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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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범국민 쌀 소비촉진 위한…우리쌀 바로알기 전시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김선교 (여주·양평) 국회의원은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3월 4일부터 7일까지 범국민 쌀 소비촉진을 위한 우리쌀 바로알기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이번 특별전시회는 우리 쌀과 쌀 가공식품의 특별 홍보 존(zone)을 구성해 쌀 소비 확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키 위한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행사장 내 우리 쌀 홍보 존(zone)에선 쌀의 효능·쌀 품종별 대표·쌀 변천사 등을 널리 알리게 된다. 또한 쌀 가공식품 존(zone)에서는 가루쌀·쌀 가공산업 및 가공식품 현황 등을 소개하여 쌀 간편식과 가공식품을 홍보한다. 국회 전시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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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도 지방공무원 공개 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발표
충청남도교육청은 총 176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2025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제1회 임용시험은 ▲교육행정(1권역) 32명, ▲교육행정(2권역) 73명, ▲전산 2명, ▲사서 6명,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2명, ▲보건 4명, ▲식품위생 2명, ▲기록연구 2명 등 124명을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고, ▲조리 11명, ▲시설관리 13명, ▲운전 11명 등 35명을 경력경쟁시험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의 취업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장애인) 9명 ▲교육행정(저소득층) 2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하고, 국가보훈대상자의 취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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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신입 사원 49명 채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는 신입 사원 4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6명, 기술직 15명, 주거복지직 18명으로, ▲ 사무직=경영 지원 및 사업 관리, 전산 ▲ 기술직=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 주거복지직=사무, 기술 등의 분야를 모집한다.경영 지원 및 사업 관리(사무직), 토목(기술직), 건축(기술직), 사무원(주거복지직) 등 일부 인원은 장애인 제한 경쟁 방식으로 채용한다.SH공사는 채용 과정 전반에서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한 평가를 실시해 해당 직무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 후 서류 전형과 필기 전형(인성 검사 포함) 및 면접 전형(직무 수행 능력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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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독립운동 역사서 발간 논의
전라남도가 전남에서 펼쳐진 독립운동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종합 역사서 발간에 나선다.전남도는 4일 전남독립운동사 편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집필 전략과 방법 등을 논의했다.보고회에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전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 신민호 의원과 송인정 광복회 전남도지부장, 대학교수 등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용역은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한다. 2027년까지 3년 동안 의병항쟁, 3·1운동, 학생운동, 농민·노동·사회운동, 국외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인명부, 독립운동 사적지 등을 정리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역사 왜곡, 식민사관 등의 논란을 없애고 완성도 높은 독립운동사 발간을 위해 호남사학회,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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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 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1일자로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을 임용했다.이번 인사는 제주도와 국가보훈처 간 계획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의 계획인사교류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배태미 신임 청장은 국가보훈부 보훈기록관리과장, 국가보훈부 국립산청호국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제주도는 배태미 청장이 국가보훈부에서 쌓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1만 2,000여 명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복지 지원 강화, 보훈문화 확산 등 주요 보훈정책 추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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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아산시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 시, 군, 구 평가군으로 구분하여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 체감도 분야 11개 지표를 평가하며, 올해는 우수기관으로 61곳을 선정했다.이번 평가에서 시는 현장 중심 민생 문제 해결,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아산시는 전년 대비 순위 상승과 함께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명실상부한 혁신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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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지역 활력 제고 방안 협의를 위해 단양 방문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는 지난 28일 내륙관광 1번지 단양을 방문해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과 지역 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단양읍 올누림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 차관보는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현황,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인접 시·군과의 연계협력 강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정주 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1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본격적으로 지역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김 차관보는 이어 지방소멸대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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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해외 5곳 농업박람회서 한국관 운영
한국농어촌공사는 케이(K)-농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12일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를 시작으로 해외 농업박람회 다섯 곳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는 국내기업이 해외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74개 기업과 함께 농기계, 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등 다양한 농기자재를 선보인 결과, 974건 112백만 불 규모의 수출 상담을 이뤄냈다.올해 상반기에는 국내기업 28곳과 함께 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참관객이 1만 5천 명 이상 참관객이 방문하는‘2025년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Agritechnica asia 2025)’와 2000여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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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등급 달성
충북 단양군이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2위를 기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양군은 지난해 10위에서 2위로 순위가 대폭 상승하며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자율적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평가다.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혁신성과와 혁신역량, 기관별 대표과제 등 11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리더십과 현장 중심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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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운영 시작
익산시는 '2025년 대한민국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시설의 안전 점검을 요청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공공·민간 분야의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이다. 시설 관리자가 있는 시설과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인 시설, 법적 점검이 이미 진행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점검 대상을 선정한 후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설은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점검을 받게 되며, 건축·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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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국민권익의 날’ 부패방지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2월 2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CEO청렴리더십 강화 △윤리위험 표준모델을 활용한 위험식별과 제도개선과제 추진 △전사적 청렴조폐 인식 확산 △청렴・윤리 문화 확산 등 16개의 세부 실행과제를 추진했다. 특히 청렴문화와 리더십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 표창 수상에 크게 작용했다. 청렴 대놓고 자랑하기, 밈을 활용한 청렴홍보 등 과거 딱딱했던 청렴을 유쾌한 생활문화로 만들었다. 성창훈 사장은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에 집중하며,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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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이번 실태평가에서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11개 세부지표)을 점검했으며, 행정·공공기관이 고수요·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단순히 개방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고 이행했는지를 평가했다.2018년 최초 평가 이후 처음으로 ‘우수’ 기관 비중이 40%대로 진입하는 등 공공데이터 운영 수준은 지속 개선되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다만, 일부 기관 유형에서는 전문성 부족과 자구 노력 저조로 ‘미흡’ 비중이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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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
춘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23년 평가 결과에서 51.50점으로 ‘미흡’ 등급을 받았던 춘천시는 ‘우수’ 등급으로 도약하며, 모든 평가 영역에서 전년 대비 향상된 점수를 받았다.노진숙 춘천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춘천시 공공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 및 개방·활용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서비스 창출을 위한 고가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 품질 인증 획득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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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 서울‧부산역에 오픈
철도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 탄생한다.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국내 최초 ‘철도 굿즈 전문점’을 서울역(3월 7일)과 부산역(3월 14일)에 문을 연다. 코레일유통이 국내 주요 철도기관 4개사와 협력해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KOREA TRAIN MATES)’를 선보인다.‘코리아 트레인 메이츠(KOREA TRAIN MATES)’는 ‘철도와 함께하는 친구, 당신을 위한 철도 굿즈 전문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철도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매장에서는 5개 철도기관의 약 230개 철도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열차모형 조립블록, 마그넷(자석), 열쇠고리, 에코백 등 철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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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5년도 신입사원 700명 채용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오는 11일부터 2025년도 상반기 대졸수준 공채(310명)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연간 700명 규모의 신규 정규직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2024년도 대비 약 20% 증가한 인원이자 2022년 이후 한전의최대 채용 규모로서, 구인배수(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가 26년 만에 최저치인 0.28까지 하락한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정규직 일자리 외에도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직자들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간 900명 규모 체험형 인턴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그간 한전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 ▲희망퇴직, ▲인력 재배치 등 고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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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6.25전쟁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충남 서산시는 6.25전쟁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방부 주관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찾기’의 일환으로 열린 전수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참전유공자 고(故) 김종하 병장의 조카 김현태 씨 등이 참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고(故) 김종하 병장의 화랑무공훈장을 김현태 씨에게 전달했으며, 고(故) 김종하 병장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고(姑)김종하 병장은 1949년 2월 18일 육군 8사단 21연대에 입대, 1950년 12월 전투 중 전사했으며, 당시 공훈을 인정받아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쟁으로 인해 전달되지 못했다.전수식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서산시지회 등 보훈단체 회원들도 참석해 고(故) 김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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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시민에게 희망 전하는 시정 운영 강조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3월 월례모임’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이 “항상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민에게 그리고 논산에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콰르텟 제이(QUARTET J)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3월 월례모임은 개회 및 국민의례, 지역발전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6‧25 참전 전사 故 김용묵 선생님과 故 윤광림 선생님의 유족에 국방부 장관 훈장과 훈장증이 수여했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어 이성구 전몰군경유족회 논산시지회 지회장, 지진호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계장, 엄마순찰대 부대장 및 대원,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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