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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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공천 혁명’ 자평... “결과 국민이 평가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8일 당내 공천을 ‘공천 혁명’이라 평하고 국민의힘의 공천에 대해서는 특권 공천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특검법 표결이 끝나니까 여당 공천의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 공천이 아닌 사천이라는 불만이 여당 내부에서 터져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반해서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은 그야말로 시스템에 의한 혁신공천"이라며 "혁신공천을 넘어서서 공천 혁명에 이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우리 당의 공천평가는 여당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께서 하실 것"이라며 "그 과정에 진통이 있었지만, 그 결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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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성남·용인 ‘격전지’ 방문... 총선 후보 거리 인사 지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경기 성남과 용인을 방문해 민심 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먼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중앙시장 사거리를 찾아 장영하 후보(성남수정)와 거리 인사를 한다. 이어 성남시 중원구 단대오거리역에서 윤용근 후보(성남중원)와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사하고, 분당으로 이동해 양지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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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한동훈 "집권여당 실천력…수원시민 염원 해결하겠다"
방문규 (수원병)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집권 여당이 나서서 수원 ‘원도심부활‧지하철연장’ 등 수원 시민들의 염원을 꼭 해결하겠다”며 새희망의 메시지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규 후보는 7일 수원을 찾은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함께 수원 팔달구 (지동‧ 못골) 시장상인연합회 간담회에서 ‘주차장 문제‧온누리 상품권 장려책’ 등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방문규 (수원병) 후보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화성행궁 지하주차장 건립 추진”을 약속했다. 이어 한동훈 위원장도 “화성행궁은 고즈넉하고 운치 있는 곳이다”며 “우리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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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2023 안전한국훈련 대통령 표창’ 수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회 READY Korea 훈련’을 성공적 수행한 공로로 ‘2023 안전한국훈련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에스알은 지난해 9월 성남시 수서평택고속선 인근에서 15개 유관기관과 함께 READY Korea 훈련으로 고속철도 터널사고 대응을 훈련했다.SRT 열차가 국내 최장이자 대심도 터널인 율현터널 내에서 폭발물 테러에 의한 화재사고로 다수의 인명사고 발생상황을 가정해 터널부터 수직구를 통한 지상 대피까지 신속한 상황전파 및 인명구조를 위한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 등 각 단계마다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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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개통점검단, GTX-A(수서~동탄) 안전 ‘합격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수서~동탄) 사업 개통을 위해 7일 철도이용자와 철도역사 전문가로 구성된 ‘철도이용자 개통점검단’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철도이용자 개통점검단 활동은 GTX-A(수서~동탄) 개통에 앞서 철도이용자 및 철도역사 전문가(한국교통안전공단 역사평가팀, 외부전문가로 구성)의 시각에서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점을 마련하고 역사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시행됐다.철도이용자 개통점검단의 점검 내용은 크게 시설물, 이동 동선 등을 점검하는 ‘역사점검’과 지하 역사 화재 등을 대비한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피난훈련’으로 구성됐다.이 중 역사점검은 국민과 교통약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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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LH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696개의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점검하며,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면 ‘우수’등급이 부여된다.LH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생, 프롭테크 업체 대상 공공데이터 수요조사를 실시해 개방 수요를 발굴하거나, 산학협력을 통해 데이터 활용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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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권역별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성료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7일 동국대학교 본관(서울 소재)에서 권역별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0 부동산 대책의 후속으로 개최된 이번 현장설명회는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고, 대국민 소통 채널인「미래도시 지원센터」의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고자 마련됐다.설명회에 참석한 주민은 ▲안전진단 제도개선 계획 ▲추진위 구성 조기화 등 정비사업 정책방향 ▲‘미래도시 지원센터’의 컨설팅 지원 범위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일부 주민은 대면 컨설팅을 요청하는 등 정비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한국부동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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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좌광천 화려한 빛으로 물든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정관읍 좌광천 일원 ‘교량 경관조명 설치 공사’ 1차 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좌광천 빛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정관읍의 상징인 좌광천 내 교량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경관조명을 설치해 기장군의 대표적 야경 명소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구간은 ‘교량 경관조명 설치 공사’ 1차분으로,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좌광천 내 ‘중앙교’와 ‘달산보행교’를 대상으로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중앙교’에는 LED 미디어바를 설치하여 테마가 있는 영상 시스템을 통해 지정된 스케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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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국립공원공단, 제2연화봉 대피소 성능개선 공사 준공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7일, 충북 단양군 소백산에서 자발적 성능개선으로 녹색건축물로 전환된 첫 사례인 제2연화봉 대피소 성능개선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국토교통부, 관리원,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능개선 공사 항목 설명 및 브리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자발적 성능개선’이란 법적 의무 대상이 아닌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성능을 30% 이상 개선하면 국토교통부의 녹색건축 전환을 인정받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녹색건축물 전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능개선 사업을 민간건축물로 확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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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 자체감사 계획 수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자율·균형·미래를 지향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를 목표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도내 학교 대상 2024년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자체감사 계획의 중점사항은 사업 중심의 선택·집중 감사로, 도교육청의 기관책무성과 공공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도교육청은 2024년 자체감사 실시계획 수립을 통해 9개 교육지원청, 5개 직속기관, 899개 학교에 대해 종합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우선 학교주도형 종합감사 대상교를 전년도 20%에서 배로 확대한다. 40%에 해당하는 355교는 학교 구성원이 스스로 점검하는 학교주도형 감사를 통해 감사업무 경감, 학교책무성 강화 등 예방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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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입생 자녀 학부모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급 전환기 자녀를 둔 학부모 지원을 위해 ‘입학 전‧후 신입생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자녀 성장단계에 따른 학부모 역할 이해와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신입생 학부모교육은 학교급 전환기 자녀(예비 초1, 중1, 고1)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 및 학교 입학식, 학부모총회, 교육공동체 만남의 날 등 학교별 계획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제도 및 경기교육 정책 방향 안내 ▲학부모 교육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학부모에게 올바른 자녀교육 정보 제공, 학교와 학부모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 가정 내 인성교육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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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권역별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연속 개최
경기도는 7일 권역별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잇달아 열고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7일 오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과 응급의료기관 센터장 외상센터장, 시군 보건소장, 국군수도병원 등 군병원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서남권과 동남권 응급의료협의체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4일 기준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환자 수가 약 37.1%, 지역응급의료센터 환자 수 역시 약 10.7% 이상 감소했지만,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중증환자 분담률은 약 4% 증가했다” 면서 “아직까지는 중증환자들의 분류가 어려움 없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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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 시범사업’ 참여 시군 모집
경기도가 지난 1월 31일 발표한 ‘경기도 1회용품 줄이기 종합대책’의 하나로 18일까지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모집한다. 특화지구에 선정되면 커피전문점, 음식점, 장례식장, 영화관·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축제·행사 등에 다회용 컵 지원, 다회용기 대여·반납시설 구축, 세척기 설치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도내 2~3개 시군을 선정해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3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은 서면 심사, 현장실사, 제안발표를 거쳐 종합평가 후 확정하며, 평가와 관련하여 비리행위 또는 부정행위를 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주요 평가 내용은 사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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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신청·접수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월 1만 3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접수를 11일부터 시작한다. 접수 마감은 다음 달 19일까지다. 지난해 10월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는 도내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 외국국적동포 여성청소년에게도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21개 시군 지역의 2006~2013년 출생 여성청소년 22만 3천여명(외국인 등 4,500명 포함)이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와 도내 22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여, 2023년 12월 기준 도내 여성청소년 17만 4천여명이 지원을 받았다. 경기도가 2021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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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공사 기간 지연된 공동주택 현장 자문 나선다
경기도가 공사 기간이 지연된 공동주택 현장에 자문단을 파견하는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공사 기간을 맞추기 위해 부실시공을 강행하면서 나타나는 품질·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자문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 예정일 1년 전 기존 계획 대비 실행 공정이 5% 이상 지연된 현장이다. 시군 공동주택 인허가권자로부터 매달 신청을 받는다. 자문은 주택건설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현장별 감리자가 작성한 공기 단축 계획을 사전 검토하고, 사업 주체와 시공사 등 건설관계자 임원을 참석시켜 현장 자문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공기 단축 방안을 모색하고, 부실시공 방지 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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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역화폐 국비지원 삭감에 도비 증액으로 골목상권 지원
정부가 올해 경기지역화페(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국비 지원 규모를 지난해 대비 58.8%를 줄인 가운데 경기도는 오히려 도비사업(도비+시군비) 규모를 전년대비 28.3% 확대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김동연 지사가 강조하는 ‘정부는 역주행, 경기도는 정주행’ 사업 가운데 하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반월산단 기업인 간담회에서 “R&D 예산 지원은 미래를 대비하는 자산으로, 아무리 어려운 시기에도 재정이 반드시 해야 할 역할” 이라며, “정부가 못한다면 경기도가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도는 올해 R&D 예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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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차 인구톡톡위원회 개최
경기도가 미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공간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프리랜서들도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개선 첫 단계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주제로 열린 인구톡톡위원회에 참석해 “오늘이 일곱 번째 회의인데, 회의 때마다 청년·여성 등의 얘기를 직접 들으면서 차곡차곡 현실적인 대안을 쌓아가고 있다” 며 “작아 보이지만 정책들을 축적하면서 경기도만이라도 다르게, 대안을 내고 실천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구 문제는 경기도의 어느 한 실국에서 하는 일이 아니라 경기도정 전체가 힘을 합쳐서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면서 “다른 광역자치단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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