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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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최초 민간자격 자격증 ‘상권육성전문가’ 운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상권육성전문가’ 자격제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상권육성전문가는 소진공에서 최초로 신설한 민간자격 제도로 임직원을 비롯한 사업 수행 인력의 전문성을 함양하고자 올해 3월 민간 자격 등록을 신청하고, 7월에 등록을 완료했다. 자격 시험은 상권육성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상권분석, 프로젝트 관리, 마케팅 실무, 상권 관련 법률·규제, 도시재생 등 5과목 8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과목의 취득 점수를 합산하여 7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다. 시험시간은 100분이다.소진공은 지난 24일 제1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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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박2일 연찬회·워크숍 각각 개최… 9월 정기국회 개원 운영 방안 논의
9월 정기국회 개원을 앞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인천에서 각각 1박 2일 연찬회·워크숍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연찬회에서는 이주호 교육부총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의료개혁 관련 정부 계획을 보고하고, 의원들과 의정 갈등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도 인천 중구의 한 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정기국회 운영방안과 입법과제를 논의한다. 조국혁신당도 같은 날 전남 영광에서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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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방심위, 딥페이크 공동대응 나서... 24시간 내 삭제 핫라인 가동
서울시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딥페이크 영상물 피해 대응을 위해 핫라인을 가동하고 공동대응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류희림 방심위원장은 28일 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딥페이크 음란물 영상 삭제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폐쇄형 SNS에서 돌던 딥페이크 영상물이 음란사이트나 그 외 SNS에까지 퍼져 피해 신고가 들어올 경우 24시간 이내에 영상이 삭제·차단될 수 있게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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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2대 신규등록 의원 147명 재산 공개... 평균재산 26억8천만원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신규 등록 의원 147명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원회에서 공개한 22대 국회 신규 국회의원들의 평균 재산은 약 26억8천100만원으로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42억1천2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 개혁신당 29억7천600만원 ▲ 조국혁신당 22억3천500만원 ▲ 더불어민주당 18억3천700만원 ▲ 진보당 3억5천400만원 ▲ 사회민주당 -1억5천800만원 순이었다. 특히 삼성전자 출신인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은 333억100만원을 신고, 이번에 새로 재산이 공개된 전체 의원 가운데 재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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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딥페이크 성범죄' 긴급 대응 방안 논의
정부와 국민의힘이 29일 국회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발생과 관련한 대응과 피해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관련 부처들의 긴급 현안 보고 형식으로 이뤄지며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이인선 여성가족위원장과 법제사법위원회·교육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당 간사들이 참석한다. 정부 측에서는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과 이호영 경찰청 차장, 교육부·법무부·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실무자 등이 참석해 실태 보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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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 국정브리핑... 4+1 개혁 성과 발표 후 현안 질답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을 연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국정브리핑에서 연금·의료·교육·노동의 기존 4대 개혁에 저출생 대응을 더한 '4+1 개혁' 추진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브리핑 후에는 기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정치·경제·외교 등 현안 관련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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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양봉산업 경쟁력 위해…법 개정 등 지원 아끼지 않겠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어기구 (충남 당진시) 국회의원이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위기의 양봉산업 극복을 위한 국회 입법토론회’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토론회에선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벌꿀의 원천이 되는 나무인 밀원수(蜜源樹) 조성·양봉농가의 경영 안정 대책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입법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다.알려진 대로 토론회는 국회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양봉협회 박근호 회장·한국한봉협회 윤관로 회장·축산신문 윤봉중 회장 등이 주관한 행사로 인천대 이명렬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안동대 정철의 교수가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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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24년 국제 심포지엄 성료
202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 국제 심포지엄이 지난 2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RWD(실제임상데이터) 기반의 고가의약품 성과 평가’를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고가의약품 성과 평가 등 의약품 급여 제도 관리를 위해 RWD 활용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RWD 활용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국, 캐나다 등 7개국 연자와 국내외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심 국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기조연설에서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의 과학 자문위원인 반다나 아이야 굽타는 영국의 RWD 활용 경험과 이를 기반으로 한 RWE(실제임상증거)의 프레임워크를 소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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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제214차 이사회 개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는 28일 하이원그랜드호텔 및 서울사무소 간 화상회의를 통해 제21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저출생극복위원회 운영규정 제정 및 구성(안) 등 6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먼저 ▲저출생극복위원회 운영규정 제정 및 구성(안)을 원안 의결해 직원들의 출산・양육에 대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해당 위원회는 지난 제213차 이사회에서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이 인구 국가비상상태 선언 및 공기업 최초 '노사 공동 저출산극복 상생 위원회' 출범과 관련해, 출산율 반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 지원을 목표로 이사회 내 소위원회 설치를 제안했고, 이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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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튀르키예 지진 피해지역에 8개 지역사회서비스센터 개소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해 2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튀르키예 6개 주에 8개 ‘지역사회서비스센터’를 건설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적십자사에 따르면 지난해 지진 초기 이재민을 위한 긴급지원을 종료하고, 현재 중장기 재건복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는 튀르키예적신월사와 함께 피해가 가장 심각했던 카라만마라쉬, 하타이, 말라트야, 가지안테프, 오스마니예, 아드야만 6개 지역 이재민들에게 의료, 생계, 교육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사회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현재도 튀르키예 컨테이너 주택단지에는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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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자원순환 임직원 물품 468점 기부
한국동서발전이 28일 울산 중구 아름다운가게에서 제18차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으로 임직원들의 소장 도서, 의류, 가전제품 등 기부 물품 468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2019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까지 도서 약 9075권, 의류 1476점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였다. 이번 기부물품은 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 가게 울산 중구점에서 판매되어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새로운 가치를 얻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자원순환 활성화와 새활용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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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산업부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 제12회 산업통상자원부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위 공모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하고 한국중부발전 등 산업부 산하 공기업들의 후원으로 공공데이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축을 견인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한국중부발전은 지난 5월 자체 개최한‘발전산업 디지털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입상작 중 공공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주제를 바탕으로 사내 디지털 혁신 추진위원회 소속 보령발전본부 기술품질부 장원선 차장과 연세대학교 송미형, 이준형 학생이 팀을 구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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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원식 의장,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예방
우원식 국회의장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을 찾아 나상호 교정원장을 예방했다.이 자리에는 원불교에서 이명아 교무, 남궁현 교무가 참석했고 국회에서는 이원정 정책수석비서관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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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노후공공임대 재정비 선도 사업 본격 시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노후임대 재정비 선도 사업인 하계5단지, 상계마들단지 재정비 사업을 본격화한다. SH공사는 하계5단지, 상계마들단지 입주민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이주 협조도를 높이고 재정비 사업을 본격화하고자, 임시 이주 주택에서 기존 임대료를 유지하며 거주하는 내용을 골자로 ‘노후임대 재정비 선도 사업 임시 이주 임대료 기준’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노후임대 재정비 사업은 서울시 ‘임대주택 혁신방안’에 따라 노후화된 임대단지를 철거 후 고밀 개발해 고품질 주거공간과 지역SOC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SH공사는 현재 하계5단지, 상계마들단지를 선도 사업지구로 지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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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공기업 최초 GGGI 수여 공로 표창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로부터 ‘글로벌 녹색성장 및 탄소중립 달성 기여 우수기관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상식은 윤석대 사장과 프랭크 라이스베르만 GGGI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8일 서울 중구 정동에 있는 GGGI 본부에서 진행됐다. GGGI는 녹색 투자 등으로 개발도상국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영국, 덴마크, 호주 등의 18개 회원국으로 출범한 이후 올해 48개의 국가가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제기구이다. 우리나라는 창립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저탄소 녹색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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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북한 올 상반기만…통치용 선물시계 143억 사들여”
극심한 경제난에 수해 피해까지 겹친 북한이 올해 상반기에만 화장품·시계·주류 등 3794만 달러 약 505억원에 이르는 사치품을 수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상현 (인천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중국 세관(稅關)인 해관총서의 올 상반기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북한의 대중 수입품목이 코로나 봉쇄 해제 이후 꾸준한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김정은의 선물통치에 주로 사용된 시계는 올해 6월까지 집계된 것만 1072만 달러 약143억 원으로 벌써 전년도 1년치 시계 수입 규모인 934만 달러를 훨씬 넘었다”고 강조했다. 코로나 기간인 2021년 수입액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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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MYSC,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와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전문기관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 이하 MYSC)는 지난 27일 JDC 세미양빌딩 D동 2층에서 ‘제주 스타트업 패밀리데이’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제주 유망 스타트업과 도내·외 창업지원 기관 및 대기업, 투자자들이 모여 제주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자리였다.이번 행사에는 Route330 ICT를 비롯해 △낭그늘 △K-Camp 제주 △신한스퀘어브릿지 제주 △청년창업스케일업 △J-스타트업 등 JDC와 MYSC JEJU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약 30여 곳의 스타트업이 참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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