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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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4회 탄소중립 미래전략포럼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울산 중구 본사에서 RE100 분야 학계·산업계 전문가들과 ‘제4회 탄소중립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미래전략포럼은 ‘RE100 이행을 위한 상생 사업모델 개발’을 주제로 기업의 RE100 달성을 목표로 동서발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전영환 홍익대 교수, 이성용 LG에너지솔루션 ESG Impact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전영환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와 이성용 LG에너지솔루션 ESG Impact팀장은 포럼에서 ‘에너지전환을 위한 전력시장과 송전망’과 ‘기후변화로 인한 비즈니스 환경변화 및 RE100 이행전략’을 각각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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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설 연휴 교통량 519만대 전망..."휴게소 행사 참여로 졸음운전 방지!"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일환)는 고속도로 운전자들에게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해서는 안전운전이 우선이라며,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휴게소에 들러 꼭 쉬어갈 것을 강조했다. 18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평균 519만대로 전년대비 23.9%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귀성ㆍ귀경길 장거리 운전 시 피로 누적, 집중력 저하로 인한 졸음운전과 이로 인한 2차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최근 5년(‘18~‘22년) 설ㆍ추석 연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13명 중 졸음ㆍ주시태만으로 인한 사망자는 6명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했으며, 후속차량 운전자의 졸음ㆍ주시태만으로 전방에 정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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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UAE 콘텐츠산업 기관과 양해각서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한-UAE 콘텐츠산업 진흥 협력 체계 구축 확대를 위해 UAE 콘텐츠산업 진흥기관 두 곳과 지난 16일과 17일 UAE 두바이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진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기관은 ▲두바이경제관광부 소속 ‘두바이행사진흥청(DFRE)’ ▲중동지역 최대 콘텐츠마켓인 두바이인터내셔널콘텐츠마켓의 주최사 ‘인덱스홀딩’으로 두 곳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콘텐츠 분야 핵심 국정과제 이행 기반 마련으로, 해외 진출 전략 다변화를 통한 K-콘텐츠 해외시장 판로개척, 양국 간 콘텐츠산업 교류협력을 통한 한류 확산과 연관산업 수출 견인에 이바지하고자 진행됐다. 최근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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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윤리경영·내부통제 강화 위한 ‘공동선언’ 채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경영진과 감사가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청렴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위협하는 각종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원장을 비롯한 이사회와 감사가 함께 관련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은 △원장은 조직 구성원들과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강화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공유·전파하여 실효성을 제고하며 △ 이사회는 내부통제 체계 확립을 지지하고 투명한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 감사는 기관의 내부통제 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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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주소산업 활성화 위한 주춧돌 놓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주소정보의 관리·활용과 산업 진흥을 위한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행정안전부로부터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를 위탁받은 LX공사는 지난 17일, 세종 절재로에서 김정렬 사장, 행정안전부 구본근 지역기반정책관, 주소지능정보전문가 포럼 김대영 의장, 주소기반산업협회 김학성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과거 주소정보는 지상도로와 건물 중심으로 부여됐으나 첨단기술과 결합하여 국민 편익 증진과 관련 산업 진흥을 위해 입체도로(지상·고가·지하)와 건물, 사물, 공간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주소정보는 모든 행정의 기초 데이터이자 택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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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설 맞아 지역아동 위한 ‘전통 생활문화 체험 놀이터’ 진행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전북대학교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본사 1층 로비에서 전북혁신도시 일대 어린이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생활문화 체험 놀이터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들은 이날 소원등 만들기·팥핫팩 만들기·딱지 접기 등 전통놀이와 황실의 전통복식을 입어보는 체험에 참여했다. LX공사와 전북대 생활과학대학 3개 학과(아동학과, 의류학과, 주거환경학과)가 협업한 이번 행사는 K-전통문화의 저변 확대와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또한 행사가 개최된 17일에는 문화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별도 초청하여 재미와 역사를 함께 배우는 따뜻한 자리로도 의미를 더했다. LX공사 고재학 경영지원실장은 “천년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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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학교 안전교육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진주에 있는 인재교육관 대강당에서 상반기 ‘아동·청소년 학교안전교육 시민 안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수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시설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시민 안전 강사들의 전문지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25명의 여성 강사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재난 및 시설안전 관련 내부 특강에 이어 강의 기법, 건축 및 도시 인문학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관리원이 실시한 아동·청소년 시설안전 교육에는 지난해 총 1만 6,000여 명이 참여했다. 관리원은 올해도 480차례의 교육을 통해 1만 8,000명의 유치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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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기술 기반 차기EMS 구축 미래전력계통의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8일, 차기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이하 EMS) 구축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에는 현재 국산화 기술 기반의 EMS를 사용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미국, 일본 등 해외 EMS를 사용하였으나 2005년~2010년 국책 연구과제로 한국형EMS 개발을 추진하였고 최종 상용화 단계를 거쳐 2014년부터 국산 상용EMS를 실계통운영에 적용 중이다. 차기 EMS 구축사업은 노후화된 현행 시스템(2025년 수명주기 도래)을 대체하여 합리적 전원믹스 및 재생e 중심의 미래 변동성에 대응하여 실시간 전력계통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신규 EM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차기 EMS는 ◆ 재생e 변동성 대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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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 조달청장 표창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동상을 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혁신조달 경진대회는, 매년 적극적으로 혁신지향 공공조달을 실천하여 공공서비스 개선 등을 촉진한 10개 공공기관과 기술혁신을 적극적으로 이뤄낸 10개 혁신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KPX형 공급자 제안제도인 콕-컨설팅 제도 운영 ▲혁신제품 사내 마케팅 ▲공사종류별 설계반영을 통한 혁신제품 발굴 등의 혁신제품 현장적용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혁신조달 업무 개시 3년 만에 혁신지향 공공조달 성과가 무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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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맞아 도민안전·민생안정 대책 논의
경기도가 설을 앞두고 31개 시군과 함께 도민 안전과 민생안정을 위한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7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설맞이 종합대책, 2023년 재정 상반기 신속 집행계획, 지방 공공요금 조정 관련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10.29참사, 제2경인 방음터널 화재 같은 대형 사고와 고물가로 도민 안전과 민생안정 대책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 라며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한 재정집행과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에도 적극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도는 도민들이 걱정 없이 마음 풍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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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특별관리 기간 지정
경기도가 설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와 발생 차단을 위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도는 설 연휴 전후인 1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농장에 대한 바이러스 오염원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도는 설 연휴 중에도 가축방역 대책상황실을 24시간 체제로 가동해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축협 등과 상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면서 가축전염병 신고 대응 태세를 마련할 계획이다.또, 1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집중 소독 기간으로 지정해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하여 반경 10㎞ 이내의 지역, 철새도래지, 밀집 사육지역,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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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24시간 의료상담 서비스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기간인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6일간 특별경계근무와 24시간 의료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에 주요 간부는 물론 전 직원이 비상 응소 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역과 터미널, 쇼핑몰 등 대규모 다중운집 예상 장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화재 취약 대상 화재 예방을 위한 24시간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재난발생 시에는 모든 소방력을 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구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로 전화하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는 물론 환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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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제도 운영
경기도가 환경오염행위 신고에 대해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환경오염 신고는 국민신문고, 지자체 누리집 등 인터넷이나 전화, 우편 등을 통해 24시간 연중 가능하며 오염 신고로 행정조치 등이 이뤄진 경우 신고자에게 5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도는 지난해 183건(대기 115건, 수질 67건, 대기&수질 1건)의 신고접수를 통해 현지 확인과 점검실시 후 32건에 대해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했다. 위반내용이 중대한 사항은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도 병행하였으며, 이 결과로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이 지급됐다.포상금은 계좌 입금 또는 상품권의 형태로 우편을 통해 지급하며, 신고자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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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감면대상 적합 여부 확인하는 사후관리 조사 실시
경기도가 지난해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을 통해 1만 6000여건의 비과세·감면 물건에 대한 적정 여부를 조사하고 242억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감면 부동산에 대한 징수실적(140억원) 대비 72.9% 증가한 금액이다. 도는 참여 시군이 9곳에서 10곳으로 늘고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사용하지 않아 감면 대상이 아닌 경우를 조사 적발하여 자진 신고하도록 적극 사전 안내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사업을 매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부천시 등 10개 시·군에서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 41명을 채용해 조사를 실시했다. 사후관리 조사 대상인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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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깡통전세 피해예방’ 등 토지정보 분야 75개 과제 중점 추진
경기도가 올해 공감하는 토지정책, 신뢰받는 토지정보를 실현하기 위해 ‘깡통전세 피해예방’ 등 토지정보 분야 75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경기도 토지정보 분야 주요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공시가격의 공정가치 반영 및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이익 환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신뢰받는 지적제도 정착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공정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시장질서 구축 ▲공간정보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한 정책 지원 ▲촘촘하게 연결된 주소정보 구현 및 주소체계 고도화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및 안정적 사업추진 등 7대 전략을 바탕으로 한 75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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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금리 착취 불법대부업자 집중수사 추진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상 불법 고금리 대부, 대리입금 등을 고강도 집중 수사해 불법 사금융을 뿌리 뽑겠다고 18일 밝혔다. 도 특사경은 ▲1~5월 대학생·취업준비생 대상 미등록 대부 행위, 온라인 불법 대리입금 집중 수사 ▲7~10월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상 불법 고금리 대출행위 수사 ▲연중 관계부처와 협업한 온라인상 신종수법 단속 ▲예방활동 및 수사단서 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 운영’ 확대·강화 등 불법사금융 척결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펼칠 계획이다.특히 수사 과정에서 ‘현장 중심 수사’ 방식을 도입한다. ‘현장 중심 수사’는 신고·제보 피해자 집중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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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 소환조사 응한다... "잘못 없지만 오라니 가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두 번째 검찰 소환조사 통보에 응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8일 마포구 전통시장인 망원시장에서 민생행보를 펼친 뒤 기자들에게 "(검찰이) 형식적 권력을 갖고 그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저에게 또 오라고 하니 제가 가겠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표는 "저는 국정, 그리고 당무를 해야되겠다"며 "수없이 많은 현안들이 있는 이 상황에서 주중에는 일을 해야 하니 27일 아닌 28일에 출석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검찰은 이 대표에게 '위례·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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