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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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안산 선부동 전세사기 대응에 발빠른 행보
안산에서도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나선 고영인 의원(더불민주당, 경기 안산시 단원구 갑)이 대책 마련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고영인 의원은 3일(토),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전세피해 안산시 현장 상담’ 에 함께했다. 경기도 관계자, 안산시 관계자, 피해자들이 함께한 이 자리에서 현행‘전세사기 특별법’에 따른 지원 사항을 확인하고 이를 신속히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 강태형 경기도의원 ‧ 박은경 안산시의원도 고영인 의원과 동행했다. 이번 사태는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 140여 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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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대표발의, 중소기업 법안 5건 국회 문턱 넘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구)이 대표 발의한 중소기업기본법을 비롯한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법률안 5건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통과된 법률안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 △중소기업기본법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총 5건이다. 여기엔 기존 입법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내용들이 포함돼 있다. 박영순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의 재창업기업 성실경영평가 전담기관’, ‘1인 창조기업 육성법의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중소기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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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준위성정당 창당 추진 사과... “원칙 지키는 결정 내린 것”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6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 및 준위성정당 창당 방침과 관련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4년 전의 과오를 반복한 위성정당 창당으로 선거제도를 무력화하고 민의를 왜곡하려는 여당의 꼼수에도 병립형으로 회귀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결정을 내렸다"며 "여당의 반칙에 대응해야 한다는 현실을 고려하더라도 위성정당 금지 입법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준위성정당을 추진하게 된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민주당이 마지막까지 위성정당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소수 정당 배려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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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설 특별사면 단행 45만명... 경제인 5명·정치인 7명 포함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설을 맞아 45만여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에서 "오늘 국무회의에는 특별사면, 감형, 복권에 대한 안건을 상정한다"며 "이번 사면에 경제인 5명과 정치인 7명이 포함되지만, 무엇보다 이번 사면은 활력있는 민생경제에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사면을 통해 총 45만여명에 대해 행정 제재 감면 등의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라며 "정부는 민생경제 분야에서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치들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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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한수원과 ‘감사업무 상호교류 협약’ 체결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5일 한국수력원자력과 ‘감사업무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업무 협력 및 벤치마킹 △감사관련 우수정책 공유 △감사정보 및 감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 등을 함께해 청렴도 향상과 감사업무 역량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에스알은 한수원과 업무협약이 에스알의 청렴인식 개선 및 조직운영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수원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평가하는 ’23년도 종합청렴도에서 2등급을 받는 한편, 내부 직원 및 외부 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청렴체감도에서 1등급을 받아 공기업 평가대상군에서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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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 규모' 발표... 1500~2000명 수준 전망
정부가 2025학년 입시에 적용할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 규모를 6일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등은 보건의료정책 심의 기구인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증원 규모를 심의·의결하고 결과를 바로 공개할 전망이다. 증원 규모는 1천500∼2천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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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준연동형 유지 통합비례정당 비판... “운동권정당과 의회독재 계속 선언”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이 현행 선거제인 준연동형을 유지하며 추진하는 통합비례정당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고 끝에 악수라더니 민주당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고수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이는 당 대표 방탄을 계속하겠다는 것이고, 22대 국회에서도 운동권 정당들과 손잡고 의회 독재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선언"이라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야권은 준연동형 비례제가 다당제를 가능케 하기 때문에 병립형 비례제보다 나은 제도라고 주장하지만, 국민이 이해할 수 없는 선출 방식을 거쳐 결과만 다당제가 된다면 이론의 껍데기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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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개최... '준연동형 유지' 당론 추인 전망
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해 4·10 총선 비례대표 배분 방식을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공식 추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민주당은 현행 준연동형 유지와 병립형으로의 회귀 방안을 두고 의견이 맞서며 결정을 못하다가 이재명 대표에게 최종 결정을 위임했다. 이에 이재명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유지하면서 범야권 세력 및 정당들과 함께 '통합형 비례정당' 창당을 추진하는 등 총선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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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인 간병비 부담 완화' 총선 공약 발표
국민의힘은 6일 노인 간병비 부담 완화 등을 주제로 4·10 총선 공약을 제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어르신 든든 내일' 공약을 공개할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의 '간병 걱정 없는 나라'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노인 건강관리 관련 세부 공약이 발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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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구 공천 면접 종료... 1차 경선 지역 발표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예비 후보자 면접 심사가 종료된 가운데 6일 1차 경선 지역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면접 마지막 날 일정에서 서울과 경기, 부산, 울산, 대구 등 79개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한 예비 후보자를 상대로 심사를 마쳤다. 공관위는 정량평가인 공천 적합도 조사 40%에 정체성 15%, 도덕성 15%, 기여도 10%, 의정활동 능력 10%, 면접 10% 등 총 60%로 구성된 정성평가를 합산해 심사 결과를 도출하는 종합 심사에 들어가 곧바로 1차 경선 지역 후보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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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노사정 대표자 초청 격려 오찬... 첫 대면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용산 대통령실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함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사노위 위원들과 대면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으로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정 대표자들이 참석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노사정 대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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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재선 국회의원 도전 의지 강하게 드러냈다”
국민의힘 이용 국회의원이 3일 하남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개소식엔 CJ그룹 대표이사 회장인 한국경영자총협회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 정계‧유관단체 인사들이 운집해 이용 국회의원 제22대 총선 지역구 출마 사무소 개소식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국민의힘 박대출‧송석준‧김성원‧최춘식‧구자근‧배현진‧전주혜‧우신구 국회의원와 조훈현 前 국회의원 등이 행사장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우택 국회부의장‧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박진‧권영세‧배준영 국회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김은혜 분당을 예비후보(전 대통령실 홍보수석) 등은 영상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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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산불 조기대응 시스템' 전국 확대 나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이 송전철탑 및 기지국 등에 산불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산불을 감시하고, 영상 AI 분석을 통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산불 조기대응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본 시스템은 산림청 등 유관기관 데이터 연계를 통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물론 송전선로 소손에 따른 대규모 정전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산악지역의 산불 자동탐지와 범국가적 산불 재난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한전의 인프라와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산불관제 CCTV 구축 대비 50% 이상의 투자비 절감 효과가 있으며, AI기반 지능형 산불 감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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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설 맞이 온누리상품권 이벤트 실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소진공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1등 상품 300만원, 2등 상품 100만원 등 2024명에게 총 1억여 원의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경품을 (이하 충카)을 준비했다. 설맞이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충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충카’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충카’ 구매방법은 간단하다. ‘충카’ 모바일 앱(on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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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제주지역 설연휴대비 전력수급 특별 점검 시행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5일, 제주본부를 방문하해 설 연휴를 맞이해 제주지역 전력수급 상황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정동희 이사장은 “이번 설 연휴는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지만 도민 생활과 안전을 위해 설 연휴기간 및 전력수급기간 중 제주도내 전력수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제주의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이 중앙급전 설비 규모를 초과한 만큼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취약한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에도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밖에 설 연휴 기간 임에도 업무에 매진할 제주본부 전력관제 및 시설보안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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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온라인 스타트와 플라잉 스타트의 매력
경정을 분석함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를 선수의 기량, 스타트 능력, 모터의 기력 순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에 그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스타트 능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스타트에서부터 순위의 향방이 좌우되는 만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하는 플라잉 스타트 우선 플라잉스타트에 대해 알아보면 경정이 시작된 02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선수들이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신호와 함께 출발하는 방식이다. 스타트를 통한 치열한 1턴 주도권 싸움이 펼쳐지는데 이 방식에는 두 가지 제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바로 플라잉(F)과 레이트(L)다. 플라잉(F)은 출발신호가 떨어진 후 0∼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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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흘리는 구슬땀, 경륜선수 동계훈련 분석
긴 시즌을 소화해야하는 프로스포츠 세계에서 동계훈련은 매우 중요하다. 시즌 전체를 버텨내야하는 체력과 정신력을 보강해야하기 때문이다. 경륜도 마찬가지이다. 이에 24 시즌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 동계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각 팀별 훈련 상황을 예상지 최강경륜 설경석 편집장이 파악해봤다. ◆ 수성·금정팀, 창원 전지훈련 통해 꾸준한 훈련경륜 최강자인 임채빈(25기)을 필두로 12월부터 창원으로 전지훈련에 나선 수성팀은 훈련부장 김민준(22기)의 훈련기획 아래 손제용, 석혜윤(이상 28기)을 비롯해 이수원(12기), 김민욱(11기), 김형모(14기)까지 전 선수가 체계적으로 맹훈련 중에 있다. 오는 2월 말까지 기량이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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