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수자원공사, 17기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한국수자원공사(사장직무대행 정경윤, K-water)는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17기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물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의 넘치는 열정과 아이디어를 통해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마련한 대표 소통 프로그램으로, 2007년 출범 이후 16기까지 총 26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올해 모집인원은 총 80명이며 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 등 4개 유역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이며 ‘출동! 水퍼 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다양한 사
-
건보공단, 내부통제 강화에 전사적 역량 집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지난 4월 '내부통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내부통제 체계 강화' 목표를 공표하는 등 전사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내부통제 종합계획'은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 든든한 건강보험” 이라는 공단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 소통기반의 내부통제 환경문화 조성, ▲ 통합연계를 통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 ▲ 내부통제 역량강화 및 체감형 성과확산 등 3대 내부통제 전략을 설정 및 수립했다.아울러, 공단은 지난 비위‧부패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고자 올해 1월부터 '재무회계 분야 내부통제제도
-
전기안전공사, 전북도·전북대와 이차전지 안전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 이차 전지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라북도·전북대학교·전북테크노파크와 손 잡았다.공사는 16일, 전북 도청에서 전라북도, 전북대학교,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이차전지 전주기 안전기술 연구개발 지원·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차전지의 제조·조립에서부터 시스템 설계와 설치, 유지보수 및 폐기, 재활용까지 제품 전(全)주기 안전성을 도모하는 관련 산업 연구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취지다.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이차전지 안전기술 연구개발 및 지원센터 구축·운영, ▲이차전지 제품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
-
도로공사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 5~6월 최다 발생"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야생동물의 활동량이 증가하는 5~6월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동물찻길사고 주의를 당부했다.1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18~`22) 발생한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는 총 6729건으로, 월별로는 5~6월(2620건, 39%), 하루 중에는 자정부터 오전 8시(3845건, 57%)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동물찻길사고를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85%), 멧돼지(6%), 너구리(5%) 순으로 많으며, 고라니가 대부분인 이유는 상위 포식동물 부재로 인한 개체 수 증가와 고속도로 주변 야산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한국도로공사는 동물찻길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에 매년 50km의 야생동물 침입방지 유도
-
조폐공사,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2차 기념메달 출시
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올해 새로운 컨셉의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2차 기념메달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메달은 총 1만장 이상, 60억원 규모가 판매되어 그간 조폐공사가 발행한 기념메달 중 최고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금메달 1온스 제품은 전세계 단 1000장 발행의 희소성으로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인 위버스샵에서 오픈한지 두시간만에 가장 먼저 품절됐다. 방탄소년단 기념메달은 판매기록 뿐만 아니라 조폐공사의 압인메달 기술 측면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제작됐다. 기념메달 최초로 은행권에서 사용하는 미세패턴을 적용해 방탄소년단 심볼을 새겼으며, 해외 조폐국에서 기념비
-
경륜 광명스피돔, 일일 명예심판 오는 19일부터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오는 19일부터 ‘2023년 제2회 경륜 일일 명예심판’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일 명예심판은 심판판정, 경주운영 등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을 명예심판으로 임명해 경륜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번째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참여희망 고객들의 신청과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선발과정을 거쳐 다음달 1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일일 명예심판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경륜경주 전반을 관할하는 컨트롤 타워인 상황실을 비롯해 통제구역인 종합 심판실, 방송실, 경주로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
-
경륜,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 수리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오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자전거 문화 확산과 공단의 ESG경영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명시민 또는 광명스피돔을 찾는 내방객을 대상으로 생활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하고 수리해주는 행사다. 광명스피돔 외부 1층에 위치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매주 일요일(주 1회, 총 26회)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1일 5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해 진행한다. 현장에서 번호표를 받고 순서대로 정비를 받으면 된다.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선수들의 참여로 운영되며 노후
-
부산 서구·동구·영도구, 인구감소 공동대응 생활권 업무협약식
부산 내 인구감소지역인 서구-동구-영도구가 생활권 연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주민 생활편의 증진 등을 위한 권역(이하 생활권)의 설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공한수 서구청장, 김진홍 동구청장, 김기재 영도구청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구는 ▲생활권 연계를 통한 유휴공간 공유 사업의 단계적 추진 ▲생활권 전체를 포괄하는 통합 관광코스 개발 사업의 단계적 활성화 ▲생활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정기 협의체 구성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정기 협의체 회의를 통해 사업 세부 논의를 거치고 2024년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공한수 부산서
-
낙동강유역환경청, '화학사고 조사에 관한 업무협약' 확대 운영
낙동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단장 조광석)과 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지원본부(본부장 신태주)는 5월 16일 관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사고 수습 및 후속 조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학사고 조사에 관한 업무협약」은 울산화학재난합동방제센터가 화학사고 현장에서 채취한 화학물질 시료를 신속하고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관내 고급 분석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울산과학기술원과 2022년 5월 첫 업무협약을 체결, 작년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현장 시료 분석 의뢰를 통해 사고 원인 물질을 규명함과 동시에 해당 사고 사업장의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사항을 적발한 근거로 활용한 바 있다.이날 업무협약의 주
-
국토안전관리원, 행복한 일터를 위한‘상호존중 주간’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상호존중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 주간’은 조직 내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세대 간 인식 차를 극복하기 위한 창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관리원은 이 기간 동안 카카오 플랫폼의 온라인 채팅서비스인 ‘kalis 다다익청’등을 통해 상호 존중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확산하고 세대 간 인식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사내 노무사가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갑질 사례를 파악하고 감사부서장은 갑질 예방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갑질 사례 및 예방 방법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시설물 안전관리 기술교류’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와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점검과 적정한 유지관리를 통하여 시설물 재해 및 재난을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 체결식은 김일환 원장, 이병호 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 이사회실에서 진행됐다. 두 기관 간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정책자문 및 교육훈련 지원, 시설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기술자문 및 정보교류, 정밀안전진단 현장 시연회 및 워크숍 개최 등이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협약은 저
-
국토안전관리원, ‘민방공 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오후 진주 본사에서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 숙달 훈련으로, 장기간 중단되었던 민방위훈련에 대한 보완사항 발굴과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 관리원의 훈련은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조성한 후 비상시 행동 요령, 화생방 방호 요령, 응급처치법 등 실전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일환 원장은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상헌 의원, e스포츠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불공정 계약 3년 만에 다시 수면 위로
2019 년 e스포츠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불공정 계약이 3 년 만에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 재선 )의원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 기블리 e 스포츠 소속의 정지훈 ( 애더 ) 선수는 10,131 달러의 대회 상금을 획득했으나 게임단으로부터 이를 정산받지 못했다 .문제는 계약서였다 . 정지훈 선수의 계약서에 상급 지급 시기와 방식이 모호했기 때문이다 . 게임단 측은 계약서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계약서 자체가 정지훈 선수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성되어 명백한 불공정 계약에 해당한다는 것이 이상헌 의원의 설명이다 .이상헌 의원은 게임사인 크래프톤의 책임도 절대 작지 않다고 지적했다 . 크래프톤은
-
전력거래소, 반디봉사단 배 열매솎기 일손돕기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5일, 농번기를 맞이해 농가 배솎기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나주시 대호동에서 실시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전력거래소 반디봉사단원 등 직원 2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농가 배솎기 작업에 참여하여 농민들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줬다는 것이 거래소측의 설명.농가주는 “올봄이 일찍 시작되면서 일찍 개화한 배꽃 등 과수의 냉해피해가 발생했고, 기후변화와 농작업 인건비 급등으로 곤란을 겪을 때 손을 빌려 주어 큰 도움이 됐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농민들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작은 보탬
-
김동연 경기도지사, 국회에 전세 피해 지원 및 예방 제도개선 제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세 피해 지원과 근본적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찾아 전세 피해자 지원 대상 확대 등 제도개선을 제안했다. 앞서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단계별 제도개선안을 정부에 건의한 데 이어 4일 만에 국회를 찾아 직접 건의문을 전달하고 정책을 정식으로 제안한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김민기 위원장, 국토위 소속으로 더불어민주당 전세사기대책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맹성규 의원과 함께 정책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전세 사기 문제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고 앞으로 부동산 경기에 따라서는 이와 같은 피해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
-
경기도, 중소기업인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강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제35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하여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주관 ‘경기도 행정2부지사 초청,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한영돈 경기북부 중소기업회장을 비롯한 경기북부 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 및 중소기업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현황 공유 및 중소기업계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오후석 경기도 2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의 중심,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만들겠습니다!’라는 주
-
경기도, ‘더 큰 평화’ 2023 디엠지 오픈 평화음악회 개최
경기도는 2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 오프닝 행사 가운데 하나로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평화음악회’를 연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은 ‘더 큰 평화’를 주제로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연중 개최되는 행사로 다양성과 개방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존 ‘렛츠 디엠지(Let’s DMZ)’에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로 명칭을 개편했다. 디엠지를 주제로 열리는 ‘평화음악회’는 총 3부 공연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의 뮤지션이 출연할 예정이다. 1부 공연은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국악과 서양음악 퓨전 장르를 연주하는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