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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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과 함께 전력기자재 수출 활성화 추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국내 발전분야 협력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고 19일 밝혔다.남동발전은 지난 2013년 KOTRA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공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수출유망국가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0년~2022년까지는 비대면 수출상담회로 추진했다. 남동발전은 KOTRA와 협업해 협력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매칭한 바이어를 사전에 발굴해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 전력 발주처 등과 1:1 구매상담회를 가졌다. 현지 바이어들은 협력중소기업의 발전분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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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대학생 대상 ‘숨은 조경공간 찾기 공모전’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인 조경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SH공사는 ‘숨은 조경공간 찾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고 19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숨은 조경공간 찾기 아이디어 공모전은 공동주택 내 새로운 조경공간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관련학과 학생들의 설계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모전은 조경학과 혹은 관련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혹은 팀(최대 4인)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주제는 ‘공동주택 내 숨은 조경공간 찾기’로 △ 공동주택 내 조경공간에 대한 개선방안 △ 유휴공간 활용 아이디어 △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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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신청 20만 돌파
한국전력(사장 직무대행 이정복)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신청이 지난 17일에 20만세대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시범시행한 에너지캐시백은 금년 상반기까지 누적 참여가 5만 2490세대였으나, 올해 하반기 시행을 위해 지난 7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지 11일만에 신규참여자가 20만 세대를 넘어섰다.올여름 덥고 습한 날씨 전망과 지난달 전기요금 인상으로 냉방비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하반기부터 캐시백 단가를 상향한 것이 높은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에너지캐시백에 가입해 10% 이상 전기사용량을 줄일 경우 작년보다 전기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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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채무자 연체 예방법 대표 발의
진보당 강성희(전주을)국회의원이 긴급한 위기상황에 처한 채무자가 금융회사에 상환 유예 등 채무관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은행법 개정안 등 6개 법률의 개정안을 19일 대표 발의했다. 강 의원이 지난 4월 5일 재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뒤 처음으로 발의한 법안이다. 금융권 부채는 연체 발생 뒤는 물론 연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의 사전 지원이 중요하지만 이를 위한 대책은 많지 않은 실정이다. 현재 개인 채무자의 연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대환이나 만기연장 등을 지원하는 ‘신용대출 119’와 같은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지만, 지원 대상이 불분명하고 뚜렷한 법적 근거 없이 운영되고 있어, 연체가 우려되는 채무자에 대한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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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전문강사 초빙 '4대폭력 예방교육'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12일부터 4회에 걸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강사를 초빙, 직원들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공감가족상담 성교육 연구소장인 강수경 전문강사는 ‘폭력예방 의식 강화를 통한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이번 강의는 4대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의 개념, 직장 내 발생시 대처방법,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특히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4대폭력 예방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예방의식을 향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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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9기 홍기철 선수, '경주 입상 감 잡았어'
올 시즌 경정 흐름은 기존 강자들의 순항으로 크게 등급 변화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틈새에서 도약을 꿈꾸며 매 경주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로 인해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현재 경정은 총 16개 기수 147명이 선수로 활동 중에 있다. 그 중 2009년 훈련원 교육을 거쳐 선수로 등록한 5명 중 현재 2명(홍기철, 신현경) 만이 활동하고 있는 9기가 전 기수 중 가장 적은 인원을 차지하고 있다. 이중 데뷔 해인 2010년 신인왕을 차지했던 홍기철(A2)은 선수생활이 지속되면서 노하우가 쌓이며 경주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기 시작했고 특히 최근에는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두드러지고 있어 집중 분석해 본다. 홍기철은 올 시즌 3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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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별들의 제전’ 왕중왕전 23일에서 25일까지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3시즌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왕중왕전은 상반기 성적을 토대로 상위 랭커 특선급 35명, 우수급 42명, 선발급 35명이 총 출동하는 명실상부 상반기 최고의 올스타전이다. 특히 ‘별들의 전쟁’으로 펼쳐질 특선급의 향방에 벌써부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27연승을 달리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임채빈(25기)과 라이벌이자 지난 해 준우승자 정종진(20기) 그리고 3위를 차지한 정해민(22기)이 다시 한 번 맞붙을 수 있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양승원, 인치환, 황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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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아 대상 영어학원 특별점검 99개 학원 207건 적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아 대상 영어학원 228개원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99개 학원에서 행정처분 20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일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불법 사례를 단속하기 위해 특별점검 전담 조직하고,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4시간 이상 운영하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을 4월부터 5월까지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아 영어학원 등의 유사 명칭 사용 위반 여부 집중점검 ▲허위·과장 광고, 원어민 강사 채용 현황 등 위법·불법 사례 등이었다. 도교육청은 99개 원에 대해 교습 정지 1건, 시정명령 105건, 행정지도 100건, 과태료 처분 34건, 총 행정처분 240건을 조치했다. 과태료 처분 34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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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 매뉴얼 개정 관련 세미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개정된 지하안전평가 매뉴얼이 7월부터 시행됨에 따른 세미나를 16일 천안아산 KTX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로 시행되는 매뉴얼에 대한 업무 담당자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에는 지하굴착 공사를 감독하는 서울·부산·익산·대전·원주 등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지하안전평가 검토기관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기존 매뉴얼로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따랐던 연약지반 굴착공사 평가 기준, 자동화 계측 적용 기준 등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각 국토관리청과 검토기관 간의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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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주민숙원사업 ‘일광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 착공 눈앞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읍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일광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이 오는 7월 중 착공한다고 19일 밝혔다.‘일광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은 일광신도시 조성으로 급증하고 있는 일광읍 주민들의 교육·문화·복지 수요 충족을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약 458억여 원을 투입, 일광읍 삼성리 산22 일원(부지면적 21,353㎡)에 연면적 8,360㎡ 규모(지하1/지상4층)로 조성되며,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시설 내부는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등 교육·문화·복지 시설과 일광보건지소 등 건강증진 시설까지 갖춘 복합 커뮤니티센터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일광교육행복타운과 연결되는 원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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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사업에 ‘착용형 건강 영향 모니터링 기술’ 시범 적용
경기도가 간편하게 피부에 부착하면 실시간으로 생체신호를 분석해 아토피나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예방·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경기도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사업에 이런 기능을 가진 생체기반형 환경보건 건강영향 모니터링 기술을 시범 적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경대학교가 환경부 연구개발(R&D) 실증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착용형 피부수분도 측정기술’을 적용해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이 기기는 피부에 부착해 체온과 피부 수분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데이터 전송·관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아토피피부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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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슬람 성지순례기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24시간 비상근무 체계 운영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이슬람 성지순례기간(Hajj)을 앞두고 6월 23일부터 7월 말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국내 유행 차단을 위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이슬람력에 따라 성지순례 기간인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메카-메디아-제다 성지에는 종교 의례에 참석하기 위해 많은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및 해외여행 규제 완화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중동지역을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 등 의심 환자로 분류되면 24시간 대기 중인 연구원이 즉시 신속 검사를 진행한다. 중동호흡기증후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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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적경제원, 2023년 협동조합 성장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협동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 조성에 나서기 위해 ‘2023년 협동조합 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2023년 협동조합 성장지원 사업 예산은 총 4억 2천만원 규모로 ▲협동조합 규모화 ▲협동조합 고도화 ▲협동조합 밀착 컨설팅으로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하며 사업간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2023년 협동조합 규모화 지원사업’은 사회서비스 제공 협동조합 협업모델 발굴을 통한 지역사회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컨소시엄 당 2400만원, 총 6건의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 협동조합 고도화 지원사업’은 협동조합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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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3년도 공개채용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3년도 신입직 및 경력직 공개채용을 통해 총 11명(신입직 10명, 경력직 1명)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정부 가이드라인과 내부 지침을 준수하여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적극 시행하며, 특히 지원서 접수 시에 연령,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의 직무능력과 무관한 정보를 일절 요구하지 않는다.또한, 금번 채용은 전년 대비 서류전형 합격배수를 확대(100배수 → 150배수)하여, 지원자의 필기전형 응시기회를 확대하였다. 그리고, 정부의 어학성적 인정기간 연장 정책에 적극 부응하여,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등록된 어학성적에 대한 유효기간을 최대 5년까지 인정함으로써 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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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른 폭염에 취약계층 피해 우려···선제적 대응 지시
18일 경기도 내 20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도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선제 대응을 지시했다. 경기도는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폭염 대비 도지사 지시사항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한여름 못지않은 폭염으로 일사병 같은 온열질환이 우려된다” 라며 “시군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폭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 확인, 예방 물품 지급 등 폭염 대비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야외활동으로 폭염 피해가 많은 옥외 건설 현장 작업자, 고령 농업인에 폭염특보 시 휴식 권고 등 예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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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김포시, 직행버스 투입 등 총력···‘김포 골드라인’ 혼잡도 191%로 개선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해 직행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고, 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하는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골드라인 혼잡도가 220%에서 191%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김포시는 지난 4월 18일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특별대책’을 발표한 이후 4월 24일부터 대체 노선인 70번 버스에 주요 역사를 경유하는 직행버스 추가 운행해 배차간격을 현행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했다. 70번 버스는 걸포마루공원에서 출발해 걸포북변역, 풍무역, 고촌역, 개화역을 경유한 뒤 김포공항역에서 운행을 종료해 김포골드라인 대체 역할이 기대되는 노선이다. 5월 26일부터는 서울시 구간 ‘개화교→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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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 착공
경기도건설본부가 6월 20일 490억원 규모의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를 시작한다.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는 지방도 306호선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보개면 남풍리 3.02km 구간이다. 이 구간 기존 도로는 1차선에,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차량 교행이 되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도 건설본부는 2020년 초 설계용역을 착수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차로를 왕복 2차선으로 확장하고, 교차로 5곳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어 2022년 보상 착수 등 공사를 위한 사전절차를 추진했다.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는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도 건설본부는 우회도로가 없어 공사 기간에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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