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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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지·공공주택지구 6곳 입주지원 협의회 운영
경기도가 올 하반기 ‘입주지원 협의회’를 운영한 결과 수원당수, 화성태안3 등 6개 지구에서 157건의 신규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이 가운데 66건을 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입주지원협의회는 경기도를 주축으로 입주민대표, 관련 시군, 사업시행자, 교육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공동주택 최초 입주 시점부터 3년간 입주민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협의회다. 경기도는 9월부터 11월까지 화성태안3, 양주회천, 이천중리 택지개발지구 3개소와 수원당수, 화성비봉,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3개소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운영했다. 해결사항 66건을 살펴보면 교통불편 분야에서는 수원 당수지구에서 접수된 지구내·외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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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디나 돌봄’ 추진···장애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
경기도가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 최중증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에게 돌봄 수당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어디나 돌봄’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7일 경기도청에서 장애 당사자와 보호자, 현장 전문가들 100여명과 함께 ‘어디나 따뜻해지는 봄 토크’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어디나 돌봄’ 사업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올해 전국 최초로 장애인 기회소득을 만들었다. 2천명을 대상으로 했는데 9천명이 넘게 신청을 해주셨다. 내년에는 인원을 늘리고 금액도 2배 늘릴 계획으로 관련 예산안이 도의회에 올라가 있다” 면서 “장애인 정책에 있어서 최강 복지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디나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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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정책제안 전격 수용···협치 모범사례 만들어 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가 제안한 정책건의를 전격 수용하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협치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냈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외국인주민 지원 종합대책 마련, 도립장애인오케스트라 창단 등 소외계층을 위한 2가지 정책 추진에 나섰다. 이 정책들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달 22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도정 열린회의에서 “지난번 도정질의에서 두 가지에 주목했는데 하나는 외국인주민 정책과 관련된 것이고 또 하나는 경기도장애인오케스트라 창단 제안이었다”면서 적극 검토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외국인주민 정책과 관련해 “앞으로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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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 포털’ 구축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1인 가구 정책, 시군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누리집 ‘경기도 1인가구 포털’이 7일 문을 열었다. 경기도청 누리집에 접속해 분야별 정보에서 가족·다문화, 1인가구 지원사업을 클릭하면 ‘경기도 1인가구 포털’로 이동한다. 간단하게 민간포털(네이버, 구글, 다음)에서 ‘경기도 1인가구 포털’로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여기서 지역별, 분야별, 연령별 참여 프로그램을 찾아서 신청할 수 있고, ▲경기도 1인가구 시행계획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1인가구 통계 ▲유관기관 등 다양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누리집 제작은 ‘제1차 경기도 1인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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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똑버스 확대·대곡~소사선 개통 등 교통정책 강력 추진 '눈길'
민선 8기 경기도는 각종 교통 정책으로 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1시간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올해는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 확대, 경기서북부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서해선 대곡~소사 구간 개통, 수조 원 규모의 지방도로 확장 추진 등 큰 성과를 거둔 해였다. 내년에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교통비 환급사업인 ‘The(더) 경기패스’, 경기도형 시내버스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큰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올해 주요 교통정책을 돌아본다. ■ 모빌리티 혁신 선도, 도민 이동의 기회를 보장하다 올해 경기도의 대표적인 교통사업은 ‘똑버스’ 확대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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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정읍시 성황산 ‘맨발 걷기 황톳길’ 조성된다
전북 정읍시 수성동 성황산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은 정읍시 수성동 산62번지 일원 성황산에 ‘맨발걷기 황톳길’을 조성키 위해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정읍 성황산 맨발 황톳길 조성 사업은 최근 건강을 위해 맨발걷기가 주목받는 가운데 정읍 시민들이 원하던 사업으로 윤준병 의원이 직접 사업을 기획·발굴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윤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직접 찾아가 관계자들을 만나며 ‘정읍 성황산 맨발 황톳길 조성’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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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2023년 하반기 대덕구 특별교부세 25.7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구)은 6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원과 교육부 특별교부세 5.7억원 등 2023년 하반기 대덕구 특별교부세로 총 25.7억원이 확보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보된 대덕구 관련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지역 현안 사업으로 ▲대화동 도로옹벽 보수보강 공사 3억원 ▲신대노인복지관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 3억원 ▲대덕국민체육센터 노후 시설 개선 2억원 ▲신탄진권역‧중리권역‧회덕권역 방범용 CCTV 신규 설치 및 성능 개선 3억원 ▲신흥서원 일원 급경사지 보수보강 공사 1억원 ▲남경마을 급경사 도로 열선 설치 사업 2억원 등 총 14억원과 재난 안전 특교세 정책 사업으로 ▲지능형 CCTV 시범 도입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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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창립 115주년 기념식 개최..."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미래 위해 앞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7일 본사 아트홀에서 ‘창립 115주년 기념식’을 갖으며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이번 창립 행사는 이전과 달리 내부 행사를 축소하고, 공사 SNS 채널을 활용한 ‘공사 바로알기 퀴즈’ 등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농어촌 발전을 선도하는 공사의 역할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이병호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후·식량 위기 등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농어업·농어촌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할 때”라며,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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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4000억 규모 오만 태양광사업 PF 계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국내 최초로 중동에서 수주한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의 금융조달 계약을 체결했다.서부발전은 현지시간 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한국수출입은행, EDF 리뉴어블스, 소시에테 제네랄, 오만 무스카트 은행과 오만 마나(Manah)1 500㎿(메가와트) 태양광발전 사업 금융조달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양기모 코트라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본부장, 브루노 벤싸송 EDF 리뉴어블스 사장 겸 프랑스전력청 수석부사장, 아이메릭 아르나우드 소시에테 제네랄 중동 법인장, 모하메드 술탄 살림 알 합시 오만 무스카트 은행 UAE 사무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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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국민드림마차 60대 전달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민드림마차 지원사업’을 2년 만에 재개해 노인복지시설 60곳에 차량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시행된 전달식에는 재단 이사장 겸 한국마사회 회장인 정기환 회장 및 수혜기관인 복지시설 60개소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5월 공모를 시작한 후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엄격한 사업계획서 검토 및 현장실사를 진행해 연내에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이동권 증진에 기여하게 됐다. 정기환 이사장은 “까다로운 심사 후 최종 선정된 곳이니만큼 각 복지시설에서 자부심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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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무역의 날’ 행사서 농식품 분야 최초 포상 추천권 획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는 ‘무역의 날’ 포상 추천권을 처음 확보한 첫해 K-푸드 수출기업, 유관 단체가 대통령 표창 3점, 국무총리 표창 1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8점, 총 12점의 수상 성과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지난 5일 제60회를 맞은 ‘무역의 날’ 기념식은 매년 수출에 공로가 있는 기업이나 단체에 정부 포상을 수여하며, 농식품 분야는 타 산업에 비해 수출액이 소규모라 그간 수상자가 희박했다. 올해 공사가 처음으로 확보한 포상 추천권은 ‘수출 물류’와 ‘전자상거래’ 분야이며, ▲ 항공 물류 협업을 통한 신선 딸기 수출(대한항공) ▲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K-푸드 수출(카페2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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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 일자리 활용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6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전용교육장에서 시니어 일자리를 활용한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 등 기관 관계자 총 12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시니어 인력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소상공인·전통시장이 활성화 될수 있도록 ▲시니어 일자리 수요 발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사업홍보 ▲시니어 인력 참여자 모집 및 교육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2024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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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3회 점검·진단 보고서 표준서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5일 ‘제3회 점검·진단 보고서 표준서식 공모전’(이하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밝혔다. 공모전은 점검·진단 보고서의 표준서식 개발 및 배포로 민간 기술력을 증진하고, 점검·진단의 부실을 예방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에는 교량 및 절토사면 분야에 대해 공모하였으며, 제출된 서식을 적정성, 표준성, 미관성 등의 분야에 대해 내·외부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선정했다. 교량 분야는 ㈜광명기술단이 최우수상, ㈜다산컨설턴트가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절토사면 분야는 ㈜대본테크가 최우수상, ㈜앨앤케이엔지니어링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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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에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 촉구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7일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을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청문회 결과 조 후보자에게서 특별한 흠결이나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아 대법원장직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확인됐다"며 "사법부 수장 공백을 끝냄으로써 하루빨리 사법부가 정상화돼야 한다"며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대법원장 공백이 길어지면서 신속한 재판을 받을 국민의 권리가 침해받고 있는 것은 물론, 사법적 심판을 통해 국가적 갈등 해소까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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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순방후 외교·안보라인 추가 개각 전망... 국정원장 조태용·안보실장 이용준 거론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1일∼14일 네덜란드 국빈 방문을 마친 후 외교·안보 라인 개편을 중심으로 한 추가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각 대상으로는 현재 공석인 국가정보원장을 비롯해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예상된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전했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고용노동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장 등 1차 개각에 포함되지 않은 정부 기관들도 개각 대상으로 검토되고 있다. 새 국정원장에는 조태용 현 안보실장이, 빈 자리에는 정통 외교관 출신이자 북핵 전문가로, 주이탈리아 대사, 외교부 차관보, 외교부 북핵담당대사 등을 지낸 이용준 세종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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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 특별단속… 불법업소 19곳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11월 한 달간 김치류 제조·판매업소, 마라탕, 치킨 등 가맹사업(프랜차이즈)점 등 식품 취급업소 205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9곳의 불법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시 특사경은 이번 수사로 적발된 업소 19곳의 영업자 모두를 대상으로 피의자 신문조서를 작성한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주요 적발 형태로는 원산지(고춧가루, 돼지고기) 거짓표시 행위(5곳),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영업행위(1곳), 무표시 제품의 식품 제조 및 조리에 사용(11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곳)이다.원산지 거짓표시 행위로 적발된 업소는 총 5곳으로, 이들 업소는 외국산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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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년 총선 적용 선거제 '병립형 회귀' 가능성 놓고 갈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의 비례대표 배분 방식을 병립형으로 회귀 가능성을 보이며 내부 갈등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내 주류 측 주장은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병립형 선택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대선 당시 총선용 위성정당 출현을 방지하기 위한 연동형 및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약속한 상황인 만큼 이를 뒤집는 모습이 부담이고 계파 갈등을 야기할 우려가 겹쳐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실제 혁신계를 자처하는 비이재명계 모임인 '원칙과 상식'은 이와 관련 "지도부의 태도는 이재명 민주당의 일관된 반민주적 태도이자 정치 명분과 대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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