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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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서울도시가스, 에스씨지랩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일, 서울도시가스(대표이사 박근원), 에스씨지랩(대표이사 박동녘)과 ‘대국민 도시가스 정책 홍보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상 가스공사 마케팅본부 에너지국민동행실장, 진용민 서울도시가스 기획조정부문 상무이사, 박동녘 에스씨지랩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도시가스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보교류와 홍보, △데이터 연계를 통한 IT솔루션 제공, △‘가스앱’모바일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3사는 모바일 플랫폼인 ‘가스앱’을 통해 취약계층 요금지원과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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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2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한반도 남쪽 저압대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며, 전력수요는 79.9~82.7GW를 기록하였고,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2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주 초반 저기압 통과 후 수요일부터 점차 맑아져, 전력수요는 77.5~83.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5.6~24.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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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성남 중원 주거환경 개선코자 고도제한 해결 앞장선다”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국회의원(성남 중원구)이 5일 성남시의회에서 열린 ‘성남시 고도 제한 완전 해결을 위한 정책협약식’에 참석해 성남 발전을 위해 고도 제한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남시 중원구는 낡고 오래된 성남 원도심으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돼야 했다. 하지만 고도 제한 문제로 주거 환경 개선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난 50여 년간 고도 제한은 성남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셈이다. 이에 윤영찬 의원은 제22대 총선 성남 중원 예비후보자로서 92만 성남 시민의 염원이 담긴 고도 제한 문제를 해결키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협약식엔 ‘성남시 고도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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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올해 상반기 내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100% 보급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내로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100% 보급을 완료한다. 스마트기기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100% 보급과 함께 도교육청 주관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도교육청은 통합 콜센터와 37개 지역거점센터를 통해 스마트단말기 약 130만대, 충전보관함 약 4만 6천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미래형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AI 기반 플랫폼 ‘하이러닝’ 확대 운영,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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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 실시
경기도가 골조 공사 단계부터 준공까지 아파트 품질점검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점검항목 가운데 올해 부실시공 부문 점검을 강화한다.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주택법상 품질점검 의무대상인 300세대 이상 아파트 이외에도 경기도 자체적으로 조례 제정을 통해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아야 하는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품질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횟수도 주택법상 사용검사 전 1차례 이외에 골조 공사 중, 골조 완료, 사후 점검을 추가해 총 4차례 진행된다. 올해 강화되는 분야는 두 가지로 전문 장비 활용과 무량판 구조 적용 현장점검이다. 먼저 도는 올해부터 골조 공사 중 점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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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실적 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실적 평가는 각종 규제 개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전 컨설팅감사 업무를 추진한 우수 자치단체를 격려하고자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포상은 업무 처리실적과 기여도(우수사례), 자치법규 등 업무 제도 개선, 교육·홍보 등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지원 등을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해 득점순으로 훈격을 부여하는 과정을 통해 결정된다. 도는 ▲사전 컨설팅감사로 주민불편 해소 및 기업고충 해결 ▲기존 사전 컨설팅감사 규칙을 조례로 상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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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 모집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2024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어업인후계자와 우수경영인을 선정해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업인후계자의 대출 한도는 최대 5억원(연리 1.5% 또는 개인이 원할 시 변동금리 적용 가능)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우수경영인의 대출 한도는 2억원(연리 1%)이다. 신청 자격은 어업인후계자의 경우 어업 경영 경력이 없거나 어업에 종사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이다. 우수경영인은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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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전세피해’ 피해신청 75건 접수···지원 절차 신속 진행
경기도가 ‘안산 도시형생활주택 전세피해’에 대해 현장 상담소 등을 통해 피해자 결정 신청서 75건을 접수, 피해사실 조사 등 지원 절차를 적극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안산시 단원구 A도시형생활주택 입주자들이 임대인 B씨 부부를 사기 혐의로 고소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는 등 갑작스러운 전세피해 상황으로 피해 주민들은 대부분 피해 신청 등을 원활히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구나 외국인도 다수 거주하는 곳이라 의사소통 문제도 컸다. 이에 경기도는 피해 주민들 접근성을 고려해 긴급히 현장 상담소를 마련해 운영했고, 관련 정보들을 자세히 안내했다. 그 결과 현장 상담소 접수를 포함해 총 75건의 피해자 결정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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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기회가 넘치는 명절, 도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위해 총 5개 분야 24개 대책을 중점으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불편 사항이 있을 경우, 경기도 콜센터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구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명절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위해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취약계층 등 모든 도민이 연휴 기간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➊민생안정 ➋보건복지 ➌교통편의 ➍문화 ➎안전 총 5대 분야를 중점적으로 구성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민생안정 '장바구니 걱정없이 마음 넉넉할 기회' 최근 사과, 배 등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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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동북부 혁신형 공공의료원’ 설립계획 발표
경기도가 의료 취약지역인 동북부 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올 3분기 부지를 선정할 계획으로, 동북부 지역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고려해 의료와 돌봄을 통합한 ‘혁신형 공공병원’으로 설립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건강권, 생명권 보호를 위해 동북부 지역의 의료체계 개선은 매우 시급한 과제” 라며 “동북부 혁신형 공공병원은 도민의 의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특히 취약계층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연 지사는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이 기존 의료보다 역할, 서비스, 경영 등 3개 부문에서 혁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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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에 1억원 지원
경기도가 지난달 22일 발생한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경기도는 타 시도 재난지역의 재해구호 지원에 사용 가능한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상인 구호를 위해 활용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긴급지원금 1억원과 더불어 충남도·서천군에서 요청 시, 자원봉사단과 구호 물품 등 인적·물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에 서천 상인들의 상심이 크실 텐데 경기도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 며 “경기도가 가용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빠른 피해복구를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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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 빈집 정비 가속화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경기도가 도시 빈집 정비와 활용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빈집정비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시군에 배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은 경기도 빈집 정비 종합판 마련을 목적으로 도가 2021년부터 추진한 빈집정비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빈집실태조사 및 빈집정비계획 수립 지원 등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서 규정하는 도시 빈집에 대한 모든 업무를 담았다. 주요 내용을 보면 ▲빈집정비 지원사업 인지도 향상을 위해 시군은 연 2회 소유자에 빈집정비 안내문 발송 등 연간 홍보계획 수립 ▲시군이 직접 빈집 정비하는 방식을 도입해 소유자의 서류작성과 철거공사 추진 부담 경감 ▲모든 시군이 빈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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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경기관광축제' 23개 선정
경기도는 축제 기획 및 운영이 우수하고 발전 역량이 높은 올해 우수 지역축제로 2024년 경기관광축제 23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축제는 ▲가평자라섬꽃페스타 ▲고양행주문화제 ▲광명동굴대한민국와인페스티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군포철쭉축제 ▲남양주광릉숲축제 ▲남양주정약용문화제 ▲동두천락페스티벌 ▲부천국제만화축제 ▲수원재즈페스티벌 ▲안양춤축제 ▲양주회암사지왕실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여주도자기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오산야맥축제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 ▲파주헤이리판페스티벌 ▲파주장단콩축제 ▲포천산정호수명성산억새꽃축제 ▲화성시정조효문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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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 가능한 안산 재건축 탄력 기대”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예비후보(안산 상록갑)는 지난 1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령 입법예고에 국가산단 배후도시가 포함됐다며 이젠 안산도 특별법을 적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의 적용 대상은 ‘분당‧일산‧평촌’ 등 제1기 신도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시행령에서 ‘택지개발사업‧공공주택사업‧산업단지 배후 주거단지 조성사업’ 등을 통해 조성된 ‘노후계획도시’도 포함되도록 했다. 이에 안산 지역도 특별법 적용을 받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해철 의원은 시행령 제정안 마련 과정에서 제1기 신도시와 비슷한 시기에 조성돼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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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전세피해’ 피해사실 75건 조사
경기도가 ‘안산 도시형생활주택 전세피해’에 대해 현장 상담소 등을 통해 피해자 결정 신청서 75건을 접수, 피해사실 조사 등 지원 절차를 적극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안산시 단원구 A도시형생활주택 입주자들이 임대인 B씨 부부를 사기 혐의로 고소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는 등 갑작스러운 전세피해 상황으로 피해 주민들은 대부분 피해 신청 등을 원활히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구나 외국인도 다수 거주하는 곳이라 의사소통 문제도 컸다.이에 경기도는 피해 주민들 접근성을 고려해 긴급히 현장 상담소를 마련해 운영했고, 관련 정보들을 자세히 안내했다. 그 결과 현장 상담소 접수를 포함해 총 75건의 피해자 결정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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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2024년 일반직 29명 공개 채용 진행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24년 일반직(신입·경력직) 2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채용분야는 사무영업 분야로 신입직은 △일반 14명 △보훈 2명 △로컬관제 3명을 모집하며, 경력직은 경력객실장 10명을 선발한다.채용전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직무관련 자격·교육·경험 등 직무 적합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으로, 성별, 연령,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로컬관제 및 경력객실장 채용분야의 경우 각각 철도교통관제자격증명서, 철도차량운전면허 등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필기전형, 면접전형(1‧2차)까지 3단계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5일 최종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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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빔모빌리티’와 지역별 맞춤형 안전 환경 조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Pesronal Mobility)의 안전한 주행환경 조성을 위해 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와 협업해 위치정보 기반 맞춤형 안전확보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데이터 기반 PM 교통안전관리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공공기관과 민간의 첫 협업사례이며, 서울시 5개 구(강남·송파·마포·광진·성동구)와 청주시, 김천시가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다.공단과 빔모빌리티는 PM 주행궤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지역에서 PM 위험운행이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도출하고, 지역별·구간 특성별 맞춤형 PM 안전관리 전략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공단은 2021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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