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륜경정, 공식유튜브 구독 2만 명 달성 '이벤트' 실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경륜경정 유튜브 채널 ‘스피드클럽(SPEED CLUB)’ 구독자 2만 명 달성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유튜브에서 경륜·경정 스피드클럽을 구독한 후, 설문에 구독 인증샷과 함께 응원 한 마디를 입력하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경륜경정 유튜브 채널 스피드클럽은 경륜경정 경주영상을 비롯해 경륜 경주 분석 라이브방송 ‘스피드 라이브’와 선수 토크쇼 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해 경륜경정에 대한 대중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레저 산업으로서의 가치와 성과를 알리고 있다. 특히나 올
-
경정, 오는 8일까지 3일간 다양한 고객사은행사 실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부터 오는 8일 개최되는 설날기념 특별 3일 경정을 맞아 경정본장 및 지점에서 다양한 고객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미사리 경정 본장에서는 오는 8일 무인발매기를 통하여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한 200명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힌데 이어, 각 지점별로도 다양한 고객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소재 5개 지점을 살펴보면, 장안지점은 오는 8일까지 특별경정 3일간 무인발매기를 통하여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과 지정좌석실을 이용하는 고객 총 3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지점은 지난 6일부터
-
국토안전관리원, ‘안전 감찰’ 대통령 표창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직기강 유공 포상은 안전 분야의 감찰 및 부패 근절 실적이 우수한 단체와 유공자에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관리원은 사고 근절을 위한 안전감찰 추진, 재난안전관리 체계 수립 시행,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 향상 등을 통해 국가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관리원은 지난해 9월에는 행정안전부 및 창원시와 협업으로 마산합포구에 건립중인 ‘민주주의 전당’ 공사와 관련한 안전·품질·시공 감찰을 실시하여 국민 안전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12월 한국시설안
-
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설 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설 연휴를 앞둔 7일, 통영 LNG생산기지와 대구지역 공급배관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22%를 담당하는 가스공사 통영 LNG생산기지는 지난 2002년 10월 상업운전 개시 후 지금까지 남부권역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 사장은 현장직원들을 격려하며 “설 연휴기간에도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건설 현장에서는 공기 준수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우선”이라며,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대한민국 특성 반영한 국적 있는 교육 해나갈 것"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민주, 평화, 통일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특성을 반영해 국적 있는 교육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부의장 홍승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한 뒤 적극적인 교육협력을 당부했다.신년인사회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민주평통 김관용 수석부의장, 홍승표 경기부의장,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도의회 의장, 홍기현 남부경찰청장, 김천식 통일연구원장 등 정부와 지자체 주요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순서는 ▲자유,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원을 위한 기념행사 ▲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4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신년인사회'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7일 ‘2024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신년인사회’에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인내 어린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민주평통 김관용 수석부의장, 홍승표 경기부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염종현 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무력도발과 남한을 향한 북한의 적대적 태도 속에 국민적 불안이 커지고 있다” 라며 “한반도의 충돌은 곧 공멸이며, 우리는 능력을 키우면서 평화를 위해 한걸음, 반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의지를 굳건히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일은 어지러운 국제정
-
경기도, '2024년 청년사다리' 대학·인원 대폭 확대
경기도가 청년에게 해외 대학 연수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사다리프로그램’에 시군까지 참여하는 방식을 추가해 연수대학과 참여청년을 대폭 확대한다. 도는 지난해 경기도 직접 사업(도비 100%) 방식에서 올해는 도 직접사업과 시군(도비 50%, 시군비 50%) 지원사업 병행으로 사업 방식을 변경하고 사업 규모도 기존 5개 대학 200명에서 올해 11개 대학 330명으로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 직접사업은 올해 9개 대학에 270명을 선발해 진행하고, 시군 지원사업은 2개 대학에 60명을 선발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2024년 청년 사다리 시군 지원사업을 추진할 시군을 모집 중으로 사업계획서 등을 받아 2월말까지 2개 시군
-
경기도, 올해 5곳에 ‘유니버설(범용)디자인’ 적용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25억원을 들여 안산시 중앙역 로데오거리 등 5곳에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범용)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유니버설디자인은 국적, 성별, 연령, 장애 여부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공간 및 환경을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는 2023년부터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영유아동반자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두의 이동 안전과 편의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의 신청을 받아 외부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안산시 중앙역 로데오거리 ▲파주 시립 무장애어린이집 내․외부 ▲양주시 매곡리 경로당·보건소 일원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 일
-
경기도, ‘인천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대보건설에 영업정지 1개월 처분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처분요청에 따라 지난해 4월 발생한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 공동수급체인 대보건설㈜에 대해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1개월 처분(2024.3.1.~3.31.)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건설산업기본법 등에 따라 품질시험 또는 검사를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은 경우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을 할 수 있다. 위반 내용의 청문 등은 대표사인 GS건설㈜를 관할하는 서울시에서 일괄 진행됐다. 경기도는 위반 내용 확인 결과 대보건설㈜가 품질시험 또는 검사를 성실하게 이행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된 사실이 확인돼 행정처분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안전점검 불성실 수행 혐의에 대해서도 서울
-
경기도, 설 연휴 기간 유기동물 긴급구조 체계 마련
경기도는 설 연휴 기간 유기 동물에 대한 신속한 구조·보호 조치를 위해 동물보호센터와 연계한 ‘유기동물 구조보호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설 명절 기간(2월 9일부터 12일)에 경기도 지역을 떠돌아다니는 유기 동물을 발견할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시군 당직실 또는 시군별 동물보호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누리집 우측 ‘동물 발견’ 배너를 눌러 발견 장소와 동물의 종류 등을 촬영 사진과 함께 신고하면 시군 담당자에게 문자로 발송되고 동물보호센터 내 구조팀이 출동해 구조·보호 조치를 실시한다. 도는 31개 시군 유기동물 구조 담당자와 20개 동물보호센터의 연락처 현행화를 완료해 긴급구조체
-
경기도, '2023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8.55점···여성가족재단 1등급
경기도는 도 산하 28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종합청렴도 점수 8.55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2년 8.77점 보다 0.22점 하락한 수치다. 도는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산하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기관별 청렴 수준을 파악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3년에는 기관의 규모․특성에 따라 현원 60인 이상 기관(Ⅰ그룹)과 현원 60인 미만 기관(Ⅱ그룹)은 종합청렴도, 현원 10인 미만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설립한 기관(Ⅳ그룹)은 반부패 역량진단을 실시했으며, 국민권익위원
-
경기도, 독거노인 대상 두텁고 촘촘한 돌봄 제공 위한 정책 추진
경기도는 홀로 사는 노인 36만명을 위해 응급상황 안전지원 등 4대 주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2024년 1월 기준 경기도의 노인 인구는 213만명이 넘었으며, 약 17%인 36만명이 홀로 사는 노인이다. 도에서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취약해지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안부 확인과 일상돌봄서비스 ▲응급상황 안전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5개 시군 틈새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설 명절 연휴 전후 대상자를 전수 방문해 안부 확인하고, 연휴 기간 중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이러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대상자를 2023년 6만
-
경기도, ‘찾아가는 복지안전망’ 1936가구 위기도 조사 진행
경기도가 ‘긴급복지 핫라인’ 접수자 가운데 원하는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종결된 위기가구에 대한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도는 ‘찾아가는 복지안전망’으로 불리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1천936가구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48가구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안전망’ 사업은 지난해 5월 1일 시작했다. 긴급복지 콜센터인 핫라인, 전용 콜센터, 경기복G톡, 경기도 긴급복지 누리집으로 접수된 민원 가운데 생계, 의료, 고용,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 요청을 했지만, 기존에 지원받았거나 민간에서 지원받았다는 이유로 원하는 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한 사례가 대상이다. 도는 이렇게 복지 욕구가
-
경기도, '2024년 기회기자단 발대식' 개최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기회기자단,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기도 기회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2월 꿈나무기자단과 도민(청소년, 대학생, 일반)기자단이 통합된 기회기자단은 ‘기회수도 경기’의 숨겨진 다양한 기회를 발굴해 도민에게 적극 알리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기자단이 취재한 도 주요 정책과 다양한 지역 소식 등은 경기도 공식 블로그, 경기도 뉴스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된다. 이날 발대식의 주인공인 기회기자단은 레드카펫 이벤트, 경기도 홍보대사 옹알스 축하공연 등을 가족과 함께 즐겼다. 주요 행사로는 2023년
-
이낙연, 출마 시 광주 최우선 검토... "호남 정치에도 경쟁 필요"
새로운미래 이낙연 공동대표는 7일 총선 출마 요구와 관련해 광주를 최우선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 책임위원회의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자신을 향해 출마 요구가 잇따르는 데 대해 "출마할지, 전국 선거를 지원할지, 출마한다면 광주를 포함해 어디서 출마하는 게 국가와 호남과 당에 도움이 될지 당과 상의하겠다"면서 "만약 출마한다면 광주를 최우선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공동대표는 "호남 정치가 경쟁력을 잃은 것은 경쟁이 없기 때문"이라며 "호남 정치에도 경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윤 대통령, 설 맞아 미등록 경로당 방문 점검... “난방비·양곡비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설을 앞둔 가운데 미등록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강북구의 한 미등록 경로당을 방문해 "등록되지 않은 경로당이라도 어르신들이 모여 함께 식사하고 여가 활동을 하는 장소인 만큼 소외됨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올해 시급한 미등록 경로당 난방비와 양곡비를 정부가 우선 지원하고, 경로당 기준 개선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 대통령이 방문한 경로당은 이용 인원 기준 미달 등으로 등록되지 않은 시설로 분류돼 있는 곳으로 윤 대통령은 어르신들과 대화를 통해 안부를 묻고, 경로당 난방과 안전 점검 상황 등을 직접 살폈다.
-
HUG, 임대인 사망한 전세피해자 신청 접수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유병태)는 임대인이 사망한 전세피해자에 대한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지원 신청을 오는 13일부터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HUG는 임대인이 사망하였으나 상속인이 확정되지 않아 법적 조치진행이 곤란한 전세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법무사협회 소속 전문 법무사와 연계하여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청구를 지원하고 있다.상속재산관리인 선임지원 사업은 동일한 사망 임대인에 대하여 전세피해자가 여러 명일 경우에 발생하는 관리인 보수 등 신청인 부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정기공고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신청 접수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2번째이다.접수기간은 오는 29일까지 약 3주간이며, 안심전세포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