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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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피습' 질의 정무위 단독 소집... 국민의힘 불참할 듯
국회 정무위원회는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한 현안 질의를 위해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민주당의 소집 요구에 따라 열리며 간사인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을 제외한 여당 의원과 정부 측 인사들은 불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 대표 응급 헬기 이송 관련 조사가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다며 조사에 착수한 배경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한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이를 음모론으로 일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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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통령실 사퇴 요구 거절 입장 표명...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대통령실 사퇴 요구에 대한 거절 입장을 거듭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 및 당무 개입 여부에 대한 입장을 질문받고 "평가는 제가 하지 않겠다. 그 과정에 대해선 제가 사퇴 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며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전날에도 당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 사퇴 요구 보도에 대한 입장'을 내고 "국민 보고 나선 길, 할 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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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 민생토론회 불참... '당정 갈등' 원인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열리는 5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에 불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민생토론회 개최 30여분 전 이날 윤 대통령의 공개 일정이 없다고 공지했다. 윤 대통령의 불참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거취를 둘러싼 대통령실과 한 위원장 간 갈등으로 인한 원인이 큰 것으로 분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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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의원, 시민 150명 함께 '길 위에 김대중' 상영회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갑)은 지난 18일 광주 상무CGV에서 시민 150여명과 함께 '길 위에 김대중'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갑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은 지난 한 세기 동안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며 "서거하신지 15년 됐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그분의 후광을 업고 서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의원은 "대한민국 정치인이자 민주당의 국회의원 그리고 차별과 배제의 역사를 함께 했던 호남 출신 정치인으로서 김대중 자취를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양심과 소신을 따르는 정치‧다음 세대를 생각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민생을 중심에 두는 정치‧호남과 광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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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섬 주민 '여객선 공영제 추진법안’ 내놨다
연안 여객선 공영제를 실현키 위해 비용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공영항로가 지정되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공영항로지정’ 내용이 담긴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9일 대표 발의했다. 이는 서삼석 국회의원이 지난 2018년부터 농해수위 상임위와 국정감사에서 섬 주민의 절박한 교통 실상에 대해 개선 요구한 후속 입법 조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은 도서(島嶼) 주민의 해상교통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일정 비용을 지원하는 보조항로를 지정하여 운항 사업자를 선정하고 선박 건조 비용의 전부나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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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국 소비시장과 온라인유통망의 변화’ 발간
KOTRA(사장 유정열)는 현지에서 체감하는 중국 소비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중국 소비시장과 온라인유통망의 변화, 우리기업 진출 유망시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 중국 소비시장은 다양한 영역에서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이번 보고서에서는 KOTRA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소비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라 주목해야 하는 신규 유망 분야를 다뤘다. 최근 중국의 소비시장은 정책과 소비 주체 등의 차원에서 변화가 감지되었다. 우선 중국 경제에서 중장기 저성장 가능성이 대두되며 내수 소비가 주도하는 경제성장 전략의 중요성이 확대됐다. 또한 인구구조 변화와 소득 증가 등 중국 사회경제 전반에 나타난 변화로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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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양당 구도는 비정상적...제3의 목소리 반영 위해 노력할 것"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이 21일 "현재 양당 구도는 대단히 비정상적이며 여기서 소외된 나머지 30%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국회의원 거의 전부를 양당이 나누고 있어서 제3의 목소리가 의정에 반영될 여지가 적다"면서 "나머지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에 투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더불어민주당 탈당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작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재건이자 확대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빼앗아 가자는 게 아니다"며 "내 마음 갈 곳 없는 분들, 민주당으로부터 이미 마음이 떠나신 분들을 우군으로 모신다면 야권이 재건되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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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구미 주요현안 및 국비확보 간담회 개최
구미을 김영식 국회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지난 19일 구미시청에서 ‘주요 현안 건의 및 국비 확보를 위한 구미시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알 밝혔다.간담회에는 김영식 의원과 국회 보좌진, 시‧도의원, 김장호 시장과 시청 공무원이 참석해 구미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확보한 국비사업의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김영식 의원은 2년 연속 예결위원으로 선임돼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기획재정부와 중앙부처 장‧차관을 비롯해 실무자들을 직접 만나며 예산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 결과, 구미시는 2024년 국비예산 3307억원을 포함해 4년간 총 1조 2199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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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품질강화 ‘건설혁신방안’ 발표
LH가 건설 단계별 검증·관리 역량을 높여 부실시공을 근절하고 공공주택 품질을 높이기 위한 건설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한준 LH사장은 지난 15일 인천계양·검단 건설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19일에는 화성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주택품질확보 의지를 다지며 자체적으로 수립한 건설혁신방안(5개 부문 44개 과제)에 대한 지속적이고 충실한 이행을 강조했다.이날 이한준 사장은 IoT CCTV를 살펴보고 주요 공종인 철근배근 시공확인 과정에 대한 영상기록을 시연하는 등 건설혁신방안 중 하나인 건설현장 디지털DX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LH는 발주기관으로서 책임을 높이고 현장 중심 원스톱 품질 검수를 위해 본사에 ‘품질관리처’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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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尹 정부 지역 과학기술 혁신 세미나' 연다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안철수 의원(경기 성남 분당갑)이 공동 주최하는 ‘윤석열 정부 지역 과학기술 혁신 세미나'가 오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 지역 주력산업 역시 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 경쟁력과 혁신 기업의 원천인 과학기술이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과학기술 연구개발 투자와 우수한 연구 인력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에 지역은 과학기술 역량이 부족해 여전히 정부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과학기술에 관심을 갖고 지역에 특화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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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주도 ‘개혁신당’ 공식 출범…제3지대 총출동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신당이 20일 공식 출범한다. 개혁신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대표 선출과 정강·정책 및 당헌을 채택할 예정이다. 개혁신당 이준석 정강정책위원장이 초대 당 대표에 추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개혁신당이 출범함에 따라 총선을 앞둔 제3지대 세력들의 ‘빅텐트’ 논의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창당대회에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 김종민·조응천·정태근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류호정 전 의원 등 제3지대 인사들이 총출동한다.개혁신당은 이준석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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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즉각 ‘김건희 방탄’ 거두고 특검 응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등 각종 논란과 관련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몰아세우며 특검 수용을 압박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 위원장이 김 여사를 향한 수많은 의혹에 대해 제대로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여전히 김 여사의 방탄이고 호위무사이기 때문이냐”라고 따져 물었다.박 대변인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은 이른바 ‘김건희 리스크’로 불리는 김 여사를 향한 불법 특혜 의혹”이라고 지적했다.또 “한 위원장에게 김 여사는 불가침 영역이냐”라며 “국민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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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표 낸 강규태 부장판사에 “이재명 방탄 1등 공신” 비난
국민의힘은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강규태 부장판사가 사표를 낸 것과 관련해 “명백한 이재명 방탄 1등 공신이라는 조롱이 나온다”고 비판했다. 김민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강 부장판사를 향해 “선거법 사건은 6개월 이내에 끝내도록 법이 규정하고 있지만, 이 대표 재판을 16개월 동안 지연시켰다”고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강 부장판사가 총선 전 판결이 선고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해명한 것을 거론하면서 “재판부는 처음부터 검찰의 주 1회 재판 요청을 거부하고 재판 기일을 2주에 1회로 잡았다”며 “증인이 많다는 것을 핑계로 재판 지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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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강서갑 예비후보 등록…본격 총선 행보 나섰다
남평오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이 17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강서갑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평오 예비후보는 “정의를 위한 투쟁‧책임 있는 정치를 기반으로 강서주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풍부한 국정 경험과 경륜을 갖춰 강서의 변화를 일으킬 유일한 적임자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강서는 공동체 정신이 남아있는 곳이다”며 “이런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불평등‧기후위기 등의 문제를 강서에서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고 강조했다. 또한 남평오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의 3무 ‘무능‧무법‧무지’ 3불 ‘불통‧불안‧불신’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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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구미지역 '현안' 공유키 위해 간담회 열었다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은 18일 김장호 구미시장과 함께 구미시갑 지역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구자근 의원은 그동안 국회 산자위와 첨단특위 활동을 통해 첨단산업 육성책과 비수도권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키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간 1조 1651억원에 달하는 구미시 국비 예산 확보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용 특별교부금 예산 227억원도 따냈다. 특히 구미 경제의 제2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해 방위‧탄소‧이차전지‧반도체를 포함한 첨단산업 관련 국비 사업을 대다수 유치하기도 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 의원이 유치한 국비 사업에 대해 향후 계획을 논의하고 구미시갑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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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광주 중소기업 애로점 청취 소통 행보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인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18일 빛그린산단 입주기업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미래차특별법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 주재 간담회엔 이용빈 국회의원과 광주광역시‧광산구 담당부서를 비롯해 동진기업(주)‧㈜디에이치오토웨어‧㈜대호산업‧㈜현대쏠라텍‧㈜캠스‧㈜가리온‧㈜웰텍‧㈜지앤씨에너지‧㈜에이엔피산업‧㈜삼도환경‧㈜에스피앤엔스 등 11개 기업 대표가 함께 했다. 광주 빛그린산단은 자율주행차 소부장 특화단지로 자율차 부품 인증‧평가 특화를 위해 이차전지 배터리 제조 전문기업과 협력사들의 집적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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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국회의원, 광명 개인택시조합 감사패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지난 17일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에 따르면,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은 조합원 846명의 자긍심 고취에 이바지하였다는 평가뿐만 아니라 광명시장 재임시절부터 꾸준히 기여해 온 양기대 국회의원의 공로를 인정해 조합사무실에서 감사패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삼배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광명시민 권익을 향상하고자 최선을 다해 애쓰는 양기대 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개인택시의 숙원 사업인 ‘녹색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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