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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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이창희 상임이사 선임…“정부지원·서민주거안정 최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유병태)는 지난 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로 이창희 前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이창희 상임이사는 충북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 개발전략국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역임했다.임기는 2년으로 7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이창희 상임이사는 “대내외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 취임하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부 정책 지원과 서민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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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의대 정원 확대 정책 미흡 지적... "지역·공공 의대 병행해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7일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이 미흡하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공, 필수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구체적 대안이 포함돼 있지 않아 유감스럽다"며 "사실상 반쪽짜리 대책"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역의대 신설, 공공의대 설립, 지역의사제 도입 등이 병행되지 않으면 의대 정원을 늘렸지만 실제로 당초 목표로 했던 효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것"이라며 "여당도 같이 한 공약이기 때문에 이번 대책에 포함되지 않은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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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문체부 업무보고... "'문화산업부'라 생각하고 일자리 창출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2024년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보고받고 "문체부는 문화예술, 체육, 관광을 포괄하는 부처로서 궁극적으로는 이를 토대로 수익과 경제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야 한다"며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산업부'라 생각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하는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갖고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K-콘텐츠에 1조7천400억원 규모 정책금융을 투입해 지원하고 2024 파리 올림픽을 한국 문화 홍보 기회로 활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 계획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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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위성정당 논란에 사과... "與 반칙·탈법에 불가피하게 대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7일 민주당의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로 '꼼수 위성정당' 비판이 제기되는 것을 여당 쪽에 책임을 넘기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히려 여당은 위성정당을 통해서 비례 의석을 100%를 독식하겠다고 하지 않느냐"라며 "여당의 반칙, 탈법에 대해서 불가피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이번 비례 제도를 두고 불가피하게 민주당이 준(準) 위성정당, 본질은 위성정당이 맞는데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점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준연동형 취지를 조금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일부라도 비례 의석을 소수정당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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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4년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이하 ‘통합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통합지원사업은 다양한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체계를 하나의 프로그램에 통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도입부터 사업화까지 전 단계에 걸쳐 맞춤형 서비스를 밀착 지원하는 집중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기술이전기업 또는 예정기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이며, 기보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및 최종심의를 통해 40여개 기업을 선정하여 이전기술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통합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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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성태 등 공천신청자 29명에 '부적격'.,. 심사 원천 배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4·10 총선 공천 신청자 중 29명을 부적격 기준에 따라 공천 심사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클린공천지원단이 공천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범죄 경력과 부적격 여부를 면밀히 검증한 결과, 공천 신청자 849명 중 29명이 부적격 대상자로 확정돼 개별 통지하겠다"며 "부적격자는 13일부터 시작되는 면접에 참여시키지 않는 등 공천 심사 과정에서 원천 배제한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윤리위원회 의결로 탈당 권유 이상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을 비롯해 성폭력 2차 가해, 직장 내 괴롭힘, 학교폭력, 마약범죄 등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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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방 순직·공상자 예우 강화... 유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정부가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헌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전 국민 참여 추모행사 개최 등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청은 이 같은 순직자 및 공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 방안을 담은 2024년 업무계획을 7일 공개했다. 먼저 순직자의 위훈을 국가가 끝까지 기억하는 추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국민 참여 추모행사인 '119메모리얼데이 기념행사'를 올해부터 매년 개최하고 유가족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유가족의 생계 자립 및 유자녀 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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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HMM 경영권 매각 협상 결렬”
산업은행은 HMM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인 하림그룹의 팬오션·JKL컨소시엄과의 매각 협상이 결렬됐다고 7일 밝혔다.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는 팬오션·JKL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12.20부터 주식매매계약 및 주주간계약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 왔다. 산업은행측은 “우선협상대상자와 7주에 걸친 협상기간 동안 상호 신뢰하에 성실히 협상에 임했으나, 일부 사항에 대한 이견으로 협상은 최종 결렬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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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암 진단 찰스 3세에 메시지 전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고대"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암 진단을 받은 찰스 3세 영국 국왕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고대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영문으로 이같이 적고 "저의 마음과 기도가 폐하와 왕실 가족들과 함께한다"고 덧붙였다. 영국 왕실은 지난 5일(현지시간) 찰스 3세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을 발견해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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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관훈클럽 토론회 참석... 총선 공천 방향 등 현안 제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총선 공천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한 위원장은 또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경기-서울 리노베이션 태스크포스(TF)' 임명장 수여식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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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의원 “목동운동장 일원…통합개발 연구용역 3월 착수된다”
국민의힘 조수진 국회의원(前 양천갑 당협위원장·최고위원 2회)은 오는 3월 목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포함 목동운동장 일대에 통합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조수진 의원은 “연구용역을 통해 ‘체험형 스포츠 파크몰‧스포츠 의과학센터‧다목적 공연장인 돔구장‧창업보육센터’ 등 각종 문화시설 포함 복합시설 설계 계획이 수립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양천갑 지역은 목동 아파트 재건축 완화 등에 따라 인구 증가 전망으로 목동 운동장 일대에 복합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다. 이에 조수진 의원은 양천갑 당협위원장이던 작년 말부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 등을 통해 목동 운동장 일원에 통합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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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신입사원 가족초청 입사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 5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가족 초청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된 신입사원은 경력 4명, 신입 56명 등 총 60명으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국가 균형발전 기여를 위해 전년 대비 총 채용인원은 약 60%, 이전지역 인재 채용인원은 3배 증가했다. 또한, 채용 심사 전 과정에서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적용해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진행하였다.이날 입사식에는 신입직원과 가족, 남부발전 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입사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입사식에서 벗어나 MZ세대인 신입사원에 맞춰 감동과 여운이 남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일원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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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안전한 설 명절 위한 전기안전 대책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국민이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6일 공사에 따르면 감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연휴기간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목욕장에 대해 지난달 31일까지 5800여 개소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또한 설 연휴 안전관리 강화 대책기간 동안 터미널, 숙박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여러사람이용시설 3만 3000여 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개월간 3만여 점포를 점검하였고, 명절 전까지 전국 전통시장 7800여 점포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전기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박지현 사장은 지난 2일 전주남부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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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겨울철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겨울철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성남시와 공동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한난 임직원들과 성남시청 관계자들은 지난 5일 설 연휴를 앞두고 분당 서현역 일대에서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실천요령을 홍보하고 동참을 요청했다.이날 한난은 체온을 보온할 수 있는 방한용품을 나눠주며 ▲겨울철 실내온도 20℃ 유지하기, ▲안 쓰는 방 난방 온수 분배기 밸브 잠그기, ▲방풍지, 커튼 등으로 틈새 열 손실 줄이기,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요령을 공유했다.공사는 지난해 여름에도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과 상가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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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일 농업분야 공동 워크숍'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5,6일 양일간 공사 농어촌연구원에서 한·일 양국의 농업기술 발전을 위한 '제13차 한·일 농업분야 실무급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공사, 일본 농림수산성, 농업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일 농업 및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정책·기술 동향’을 주제로 ▲농업생산기반 정비계획 ▲국제농업정책 ▲생산기반 설계기준 ▲미래농업 발전방향 ▲수자원 확보 방안 ▲기후위기 대응방안 등 양국 농업 전반에 대한 정책·기술을 동향을 공유하고 농정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후·환경·농업 등 지리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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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4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5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4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 대한 지자체 및 로컬크리에이터, 대학 등 민간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개요, 지원내용, 신청요건, 평가 및 선정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참석자 질의에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은 민간의 창의성을 반영한 상권활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민간·지역주도 특화상권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상인과 주민이 체감하는 동네상권의 문제를 해결하고, 상권의 중장기 발전전략 연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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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달라지는 기장생활’ 제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와 군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한 곳에 모은 ‘2024년 달라지는 기장생활(교육/복지/교통/경제생활 등)’을 제작해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교육 분야’는 학부모들의 교육비 완화를 위해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 신입생에게 1인 1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또한 군은 지난 1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이 정관도서관 외 철마 고촌어울림도서관에서도 개관하고,‘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 지원사업’을 4월부터 시작하는 등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복지 분야’는 오는 3월부터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해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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