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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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종섭, 방산수출 혁혁한 기여"... 대통령 특사·대사 활동 전망
개각 대상에 포함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추후 방산 수요가 많은 국가에 대사나 대통령 특사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3일 "이 장관이 방산 수출과 군사 외교에 혁혁한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 이는 윤석열 정부 임기 동안 외교·안보 분야에서 계속 중용될 것이라는 취지로 풀이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채상병 순직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 장관 탄핵을 추진했었고 이 장관은 업무 공백을 우려,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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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주 이전 10주년…지역주민에게 발레공연 선물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가 본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주민들에게 발레공연을 선물했다. LX공사는 지난 12일, 국립발레단,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함께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발레이야기’의 재개인 동시에 LX공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전통문화 도시인 전주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레공연은‘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돈키호테’로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여져 발레는 모르는 대중은 물론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연출됐다. 특히, 전북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등 문화소외계층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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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기후위기 대응 역량 점검 및 국민체감 혁신 다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3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후위기 대응 현안 및 민간 주도 성장 지원을 논의하기 위한 ‘전사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석대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 등 4개 유역본부장, 전사 부서장 등 총 164명이 참석하여, CEO의 경영 혁신의지를 전파하고 경영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지난 7~8월 홍수기에 철저한 비상 대응 체제 운영으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댐을 비롯한 신규 수자원확보 방안, 지자체 도시침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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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KOTRA와 원스톱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유정열, 이하 KOTRA)와 손잡고 ‘맞춤형 원스톱(One-stop)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원전 생태계의 수출 초보 기업들은 수출 시 애로사항으로 언어, 품질인증, 행정절차의 3대 허들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수원은 KOTRA의 수출바우처 사업과 연계해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한수원 보조금과 기업 부담금을 합쳐 온라인 쿠폰 형태의 바우처를 기업에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바우처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사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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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3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안성아양 B1블럭 ‘LH 시그니처 가든(SIGNATURE GARDENS)’으로 제13회 조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평택고덕 공공정원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상 수상이다.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사)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서류평가, 현장실사 및 온라인 국민 참여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LH에 따르면 ‘시그니처 가든’는 입주자 선호도와 거주 후 평가를 바탕으로 ’20년에 개발됐으며, 안성아양 B1블록부터 적용됐다.주민소통을 위해 단지 중앙에 설치된 커뮤니티 가든(Central Hill),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동 앞 가든(Little forest), 자연 속 운동가든(Fitness in Garden) 등 총 세 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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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관리법 정책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2일 ‘기반시설관리법 권역별 정책 설명회’(설명회)를 권역별로 실시한다고 13일,밝혔다. 설명회는 공공·민자(세종, 12일), 호남권(전주, 13일), 경상권(대구, 14일), 충청권(세종, 19일), 수도권(수원, 20일), 강원권(원주, 21일) 등 6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기반시설관리법'과 기반시설 통합관리시스템(기반터) 등에 대한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여 진행한다. 설명회는 '기반시설관리법' 제도 안내, 성능개선 충당금 운용요령(안) 및 조례 표준(안), 기반터 시스템 구성 및 기능구축 사항,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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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3일, ‘2024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공립학교 교사 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67명 ▲초등 1,325명(지역 구분 모집 4명 포함) ▲특수(유치원) 23명 ▲특수(초등) 77명으로 총 1,492명(장애인 선발 인원 112명 포함)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한다.선정경쟁시험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1차 시험은 ▲교직논술 ▲교육과정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실시하며,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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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TI ENERGY와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와 TI ENERGY는 '전력거래 및 신재생발전 운영 역량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전력시장·전력계통 운영기관과 재생에너지 전문 위탁운영 기업간 상호교육 및 소통을 통해 양사의 재생에너지 관련 주요 현안 대응 역량 향상과 재생에너지 고객만족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전력거래소와 TI ENERGY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양광 발전설비 운영 및 전력시장·계통운영에 관한 협업 △전력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상호교육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고객 응대 방법 및 노하우 공유 등을 하기로 했다. 특히, 전력거래소는 금년 3월에 시행한 태양광 인버터 성능 개선사업과 같은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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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시범운영 시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하이러닝’은 학생과 교사의 교수·학습 과정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다. 학생 맞춤형 교육, 교수·학습 설계 자동화, 스마트단말기 기반의 미래형 교실 환경을 지원한다.‘하이러닝’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도민 대상 플랫폼 명칭 공모에서 학생이 제안한 것으로 ▲참여학습(Hi Learning) ▲성장학습(High Learning) ▲융합학습(Hybrid Learning)의 의미를 담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배움에 참여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 책임감을 나누는 참여학습,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개인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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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20회 시군대항 장애인 합창대회’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2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 시군대항 장애인 합창대회’에 참석했다.㈔경기도장애인복지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봉선 복지회 대표 등 경기지역 장애인 유관기관 단체장과 회원 1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유공자 시상식과 축하공연, 시군 대항 합창대회 순으로 진행됐다.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합창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우리사회가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느낄 수 있었다” 라며 “조화로운 화음을만들기가 어려운데 이번 대회 무대를 준비한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성원의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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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정담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영아 대상 급식비 지원 요구’를 두고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비롯한 경기도 및 도교육청 소속 보육 담당 공무원들과 의견을 나눴다.염 의장은 영아와 유아 사이의 지원격차 발생 등 ‘유보통합(유아보육·교육통합)’ 시범운영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추가 대책논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염 의장은 지난 11일 접견실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엽합회 장경임 회장 등임원진 9명을 비롯해 도 보육정책과 및 도교육청 유아교육과 간부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실시했다.이 자리에서 연합회는 2세 미만의 어린이집 영아에 대한 급식비 지원을 건의하고, 2023년 추경예산에 관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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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인재 채용지원 추진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올해 ‘중소기업 맞춤형 채용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 가운데 9월부터 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재 채용지원 서비스가 시작된다. ‘경기도 중소기업 맞춤형 채용지원 사업’은 채용전문가(기업전문 컨설턴트)와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기업이 원하는 직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자리재단은 기업전문 컨설팅 기업인 ㈜유니코서치와 협업해 9월부터 12월까지 채용계획을 갖고 있는 7개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들 7개 기업은 임금 및 근무 환경 등 처우에 있어 우수한 중소기업이지만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인재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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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5천억원 규모 중소기업자금 지원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030년까지 5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이에 대한 보증 지원을 확대한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은 13일 한국은행 경기본부 광교 신행사에서 ‘2023년 제2차 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지역 중소기업 금융 자금지원 효율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정책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7일 양 기관이 지역경제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경기지역의 주요 경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협의체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한국은행 경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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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공공기관 적극행정 운영 규정 표준안’ 마련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 적극 행정 운영 규정 표준안’을 마련해 도 산하 공공기관의 적극 행정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도 산하 28개 공공기관이 책임·윤리경영 강화와 자체감사기구 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경기도공공기관감사협의체는 지난 12일 오후 경기복지재단에서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은 규정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공공기관은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적극 행정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상위 법령상 근거가 없어 제도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각 공공기관의 사규에 반영할 수 있는 표준안을 마련하게 됐다. 표준안에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근거 ▲적극행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안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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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지식공유 공간 ‘경기인생캠퍼스’ 운영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베이비부머 세대가 모여 지식·경험 등을 공유하는 공간인 ‘경기인생캠퍼스’를 열기로 하고 9월 17일까지 캠퍼스에서 활동할 단체 2개를 모집한다. 경기인생캠퍼스는 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사회적 가치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베이비부머로 구성된 단체에 도의 유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학습 장비 등을 대여하는 사업이다. 단체는 제공받은 공간에서 베이비부머의 배움, 나눔, 성장 등 사회활동을 목표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추진하면 된다. 10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신청일 기준 경기도민으로 구성된 베이비부머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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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화를 향한 국제청년들의 목소리 ‘청년국제포럼’ 개최
경기도가 ‘청년국제포럼’을 오는 15일 수원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개최한다. 이번 청년국제포럼은 경기도가 추구하는 ‘더 큰 평화’에 대해 세계 청년들과 소통하며 연대·협력해 가는 국제교류 행사로 10개국 30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평화의 기회, 청년연대의 힘으로’를 주제로 각국 청년들의 시각에서 동아시아의 평화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국제청년연대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다. 또한 세션별 발표와 토론, 토크라운지 ‘청년 열린 대화, 평화의 기회를 열다’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직접 다양한 평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청년국제포럼 진행 후에는 16일 특별프로그램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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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지원사업 지난해 실적 추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2023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이 지난해 실적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올해 진행하는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통한 거래액이 8월 31일 기준 24억 6천만원을 넘었다. 2022년 기록한 동일 사업의 거래금액인 24억 5천만원을 이미 넘은 셈이다.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품발굴부터 유통판로 개척, 수입사 협상, 물류비 지원 등 수출 관련 모든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지 오프라인 대형유통망 입점뿐만 아니라 아마존, 큐텐, 쇼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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