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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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혁신역량, 혁신성과, 주민체감 민생중심 대표과제 및 국민체감도 등 4개 항목 11개 지표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단 및 자체평가단을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성동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스마트 범죄예방시스템 운영 및 고도화 △35년간 지속된 마장동 무허가먹자골목을 상생공간으로 재탄생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갈등을 해소하는 성동형 스마트흡연부스 △사회적약자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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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 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 수강생 모집
마포구는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2025년 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 수강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환경보전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생활 속 환경운동을 이끄는 주민 환경전문가를 양성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본 교육은 모두 무료이며 3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오전 10시 환경 전문 교육 기관인 (재)녹색미래교육장(마포대로4나길 46)에서 진행한다.3월 12일 1회차 교육에는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이 쓰레기 줄이기에 관한 내용으로 ‘쓰레기, 순환경제·제로웨이스트’ 강의를 펼친다.2회차 3월 13일에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한재각 연구기획위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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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13.2% 증가
마포구는 임신, 출산, 양육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지원 정책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인구동향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마포구의 출생아 수는 1,778명으로 전년 1,571명보다 207명이 증가하여 13.2%의 증가율을 기록했다.이는 전국 평균 3.6%와 서울시 평균 5.4%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출생률 증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마포구 출생아 수 증가에는 2023년 7월에 개소한 ‘햇빛센터’ 와 11월에 운영을 시작한 비혼모 지원 센터인 ‘처끝센터’ 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햇빛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산후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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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 확대 운영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출범한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구는 올해 참여자를 2배 늘려 지난달 28일부터 공무원 14명, 대학생 98명 등 총 112명 모집에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다.정책 아이디어리그는 경제·교육·복지·생활 등 구정 7대 분야를 주제로 공무원과 대학생이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연구하는 사업이다.구는 도입 첫해인 작년에 공무원 7명, 대학생 49명을 모집해 ‘빵집 테마를 중심으로 한 상도동 상권 활성화’, ‘동작구 특수성을 반영한 청년센터 조성 방안’ 등 총 7가지 아이디어를 도출한 바 있다.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될 인원은 3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주간의 대장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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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구민 건강대학' 개강식 개최
동작구가 건강관리청(보건소 새 명칭) 산하에 ‘동작구민 건강대학’을 출범했다.동작구는 지난 4일, 올 1월 7호선 장승배기역 부근으로 이전한 건강관리청에서 박일하 구청장과 수강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오리엔테이션 성격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건강대학 설문조사 ▲구청장 환영사 및 학생증 수여 ▲웃음치료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건강대학 강좌는 1년 학기제(7개)와 3개월 단기(2개)로 나뉘며, 오는 11월까지 건강관리청 보건교육실·보건지소·사당분소 등에서 무료로 운영된다.또한 사고와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운동부터 신진대사와 정신건강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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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 운영 시작
광진구가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위해 2025년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광진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결혼을 계획 중이거나 관계 향상에 관심이 있는 커플 15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은 3월 22일 10시 광진구 가족센터 3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3시간가량 진행되는 교육은 ▲1교시 DISC 검사를 통한 자신과 상대방의 다른 점 파악 및 이해 ▲2교시 행복한 커플 대화법으로 효과적인 소통 방법과 다양한 대화 기술 배우기로 진행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4일까지이며, 광진구 가족센터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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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얼리 혁신성장 지원사업 참여자 공개모집
서울시가 '주얼리 혁신성장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업체를 3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얼리 혁신성장 지원사업'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통해 2023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영세 제조업 위주인 국내 주얼리 산업이 디자인과 제품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하는 마중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역량 있는 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자 지난해 업체당 700만 원이었던 지원금을 1천만 원으로 확대해 총 30개 업체(예비창업자 포함)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기본적으로 ▴시제품제작·홍보·판로확장·지식재산권 확보에 사용 가능한 사업비 1천만 원 외에도 ▴세금, 마케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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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부추천이사 후보자 공개모집
서울시는 외부이사 후보자를 3월 4일부터 연말까지 연중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외부추천이사제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에 외부 전문가나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를 추천하여 선임하도록 함으로써 법인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회복지법인의 외부추천이사는 법인 이사회에 참석하여 법인의 내부적 사무를 집행할 권한을 가지며 의결권을 행사한다. 법인 이사회는 평균 1년에 3회 내외로 진행되며, 법인의 예산, 결산, 재산의 취득, 임원의 임면, 정관의 변경에 관한 사항, 기타 법령이나 정관에 의하여 그 권한에 속하는 사항을 관할한다. 후보자 신청 자격요건은 ①사회복지 또는 보건의료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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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2기 모집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2기'2025 서울동행기획'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동행기획은 청년이 ‘환경(기후위기), 사회갈등(이웃·세대 간), 사회적 약자(상생), 청소년 멘토링, 기타 분야’ 총 5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원봉사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이다. 기획 및 실행 과정에는 기업‧공공기관 등이 함께 하여 청년의 프로젝트 운영을 돕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경험과 선호하는 기업·기관과 함께하며 진로탐색 및 역량개발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올해 ‘서울동행기획’에는 SK텔레콤,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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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맞춤형 창업 교육과 전담 코칭 제공
인구 감소 위기와 지방 소멸 대응 해법의 우수사업으로 대표되는 서울시의 ‘넥스트로컬’이 전국 팔도를 무대로 창업활동을 시작할 서울 청년을 모집한다. ‘넥스트로컬’은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을 서울시와 지역사회가 함께 돕는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시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로컬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 청년 140명(약 70팀)을 31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넥스트로컬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접수 관련 안내는 5일 11시부터 공개되며, 관련 문의는 운영사무국, 서울시 대외협력과 또는 넥스트로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일 기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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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 수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청렴도 평가 우수등급 안착에 박차를 가한다. 구성원이 공감하고 현장이 체감하는 현장형 청렴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도교육청은 경기교육 현장이 공감하고 참여해 변화할 수 있는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임태희 교육감은 평소 “자신이 맡은 일에 주인으로서, 경기교육을 발전시키고 완성한다는 생각으로 임한다면 모두가 청렴 공무원이 되는 것은 물론 경기교육 현장에도 청렴 문화가 더욱 확산할 것”이라며 자율적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수행하는 청렴을 강조해 왔다.그 결과 도교육청은 2024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초이자 최고를 기록한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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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 생활안전 체험(참여형)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국민안전의식 함양과 실질적인 생활안전 이해증진을 위해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의원 생활안전 체험(참여형) 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중심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의정활동에 적용 할 수있는 체험교육으로 실전 감각을 높이고, 직접 체험을 통해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집중도 있고, 몰입도 높은 체험(참여형)학습으로 기획되었다.교육에 참여한 조용호(더불어민주당, 오산2) 의원은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이 포함되어, 보다 실감나고 효과적이 학습이 가능했다” 고 말했으며,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 의원은 “몸으로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민 안전의 중요성을 더 깊히 이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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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안교육기관·다른 시도 중고교 입학생 대상 단체복 구입비 지원
경기도가 대안교육기관 학생과 도에 살고 있지만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중·고생을 대상으로 단체복 구입비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무상 교복 지원사업에 포함되지 않는 학생들도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31개 시군과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입·전학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 내·외 대안교육기관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과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교 1학년 입학생이다. 학교 규정에 명시된 단체복이기만 하면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 품목에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40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학부모는 3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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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 개최
경기도가 4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을 개최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주요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론장에는 경기도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단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였으며, 자발적 신청자로만 이루어졌다. 공론장에는 지역사회 시민단체에서도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론장은 전문가 발제와 도민 간 소그룹 토론, 타운홀미팅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전문가 발제에서는 먼저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경과를 설명했고, 이후 이정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추진 쟁점과 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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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양주 테크노밸리 성공적 분양 총력
경기도는 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북부 대개발 총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두 번째로 5개 분과별(균형발전, 정주여건, 기반시설, 미래·경제, 관광·환경)로 2025년 추진계획에 대해 16개 주요 아젠다를 중심으로 그간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분야별 자세한 내용을 보면, 경기도는 ▲일산·양주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관계기관(부서) 협업을 통한 앵커기업 투자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일산 테크노밸리 및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홍보관 설치·운영, 양주 테크노밸리 혁신센터 건립 등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 ▲연천 BIX(은통일반산업단지) 햄프 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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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 예산 2배 늘려 6100가구 지원
경기도가 ‘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의 예산을 전년 대비 2배인 106억 원으로 늘렸다. 도는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을 확대해 도민의 생활비 부담은 줄이고, 국내 태양광 기업의 경쟁력은 높이고, 기후위기까지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경기도 오는 6일 오후 2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5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 시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31개 시군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년과 달라진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 세부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자체 개발한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시스템’ 사용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사업 예산을 전년 51억 원에서 106억 원으로 2배 이상 증액하고 지원방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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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경기국제보트쇼’ 6만 5천명 방문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 전시회 ‘2025 경기국제보트쇼’와 국내 최대 낚시박람회인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6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한 가운데 지난 2일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다.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통합 참관객은 약 6만 5천 명으로 지난해(6만 2천 명)보다 5% 증가했다. 이번 보트쇼는 역대 최대 규모인 180척의 보트와 작년대비 2배 증가한 17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자율운항솔루션, 수소전지기반 친환경 추진시스템, 스마트 해양계류시스템 등을 선보인 하이테크 관을 비롯해 완제품인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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