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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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10주년 기념으로 23일 이천여성회관 야외무대에서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경력 복귀를 응원하는 첫 번째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토크콘서트 주제는 “아이도 일도 오늘도 다행입니다”로 정신건강 NGO 단체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대표로 10년간 활동하며 마음이 힘들고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공감한 실천형 상담가, 장재열 작가가 참여하여 경력보유여성들을 응원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1부는 장재열 작가의 신간 ‘마이크로 리추얼: 사소한 것들의 힘’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본인의 경험과 내담자의 사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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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G-CREATOR 멤버십’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인 크리에이터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4 G-CREATOR 멤버십’ 사업 참여자를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G-CREATOR 멤버십 참가 대상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온라인 영상 창작자 가운데 구독자 5만명 이상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직접 기획·제작해 게시 완료한 동영상 콘텐츠가 5개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더라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심사를 통해 선발될 경우 경기도를 주소지로 한 사업자등록이 필수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100개 팀은 ‘G-CREATOR’로 활동하며 경기도 시군·공공기관·중소기업 등과 연결돼 관련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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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5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개최
경기도가 ‘제15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를 5월 25일 토요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개최한다.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이중언어·한국어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중언어 부문에는 다문화·외국인가족 자녀 15명이 본선에 진출해 한국어, 부모나라어 순으로 발표를 진행하며 한국어 부문에는 결혼이민자 5명이 진출해 한국어로 발표를 진행한다. 외국인가족 자녀는 올해부터 참여대상에 포함됐다. 대회 당일 축하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더했으며 본 대회는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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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번지점프 등 안전사각지대 레저시설 안전점검 가이드라인 마련
경기도가 지난 2월 안성 실내 번지점프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번지점프, 집라인 시설에 대한 ‘경기도 안전점검 가이드라인’을 마련·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 번지점프, 집라인은 익스트림 레저시설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지만, 현재 관련 법령 부재로 인해 안전관리 부실에 따른 안전사고 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이에 경기도는 안전관리실 주관으로 번지점프 및 집라인 시설에 대해 시군 및 관리주체 등과 합동으로 도내 28개소(번지점프 9개 소, 집라인 19개소)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안전점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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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 신축 건축물 과세표준 누락 기획조사 479건 적발
경기도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개인이 신축한 건축물의 과세표준 누락 기획조사로 29개 시군에서 479건을 적발해 취득세 등 30억원을 추징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시가표준액으로 납부한 4,978건, 취득가액이 7억 이상인 건축물 8,198건, 시가표준액보다 20% 이상 낮은 금액으로 신고된 163건 등 총 1만 3,339건을 조사했다. 이는 대부분의 공사비가 시가표준액 보다 높다는 점, 취득가액이 높은 건축물일수록 공사비를 축소해 신고한다는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 현행 제도는 연 면적 200㎡ 초과 건축물 신축시 건설업자와 도급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소요된 경비를 취득가액으로 신고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건축비나 부대 공사비 등을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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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 달간 동시다발적 소비진작 이벤트 개최
경기도는 오산 오색시장에서 열리는 ‘야맥축제’와 연계해 전통시장 경품이벤트를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6일 발표된 ‘민생회복 렛츠고(Let’s Go)!’ 프로젝트, ‘경기 살리GO’ 사업의 하나다. 도는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 155곳에서 지역 축제와 관광을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오산 야맥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제맥주 축제로 지역상권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오산오색시장상인회와 오산시, 경기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1회째 개최한다. 야맥축제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며 전국 수제맥주 500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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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특검법 처리 앞두고 “연금개혁 정략 활용” 비판
국민의힘은 2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국민연금 개혁안을 처리하자고 제안한 것을 두고 '순직 해병 진상규명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 처리를 위한 정략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여야 합의도 없는 본회의를 강행하고 일방적인 특검법 처리를 위해 연금 개혁까지 정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참 나쁜 정치이자 꼼수 정치"라고 지적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대국민 전쟁 선포라고 외치며 자극적인 선동으로 정치를 오염시키지 말아달라"며 "지금은 일단 공수처 수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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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대북 복합도발 대응 '태극연습' 27∼29일 시행
합동참모본부는 한국군의 독자적인 작전지휘 능력 배양을 위한 지휘소 연습(CPX)인 '태극연습'을 오는 27∼29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극연습은 1996년 '압록강 연습'으로 시작한 이래 2004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돼 2019년 정부 을지연습과 통합해 '을지태극연습'으로 바뀌었다가 2022년부터 다시 을지연습과 분리됐다. 합참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무력 충돌,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나타난 다양한 기습도발 양상은 물론 북한의 능력에 기반을 둔 기습적인 복합도발 등이 반영된 시나리오를 적용함으로써 우리 군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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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채상병특검법 재표결 앞두고 대여 공세... "양심투표 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 채상병특검법 재표결을 앞둔 가운데 대여 압박 공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궤변과 억지로 역사의 죄인이 되려 하지 말라"며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다가는 국민으로부터 버림받는다는 사실을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등 다른 야당 소속 당선인들과 함께 야권공조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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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달말부터 릴레이 정상외교 돌입... 해외 순방도 재개 방침
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정상외교 일정을 잇달아 소화할 예정이라고 23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우선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28일에는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정상회담, 업무협약(MOU) 체결식, 국빈 오찬 등 일정을 진행한다. 다음 달 4∼5일에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연됐던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도 다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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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전당대회 선관위 곧 발족... "지체하지 않고 잘하겠다"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준비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도 곧 발족한다"며 "당 대표 일을 하는 제게 맡겨주면 별로 지체하지 않고 잘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 위원장은 23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후 전대 지연 지적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성일종 사무총장이 전대 시점으로 7월이 유력하다고 밝힌 것과 달리 지도부가 8월 전대를 지르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온바 있다. 이에 국민의힘은 당 공지에서 "당은 모든 사항을 지켜보고 검토 중"이라며 "'8월로 중지'라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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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연금개혁 합의 사실상 무산 가능성... 이달 말 21대 회기 종료
여야가 또 다시 국회 연금개혁 합의에 실패하며 이달 말 21대 국회 임기 종료와 함께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23일 연금개혁 중 모수개혁의 쟁점인 소득대체율을 놓고 '진실공방'을 주고받으며 설전만 주고 받았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는 28일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연금개혁안이 처리되도록 정부·여당이 결단해달라고 촉구하면서 민주당이 제시한 소득대체율 45%는 윤석열 정부의 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의힘 연금특위 간사 유경준 의원은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5%' 안은 민주당이 주장한 것이지 윤석열 정부 안이 아니다"라며 "이재명 대표의 연금개혁 사기"라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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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소기업인대회 3년째 용산 개최... 6개 대기업 협력 등
중소기업인대회가 3년째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개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23일 주최한 '2024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11개 정부 부처 장관, 6대 대기업 총수, 중소기업단체장, 수출기업과 해외 한상기업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경제의 중추이면서 근로자 80%가 땀 흘려 일하는 소중한 일터"라며 "중소기업이 잘 돼야 좋은 일자리가 많아지고 민생이 더욱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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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폼페이오 전 미 국무장관 접견... 한반도 정세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폼페이오 전 장관에 대해 하원의원 시절부터 한미 관계와 한미일 협력 증진, 북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을 평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폼페이오 전 장관은 미국과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윤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에서 한미 동맹이 한층 더 강화하고 있음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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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21대 마지막 안건…채상병특검 아닌 연금개혁 돼야”
제21대 국회 임기종료가 불과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연금개혁의 마지막 골든타임일 수 있다. 그런데 여야는 국회에서 의미 없는 샅바 싸움으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의 국민연금 공론화 대안 (제5차 재정추계 결과)엔 현행 제도를 유지하면 (저출산·고령화) 심화와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2041년부터는 적자가 발생하고 2055년엔 기금이 소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윤상현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은 “국민연금 개혁안 처리가 지체될수록 하루하루 1100억원에서 1400억원의 국민 부담이 늘어난다”며 “연금개혁 만큼 중요한 민생문제가 어디 있겠냐”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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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쟁기념사업회와 ESG경영 강화·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는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ESG경영 강화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 ‘저탄소 식생활’ 동참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 등 ESG경영 강화 ▲ 전시·문화·교육 행사 공동 개최로 미래인재 육성 ▲ 전쟁기념관 호국 추모시설과 조경 환경개선 협력 ▲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건강한 국민 먹거리 확보와 먹거리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공사와 전쟁의 교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안보 강화와 평화 실현에 앞장서는 전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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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46MW 양양풍력 발전단지 준공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46MW 양양풍력 발전단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발전단지에서 23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진하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회 의원, 진종호 도의원, 지역주민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양풍력은 국내 풍력발전제조기업 유니슨의 4.2㎿급 풍력터빈 11기를 설치해 국산 풍력터빈을 사용한 육상풍력 발전단지 중 국내 최대 규모이다. 국산 풍력기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풍력산업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사다리 역할을 해 국내 풍력발전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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