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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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3년 공공기관-전통시장 ESG 우수 상생활동 공모전 최우수 기관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1일, '2023년 공공기관-전통시장 ESG 우수 상생활동 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해 349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환경), S(사회), G(조직)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했는데, 전력거래소는 전통시장 내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E(환경)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력거래소는 광주 월곡시장에 스마트 냉난방기 보급 및 전기사용 감축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기관 고유 사업인 국민DR사업 참여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탄소중립을 실현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계량기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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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결핵 퇴치 위한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부회장 조철상)와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결핵 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품으로 구성해 가족, 사랑, 우정 등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대한결핵협회는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통해 결핵 퇴치사업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 기금은 학교,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지원 ▲대국민 결핵 인식개선 사업 ▲학생 행복나눔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도교육청은 후원 성금 전달 외에도 2023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학교에 안내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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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산업재해를 줄여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사회구성원이 주체로 참여하는 경기도 산업안전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노길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등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을 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의 노사 문제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노사 간 대화와 타협은 신뢰를 기반으로 해야 하는데 신뢰 자체가 무너지는 여러 가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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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2023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3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공공 마이데이터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은 행정안전부가 디지털정부를 향한 혁신과 표방 아래 민관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기여한 개인 및 기관에 대해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하고자 진행됐다. 올해 시상식은 22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렸으며, 재단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일자리 사업의 디지털 행정서비스 기반 마련과 비대면 원스톱 일자리 사업의 간편 신청 구현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재단은 2020년 10월 지자체 산하기관 중 최초로 행정안전부 공공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 이용기관으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고 연계시스템을 구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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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교직원 권리존중 홍보물 어린이집 배포
경기도는 보육교직원의 권리보호와 어린이집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작한 홍보물을 도내 어린이집에 무료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보육교사 고충처리 창구 운영’ 사업을 통해 지난 2월 진행한 ‘보육교직원 권리존중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활용한 것으로 보육교직원 권리존중 인식개선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보육교직원 권리존중 슬로건 공모전’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 21일간 전 도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접수된 369건 중 15건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슬로건으로는 ‘존중받는 선생님, 잘 자라는 내 아이’, ‘High 보육교사 권리, Hi 우리아이 행복’ 등이 있다. 홍보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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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호봉제 도입
경기도가 내년부터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약 400명의 처우 개선을 위해 호봉제를 도입한다. 경기도에는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77개소의 약 400명의 종사자가 있다. 지원시설은 ▲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성폭력 피해자 상담소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성매매 피해자 상담소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 ▲폭력 피해 이주여성 상담소 등으로 나뉜다. 그동안, 이 시설들은 여성 폭력 피해자 대상 상담, 의료, 법률지원 등 실질적인 사회복지시설의 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여성가족부의 보조사업 운영 지침상 인건비 지급 기준이 매우 포괄적으로 규정돼 같은 직급과 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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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경기도 제2대 염태영 경제부지사 이임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1년 4개월여 간의 경제부지사직을 마무리하고 22일 명예롭게 이임했다. 염태영 부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도의원, 실국장, 직원 등 공직자들과 이임 인사를 나눴다. 염태영 부지사는 “경기도에서 민생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며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해서 경기도가 앞장서야 한다. 정부가 못하는 일을 우리가 본을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경기도 공직자가 갖고 있는 업무역량을 꼭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대단히 섭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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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전라북도, 상생 협약 5개 과제 합의
경기도와 전라북도가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미래차 산업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22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전라북도 상생번영을 위한 상생발전 2차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17일에 이어 전라북도와 맺은 두 번째 상생협약으로 1차 8개 항목에 이어 5개 협약 항목이 추가됐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번 1차 협약을 통해 여러 가지 면에서 적지않은 효과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더 할 일이 많다” 며 “인공지능이나 미래자동차 분야는 경기도 주력사업으로 2차 협약을 통해 추진하면 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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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참여기관 모집
경기도는 2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024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일반 고용시장에서의 취업이 상대적으로 배제된 장애인, 중복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 및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 대상 기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원활한 사업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이며,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5개소,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33개소 내외로 나눠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장애 유형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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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명 살린 119구조견 ‘아롱’ 은퇴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했던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 소속 인명구조견 ‘아롱’이 6년간의 구조임무를 마치고 은퇴한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에 태어난 아롱(래브라도리트리버·수컷·32kg)은 산악, 붕괴 등 고도의 인명구조견 훈련과 테스트를 거쳐 2017년 12월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에 배치돼 총 312회의 구조 활동을 펼쳤다. 산악 1급, 재난 1급의 자격을 취득할 만큼 베테랑 구조견인 아롱은 6년 동안 9명을 구조하는 등 구조견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으며, 2020년, 2022년 전국 119인명구조견 경진대회 단체전에서 입상할 만큼 영리한 인명구조견이다. 아롱은 소중한 생명을 위해 힘써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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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노사, 2023년도 임금협약 체결…1.7% 인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2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한문희 사장과 최명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임금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3년도 임금 전년 총액 대비 1.7%(호봉승급분 포함) 인상 △통상임금 기준 개선 △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수당개선 등이다.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정부지침을 준수하면서 통상임금 개선을 통해 구성원의 만족도를 제고했다”며 “앞으로도 노사 간의 신뢰를 토대로 철도 발전과 공공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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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3년 철도안전 혁신대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0일 한국철도공사 본사(대전)에서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철도안전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철도운영기관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철도안전 혁신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혁신대회는 기관부문 14건, 일반국민 부문 34건 등 총 48건의 우수사례와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개선 효과, 창의성 및 난이도 등을 평가,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 상금 200만원) 1건, 각 부문별 우수상(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상금 100만원) 1건, 장려상 2건이 선정됐다.이날 혁신대회에는 1차 예선(서면심사)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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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도 본예산 7,984억원 편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4년 본예산을 7984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방교부세 및 지방세 등 세입감소에 의해 전년도 본예산 8164억원보다 2.21% 감소한 것으로 일반회계 7185억원, 특별회계 799억원이다. 군은 경상경비는 최소필요 비용만 계상하여 재정지출의 효과성을 제고하였고, 정책사업은 재정투자의 실질적인 효과 증대를 위한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재원배분에 중점을 두어 예산을 편성했다. 2024년 예산에는 ▲일자리가 풍부한 희망 경제 도시 ▲행복을 품은 복지 도시 ▲미래를 품은 교육 도시 ▲명품 문화관광 도시 ▲사람 중심의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도시 등 5가지 군정운영방향을 담았다. 분야별 주요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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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제복 영웅' 유족 초청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윤석열 대통령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나라를 위해 일하다 순직한 '제복 영웅'들의 유가족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행사를 함께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통령실에서 열린 첫 크리스마스 행사로 전몰·순직한 군인·경찰·소방관 등의 배우자와 초등학생 이하 자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지난 2016년 5월 4일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강풍에 인명 피해를 막으려 출동했다가 머리를 다쳐 순직한 고(故) 허승민 소방위 유가족, 2017년 8월 18일 강원도 철원에서 K-9 자주포 사격훈련 중 폭발 사고로 순직한 고 이태균 상사 유가족, 2020년 2월 한강에 투신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고 유재국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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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남교산 신도시에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포항공과대학교와 지난 19일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내 ‘AI·DATA 산업 교육·연구 혁신클러스터(AI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I 혁신클러스터’는 하남교산 신도시 내 약 3만㎡ 규모로, 글로벌 멀티캠퍼스, 글로벌 R&D센터, 슈퍼컴센터, AI+X(인공지능 융합) 트레이닝센터 등이 들어선다.대규모 AI 집적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카네기멜론대와 싱가폴국립대 등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포항공과대학교(인공지능연구원)를 비롯한 다수의 국내대학 및 기업들이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LH에 따르면 ‘AI 혁신클러스터’에는 향후 약 3000명의 석·박사급 AI 전문 인력이 상주해 미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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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외국인 열차 예매 ‘QR스캔’으로 간편하게 개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외국인용 승차권 예매 사이트에 QR코드 기능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레일이 제공하는 ‘외국인 예매 QR코드’를 스캔하면 외국어(영·중·일) 홈페이지에 바로 연결되고, 해외 발행 신용카드로도 간편하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 기존에 외국인 고객이 ‘코레일톡’ 앱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앱 별도 설치 없이 외국어 홈페이지에 바로 연결되도록 개선한 것이다. 외국어 홈페이지에서는 자동발매기에서 지원되지 않는 해외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승차권 구매를 위해 역에 대기하던 외국인 고객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코레일은 외국인 이용객이 많은 서울‧부산 등 50개 주요 역 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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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 드론자격센터’ 준공식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2일 드론 자격 수요 대응과 드론 택배 등 장거리 드론의 자격체계 연구를 위해 구축한 ‘김천 드론자격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천 드론자격센터는 부지면적 4만1568.35㎡(약 1만2000평), 연면적 2947.9㎡(약 891평) 규모로 사무동 및 정비동 외 2개 부대시설으로 구성되며, 총사업비 365억원(정부 187억원, 지자체 178억원)을 들여 지난 2021년 10월 설계 완료 후 2022년 12월 착공, 올해 12월 완공했다.김천 드론자격센터는 기존에 보유한 드론 인프라와 비교하여 활주로 등 시설 규모가 크고, 비가시권·장거리 드론 자격시험이 가능한 첨단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3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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