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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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복지 전문인력 배치로 교육복지안전망 강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최초 사회복지직 공무원 19명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배치한다.도교육청은 교육복지 전문인력이 미배치된 11개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에 우선 배치하고, 6개 교육지원청에 추가 배치한다. 이로써 모든 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 전문인력을 확보해 교육복지안전망을 본격 가동한다. 사회복지직 임기제 공무원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관련분야에 실무경험을 가진 교육복지 전문가이다. 이들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조기 발굴 ▲지역사회 협력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교육복지지원이 어려운 학교 현장을 돕는다. 도교육청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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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등록 등 불법 측량업체 96개 적발
등록 취소가 된지 4년이 지났는데도 무등록 상태로 위법 행위를 한 측량업체들이 경기도 점검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도에서 관리하는 공공·일반·지적측량업체 1144개 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 법령을 위반한 96개 업체를 적발해 행정처분 한다고 24일 밝혔다. 위반사항은 ▲무등록 측량업체 영업행위 6건 ▲등록기준(기술인력, 장비) 미달 4건 ▲변경신고(상호, 기술인력 등) 지연 19건 ▲휴·폐업 미신고 8건 ▲측량장비 성능검사 지연 68건이다. 적발 사례를 보면 A측량설계사무소는 2019년 2월 등록이 취소되고, 관련 법령에 따라 2년 후 재등록 후 영업해야 했으나 무등록 상태에서 영업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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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 5개 단지 진행
경기도가 노후 공동주택 입주자가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추진 여부를 사업 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을 올 하반기 5개 단지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10월 27일까지 시군 추천을 거쳐 11월 사업 대상 5개 단지를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사업’은 2021~2022년 고양 문촌마을16단지 뉴삼익아파트 등 8개 단지 규모로 시작됐으며 올 상반기 광명시 상우1차 아파트와 수원시 매탄삼성1차아파트 등 5개 단지에 이어 하반기 5개 단지를 추가 진행한다. 리모델링 컨설팅 대상은 준공 후 15년이 지난 리모델링 조합 인가가 나지 않은 공동주택이다.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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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연휴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풍성한 한가위 행사 진행
경기도가 9월 28일부터 10월 3일 추석연휴 기간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행궁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9월부터 ‘전통문화체험’, ‘숲생태학교’, ‘연희한마당’을 주제로 ‘2023년 세계유산 남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 프로그램이 11월 5일까지 매주 토·일 요일과 휴일에 열리는데 추석연휴기간에는 밤의 산성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행궁야행’을 즐길 수 있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행궁에서는 야간조명을 통해 행궁의 고풍스런 건물의 아름다운 색채와 선을 감상할 수 있고 그림자 포토존에서는 가을밤 남한산성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조선시대 복식을 입고 행궁을 거닐어 보는 ‘복식체험’ ▲풍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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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선포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2040년까지 17년간 총 213조 5천억원의 투자와 민간자본을 유치하고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을 연평균 0.31%p 끌어올리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도는 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첫 행정절차로 26일 행정안전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및 주민투표 실시’를 공식 요청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 깨우다! 대한민국 성장 잠재력,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발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그동안 묶여있던 경기북부 성장잠재력을 깨우고 대한민국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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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해 도시가스 검침원 ‘희망 보듬이’ 참여
앞으로 도시가스 검침원이 가정방문 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확인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전달하면 신속한 복지 지원이 이뤄진다. 경기도는 25일 도시가스 회사인 대륜E&S, 예스코, 코원에너지서비스와 이런 내용을 담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경기도 희망 보듬이’ 참여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들 3개 기업에서 근무하는 가스 검침원은 총 500여명이다. ‘경기도 희망 보듬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찾아 긴급복지 핫라인, 긴급복지 콜센터,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긴급복지 콜센터 누리집에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도는 ‘경기도 희망 보듬이’를 통해 긴급복지 위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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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지하 주택 해소 3법’ 국회토론회 개최
반지하 주택을 해소하기 위해 신축금지, 정비사업 유도 등을 담은 ‘반지하 주택 해소 3법’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공동 주최자 국회의원 9명, 민간전문가, 공무원, 언론 및 시민단체 등과 비정상 거처인 ‘반지하 주택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공동 주최 국회의원 9명은 강득구(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만안), 김두관(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 김민기(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을), 김병기(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갑), 김병욱(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분당을), 민병덕(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동안갑), 민홍철(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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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성수식품 제조·가공·판매업체 불법행위 48곳 적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축산물가공(판매)업체 360곳을 단속한 결과 유통기한이 1년 이상 지난 족발을 보관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48곳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기준규격 위반 9건 ▲면적 변경 미신고 6건 ▲소비기한 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12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3건 ▲원료출납 및 거래내역서 미작성 6건 ▲그 외 미신고(등록) 영업행위 1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미이행 제조·판매 1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용인시 소재 A 식육판매업체는 영하 18℃ 이하로 냉동 보관해야 하는 아롱사태(미국산 2.1kg)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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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북부’ 중점 행보 나서
경기도의회 염종현(민·부천1) 의장이 25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선포식’에 참석하는 등 경기북부에 중점을 둔 대외 행보에 나섰다.염 의장은 이날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선포식’에 참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실현의 공식적 첫 발에 힘을 실었다.이번 선포식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경기도의 비전을 알리고,특별자치도 설치 첫 행정절차인 주민투표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밝히기 위해마련된 행사다.도의회에서는 이미 여야가 합심해 구성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가’ 지난 21일부터 가동에 들어갔으며, 염 의장은 이를 바탕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실현에 도의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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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추석 연휴 나흘간 민자도로 3곳 무료통행 시행
오는 28일 0시부터 10월 1일 자정까지 추석 연휴 나흘간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이용하는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가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월 31일 중앙정부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하나로 추석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통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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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온·오프라인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SK텔레콤, 손해보험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연휴 국민들의 교통안전 실천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교통량이 증가하는 추석연휴 동안 국민들이 안전한 귀성·귀경길이 되도록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여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오는 27일 SKT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안전운전 수칙 및 퀴즈 이벤트를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메시지로 발송하고, 25일부터 27일까지 이틀 간 교통량의 집중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등 주요 교통시설에서 현장 캠페인을 시행한다.SK텔레콤과 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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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산업계와 튜닝산업 ‘붐업’ 시동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김천시(시장 김충섭) 및 튜닝 유관단체와 25일 공단 대회의장에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및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축적된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를 통해 튜닝 자동차안전성 확인 및 부품 활성화 지원한다.김천시는 튜닝산업단지 및 주행시험장 구축을 통한 지원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산업계는 튜닝 기반시설 구축ㆍ투자 및 발전방안 연구를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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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광산마을 오염된 장기휴경농지를 '경관농업단지'로 탈바꿈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광산 폐광 후 오염된 장기휴경농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관작물을 재배하는 ‘경관농업단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경관작물은 우리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작물(해바라기, 코스모스, 그라스류 등)을 말한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일광읍 광산마을 입구 장기휴경농지(14,850㎡) 일원에 ▲보리사초 ▲좁은잎해바라기 ▲바늘꽃 ▲파스그라스 ▲수크령 등 다양한 경관작물을 심어 토양개량 효과는 물론 획기적인 경관개선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한 달은 ▲노랑빛 좁은잎해바라기 ▲분홍빛 핑크뮬리 ▲구릿빛 납작보리사초 ▲자연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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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고덕 국제교류단지 민간사업자 공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평택고덕 국제화계획지구 내 국제교류단지를 외국인 친화형 고품격 단독 및 공동주택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 7필지를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사업대상지는 평택고덕 국제화계획지구 내 특별계획구역인 국제교류단지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및 공동주택용지로, 총 41만㎡, 7필지로 구성돼 있다.공모는 2개 공모단위로 구분되며, P-1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1필지와 공동주택용지 2필지로 약 24만㎡이며, P-2는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1필지와 공동주택용지 3필지로 약 17만㎡ 규모이다.신청 자격은 2개 이상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서 각 출자자 최소 지분율은 3%이상,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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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차 파견 일본 오염수 설비점검 결과 “특이사항 없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관련 현장에 2차로 파견된 우리 정부 전문가들이 주요 설비를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일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소속 전문가 3명은 지난 19∼23일 후쿠시마 현지를 방문해 방류가 이뤄지지 않는 기간의 국제원자력기구(IAEA)·도쿄전력 활동과 2차 방류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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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에 “배신자 색출은 파시즘” 비판
국민의힘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가결 이후 당내 이른바 ‘배신자 색출’ 움직임 등을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에서 체포동의안 가결 이후 오히려 방탄 분위기가 더욱 과열되고 있어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다"며 "특히 영장심사를 앞두고 법원을 압박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또 민주당의 탄원서 연명 운동에 대해 "철저히 법리와 증거만을 따져야 하는 영장심사에 대해 정치권이 집단의 힘으로 압력을 행사하는 건 사법부 독립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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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추석 연휴 '민생' 집중... 정국 혼란 속 경제 활성화 행보
윤석열 대통령이 올 추석 연휴 기간 민생 행보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5일 "윤 대통령이 연휴를 앞두고 소비 진작, 경제 활성화 방안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과 대법원장 공백 현실화 등 정국이 혼란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와 거리를 두고 매일같이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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