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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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디뮤지션 최대 축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 개최
경기도 인디뮤지션들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인뮤페 2023)’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안산 ‘와 스타디움’ 주 경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공연을 앞두고 1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얼리버드 티켓은 2일권(4만원)과 3일권(5만원)을 판매하며 이달 말 1일권(3만원)만 별도로 판매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뮤지션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인디신(Scene)에서 활동을 시작한 선후배 뮤지션을 초청해 관객과 호흡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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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2회 공공기관 통합채용···24개 기관 127명 선발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4개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127명을 채용하는 2023년도 제2회 통합공채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13명 ▲경기평택항만공사 7명 ▲경기관광공사 7명 ▲경기교통공사 1명 ▲경기연구원 14명 ▲경기신용보증재단 10명 ▲경기문화재단 13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9명 ▲경기테크노파크 2명 ▲한국도자재단 2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3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1명 ▲경기콘텐츠진흥원 3명 ▲경기아트센터 3명 ▲경기도여성가족재단 1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3명 ▲경기도의료원 3명 ▲경기복지재단 2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4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0명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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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 30명 초청
경기도가 10일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퇴영한 참가자 일부를 도담소로 초청해 악기 연주 및 마술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담소에서 잼버리 참가자들을 만나 “오늘 발달장애인 공연단의 공연을 보여드리는데, 이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의 하나” 라며 “경기도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행복하게 사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 피부 색깔, 인종, 국적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다 같이 어우러져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게 경기도가 추구하는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도담소에는 잼버리 참가자 3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안성시 농협중앙회 교육원에 체류 중이다. 도는 이들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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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국방시설본부, ‘군 관련 시설물 및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1일 국방시설본부(본부장 조병윤)와 군 시설물 및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시설본부는 군 관련 시설물 전반을 관리하는 국방부 직할부대이다. 서울 용산에 있는 국방시설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김일환 원장과 국방시설본부 조병윤 본부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군 주요 시설물의 안전점검 및 건설현장 안전 제고를 위한 협력 △안전관련 정보 및 기술 교류 △중대재해 발생 시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 기술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군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지원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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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소방산업공제조합과 'K-소방산업 동반성장 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소방산업공제조합과 9일 ‘조합원과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공제조합은 동반성장협약 정기예금 10억 원을 예치하고, KB국민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협약 상생대출의 금리 할인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출 대상은 소방산업공제조합의 조합원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에서 금융지원을 위해 추천하는 우수 조합원이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5천만원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조합원을 위해 기업당 연간 최대 약 2백만원의 동반성장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강희용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은 “조합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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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임시정착촌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입주식 개최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현지시간 10일 오전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임시정착촌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주튀르키예 한국대사관 이원익 대사, 부라 카라다 하타이 주청 부주지사, 무하메트 살리 귤테킨 내무부 군수, 무랏 세파 데미류레크, 이스켄데룬 군수 등 튀르키예 중앙정부 및 주정부 관계자, 코이카 도영아 부장, 사업수행 NGO, 입주 예정 이재민 가정 등 주요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지난 3월 튀르키예의 지진 조기 복구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구성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3진은 임시 재해복구 사업 기획 임무를 마치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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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2023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오는 10월 3일까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혁신아이디어를 발굴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정책과 공단 업무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공단 홈페이지’ 또는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크게 공단혁신(△공공서비스, △데이터, △경영효율화)과 ESG경영실천(△환경책임,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분야로 나뉘며, 세부적으로 총 12개 주제로 구분된다. 접수된 공모 아이디어는 제안내용의 효과성, 실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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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의원, 요양요원(要員) 고충 보호키 위한 요양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위 소속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서울 종로구)이 장기요양요원의 고충을 해소토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지자체의 장기요양 서비스 수급 조절 기능을 강화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장기요양요원이 장기요양기관장에게 요양 보호 대상자나 그 가족으로부터 폭언·폭행·상해 및 급여외행위 강요 등으로 고충 해소를 요구하는 경우 업무 전환 등 괴로움을 해소키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 제재나 후속 조치에 대한 규정이 미비했다.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실태조사에 따르면, 언어 폭력인 비난·고함·욕설·협박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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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 비판 여권에 진상 규명 촉구... “배후 찾을 것”
더불어민주당은 11일 고(故)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에 대한 해병대 수사단 수사 과정을 둘러싸고 불거진 외압 의혹에 대해 비판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 회의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법적·도의적 책임을 다해도 모자랄 판인데 윤석열 정부는 진상 은폐에 열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영교 최고위원은 "국방부가 (채 상병 사건) 수사를 하던 수사단장을 집단 항명의 수괴라며 보직해임하고 입건했다. 대통령실 보고 이후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며 "이에 개입한 선이 대통령실의 누구인지, 대통령실 어디까지인지 철저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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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찾아가는 재능나눔콘서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11일 오후 6시 일광해수욕장에서 ‘2023년 찾아가는 재능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재능나눔콘서트’는 평생학습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평생교육 수강생과 재능나누미(재능나눔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하는 행사다. 올해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9월 8일 오후 7시 정관 돌고래분수광장 ▲10월 14일 오후 2시 정관 윗골공원 ▲11월 17일 오전 11시 30분 기장 새마을어린이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행사는 평생교육 수강생과 재능나누미들의 노래와 연주, 마술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무대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재능나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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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보건의료인 중 약사만 소외된 폭행방지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부천시정)은 지난 9일 약국 내 폭행 등을 금지하는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앞서 6월에도 서울 한 약국에서 약사가 고객에게 폭언과 폭행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 동안 약국 내 폭행·언어 폭력 방지를 위한 ‘약사법’ 개정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하지만 보건의료직군 중 유일하게 약사만이 업무 공간인 약국에서 벌어진 폭력 행위에 대해 별도로 가중 처벌 규정이 없어 보호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의료기관 내 의료인에 대해선 의료법과 응급의료법에 처벌 근거가 이미 마련돼 있다. 약사만 차별 받는 셈인데 형평성에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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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총괄대책위원회, 12일 부산서 첫 출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총괄대책위원회가 12일 부산서 첫 출범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다.더불어민주당은 일본 오염수 해양투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당은 물론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시.도당 별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규탄대회와 여론전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부산시당은 8월 12일 오전 10시 범천동 당사에서 대책위원회 발대식과 당원 교육 등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발대식에는 중앙당 총괄대책위원장인 우원식 의원과 이수진 의원, 서은숙 부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장과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또한 우원식 총괄대책위원장이 ‘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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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동관 청문회' 증인 선정 놓고 또 충돌... 합의 실패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8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여가가 증인 채택 합의에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하고 자료 제출 요구안을 의결하는데까지 진행됐으나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하지 못했다. 여야는 회의 정회 이후 별도로 증인·참고인 명단에 대한 협의를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상태로 회의를 종료했다. 여야는 서로의 정권에서 언론 탄압을 당했다는 언론인들을 청문회에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는 입장을 내세우며 충돌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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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태풍 카눈’ 피해 철저 지원 지시... "이재민 불편 없게 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태풍 카눈’ 관통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보고받고 즉각 피해 지원 지시를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윤 대통령은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부터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전반적인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태풍 피해를 당한 국민에게 신속하고 충분하게 피해 지원을 하고 이재민에 대해서도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정부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국민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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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각 중앙부처 '규제심사위' 설치 법안 입법예고... 외부위원이 새 규제 심사
내년부터 모든 중앙부처에 외부 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자체 규제심사위원회'가 설치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국무조정실은 지난 9일 이 같은 내용의 '행정규제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강조해온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공직 내·외부 위원 10명 이상으로 구성될 자체 규제심사위원회는 해당 부처 소관의 규제를 신설하거나 강화할 때 심의·조정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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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사 간부 오찬 간담회... "대한민국을 방위 강력한 힘"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유엔군사령부 간부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폴 러캐머라 사령관과 앤드루 해리슨 부사령관 등 유엔사 주요 직위자들과 간담회를 하며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유엔군사령부는 대한민국을 방위하는 강력한 힘"이라며 '반국가 세력'이 유엔사 해체를 주장해 왔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하도록 압도적이고 강력한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해야 한다"며 "상대방 선의에 기대는 '가짜 평화'가 아닌, 강력한 힘만이 진정한 평화를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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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특위, 신혼부부 주거안정 발표... 대출 소득기준 상향
국민의힘 청년정책 총괄 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특별위원회가 11일 신혼부부 주거 안정 대책안을 공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결혼 페널티 정상화'라는 이름의 4호 대책을 발표한다. 신혼부부의 특례 주택자금 대출 소득 기준을 현행 7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상향하고, 신혼부부의 특례 전세자금 대출 소득 요건을 현재 6천만원에서 최대 9천만원까지 상향하는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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