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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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위한 실태조사 착수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한국갤럽과 함께 경기도 거주 13~34세 가족돌봄청(소)년 3,500여 명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 가족돌봄청(소)년이란 부모가 사망·이혼·가출하거나,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장애·질병·정신이상 또는 약물 및 알코올 남용 등으로 노동능력을 상실해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34세 이하의 사람을 뜻한다. 이들은 전통적 복지 대상인 노인, 장애인, 아동은 아니지만 돌봄이 필요한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에 해당한다. 경기도 가족돌봄청(소)년에 대한 조사는 처음으로, 이번 조사로 사업 대상자의 규모와 정책 욕구를 파악하고 지원체계 수립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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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교육 실시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교육이 17일부터 시작된다. 경기도 각 시군에서 선발된 문화관광해설사 지망생 30명은 이날 연성대학교에서 개최된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4주간 집합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수료 및 평가기준을 통과한 대상자는 시‧군 현장에서 3개월 이상의 수습 기간을 거쳐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2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교육은 ▲해설사의 역할과 자세 ▲경기도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 지식 ▲해설 기법 등의 수업으로 구성됐다. 박양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해당 관광지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통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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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메타버스 해커톤’ 참가자 모집
경기도는 메타버스, XR(확장현실) 산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경기 메타버스 해커톤’ 참가자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 시간 내 주제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대회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 메타버스 해커톤’은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실감 기술을 활용해 공공 문제 및 글로벌 기업의 과제를 해결하는 콘텐츠를 개발한다. 작년 해커톤은 87점(100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총 23개의 콘텐츠를 개발했다. 올해 ‘경기 메타버스 해커톤’은 더 샌드박스 코리아, HD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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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기분 자동차세 4321억원 부과
경기도는 2024년도 1기분 자동차세 4,321억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6억여 원(5.54%)이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도내 차량 등록 대수가 1.97%가량 증가하고 연납 신고분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5월 말 현재 경기도에 등록된 차량은 총 657만여 대로 우리나라 전체 등록 차량의 25% 비중을 차지한다. 자동차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연 2회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이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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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7일부터 이천시에서 초등 시설형 언제나돌봄서비스 시범 운영
경기도가 17일부터 이천시에서 ‘아동 언제나돌봄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오는 7월부터 경기도 전역에서 정식 운영한다. 아동 언제나돌봄센터(핫라인 콜센터)는 12세 이하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경우 주말과 평일 야간에도 거주지 근처 아동돌봄시설과 가정 방문형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내용이다. 아동 언제나돌봄센터에서 연계되는 돌봄시설은 6월 1일부터 운영된 ‘언제나 어린이집’(생후 6개월부터 7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 대상 이천 등 5개 시군), ‘초등 시설형 언제나돌봄서비스’ 등이 있다. 7월 경기도 전역에서 정식 운영이 시작되면 해당 시군에서 운영하는 돌봄시설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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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레일플러스’ 사용자 대상 코레일톡 결제 쿠폰 이벤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코레일톡 앱에서 모바일 레일플러스로 승차권을 결제하면 레일플러스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오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코레일톡 앱에서 ‘레일플러스카드’ 간편결제로 누적 10만원 이상 승차권을 결제한 고객이다. 500명을 추첨해 5만원(10명), 3만원(50명), 1만원(200명), 5000원(240명)권 레일플러스 쿠폰을 지급한다.이벤트 참여는 ‘모바일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앱이 설치된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 기반의 기기에서만 가능하다.당첨자에게는 9월 6일부터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중 반환 승차권은 총 결제 금액에서 제외된다. 코레일에 따르면 모바일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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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전 교육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2024년 경기청소년 사다리’ 참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청소년 사다리 성장캠프를 진행했다. ‘경기 청소년 사다리’는 경제적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해외연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도와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다리 프로그램을 올해는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업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권 기금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 성장캠프는 청소년사다리 사업 참여 청소년들의 현지 적응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으로 영어회화 교육, 해외 문화 체험 교육,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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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크리스토퍼 라니브 신임 미8군사령관과 환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크리스토퍼 라니브(Christopher LaNeve) 신임 미8군사령관을 만나 경기도와 미8군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도내 주한미군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17일 도청에서 크리스토퍼 라니브 사령관을 만나 “미8군에 있는 군인들도 다 같은 우리 경기도민이라고 생각한다” 며 “미8군 소속 군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주민들과의 협력관계에서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한반도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고, 북한과 접경한 경기도의 지사로서 여러 가지 대처를 하고 있다” 며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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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8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新 주거유형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층 역량강화와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제28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지역과 청년의 동반성장을 위한 열린 공동체 주거’로,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창의적인 청년주거 공간을 제시하면 된다.LH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도심지 역세권 부지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설계를 위해 가상의 설계조건인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60% 이하로 설정하며 층수제한은 없다.공급 대상(거주계층), 세대수 및 주차 대수는 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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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접수 시작···이르면 7월 중순부터 지급
민선 8기 경기도 대표 정책인 예술인 기회소득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이르면 7월 중순부터 도내 예술인에게 지급된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조건이행 완료 및 조건부 협의 기간 2년 연장을 통보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24일부터 도내 28개 시군(용인·성남·고양 미참여)에 거주 중인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급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올해 1월 기준 이들 28개 시군에는 일반 예술인 2만 2,701명, 신진예술인 3,019명 등 2만 5,720명의 예술활동증명 유효자가 거주하고 있다. 도는 올해부터 일반예술인뿐만 아니라 청년비율이 높은 신진예술인까지 지급범위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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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 수소차 검사·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제주지역에서 수소 모빌리티와 검사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TS는 17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주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글로벌 그린수소 포럼’에서 ‘2035 탄소중립 비전 달성을 위한 정부 혁신기관 협의체 출범식’에 참여했다.이날 출범식에는 TS와 제주도를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자동차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제주연구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서를 채택했다.이날 공동선언에 따라 TS와 협의체 참여기관들은 제주도와 협업하여 제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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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무인비행기·무인헬리콥터 실기평가과정’ 7월부터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7월부터 무인비행기와 무인헬리콥터 분야 전문가(실기평가조종자) 양성을 위한 ‘실기평가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체계는 조종자, 지도조종자, 실기평가조종자 등으로 구분되며, 이 중 실기평가조종자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TS가 시행하고 있는 실기평가과정을 수료해야 한다.실기평가조종자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교육을 하는 전문교육기관 지정요건 중 하나로 전문교육기관 교육생에 대한 자체 실기평가를 수행할 수 있으며,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시험 실기시험위원에도 응시할 수 있다.무인헬리콥터 실기평가과정은 교육생의 편의를 위해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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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취약계층 아동 문화 활동 후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7일, 경상남도와 초록우산이 공동 주최한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리원 등의 후원을 받은 아동 100명은 15일 오후 창원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 간의 경기를 관람했다. 사전에 후원금을 전달한 관리원은 경기 당일에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아동 인솔, 간식 제공, 응원봉 배부 등의 봉사활동도 벌였다. 김일환 원장은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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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스포츠 힐링공간 ‘정관스포츠힐링파크’ 개장식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 주요 역점사업인 ‘정관스포츠힐링파크’가 6월 16일 개장식을 갖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개장식은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및 기장군의회 의원, 각종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커팅식과 시축 행사 등을 진행하면서, 정관스포츠힐링파크의 개장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특히 개장식과 더불어 첫 번째 행사로 ‘정관읍민 체육대회 및 한마당축제’가 동시에 개최되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올해 6월 사업 준공한 ‘정관스포츠힐링파크’는 3만 3000여㎡ 규모 부지에 기장군이 총사업비 약 266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지역 종합체육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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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정차역은 기장군으로!"지역주민 2천여 명 한 목소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16일 지역 주민 2천여 명과 함께 ‘KTX-이음 정차역 유치 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유치 대회는 정관스포츠힐링파크(기장군 정관읍)에서 이날 개최한 ‘정관읍민 체육대회 및 한마당축제’에 참석한 지역 주민과 함께했다.정관읍 체육회 사무국장이 ‘KTX-이음 정차역은’이라고 선창하자, 주민 2천여 명은 동시에 ‘기장군으로’를 힘차게 외치면서 현장을 한층 뜨겁게 달궜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군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유치 응원에 큰 힘을 보탰다.한 참석자는 “KTX를 타고 서울로 가려면 부산역이나 울산역까지 가야한다. 하루빨리 기장군에도 정차역이 생겨 불편함이 해소되었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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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의료공백 사태’ 현실화 비상대책 만전 당부... ‘불법 진료거부’ 규정
서울대병원 소속 교수들이 17일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는 등 의료공백 사태 현실화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에서 비상대책에 만전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의료계 불법 진료 거부에 대한 비상 대책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특히 서울대의 무기한 집단 휴진과 18일 예고된 대한의사협회 집단 휴진을 '불법 진료 거부'로 규정하며 기존의 의료 개혁 방침이 변함 없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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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회 '원구성 투쟁' 의총 중단... 민생행보 집중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11개 상임위 구성 단독강행 후 '투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매일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회의를 중단하고 민생 집중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17일 의원총회를 "그동안 의총을 통해 많은 분의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을 기초로 해서 좀 더 내부적으로 심도 있는 그룹별 경청과 논의를 하기로 했다"며 "오늘 같은 의총은 당분간 중단하고 잠정적으로 금요일(21일) 오전 의총을 다시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의원들과 저는 많은 시간을 민생 현장, 민생 정책 속으로 갈 것"이라며 "현장에서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 현장의 실상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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