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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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 7월 3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7월 2주 전력수급 실적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이 감소해 전력수요는 증가했으나(82.0→83.0GW), 예비력 13.4GW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전력수급 유지를 됐다는 것이 거래소의 설명이다. 7월 3주 전력수급 전망은 장마 지속 및 남부지방 열대야로 인해 전력수요 84.0~85.0GW 예상되나 예비력 14.4~15.1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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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신분당선 구운역 신설 위·수탁 협약식 개최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의 구운역 신설을 위해 수원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설계 및 시공은 공단에서, 사업비와 인·허가는 수원시에서 담당한다. 화서역과 호매실역 사이에 위치한 구운역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건설단계 중 신설이 확정되어 서수원 시민들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올 하반기에는 역사 설계를 착수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할 것”이라며, “더불어 2029년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개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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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카르타서 ‘K-푸드 페어’ 성료..."인니 상반기 수출 1억 3500만 달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K-푸드 페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10월부터 시행되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에 대비하고, 현지 무슬림 소비자들에게 K-할랄푸드의 우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B2B 수출상담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K-푸드 수출업체 32개 사와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의 유력 바이어 106개 사가 참가해 열띤 상담이 이뤄졌다. 이틀간 526건 상담으로 5300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올렸으며, 음료류와 가정간편식, 소스류 등 총 23건, 670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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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시설물 긴급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추가적인 집중호우에 대응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침수 우려 지역에 상시로 배수장을 가동하며 저수율 상시 모니터링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5일 지역본부, 사업단, 지사의 관리자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열어, 지난 호우로 발생한 피해 현황과 복구 상황을 파악하며 저수지 및 배수로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였다.회의를 주재한 주영일 수자원관리이사는 “새벽시간에 집중되는 폭우와 누적된 강우로 인해 농업시설물과 농업인 피해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주가 장마 대응에 고비인 만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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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국방시설본부, "기술협력으로 국방 혁신 선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와 국방시설본부(본부장 조병윤·시설본부)가 지적측량·공간정보 분야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방 혁신을 선도한다. LX와 시설본부는 16일, 전북 전주시 LX본사에서‘효율적인 국방ㆍ군사시설업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LX와 시설본부는 2017년부터 대장 정보로 관리되던 군 시설물을 지도기반 ‘국방GIS’로 구축·운영하여 국방시설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해 왔으며, 미등록 건축물 양성화 사업 등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국방재산관리를 지원해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방ㆍ군사시설을 지적측량을 통해 정확한 경계를 확인하고 공간정보 기반으로 구축하여 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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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4년도 하반기 공개채용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4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총 7명(일반직(전문직) 4명, 계약직 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전력거래소는 이번 하반기 채용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 채용으로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채용의 세부 모집인원은 △ 일반직(전력경제_박사) 4명 △ 계약직(변호사 2명, 건설관리PM 1명) 3명이다.전력거래소 채용은 정부 가이드라인과 내부 지침을 준수하여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하며, 특히 지원서 접수 시에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의 직무능력과 무관한 정보를 일절 요구하지 않는다.또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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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제헌절 공휴일 지정 골자 공휴일법 개정안 발의
제헌절 76주년을 맞이해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이 지난 6월 26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제헌절은 우리나라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중 유일하게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있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의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로 지정된 제헌절은 1949년부터 2007년까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주 5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기업의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의 우려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된 것이다. 그러나 2024년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연간 근로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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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국회의원회관서 ‘지방소멸 대응 골드시티 정책포럼’ 개최
서울과 지방이 협력해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골드시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SH에 따르면 ‘골드시티’는 지방 이주를 희망하는 청년이나 유학생, 은퇴자 등 서울시민에게 자연과 도시 인프라를 갖춘 지방 도시 내 주택을 제공하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은 청년 또는 신혼부부에게 재공급하는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도시조성사업이다.‘골드시티’는 지난 2022년 7월 싱가포르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은평혁신파크에 골드빌리지 검토를 지시한 후 2023년 11월 8일 오세훈 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삼척시, 강원개발공사, SH공사 간 협약을 시작으로 강원도 삼척에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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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댐 시설물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관리원 진주 별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물인프라안전연구소) 및 대한토목학회(토목연구소)와 댐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자원시설 통합 자산관리 기술 및 댐의 계측안전성 평가 관련 기술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관련 연구에 필요한 기술 수요 조사,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통합 자산관리 기술 개발, 댐 등 기반시설의 인공지능에 기반 자동화 계측안전성평가 기술 개발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영석 관리원 안전성능연구소장은 “댐 시설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연구 및 기술개발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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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4년 RPS 공급의무자 워크숍 성황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6일, 전력거래소 전력신사업처가 주관한 ‘RPS 제도개선을 위한 공급의무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RPS 공급의무자 대상 워크숍은 RPS 제도 개선방안 도출 및 RPS 의무이행비용 정산결과 공유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력거래소 내 RPS 업무담당 실무진 및 공급의무사, 전문가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워크숍은 총 5개의 주제 발표로 구성되었으며, 신재생발전 공급의무이행을 위한 자체건설 설비의 단가 산정기준, RPS 연간 의무이행비용보전금 정산결과, RPS 전자계약 및 현물 REC 시장 개선방안, 월간 RPS 의무이행정산제도 개선방안으로 발표가 이어졌다.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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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33인,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33명이 16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관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이들은 “진 후보가 청년을 둘러싼 사회문제에 있어 청년층을 대변해줄 적임자라 생각한다”며 “정권 재창출을 위해 꼭 당선되시길 바란다”며 진종오 후보에 대한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또한 “진 후보가 사격 선수시절 대중들에게 각인시킨 특유의 끈기와 집중력을 십분 발휘해 청년층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것”, “청년 실업, 주거 불안정, 교육 문제 등 현재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어려움들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진종오 청년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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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 2학기 교사 석사학위과정 등록금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원의 연구역량과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4년 2학기 석사학위과정 등록금을 지원한다. 지원 가능 대상자는 교육경력 7년 이상인 교원으로, 2023학년도 계속 지원 대상자 198명과 2024학년도 교육대학원 전기와 후기에 입학해 석사 학위과정에 수학 중인 교원 200명(예정)이다.도교육청은 지난 2월 전기 대상자 선발에 이어 오는 8월 16일까지 영역별로 후기 지원 대상자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후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같은 달 30일 113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영역은 ▲교육과정(수업‧평가) ▲경기미래교육 정책 ▲전공심화 역량 ▲현장 문제 해결 등이다.도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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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계선 지능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학습지원단을 운영한다. 학습 속도에 맞는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학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경계선 지능 학생 지도 학습지원단(이하 학습지원단)’은 초‧중등 교원과 지역 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상담사 108명으로 구성했다. 학습지원단은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개발한 초등 익힘책(수리력, 어휘력, 사회․정서)와 중등 익힘책(수리력, 사회․정서)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학습지원단의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16일부터 학습지원단 대상 연수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초‧중등 익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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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백서 전달식 및 공로패 수여식’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공동단장 윤태길·정윤경, 이하 추진단)이 지난 2년의 의정정책 발굴활동과 추진성과를 다룬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정책백서’를 16일 의장 접견실에서 염종현 의장에게 전달했다.백서를 전달받은 염종현 의장은 “이번 백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새로운 역사가 기록된 소중한 사료” 라며 “백서에 담긴 소중한 ‘정책의 목소리’가 도의원께는 의정 나침반이, 도민께는 희망의 이야기가 되길 소망한다”라고말했다.의정정책추진단은 의회에서 자체 구성(`22.11.1)한 의정지원 조직으로, 지역· 민생·교육 현안을 제도화해 정책개발을 활성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출범 이후, 156명의 도의원과 도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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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동아오츠카와 폭염 중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위해 맞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지난 15일 오후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스포츠 음료 회사 동아오츠카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일터조성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건설 현장에 동아오츠카의 이온 음료를 상비하고 폭염 집중 시간동안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안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스트레스 검사를 시행하고 온열질환 예방 대응법 및 폭염 응급키트 사용법 등을 알려주며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창열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동아오츠카 스포츠사이언스의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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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책임계약 참여기관 4개→14개로 확대
경기도민이 도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 성과를 직접 평가하는 ‘책임계약’ 제도 참여기관이 지난해 4개에서 올해 14개로 늘어난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16일 오후 도청 율곡홀에서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등 14명의 공공기관장과 2024년 책임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책임계약’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도입했다.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도민에게 성과 창출을 약속하고, 이듬해 평가받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정원 200명 이상인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4개 기관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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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포천서 첫 개최
경기도가 북부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16일 포천시청에서 열었다. 도는 포천시를 시작으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북부 대개발 성과와 규제 해소 및 특례 적용에 대한 도·시군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과 50여명의 포천시 주민들이 참석했다. 경기연구원은 포천시의 비전으로 '국방첨단산업과 생태환경이 어우러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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