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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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역사 안전사고 예방 협력강화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8일부터 한국철도공사 함평역을 시작으로 철도공사·서울·부산·대구교통공사 등 4개 기관 130개역의 ‘2024년도 철도역사 안전 및 이용 편의 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철도역사 안전 및 이용편의 수준평가(이하 ‘철도역사평가’)는 전국철도 역사를 대상으로 불안전 요소를 제거하고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용객의 관점에서 평가하는 제도로 2020년부터 공단이 위탁 수행하고 있다. 철도역사평가는 철도역사의 안전시설, 이동편의시설 등을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법 위반사항 등에 대해 개선명령 등의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이다.공단은 2023년 한국철도공사 등 4개 기관의 130개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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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자동차과학고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7일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교장 전혜현)와 함께 튜닝산업 미래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공단의 국정과제 실천과제 중 ‘지역·산업계와 함께 만드는 역동적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 및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자동차튜닝 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인 교육 제공을 통해 자동차튜닝 전문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산·학 협력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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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풍 예비후보, 김인규 지지 선언…“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 뛰자”
4·10 제22대 총선에서 부산 서구·동구에 출마한 이영풍 예비후보가 12일, 전격적으로 김인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했던 이영풍 예비후보는 “최종 결선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보수 우파진영이 주목하는 청년 정치인인 김인규 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다”라는 내용이 담긴 지지선언문을 낭독, 전달하며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이어서 “저는 그동안 공영방송 정상화와 가짜뉴스 척결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이제는 대통령실 출신의 김인규 예비후보와 함께 공정한 대한민국 언론환경을 만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특히 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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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베트남 공무원 초청연수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1일,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 꽝남성 노후교량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역량 강화 사업’(국토안전 ODA 사업)과 관련, 베트남 꽝남성 공무원들을 국내로 초청하여 3주 간 연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토안전 ODA 사업은 베트남에 노후 교량 유지관리 체계와 최신 기술을 전파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와 베트남 꽝남성 인민위원회 간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이다. 민간기업인 다음기술단, 우리기술 및 공공기관인 관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난 2021년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지난 1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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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지향적 융합교육을 설계하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래 융합교육의 방향 모색과 실천을 위한 ‘융합교육정책과 연합 정책협의회’를 오는 13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미래지향적 융합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융합교육정책과 소속 다문화교육, 외국어교육, 예술교육,독서교육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가 100여명이 참석한다. 서울대학교 김민석 강사의 ‘인류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미래교육’ 주제 특강에서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을 탐색한다. 이어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미래지향적 융합교육 실천 방안을 논의한다. ▲다문화학생의 체계적 지원 ▲미래 역량을 키우는 외국어교육 ▲감성의 힘을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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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복지 강화 9대 사업 추진···학생복지 통합 안전망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복지안전망 강화, 교육활동지원비 인상, 중·고 신입생 교복 통합지원, 한정면허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 학업중단 예방으로 모든 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2일 교육복지 강화 9대 사업으로 학생복지 통합 안전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첫째, 교육 취약계층 학생의 지원을 확대·강화한다. ▲교육복지안전망 운영 강화 ▲교육복지사 14명 증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교육활동 지원비(교육급여 바우처)를 전년 대비 평균 11.1% 인상해 취약계층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다. 둘째,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한다. 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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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불법 개 도살 현장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2일 의정부시에서 전기 쇠꼬챙이 등을 이용해 개를 잔인하게 도살한 현장을 적발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도 특사경은 개를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한다는 민원 제보를 통해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잠복수사를 펼친 끝에 도살 현장을 12일 새벽 급습했다. 이들은 살아있는 개 6두를 전기 쇠꼬챙이로 10~20초간 전기가 흐르게 하여 죽인 후 방혈을 하지 않는 등 불법 도살을 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 대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홍은기 단장은 “동물 관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2024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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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동물복지·반려동물 추진 계획' 수립
경기도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회적 배려계층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장례비 등을 지원한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 동물복지·반려동물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2024 동물복지·반려동물 추진 계획’에 따라 사회적 배려계층인 저소득층, 중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족, 그리고 1인 가구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의료비와 돌봄비, 장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기준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중위소득 120% 미만 사회적 배려계층과 1인 가구를 기준으로 올해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에 마리당 20만원씩(자부담 4만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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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경기국제보트쇼’ 해양레저 지평 넓히며 피날레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2024 경기국제보트쇼’가 지난 10일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다.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함께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6만 2천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고양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보트쇼는 세계해양협회(ICOMIA) 협회장 및 기술이사가 내한해 전한 보트 제작에 관련된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가 한국 유일 세계해양협회 정규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한국해양레저산업의 세계화가 돋보였다. 전시회 기간 일반 사용자와 전문 사용자를 위한 25개의 오픈 콘퍼런스 강좌가 개최됐으며, 가족 단위 참관객을 위한 호버보트 만들기, 낚시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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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생한 장애인 기회소득 체험담 50편 선정
경기도가 장애인 기회소득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편의 사연을 11일 경기도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앞서 도는 장애인 기회소득 제도를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5일까지 ‘장애인 기회소득의 나비효과’를 주제로 사례 공모를 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454건이 접수됐다. 경기도는 민선8기 대표 장애인 정책으로 작년 7월부터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을 하고 있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정도가 심한 장애인’ 1만 명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매주 2회, 1시간 이상 가치 활동을 수행하면 월 5만원의 기회소득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지체장애인 이철호씨는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어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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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안교육기관·타시도 소재 중고교 재학 도민 단체복 구입비 지원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협력해 대안교육기관 학생과 타시도 소재 중고교 학생들에게 단체복 구입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지난해 대비 10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경기도교육청 지원사업인 중고등학생 무상 교복 지원사업과 같은 지원 금액이다. 지원 대상은 입·전학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대안교육기관(지역 상관없음) 중고등학교 1학년 과정 입·전학생이거나 다른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 입학생 가운데 교복 등 단체복을 지원받을 수 없는 학생이다. 지원 항목은 동복, 하복, 생활복, 체육복 등 단체복으로 학칙 등에 착용하도록 규정된 경우라면 품목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어 구매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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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디지털성범죄 피해 1만 8662건 지원
#. A씨는 전 남자친구와 이별 후 불법 촬영물 유포 협박과 스토킹 피해로 고통을 받던 중에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로 도움을 요청했다. 센터는 즉시 온라인상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유포가 확인돼 해당 사이트 관리자에게 삭제를 요청하고 조치 여부까지 확인했다. 센터 직원이 증거자료 수집부터 경찰․법원 동행 및 서류 작성을 지원했고, 센터의 법률지원단 소속 변호사가 형사소송절차 진행을 맡았다. 전문상담사는 심리 치유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의료비까지 센터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었다. 경기도가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피해자 489명에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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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한 스페인 대사 만나···“관광 등 다양한 분야 협력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Guillermo Kirkpatrick) 주한 스페인 대사를 만나 경기도와 스페인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 주한 스페인 대사와 만나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광역지자체이고, 경제와 산업의 중심지” 라며 “스페인은 한국인이 가장 가고 싶은 관광 국가 중 하나고, 신재생에너지 선도국이자 자동차 생산도 유럽에서 두 번째로 많다. 오늘을 계기로 경기도와 스페인 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 대사는 “한국 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이 외국에서 보기에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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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과 환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노반 베긴(Gino Van Begin)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을 만나 경기도와 이클레이 간 기후테크 육성, 생물 다양성 전략, 재생에너지 확충 등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지노반 베긴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소극적인 정도가 아니라 후행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대단히 유감이다. 그러나 경기도는 기후변화에 선도적·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면서 “이렇게 오셔서 큰 힘이 된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보다 많은 활동을 같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0% 재생에너지 도시’ 글로벌 RE100 캠페인에 경기도가 동참하고, 31개 시군도 가입을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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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498억원 규모 ‘광명역세권 사옥부지’ 재공급
LH는 현재 광명시흥사업본부 사옥부지로 사용 중인 광명시 일직동 508 필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공급대상 토지는 KTX 광명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4667.6㎡이고 공급예정가격은 최초 공급과 동일한 498억원이다. 지난해 최초 공급과 달리 이번 재공급은 대금납부일정 등에 충분한 여유를 두고 진행돼 실수요자들의 입찰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LH는 설명했다.지난 11일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낙찰자를 선정해 4월 11일부터 이틀간 계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내 중도금(40%)을, 6개월 내에 잔금(50%)을 완납해야 하며, 대금 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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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간담회 ... "의료 개혁 완수에 종교계도 힘 모아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의료 개혁 완수를 위한 지원을 당부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종교계 지도자들을 만나 "최근 민생 현장을 찾으면 찾을수록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음을 느낀다"며 "의료 개혁 등 우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혁 과제의 완수를 위해 종교계에서도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유교·천도교 등 종단별 현안을 경청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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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삼성 반도체 방문... 이공계 인재육성 중요성 강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이공계 인재육성 방안 노력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H1에 위치한 홍보관을 둘러본 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지고 "인재들이 의대나 고소득 직종으로 가는 것보다 반도체 분야에서 잘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저희의 과제"라며 반도체 인재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근 경기 화성시 화성을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동탄지역을 교육특화지구로 지정하는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등 교육 관련 공약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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