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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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소비자의 날' 9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경기도가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8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기관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는 2022년 소비자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 결과 기본과제 10개의 평균 점수가 매우우수, 그 중 대표과제 1개의 점수 또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됐다. 또한 특수거래분야 법집행실적 평가에서도 전국 3위에 올라 2015년부터 9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도는 ▲지역수요 기반 소비자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1372 소비자상담 등 지역분쟁 해결 전문성 강화 및 품질개선(대표과제) ▲국민 다소비 제품 및 다중이용 시설·서비스에 대한 안전감시 강화 ▲집단적 피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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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발전특구' 지정 위한 본격 계획 수립
경기도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도는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특구 대상 지역인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등 8개 시군과 경기연구원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기회발전특구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진행했다. 2024년 상반기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목표로 이날 보고회에서는 특구 지정을 위한 현안사항과 도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또, 기회발전특구 지정 대상 시군의 준비사항의 협조요청과 함께 당부사항을 공유하고 연구계획, 연구내용, 일정 등을 발표하고 질의 응답 및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용역은 지방자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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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유산 남한산성 외성(봉암성) 보수 공사 완료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2022년 6월부터 시작한 세계유산 남한산성 외성(봉암성) 보수 공사가 11월 30일 완료돼 도민에게 다시 개방됐다. 남한산성은 크게 본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는데 1624년(인조 2) 급격히 세력을 키우던 후금의 침략에 대비해 쌓은 성이(길이 9.05㎞) 본성이다. 외성은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 방어의 취약점을 보완하고자 1686년(숙종 12) 남한산성 본성 동쪽에 새로 쌓은 성이다. 외성은 또한 봉암성이라고도 부르는데 길이 2,120m, 암문(적이 알지 못하게 만드는 비밀 출입구) 4개소, 포루(포를 설치하여 쏠 수 있도록 견고하게 만든 시설) 2개소, 치(성벽의 일부를 밖으로 돌출시켜 성벽으로 접근하는 적을 입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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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빛 전시' 운영
경기도는 북부청사 평화광장에서 도민들이 함께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평화 빛 축제’를 운영한다. 경기평화광장은 지난 2018년 11월 조성된 이래 도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활동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평화 빛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5번째 빛 전시전이다. ‘평화 빛 축제’는 12월 1일 시작되어 2024년 1월 28일까지 60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아름답고 따스한 빛 조형물 전시를 통해 겨울철 자칫 움츠러들기 쉬운 도민들을 위해 기획됐다. 경기평화광장 정면 출입구에 위치한 7미터 높이의 화려한 스팔리에라 조형물을 시작으로 중앙 통로에는 일루미 미디어 아트 터널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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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500만원 기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겨울철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에스알은 1일 임직원 봉사단이 강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경화)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직접 담근 김치는 강남구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또 지난달 30일 ‘2024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11월부터 이듬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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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 우리가 지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위험물질 안전운송을 위한 합동 재난 모의훈련 및 동절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합동 재난 모의훈련과 교통안전 캠페인은 위험물질 운송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대응 유관기관 간 사고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공단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위치 및 적재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고발생 시 사고 정보를 유관기관에 전파하는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훈련과 캠페인을 주관하고 충청남도청, 충청남도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천안논산고속도로(주), 천안동남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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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게임 사전심의 폐지' 청원 문체위서 본격 논의
게임물 사전심의 의무를 폐지해 달라는 국민동의청원이 1년여 만에 국회 상임위에서 논의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최근 여야 간사 간 협의를 통해 오는 13일 청원심사소위원회를 열고, 게임물 사전심의의무 폐지 청원을 논의하기로 했다. 앞서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해 국내에서 12세∼15세 이용가로 1년 이상 서비스돼온 일부 모바일 게임 이용 등급을 구체적인 이유 설명 없이 일괄 상향 조치하며 게임 이용자들의 반발을 샀다. 게이머들은 같은 해 10월 7일 '온라인·패키지·콘솔·모바일 게임 사전심의 의무를 폐지해 달라'는 국민동의 청원을 올렸고, 청원은 당시 게시 일주일 만에 소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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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제북송중단결의안 기권 野 의원 비판... 윤미향 등 7명 기권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채택된 '중국의 북한 이탈주민 강제 북송 중단' 결의안에 야당 의원 7명이 기권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이 결의안은 재석의원 260명 중 253명 찬성, 7명 기권으로 가결됐다. 기권한 7명은 더불어민주당 김정호·민형배·백혜련·신정훈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 진보당 강성희 의원, 그리고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다. 윤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이 본회의 때 행사하는 표결의 무게를 잊은 사례"라며 "북한 주민은 헌법상 우리 국민이다. 따라서 어제 결의안 기권은 국민 안전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의 가장 기본적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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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안 처리 전 윤 대통령에 사의 전달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이 국회 탄핵안 처리를 앞두고 1일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날 자진 사퇴의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야는 이 위원장의 탄핵 처리를 놓고 이틀째 밤샘 농성 등 대치 국면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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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임명안 재가... 국회 본회의 처리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안을 재가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이 후보자에 대한 헌재소장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이에 따라 헌재소장 공백은 유남석 전 소장이 지난달 10일 퇴임한 이후 21일 만에 해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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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민주당 주도 '노란봉투법·방송3법' 실효성 의문 제기... 노조특혜·공영방송 독립성 역행 지적
한덕수 국무총리는 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속칭 '노란봉투법' 및 방송 3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그간 정부는 여러 차례 개정안의 부작용·문제점을 설명했으나 충분한 논의없이 국회에서 통과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다"며 "문제점들을 감안하면 이번 개정안들이 과연 모든 근로자를 위한 것인지,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어 "정부는 개정안이 국민·국가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원점에서부터 다시 숙고하는 시간을 가져 각계각층의 의견을 편견 없이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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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본회의서 '이동관 탄핵안' 표결 놓고 대치 국면
여야는 1일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이 예상되는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과 검사 2명(손준성·이정섭)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놓고 대치 국면을 이어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전날 더불어민주당이 제출한 이 위원장과 손준성·이정섭 검사에 탄핵소추안에 대한 보고를 마쳤다.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이 위원장 등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강행할 방침인 반면,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국무위원 탄핵소추안은 재적의원 과반수(150명) 찬성으로 의결되기 때문에 기한 내에 본회의가 열리면 168석인 민주당이 무리없이 가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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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국 정상 첫 네덜란드 국빈 방문 예정... 11일부터 3박4일 친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네덜란드를 국빈 자격으로 방문하는 것은 1961년 수교 이후 처음이라고 1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네덜란드 빌럼-알렉산더르 국왕의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윤 대통령의 김건희 여사도 일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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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동반성장 유공 분야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29일 서울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2023년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유공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동반성장 주간 기념행사는 매년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문화를 촉진하고 상생협력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공단은 지난 4월 실시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대·중소기업간 양극화를 해소하고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공단은 특히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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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통합무선망 에너지 절감 기술 적용
국가철도공단은 철도분야 최초로 운행시간을 분석해 철도통합무선망(LTE-R) 기지국설비(RRU)의 전파출력을 조정하는 에너지 절감(Energy Saving) 기술을 한 달간 안산선 시흥차량기지에서 시범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RRU(Remote Radio Unit)란 무선신호 송수신, 전파신호 출력세기 제어 등 무선구간의 전파통신 기능을 담당하는 중계기지국 장치를 뜻한다.철도통합무선망(LTE-R) 기지국설비(RRU)는 전국 선로변에 1Km 간격으로 설치되는 무선중계장치로 철도운영자 간 안정적인 무선통신을 제공하기 위해 24시간 운영되고 있다.에너지 절감 기술이 적용되면 여객열차가 운행되지 않는 심야시간대에 한해 기지국(RRU) 안테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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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 ESG 상생기금 전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난 29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2023 인천 ESG 상생기금(I-SEIF)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인천 ESG 상생기금은 매립지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조성한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동기금을 발전시킨 것이다. 올해부터는 사회적경제 기업뿐만 아니라 ESG경영을 도입하는 인천 소재 중소기업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올해 지원기업으로는 인천의 우수 중소기업 15개사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사업개발비, ESG경영 도입 컨설팅,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 총 2억 1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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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장관 표창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2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23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이하 동반성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중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2004년부터 매년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시상하고 있다.콘진원은 콘텐츠와 연관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콘텐츠 내 소비재 간접광고(PPL) 지원, ▲한류 합동 박람회 <K-EXPO VIETNAM 2022>, 아시아 최초의 K-브랜드 상설홍보관 ▲<KOREA 360> 등 K-콘텐츠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활용해 푸드, 패션, 소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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