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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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서울특별시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녹색건축물 전환 인정’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6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이하 서울교육청)과 그린스마트스쿨의 녹색건축물 전환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종로구 서울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이용강 부원장과 서울교육청 박상근 교육행정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교육청이 실시하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대상인 위례초등학교 등 10개 학교 건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낡고 오래된 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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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모두비움 ESG나눔 지역사회 폐전자기기 순환 캠페인' 참여
지난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 하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친환경 캠페인 “모두비움 ESG 나눔 지역사회 폐전자기기 순환 캠페인을 3주(9월 6일 ∼ 25일) 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거된 폐전자기기는 E-순환거버넌스 측으로 전달되어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 친환경 공정을 통해 재활용 될 예정이다. ‘지역사회 폐전자기기 순환 캠페인’은 같이 더하고 가치 나누는 공공기관 콘진원, 농기평, 인터넷진흥원, 나주숲체원, 환경산업진흥원 등 6개 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22년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도내 공공부분의 지속 가능한 ESG경영실천 및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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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렴유적지 조성을 위해 나주 공공기관들 추석맞이 환경봉사 공동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6일, 나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나주시 등 6개 기관의 임직원 30여명이 공동으로 참석하여 나주 청렴유적지 조성을 위해 사암 박순 선생을 모신 월정서원에서 환경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유적지 환경봉사 활동은 지난 9월 4일 전력거래소를 포함한 5개 공공기관과 나주시가 '청렴도시 나주조성과 사회전반으로 청렴문화 확산'목적으로 체결한 청렴업무협약에 포함된 나주 청렴유적지 조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암 박순 선생은 나주출신으로서 조선시대에 영의정 등 14년간 재상을 지낼 정도로 학식이 뛰어나고, 청렴하고 검소하며 강직한 청백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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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년 국민생활시설 점검원 사업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6일, 공모로 선발한 28명의 청년들이 전통시장 등 소규모 생활시설점검에 참여하는 ‘청년 국민생활시설 점검원’ 사업을 새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2021년부터 기존의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등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노인 일자리와 연계한 ‘시니어 점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60세 이상의 시니어 점검원 212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 시작한 ‘청년 점검원 사업’은 청년들이 시설안전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참여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관리원은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28명의 청년들을 선발하고 점검에 필요한 교육도 마쳤다. 이들은 구조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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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 6개 단지 선정
경기도가 2023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평가결과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등 6개 단지를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용인 센트럴파크원 ▲수원 광교호수마을 호반써밋 ▲안양 더포레스트힐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등 6개 단지다. 도는 선정된 6개 단지에 연말 경기도지사 표창과 모범·상생관리 아파트 인증 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중 그룹별 1위인 3개 단지인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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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긴급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 온라인 접수 개시
경기도가 10월 5일부터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전세피해자에게 최대 150만원의 이주비를 지원하는 ‘전세피해 긴급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사업’ 신청을 온라인에서도 받는다. 지원 자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거나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통보서를 받은 사람 가운데 긴급주거지원으로 현재 경기도 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사람이다. 도는 전세 피해로 인해 퇴거명령을 받는 등 불가피한 이주를 겪는 도민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이주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주비 지원 신청을 하면 150만원 범위에서 실제 이사에 소요된 비용에 대해서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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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취업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인원 모집을 10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청년기회시리즈 중 하나로, 청년 취업준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획됐고,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실비 지원을 골자로 한다. 토익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의 응시료가 실비로 지원된다. 2023년 1월 1일부터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시군 조례에 따른 청년 연령) 가운데 응시일 기준 미취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며, 시험당 최대 10만원까지 3회에 걸쳐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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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주민투표 공식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함께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을 잇달아 만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법적 절차인 주민투표 실시를 공식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경기도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이날 한 총리 면담에 앞서 고기동 행안부 차관을 만나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10개를 떼는 일이다. 어떻게 보면 기득권을 떼는 일인데 우리로서는 쉽지 않은 길을 가는 것” 이라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여야 막론하고 하나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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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ESG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3 경기도 ESG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및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촉진하고 경기도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인식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린다. 경기도 주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주관이다. 먼저 경기도는 행사 첫날 수출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지원단, 신용보증기금, 농협은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는 ESG 경영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금리우대 ▲보험보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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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시설용지 점검···미매각된 107곳 해소 추진
경기도는 준공 후 2년이 지난 30개 택지·공공주택지구의 공공시설용지(공공·민간) 미매각 현황을 점검한 결과, 파주운정 등 30개 지구 내 공공시설용지 107곳(66만㎡)이 미매각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회씩 미매각 용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19개 택지개발지구 115곳, 11개 공공주택지구 30곳 등 총 145곳의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 및 활용계획 ▲지정매입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의사 ▲매입계획 및 매입지연 사유 ▲매입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양삼송 학교 등 16곳(학교3, 주차장2, 의료시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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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복업체 담합 행위 엄중 대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복업체의 담합 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교복업체 담합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교복업체 담합 방지대책 주요 내용은 ▲다양한 계약 방법 제시로 담합 가능성 감소 ▲지역별 교복가격 담합 모니터링으로 감시체계 강화 ▲도교육청-교육지원청 담합 대응체계 구축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의뢰 ▲부정당업자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등이다. 기존의 2단계 입찰 외에 낙찰 하한율 적용이 가능한 2인 이상 견적서를 제출하는 수의계약으로 업체 간 담합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매년 지역별 교복 입찰 모니터링으로 담합 의심 사례와 제보에 대해 공동 대응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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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추석 연휴 도내 교육기관 및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귀성객들의 차량 이용이 많은 추석 연휴 기간 경기도 산하 교육기관 주차장 1,600여곳이 무료 개방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추석 연휴 동안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8일(목)부터 10월 3일(화)까지 6일간이다.개방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600여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주차장 개방 여부와 개방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공유누리(대국민 공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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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연휴 방문 가능한 관광지 안내
경기도가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 가족과 즐겁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가족과 가볼 만한 곳’을 정리해 안내했다. 먼저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 등 21개 시군 50개 공립 문화시설을 일부 무료로 개방한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의 작품전시, 어린이들을 위한 팽이 만들기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준비했다. 수원 화성에서는 추석 당일 화성행궁을 무료 개방하고 2023년 세계유산 축전 등이 열린다.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에서도 연휴기간 풍성한 추석맞이 행사가 열린다. 보름달 아래에서 행궁을 산책할 수 있는 ‘행궁 야행’, 조선시대 복식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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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광주 민자도로' 적격성 조사 통과···사업추진 본격화
지역 숙원사업인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2026년 착공 목표에 청신호가 켜졌다. 용인~광주 고속화도로는 2013년 서수원~의왕 민자도로 개통 이후 10년 만에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신규 민간투자 도로사업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는 사업의 경제성(B/C)을 1.28로, 비용대비 편익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사업은 용인시 고림동에서 성남·광주 경계인 태재고개를 연결하는 총 17.3km의 도로 건설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7천100억 원이며 2022년 12월 GS건설 등으로 이뤄진 (가칭)경기드림웨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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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몽골 자동차 관리체계 개선 사업’ 착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도로교통부(MRTD)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몽골사무소가 주관한 가운데 ‘몽골 자동차 검사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 착수보고회 및 사업공동협의체(JCC)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협력사업 착수는 ‘국제개발협력사업협의회’를 통한 교통분야 공공기관 간 협력사업으로는 최초 사례로, 이를 통해 자동차 등록부터 정기검사, 전산 관리까지 자동차 관리체계의 청사진 제시를 통해 몽골 교통사고의 획기적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공단의 설명이다.공단에 따르면 신규 사업의 주요 내용은 ▲자동차 검사기능 강화를 통한 교통안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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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수상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 열린 ‘2023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 정보보안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로 기관의 경쟁력을 제고,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CEO를 선정해 시상한다.에스알은 정보보호 조직 개선을 통한 원활한 정보보호 활동과 급변하는 사이버 위협 대응력 강화를 위한 최신 보안기술 습득 등 성과를 인정받아 정보보안 부문에서 수상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분야에서도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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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올해 국감 증인 채택 최소화 방침... '적합한 증인 채택·정쟁 유발할 증인 지양' 등 3원칙 제시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6일 올해 국정감사와 관련해 "여야 불문하고 과도한 증인 신청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매년 국정감사 때면 국회가 기업 총수와 경제인을 무리하게 출석시켜 망신을 준다거나, 민원 해결 용도로 증인 신청을 하는 등 제도를 남용한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구체적으로 ▲ 국감 목적에 적합한 증인 채택 ▲ 경제인 증인 채택 최소화 ▲ 불필요한 정쟁을 유발할 수 있는 증인 채택 지양 등 3원칙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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