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기도교육청, 경기인성교육 ‘봄·봄·봄 프로젝트’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의 기본인성 함양과 마음 성장을 위해 체험 중심 인성교육 ‘봄·봄·봄 프로젝트’를 8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봄·봄·봄 프로젝트’는 ▲연극으로 체험해봄 ▲인성 검사와 역할극으로 자신의 인성을 스스로 성찰해봄 ▲자발적으로 실천해봄을 의미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초 8교, 중 4교에서 시범 운영해 학생의 자발적 실천을 확대하고자 한다. 초등학교 225교, 중학교 96교에서 신청하는 등 현장에서 관심이 높았다. 프로젝트는 도덕지능 검사와 인성교육 역할극 ‘인성의 재발견’으로 구성된다.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2학년 대상 사전 도덕지능 검사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역할극 수업 ▲학생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중국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우호대표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3일 의장 접견실에서 도의회 친선의원연맹인 중국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우호대표단을 접견했다.지난 1월 도의회 친선의원연맹의 인민대표대회(이하 인대) 방문에 따른 답방으로 진행된 이번 접견에서 양측은 경제와 입법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폭넓게 논의했다.이날 접견에는 광둥성 인대 우호대표단의 단장인 황닝셩(黃寧生) 상무위원회부주임(부의장) 등 7명과 도의회 광둥성 친선의원연맹 소속 김규창 연맹회장(국민의힘, 여주2), 이제영 의원(국민의힘, 성남8)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인대 우호대표단을 맞아 경기도 및 도의회를 간략히 설명하고광둥성과의 각별한 관계를 강조했다. 특히, 2019년 공식 방문했
-
경기도, 우기철 앞두고 군포 반지하 주택 현장 점검 실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4일 우기철을 앞두고 군포시 산본동 일원 반지하 주택 및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점검했다. 군포시 산본동 일대는 지난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431가구에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도는 지난해 침수 위험이 예상되는 산본동 일대 반지하 주택 222곳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18곳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했다. 오 부지사는 이날 지난해 설치한 침수방지시설의 유지관리와 주민대피 준비상황, 임시물막이판, 유사시 필요한 수방자재 준비 상태 등 대비 사항을 점검했다. 오 부지사는 “무엇보다 인명피해 예방이 중요하다” 면서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도민, 거동이 불편해 대피가 어려운 독거노인·장애인
-
경기도, ‘제6회 경기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 개최
경기도는 14일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6회 경기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양주시 김영대씨 농가 출품 한우를 올해 경기도 최고 고급육으로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농협경제지주(주) 경기본부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 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 경인지구축협운영협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우농가, 축협, 브랜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도내 축협과 브랜드업체에서 추천을 받은 13개 시군, 37농가 45마리가 출품돼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종축개량협회 소속 심사위원들이 도체 등급 평가(90%) 및 농장환경평가(10%) 등 심사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대상에는 양주축협 김영대 농가 ▲우수상은 이천
-
경기도, ‘2024 글로벌 콘텐츠 콘퍼런스’ 개최
대한민국 방송영상 콘텐츠 생산기지인 경기도에서 국내외 창작자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의 미래 가치를 논의한다.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과 한국PD연합회(회장 김세원, 이하 PD연합회)가 개최하는 ‘2024 글로벌 콘텐츠 콘퍼런스’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광명 테이크 호텔에서 AI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통해 방송영상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방송영상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내 창작자 및 관계자는 물론 일본TV제작사연맹 및 중국TV예술가협회 소속 PD들도 참석한다. 연사로는 영국의 TV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인 The
-
경기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로컬푸드 직매장 할인 품목 확대 및 기간 연장
경기도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할인 품목 확대와 행사 기간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일부터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78곳에서 소비자가 많이 찾는 오이, 상추, 고추, 대파, 애호박, 블루베리, 수박, 양배추, 계란 등 17개 품목에 구매금액의 10%를 할인지원 하던 것에서, 14일부터 필수 식자재인 쌀과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소고기, 돼지고기 등 3개 품목을 추가한다. 또한 당초 6월 16일 종료 예정이었던 ‘로컬푸드 직매장 통큰 세일’의 행사 기간을 6월 23일까지 연장한다. 경기도는 지난 4일 발표한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으며, 공공 및 서비스 요금, 식료품, 음식·숙박 요금 등 상승이
-
경기도, 도내 청소년 대표들 모아 청.바.지 교류캠프 운영
경기도가 주도적 청소년 인재 양성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도내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바.지(청소년이 바라는 지역정책) 교류캠프’를 운영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의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해 구성된 청소년 자치기구로, 경기도 및 31개 시군별로 총 32개가 구성돼 경기도 청소년 정책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1년이다. 도와 시군의 청소년참여위원들 71명이 참여하는 ‘청.바.지 교류캠프’는 청소년위원들에게 교류활동 기회를 제공해 또래 유대감을 증진하고 도 내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도모한다. 청소년위원들은 ‘청.바
-
경기도, ‘용인 기흥 미래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 심의 통과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세메스’의 기술개발센터가 입주할 예정인 용인 기흥 미래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경기도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17일 열린 제3회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 위원회와 5월 29일 열린 소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용인 기흥 미래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조건부 통과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통과로 세메스는 이르면 오는 10월 기술개발센터 공사를 시작할 전망이다. 용인 기흥 미래도시첨단산업단지는 총 2,556억 원을 투자해 약 9만㎡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로, ‘세메스’ 기술개발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다. 세메스는 반도체 생산 공정에 필수 시설인 세정,
-
경기도, ‘2024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 발간
경기도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도시계획과 관련된 주요 법령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2024 토지 관련 주요 법령 해설’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2007년부터 법령 해설집을 발간했는데 올해가 18차 개정판에 해당한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해 발간 이후 올해 3월까지 국토, 도시개발 및 정비, 산업‧물류단지 등 10개 분야 40개 토지 관련 법령 주요 내용의 제‧개정 사항을 수록했다. 기존 포함된 일부 법령 등 제외하고, 새로 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새롭게 추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사업이
-
경기도, ‘경기북부 동~서 잇는 교외선’ 올해 12월 운행재개 막바지 준비 완료
고양 대곡에서 양주 장흥을 거쳐 의정부까지 총 30.3km 구간을 동~서로 잇는 교외선의 12월 운행 재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는 12월 운행재개를 위한 마지막 단계인 지자체 관리 철도건널목(이하 청원건널목) 위수탁 협약은 5월 31일에 체결했으며, 철도차량개량은 입찰 진행중으로 6월 20일 계약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청원건널목은 고양 중대정리·성사리·선유2, 양주 삼하리, 의정부 신촌 등 총 5곳에 설치된다. 올해 9월까지 국가철도공단이 공사를 맡게 되며 사업비 29억 원은 3개 지자체가 해당 건널목의 수량 및 여건에 따라 부담한다. 교외선은 현재 전철 운행이 불가하여 운영비 절감을 위해 디젤기관차 2대, 객차
-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연수건축사업소,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활동 시행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전승찬)는 14일 부천시 상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내일하우스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건축사업소 직원 19명은 ‘부천시 상동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가정 5곳을 방문해 수전설비 개선, 현관 및 창문 방충망 교체 등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시행했다.윤재술 연수건축사업소장은 “우리 사업소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직원들의 작은 노력으로 어르신들이 좀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음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 취약계층에 더 관심을 가지
-
TS-국가자격시험 기관, 자격시험 서비스 향상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국가자격시험 운영 분야의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과 함께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TS는 14일 서울 광진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 등 기관과 함께 ‘국가자격시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TS와 협약기관들은 국가자격시험 시행기관간 소통채널을 구축하고 국자자격시험 분야에 대한 개선점을 함께 도출함으로써 국가자격시험 운영에 대한 국민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TS와 협약기관들
-
에스알, 노·사 합동 안전워크숍 개최…“안전 최우선 경영” 다짐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안전경영에 대한 노·사 일체감 형성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워크숍을 개최했다. 광주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노·사 대표 등이 참석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해 안건을 함께 검토하는 등 안전보건 현안사항을 토론했다.또 임직원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담은 안전 깃발을 광주승무센터에 전달하며 임직원들의 무재해 달성을 다짐했다. 안전 깃발 전달식은 지난 4월 부산승무센터를 시작으로 에스알 모든 사업장이 참여하는 릴레이 안전캠페인으로 이어가고 있다.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은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과 안전한 에스알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27대를 하천에 집어던진 20대 조사
서울시는 14일, 공공자전거 일명 '따릉이' 27대를 하천에 던진 피의자를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보문2교 아래 하천에 12대, 성북3교 다리 아래 8대, 성북3교 다리 아래로 7대를 버린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지난 11일과 12일, "성북천에 따릉이 여러 대가 버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추적한 끝에 A씨를 피의자로 특정했다.이후 경찰의 출석을 요구 받은 A씨는 전날 오후 9시쯤 나와 조사를 받았고 A씨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하천에 빠진 자전거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수거해갔다.
-
부산 기장군, ‘2024년 기장군 호국보훈 감사제’ 22일 연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기장읍 차성로417번길 11) 일원에서 ‘2024년 기장군 호국보훈 감사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널리 전파하면서 군민화합을 도모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선양해 보훈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다.기장군 주관으로 기장군의회, 한국수력원자력㈜, 부산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 기장군지회, 기장지역자활센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군자원봉사센터의 협력으로 진행된다.특히 기초자치단체 주관 보훈행사로서는 부산시 첫 사례로, 관내 전체 10개 보훈단체 회원과 보훈 가족은 물론 일반 군민까지 함께하는 행사인 점
-
우의장, 국회 개헌 작업 본격화 제안... “5·18 수록 우선 논의”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22대 국회에서 개헌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으로부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국회 개헌 특별위원회 구성을 건의하는 의견서를 전달받고서 이같이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특히 5·18의 헌법 전문 수록 문제는 사실상 여야가 합의하고 있는 내용으로, 우선 논의하고 매듭지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윤석열 대통령도 대선 후보 시절 필요하다고 했고 국민의힘도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민주당은 이 논의를 공식 제안한 사안"임을 강조했다.
-
이재명, 정부 가격 안정조치 촉구.. "쌀·한웃값 폭락하면 안보 위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4일 최근 쌀·한웃값이 하락에 대해 정부의 가격 안정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가가 다른 것은 다 오르는데 해괴하게 쌀값하고 한웃값만 떨어지고 있다"라며 "이것은 국제 자유 경쟁에 맡겨놓을 영역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즉각 쌀값 안정을 위한 조치에 나서야 한다. 쌀 재고분에 대한 조속한 정부 매입이 필요하다"며 "한우농가에 대해서도 사료 구매자금 상환 기한 연장이나 얼마 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했던 한우법 등에 대해서 새로운 사고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