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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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영웅을 기억하는 금정'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5일 오전 10시 만남의광장에서 세대만남 <영웅을 기억하는 금정>을 개최한다. 세대만남 <영웅을 기억하는 금정>은 시니어 계층과 어린이들이 모여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자리이며,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한 역사 속의 영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초청 뮤지컬 공연과 무용공연, 그리고 지역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합창단 공연 등이 펼쳐진다.또한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의 헌화식이 박차정 의사상 앞에서 이뤄지며, 광복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과 태극기 흔들기 등 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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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패행위 신고 유공자 포상제도’ 신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최근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를 통한 내부청렴도 제고를 위해 부패행위 신고 유공 포상제도를 신설하고, 특별포상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칫 포상절차에서 유출될 수 있는 신고자 신분비밀을 보다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익명 포상심의 및 포상 비공개 수여방식을 채택했다.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임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부패공익신고제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1.1%가 신고자 보호 제고를 위해 ‘신고자 보호·보상 강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여, 2023년 연간 내부포상 계획에 ‘부패행위 신고 유공’ 부문을 신설했다. 내부 직원들의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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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KIER와 수소경제 도약을 위한 협력기반 구축 맞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KIER)과 청정수소·암모니아 분야 연구개발 역량 및 인증·시험평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는 청정수소 인증제도 연구용역을 통해 한국 특성에 맞는 인증제를 설계하는 등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KTL은 청정수소 인증제도 설계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청정수소 보급 활성화를 위해 한국형 청정수소 인증제도를 마련해 수소경제 도약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청정수소 인증제는 수소 또는 암모니아와 같은 수소화합물를 생산하거나 수입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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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10일 오후 9시부터 항만운영 재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10일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내습으로 8월 8일 오후 8시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던 부산항의 운영재개 논의를 위해 선박대피협의회를 개최하고, 10일 오후 9시를 기해 부산항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10일 오후 9시 이후, 자력도선이 가능한 선박은 터미널 운영사와 협의하여 이접안시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입출항이 가능하며, 강제도선 대상 선박은 부산항 도선사회의 결정에 따라 도선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터미널 운영사와의 협의를 거쳐 입출항이 진행된다.다만 현재 부산 앞바다에 태풍 특보는 해제됐지만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로, 정박지의 경우 풍랑특보 해제 후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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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e-DASAN 현장지원’ 지원단 워크숍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e-DASAN 현장지원’ 지원단 워크숍을 11일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에서 운영한다. e-DASAN 현장지원은 학교업무 경감과 학교 자율 경영을 돕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이다. 교무학사·행정·일반 업무 관련 통합검색, 질문·답변, ON 소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e-DASAN 현장지원 누리집에는 7월 31일 기준 지침 3,391건, FAQ 2,095건, 감사사례 177건이 탑재돼 교직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워크숍에는 지난 2월 학교 현장 전문가 공모로 선발된 교원과 지방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시스템 및 ON 소통 활성화 방안 ▲2024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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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독서의 달 맞아 학생 독서치유 ‘힐링N북’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0개 경기교육도서관과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 학생과 지역주민 대상 다양한 독서 행사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9월 한 달 동안 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140여개 프로그램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독여주는 ‘학생독서치유프로젝트-힐링N북’을 운영한다. 힐링N북은 ▲독서치료 ▲MBTI 성격 유형별 도서 추천 ▲컬러테라피 ▲힐링 존(zone) 체험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한다. 도서관과 학습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주제별 도서 전시(북큐레이션) ▲독서 연계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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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터치’ 촬영 시작···임지규·고우리 주연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 웹드라마 ‘터치(부제:도의원의 이중생활)’가 오는 12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 지난 2020년 첫 작품 ‘사랑하면, 조례!’ 이후 매년 한 편씩 선보여, 올해가 네 번째다.‘터치’는 기존 웹드라마에서 주류를 이루던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택했다. 한 경기도의원이 특정한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의 몸으로 옮겨가는 기이한 현상을 통해, 그 사람의 생각을 정확히 이해하고 함께 고민을 해결해 나간다는 설정이다.주연 배우로는 임지규와 고우리가 호흡을 맞춘다.경기도의원으로서 기이한 현상을 직접 겪게 되는 ‘경민’ 역에는 임지규가, 그런 ‘경민’의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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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태풍 ‘카눈’ 대비 비상대응체제 본격 가동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한반도로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본사 및 전국 사업소에 풍수해 위기경보 ‘경계’를 발령하고,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에 대한 고강도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9일부터 대구 본사에 재난상황실을 꾸려 태풍으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 및 천연가스 공급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 중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9일 사장 주재로 경영임원 및 사업소장과 함께 태풍 대비 전사 상황점검 화상회의를 진행해 전국 사업소의 안전관리대책 및 긴급복구태세 등을 점검했다. 지난 7일에는 전사 안전경영회의를 개최해 사전에 이번 태풍의 심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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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카눈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격상
경기도가 제6호 태풍 ‘카눈’에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어옴에 따라 9일 오후 9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3단계로 즉시 격상했다. 3단계 격상은 집중호우로 수도권에 큰 피해가 있었던 7월 13일 이후 올해 두 번째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도는 10일 오전 수원 등 남부 14개 시군, 오후 파주 등 17개 시군에서 각각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되는 등 태풍 ‘카눈’ 영향권으로 강우‧강풍이 우려된다. 태풍은 11일까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에 도는 9일 오후 1시에 가동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9일 오후 9시부로 3단계로 바로 격상했다. 3단계 격상에 따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 안전관리실장을 통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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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법에 따라 농지 소유·거래·이용·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조사로, 연 1회 진행된다. 특히 농업법인·외국인 및 외국국적 동포 소유농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와 최근 5년(’18~’22년) 이내에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후 취득한 농지, 관외 거주자 취득농지, 공유지분으로 취득한 농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를 통해 농지소유자의 실제 농업경영여부를 확인해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하고, 농업회사법인의 경우 농지 소유요건 준수(업무집행권자의 3분의 1 이상이 농업인)를 점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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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3대 취약 분야 기술 실증에 7억 500만원 지원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이 ‘경기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활용 기술 실증 지원사업’에 참여할 신규지원 대상 기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반도체 공급망 취약 분야 핵심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시스템 반도체 ▲차세대반도체 분야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과정 중 기술 실증 단계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시제품 성능평가비 및 분석비 지원, 기술개발 공간, 전문 연구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예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7억 500만원이며 경기도와 융기원은 반도체 기업의 기술개발과 기술 실증 지원을 목적으로 4개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 운영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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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디자인클리닉’ 디자인닥터 공개모집
경기도는 ‘2023년 경기도 우수디자인 인증제’에서 미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경기디자인클리닉’을 실시한다.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과 활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디자인이 우수한 시설물을 선정해 도가 최초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디자인클리닉은 경기도 공공시설물 디자인인증제에서 아쉽게 탈락해 인증을 받지 못한 공공시설물을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디자인전문가(디자인닥터)가 1:1로 디자인 개발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5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했으며, 이들 가운데 보행자용 펜스 등 2개 시설물이 올해 우수디자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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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자활사업 기관에 도정 캐릭터 ‘봉공이’ 지식재산권 무상 제공
경기도가 경기광역자활센터,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등 취약계층 자활사업 기관 3곳에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 지식재산권(IP)을 무상으로 제공해 자활사업 활성화와 판로개척 활동을 돕는다. 경기도는 10일 도청 홍보기획관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캐릭터 활용 취약계층 자활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자활사업 기관에 도정캐릭터 무상사용권을 제공하고, 디자인 컨설팅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상품 제작 및 유통·판매 수익이 실현되면 판매수익금은 도내 근로 빈곤층, 노인, 장애인을 돕는 취약계층 자활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돕는 자활 기금으로 활용된다. 도는 협약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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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케이(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 웹툰 네이버에 연재
경기도가 지원하는 ‘케이(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사업의 두 번째 결과물인 웹툰 ‘악녀인데 하필 남편이 잘생겼다(이하 악하남)’가 10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악하남’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5월까지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 원작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작품이다. 네이버 정식 완결 웹소설만 14편을 보유한 작가 ‘벚꽃그리고’의 작품으로 두터운 고정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악하남’은 웹툰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바탕으로 화려한 의상, 빠른 전개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제작 지원에 그치지 않고, 오는 9월 웹툰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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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 체류 잼버리 참가자들 찾아 격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새만금에서 퇴영한 잼버리 대원들이 입소한 경기도소방학교와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 경기아트센터를 찾아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지친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소방훈련과 전통 공연 등 경기도가 마련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소방학교를 찾아 시설을 점검하며 참가 대원들의 소방 체험활동 현장을 살폈다. 대원들은 실내 구조훈련관에서 방수 체험, 공기호흡기 착용, 미로 탈출 등 화재 체험을, 연기가 가득찬 폐쇄 공간 훈련장에서는 수평도하, 로프하강 등의 구조체험을 했다. 스카우트 대원들은 평소에는 쉽게 체험해 볼 수 없었던 훈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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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태풍 카눈 피해상황 조사 및 복구에 행정력 집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6호 태풍 카눈의 피해 상황 조사와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기장군은 8월 9일 밤부터 10일 오전까지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간판 및 지붕 탈락 3건, 가로수 및 수목 전도 9건, 하수역류 3건 등의 피해가 발생해 긴급 복구인력을 투입해 응급조치를 했다. 또한 오전 10시경 기장읍 차성로 일원 변압기 사고로 인접 500여 세대가 정전됐으나, 한전기장지사에서 오전 10시 50분경 복구 완료했다. 10일 오후 강풍이 잦아들면서, 군은 전 부서별 관할구역을 지정하여 소관시설과 지역에 대한 피해상황 점검과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특히 지하차도·침수위험 도로·하천변 산책로에 대한 사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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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수출금융 지원 규모 22조 늘려 63조원으로 확대"
국민의힘과 정부가 10일 기존 수출 금융 규모 41조원에 신규로 22조원을 추가해 총 63조원 규모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연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금융 종합지원 대책 논의 민·당·정 협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이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추가로 공급되는 22조원은 새로운 수출 활로 개척 지원에 최소 4조1천억원, 수출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에 17조9천억원을 각각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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