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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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여성 창업 아카데미’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월 한 달간 ‘경기여성 창업 아카데미’를 열고 여성 창업 촉진과 여성기업인 양성을 위한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9일, 16일, 23일, 30일)에 열린다. 지난 1일까지 참여자 모집을 통해 선발한 교육생 대상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 내 ‘경기남부 꿈마루’에서 진행 중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한 번의 교육으로 창업에 대한 모든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창업 아이템 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정부지원 사업 발표(PT) 준비 및 맞춤형 무료 멘토링을 통한 사업화 지원까지 알차게 담았다. 재단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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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공모 기장시장 일원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4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기장시장 일원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로컬크리에이터 등 민간 전문가가 지자체, 상인, 주민과 협력해 동네상권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기획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기장시장 인근 상권을 대상으로 기장읍성, 장관청, 근대역사관 등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최대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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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소상인공과 상생하는 플리마켓 '기장가게' 진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과 롯데몰 동부산점(점장 윤형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5일간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플리마켓‘기장가게’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활동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기업체,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 소상공인에게 판로를 제공하며, 지역상생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가게’를 주관사로 롯데몰 동부산점, 기장군소상공인연합회, 기장군이 함께 추진했다. 성공적인 플리마켓 행사 개최를 위해 ‘롯데몰 동부산점’은 소상공인에게 참여지원금을 제공했고, 주관사인 ‘보고가게’는 자체 제작한 기장가게 로고와 운영비용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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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주 총선 이후 국정 공식 입장 발표할 듯... 총리·비서실장 후임 고심
윤석열 대통령이 4·10 총선 패배에 대한 입장을 이르면 내주 초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12일 "역대 대통령이 이러한 사안이 벌어졌을 때 어떤 형식으로든 입장을 표명했다"며 "일단 내용이 정리되고 나서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총선 다음날인 11일 대통령실을 통해 짧은 입장을 표명하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총선 이후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해 신중하고 구체적으로 정리해 정제된 입장을 발표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이 발표할 국정 쇄신 내용에는 민심 경청과 소통 강화 등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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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공백 속 비대위 vs 조기전대 갈림길... 당분간 윤재옥 대행체제
국민의힘이 한동훈 지도부가 사실상 해체됨에 따른 향후 진로를 놓고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헌 당규상 당분간 윤재옥 원내대표의 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가운데 다음주 중 22대 국회 당선인 대회를 열어 당 수습 방안을 놓고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지도부 재건 방식으로는 22대 국회 출범까지 관리형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조기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쪽으로 나뉜다. 윤상현 의원을 비롯해 일부 의원들은 "지금은 우리 스스로 성난 민심의 주소를 확인하고 자성할 때이지, 전대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조기 전대가 추진될 경우 당내 지지기반이 두터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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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여당 대화 촉구... "윤 대통령과 당연히 만나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2일 총선후 첫 공식일정에 들어가며 정부·여당이 야당과 대화할 것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4·10 총선 당선인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어야 한다"며 "지난 2년간 대화와 협치, 상생이 실종된 정치로 많은 국민께서 실망하셨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과 관련한 견해를 묻는 말에 "정치의 근본이 대화와 타협인데 당연히 만나고, 대화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못 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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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내각총사퇴 ‘필요하다’ 입장 표명... "국정 기조 전면 혁신 대전환"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2일 여당이 참패한 이번 총선 결과와 관련해 내각이 일괄 사의를 표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 '총리뿐 아니라 내각도 일괄 사의 표명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그렇다"고 말하고 자진사퇴 대상에 비서실장·안보실장·정책실장 등 대통령실 '3실장'이 모두 포함돼야 한다는 답변도 덧붙였다. 이어 "이번 총선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질책을 정말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인사도 인사지만 국정 기조를 전면적으로 혁신하고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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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과반 압승에도 내부 분위기 단속... "승리 도취 오만 안돼"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지만 역풍을 우려, 내부 단속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당선자 여러분들에게 특별히 당부한다"며 "당선의 기쁨을 즐길 정도로 현재 상황이 녹록지 않다. 선거 이후에도 늘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권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해찬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정치인들이 다시 한번 되짚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야당도 이번 승리에 도취해서 오만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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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집권 2년 앞두고 선거 패배 국정 기조 변화 불가피... '국정 쇄신'으로 수습 모색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 2주년을 한 달 앞두고 열린 4·10 총선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향후 국정 기조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선거 다음날인 11일 "총선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통령실 이관섭 비서실장을 통해 전한 바 있다. 먼저 인사 관련해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주요 참모진들이 유례없는 일괄 사의를 표명하며 재정비를 예고했다. 아울러 야권을 중심으로 지적이 나왔던 '수직적 리더십'과 '불통' 이미지를 해소하기 위한 방향성에도 변화가 강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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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10 총선 당선인들과 현충원 참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는 민주당 지도부와 4·10 총선 지역구 당선인들이 동행한다. 이 대표는 당선인들과 현충원에 헌화·분향을 하고 22대 국회 개원을 앞둔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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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성남수정 5선 도전 성공…“국민의 삶을 지켜내겠다”
더불어민주당 성남 수정구 김태년 후보가 제22대 총선에서 5선 고지에 올랐다.김태년 당선자는 이날 “김태년은 확실히 다르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일도 정치도 더 잘해내겠다”라며 “중단없는 성남 발전을 위해 제가 더 뛰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이어 그는 “윤석열 정부 집권 2년 만에 망가진 민주주의·민생·경제·평화 회복에 앞장서겠다”며 “민생과 경제에 유능한 민주당을 만들어서 선진국 대한민국의 길을 열겠다”고 중진 5선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내비쳤다.이번 총선에서 5선을 달성한 김태년 후보는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면서 끈질긴 협상력과 단호한 추진력으로 여야 모두가 인정하는 탁월한 협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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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22대 국회 산자위 희망…산업도시구미 명예 드높이겠다”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구자근 당선자(구미갑)는 7만 6100표인 72.58%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 고지에 올랐다. 구자근 당선인은 “구미와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 구미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산업발전과 민생입법에 앞장서서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모범이 되겠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이어 구 당선자는 “총선 공약으로 구미시민 여러분께 완전히 새로운 산단과 2박3일 구미 스테이 시대 개막을 약속드렸다”며 “제22대 국회에선 공약이행률 우수의원뿐만 아니라 1위를 목표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구자근 당선인은 구체적인 공약으로 △구미산단 랜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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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성남 스케일업 오픈이노베이션 (S.S.O.I)’ 참여기업 모집
성남산업진흥원과 8개 대기업·중견기업이 함께 창업기업 간 사업 협력을 통해 신기술 창출 및 개방형 혁신을 도출하기 위한 「2024년 성남 스케일업 오픈이노베이션 (S.S.O.I) 참여기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 「2024년 성남 스케일업 오픈이노베이션 (S.S.O.I)」는 성남산업진흥원과 4차산업 분야 주요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여기업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자 한다. 참여 창업기업은 대·중견기업과 협력 분야에 맞게 매칭이 이뤄지며 진흥원은 해당 기업에게 PoC 사업화 지원금, S.S.O.I 특화프로그램, 해외(일본) O.I 행사 참관 등을 지원한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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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산성공원 숲속 커뮤니티센터 기공식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산성공원 내 시민 복합생활문화공간 조성 사업이 오는 2026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첫 삽을 뜬다. 성남시는 오는 4월16일 오후 2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성공원 숲속 커뮤니티센터 건립 기공식’을 한다. 숲속 커뮤니티센터는 사업비 337억원이 투입돼 부지면적 2만3123㎡에 본관 2개 동과 별관 1개 동, 야외 공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지어진다. 본관 1동과 2동은 각각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이며, 작은도서관, 공유사무실, 산림치유 공간, 목공예 체험실, 실내운동 공간, 메타버스·가상현실(VR)·자율주행 등 4차산업 체험시설 등이 들어선다. 별관 1동은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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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사장, 별내커뮤니티센터 동호회와 첫 간담회 가져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 이계문 사장은 4월11일(목) 별내커뮤니티센터(이하 별내센터) 동호회 회원과 첫 만남을 가지며 소통과 공감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8개 체육문화센터에서 활동 중인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 하고자 각 센터별로 상·하반기 간담회를 진행하는 자리였다. 이 사장과 동호회 회원 4명(국궁장 3명, 빙상장 1명) 등 총 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도 1분기 고객의 소리 조치 결과인 동호회 의견수렴을 위한 분기별 간담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충실한 통제관 역할, 관역 음향시설 보수 등을 공유하며 회의를 시작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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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당선인 “힘있는 3선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 다할 것”
제22대 총선에서 인천 남동갑에 출마한 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이 3선 고지에 올랐다. 맹 당선인은 총 7만 3764표를 얻어 56.96%의 지지로 당선됐다. 맹성규 당선인은 “ 남동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은 윤석열 정부의 폭정과 무능을 바로잡고 민생경제를 살려달라는 의미로 생각한다”고 풀이하기도 했다. 맹 당선인은 3선 국회의원으로서 중단없는 남동발전을 이뤄낼 것을 약속하며 특히 제2경인선 광역철도의 차질 없는 추진을 비롯해 △GTX-B 조기착공 △경인선 지하화 △소래해양습지 국가도시공원화 등 (현안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문화·경제·보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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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학부모회 운영 활성화 온라인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초·중·고·특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 학부모회 운영 활성화 연수를 11일 실시했다. 3월 학부모총회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2024학년도 학부모회 지원을 위한 목적이다.도교육청은 자녀 교육의 책무성을 지닌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회 운영 방안을 이해하고,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연수를 계획했다. 실시간 유튜브 송출로 진행한 이번 연수는 ▲2024 학부모회 운영 안내 ▲2023학년도 학부모회 운영 우수사례(배곧유치원(시흥), 용머리초등학교(안성), 평촌중학교(안양)) 나눔으로 운영했다. 특히 유·초·중학교 우수사례 나눔 시간에서는 학교 교육과 자녀의 성장을 지원하는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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