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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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지원 업무 교육지원청 이관 확대‧‧‧현장 밀착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육지원청의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을 기존 6개 업무에서 올해 11개 업무로 확대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학교에서 공통으로 수행하는 업무 중 일부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해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부담을 덜어주고자 노력해 왔다. 지난해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 T/F팀을 구성해 신규 지원 가능 업무를 발굴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올해 5개의 업무를 교육지원청에 추가 이관하기로 했다. 새로 이관되는 업무는 ▲불용물품 매각 지원 ▲공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및 초등돌봄교실 간식 통합구매 지원 ▲특수교육 대상 학생 원거리 통학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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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과밀학급 해소·학교 신설 추진’ 정책 박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22년 10월 중앙투자심사(16개교, 100% 통과)에 이어 교육부에 신설을 의뢰한 모든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연이은 100% 중투심 통과는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이 적기에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31일 열린 교육부 ‘2023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도교육청이 학교 신설을 의뢰한 5개 학교 가운데 ‘적정’ 3교(▲오포고 ▲옥정1중 ▲운정5중), ‘조건부’ 2교(▲오산초 ▲역삼초중)로 5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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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불법‧부당한 관행개선을 통한 노사법치주의 확립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현장의 불법‧부당한 관행 개선을 위해 1월 26일부터 고용노동부 누리집 내에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를 운영을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누리집(민원-신고센터-‘노사 부조리 신고센터’)이나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및 각 지청 홈페이지 첫 화면 배너를 클릭하면 신고센터로 바로 이동 가능하다.우선 특정 노조 가입·탈퇴 방해, 노조 재정 부정사용, 노사의 폭력·협박 행위, 채용 강요 등의 노사의 불법‧부당행위, 부당노동행위, 고용상 성차별, 직장 내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서도 기존에 운영해온 온라인 신고센터와 연계하여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신고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 근로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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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모자건강교실 3월부터 전면 재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로 부분 중단되었던 모자건강교실 교육을 올해 3월부터 전면 재개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모자건강교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으로 그간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전면 중단되다 작년 하반기에 이르러 비대면 과1:1 교육을 중심으로 부분 재개하고 있었다.2023년도 모자건강교실은 총 7개 프로그램 76회로 계획되어 있으며, 3월 출산준비교실을 시작으로 맘&베이비 요가플러스, 1:1 모유수유코칭클래스 및 조부모육아교실, 신혼부부특강, 숲태교, 산후우울증 예방교육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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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업무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1월 30일‘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시범사업으로 관내 의원 2개소(서울삼성내과의원, 김사영소아청소년과의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은 비정신과 1차 의료기관인 동네의원을 이용하는 환자 중 정신건강 위험군을 선별해 지역 정신의료기관 또는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2022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2년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관내 8개 의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에는 이번 2개 의원과의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6개 의원과 추가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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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민 장관 탄핵추진 수순... 현 정부 정책 공세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탄핵소추를 추진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1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과 유족 뜻에 따라 이 장관의 자진사퇴를 촉구했고, 윤 대통령에게 해임도 건의했지만 이를 거부했다"며 "부득이하게 이 장관의 문책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내일 의원총회에서 탄핵소추 등의 방안을 놓고 당의 총의를 모을 것"이라며 "이 장관에게 정치적, 법적, 행정적 책임을 묻는 것은 국회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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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연금특위서 국민연금 가입 상향 조정안 조율... 소득대체율 관련 이견차
국민연금 개혁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소속 민간자문위원회 내에서 가입연령 상향 등에는 대체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1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간자문위 소속 권문일 국민연금연구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민공감' 주최 세미나에서 실질 소득대체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서 "가입 기간이 근본적으로 짧기 때문"이라며 "평균 가입 기간이 27년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대책을 보면 정년 연장 및 고령자 고용환경 개선 등을 통해 현 59세인 가입연령 상한을 64세까지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 및 보험료율에 대해선 '소득보장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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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구미 금오공대서 인재양성회의 주재... 과학인재 양성 중요성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1일 경상북도 구미를 방문해 과학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구미 금오공대에서 열린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 "국가발전의 동력은 과학기술이며 그 인재양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속에서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오로지 뛰어난 과학기술 인재를 많이 길러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인재양성전략회의는 범부처 협업을 통해 종합적인 인재양성 정책을 수립·추진하기 위해 신설된 협의체로 이날 윤 대통령이 의장을 맡았다. 윤 대통령은 과학기술 인재 양성이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시대' 실현의 열쇠가 될 것이라는 점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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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이제 SRT앱에서도 유실물 실시간 조회할 수 있어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역사와 열차 이용 중 유실한 물건을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는 유실물현황 조회 서비스를 1일부터 앱에서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SRT앱 ‘MY SRT’메뉴에 ‘유실물현황 조회’를 신설해 SRT 홈페이지 유실물 안내 페이지로 자동 연결해 앱에서도 손쉽게 유실물을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또 기존에 유실물 현황을 게시하던 역사 내 키오스크에도 SRT 홈페이지 유실물 안내 페이지로 자동 연계되도록 3월 중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이종국 대표이사는 “더욱 편리해진 유실물 조회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유실물을 손쉽게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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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주자들 '보수 텃밭' 당심 잡기 나서... 김기현·안철수 대구 동시 방문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이 후보 등록일을 하루 앞둔 1일 당 보수의 심장인 대구·경북(TK)을 찾아 당심 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김기현 의원은 이날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구 출정식'을 열고 한국노총 대구본부와 간담회, 대구 KBS와 언론 인터뷰 등에 참석한다. 안철수 의원도 대구를 방문해 대구 북구을 및 서구 당협·당원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한다. 이어 '박정희 정신 계승 사업회'와 간담회를 가진 뒤,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과의 면담을 진행하고 모교인 부산고의 총동창회 정기총회 겸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에 자리한다. 조경태 의원은 경북 영주에서 당원을 만나고 경상북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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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소기업계 간담회 개최... 추가 연장근로제 등 논의
국민의힘이 1일 중소기업 직능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와 당 중소기업위원장인 한무경 의원, 소상공인위원장인 최승재 의원 등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중소기업 간담회에 참석한다. 업계 대표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직능단체장이 함께한다. 지난해 말 일몰된 8시간 추가 연장근로 법제화 등 숙원 법안 처리를 비롯해 올해 중소기업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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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주당의 길' 첫 토론 가져... 비명계 주축 구성 속 이 대표 축사 ‘눈길’
더불어민주당이 소위 '비명'(비이재명)계로 분류된 의원들이 주축이 된 의원 연구모임 '민주당의 길'이 지난달 31일 첫 모임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의 길'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심으로 본 민주당의 길'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눈길을 끈 점은 이날 토론회에 이재명 대표가 직접 축사를 했다는 점이다. 일각에서 우려하는 당내 분열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정당이라는 건 원래 '무리'라는 뜻처럼 다양성이 본질이라고 생각한다"며 "당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게 제 역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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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 국방장관 접견...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공감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을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스틴 장관과의 접견에서 한반도 안보 상황과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방안, 한미일 안보협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핵 위협이 나날이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한국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실효적이고 강력한 한미 확장억제 체계가 도출되도록 한미 간 협의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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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3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참여 기업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 ICT·AEV분야의 차세대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3년 ‘Route330 ICT’, 'Route330 AEV'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사업화가 목적인 ICT, AEV(미래 모빌리티) 유망 창업·기술기업 대상 비즈니스의 방향을 제시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JDC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기업육성 프로그램이다.JDC에 따르면 ‘Route330 ICT’ 프로그램은 벤처·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전문기관(AC)인 엠와이소셜컴퍼니 주관으로 제주지역에서 사업화가 목적인 창업 7년 이내 ICT 분야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3기 기업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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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시속 70km에 이르는 속도경쟁 속에서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경륜은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것이 경륜이다. 경륜은 가장 빠른 선수를 가리는 기록경주가 아니라 각자의 전법을 구사하며 결승선에 도착하는 순위경주다. 또 경륜은 철저한 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어 능력과 기량이 어느 정도 비슷한 선수들끼리 대결을 펼친다. 선수 등급은 가장 낮은 선발급(비율 42%)에서부터 우수급(42%), 특선급(16%)으로 나뉘는데 선발급이라고 해서 특선급까지 올라갈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상반기와 하반기에 시행되는 등급사정을 통해 해당 등급에서 높은 득점을 얻은 선수는 다음 등급으로 도약할 수 있고 3회차 연속 1위와 2위의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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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 본사(신규임용)▲공간정보연구원장 곽희도▲부산울산지역본부장 박관식▲인천지역본부장 한길동 ◇ 전보▲서울지역본부장 박홍서▲제주지역본부장 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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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31일 경기남부권의 군 시설공사를 책임지고 있는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 관계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시설단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군 시설공사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시설단의 요청으로 마련되었다. 교육은 건설기술진흥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건설안전 제도의 이해와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 중점 사항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윤복 수도권지사장은 “군 시설공사와 관련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 대한 기술지도와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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