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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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장애인 예술노동자 창작공간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 방문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양평군 소재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Amazing Outsider Art Center)’를 찾아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11명의 ‘아웃사이더’ 작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연 지사는 “여러분들과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게 제 꿈이다.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다”며 “남이 알든 모르든 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고 할 때 가졌던 제 생각들이 처음에는 의무감 내지는 규범적으로 했는데 하면서 보니까 제 자신을 얼마나 성숙시키고 우리 사회가 얼마나 지속 가능하게 했는지 알게 돼서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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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 남양주보건소 방역관련 집중적 질타
남양주보건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방역관련 업무에서 석연찮은 부분들이 드러나 의원들의 의구성 질타에 혼줄이 났다. 남양주시의회는 28일 남양주보건소(소장 정태식)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방역관련 업무 전반에 관해 집중적으로 따졌다.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위원들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남양주보건소가 2024년에 제출한 행감자료가 2023년도 제출자료와 내용이 상이하고 많은 자료에서 틀린 부분이 있는 등 전반적으로 일관성이 없고 부실하다고 지적했다. 박윤옥 의원은 “2022년 수의계약 건수가 2023년 행감자료와 2024년 행감자료가 크게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자료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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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 재해대책 예비비도 들어내…나라 끝장내려하나?”
국민의힘은 1일 더불어민주당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증액 없이 감액만 반영된 내년도 예산안을 단독 처리한 데 대해 '민생 포기'라고 비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상수 대변인은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이 검찰과 경찰의 수사력과 감사원의 감사 능력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는 특활비 전액 삭감을 선택했다”며 “의료대란이 더 심해지도록 전공의 지원 예산은 1000억원 깎아줬다. 우크라이나 개발 원조는 반으로 줄여 러시아를 기쁘게 했다”고 지적했다.박 대변인은 “자신들이 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포기하고 정부에 타격을 주고 러시아와 중국, 북한 레드팀을 기쁘게 해줄 길을 선택했다”고 주장했다.김은혜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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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예산 증액 필요땐 정부가 수정안 내면 협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일 경북 안동의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통합문제와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지원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특히 이 대표는 이 지사가 이번에 APEC 지원예산 증액에 동의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제가 챙겨보겠다”며 이후 예산안에 대한 여야 간 협의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시사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앞서 민주당은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증액 없이 감액만 반영한 내년도 예산안을 단독 처리한 바 있다.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먼저 “민주당이 의회 권력을 독점하고 있다. 국회에서 감액안만 반영한 예산안을 처리하는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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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감액 예산안, 법정시한인 내일 본회의 상정”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조1000억원 규모의 감액만 반영한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 “부득이하게 법정시한인 내일 본회의에 감액 예산안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나라 살림을 정상화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다.박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초부자감세 저지와 권력기관 특활비 등의 예산을 대폭 삭감한다는 대원칙 아래 심사를 이어왔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고교무상교육 국비지원 유지, RE100 대응과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AI(인공지능)·반도체 투자와 중소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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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노사, 송언석 의원실과 사회공헌 활동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달 30일 송언석 의원, TS 노동조합, 지역봉사단 등 약 70명이 참석, 김천시 부곡동 일대에서 취약계층 대상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TS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배달 및 방한용품을 지급하기 위해 추진됐다.TS는 연탄이 필요한 가정에는 연탄 300장을 배달하고, 다른 가정에는 온수매트, 전기장판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지원했다.TS 정용식 이사장은 “갑작스런 한파에 당황스러울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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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 사업’ 실시
영·유아에 대한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교육청이 영유아의 건강한 정서·심리 발달을 위해서도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5세 유아 총 87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영유아의 정서·심리 위기에 관한 관심과 함께 이와 관련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정서·심리 지원 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도교육청은 5세 유아 발달단계에 맞는 적절한 지원을 위해 영유아 발달심리 상담가로 구성된 전문 위탁 기관을 선정, 4가지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선정된 기관에서 진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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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도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계약서류 간소화를 위해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도입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힘쓰고 있다.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는 지난 10월 30일 이후로 전 기관에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계약업무 담당자, 계약상대자의 업무 부담과 불편이 대폭 줄어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도교육청은 올해 4월, ‘청렴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한 특별전담반(TF)’을 구성해 업무 개선을 위한 노력에 착수했다. 현장에 가장 필요하고 큰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도출했다. 특별전담반은 현장의 의견을 적극 청취한 후,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계약업무 간소화가 학교 이번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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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경기부지사, 폭설 피해 용인·광명시 현장 찾아 대피자 위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8~29일 양일간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용인시와 광명시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대피자들을 위로했다. 김 부지사는 29일 오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인도 제설작업 중인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30일에는 광명시를 찾아 붕괴 위험이 있는 비닐하우스 등을 살펴본 후 시에서 마련한 안전 주택에 대피 중인 이재민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명시에는 4가구 5명이 붕괴 위험을 피해 안전 주택에 거주 중이다. 26일부터 계속된 눈으로 29일 17시 기준 용인시는 47.5cm, 광명시는 37.5cm 적설을 기록했다.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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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재개발 불법 홍보 근절 등…과잉경쟁 방지법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광주북구갑) 국회의원은 재개발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불법적 과잉경쟁을 방지하는 내용의 (도시·주거 환경정비법) 일부개정안을 27일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흔히 도시정비 사업인 재개발 재건축 과정에서 많은 이권이 있어 조합설립과 업체선정 등에 불법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서울 중구청은 신당10구역 재개발 이권을 놓고 불법 홍보한 시공사 처분을 권고하기도 했다. 현행법은 시공사 선정 시 비리를 막기 위해 합동설명회 이외에 개별홍보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그렇지만 위반했을 때 법적 제재 근거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신고센터도 지자체 재량으로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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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동덕여대 시위에 "공공이 부담하는 것은 부적절"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덕여대에서 발생한 남녀공학 전환 논의 반대 시위에 따른 피해를 두고 "공공이 부담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튜브 오세훈TV 채널을 통해 오 시장은 지난 27일 광운대학교 총학생회 초청 특별강연에서 '동덕여대 시위 피해와 관련해 서울시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느냐'라는 학생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오 시장은 "폭력적인 형태로 인해서 학교 기물 파손이 발생한 것"이라며 "법적으로는 손괴죄"라며 "한 마디로 법 위반으로, 원인제공을 한 분들이 책임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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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투표 권유 위한…교통편의제공 허용법안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여수시갑) 국회의원은 28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지자체의 적극행정과 기업의 사회공헌을 장려하는 (형법) 그리고 투표참여를 촉진키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철현 의원이 내놓은 (형법) 개정안엔 지자체 인허가를 받은 기업체 등이 공익을 위해 공공기관·공익법인 등에 편의시설이나 물품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내용이 핵심 골자로 반영됐다. 현행 형법과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지자체가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수하기 위해 정당한 인허가 조건으로 복지나 편의 시설을 이전받는 등의 기업 사회공헌활동도 형법 제130조의 제3자 뇌물죄가 적용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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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품종개량·스마트팜 확대로…우리농업 성장동력 찾아야”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힘 김선교 (여주·양평) 국회의원은 29일 국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농산물 수급 안정화 방안’ 공청회를 열었다. 여기엔 농식품부(장관 송미령)·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aT공사(사장 홍문표) 등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공청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의 심각한 위기를 함께 인식하고 농산물 수급 관리 방안 등의 방법을 찾고자 농업 분야 (기관·단체·학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발표는 4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박정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부장의 원예작물 신품종의 新생산·소비 경로구축방안 △손재용 국립농업과학원 과장의 CA 저장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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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통해 ESG경영 공시 강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이해관계자와 국민을 대상으로 투명한 ESG경영 공시를 강화하고자 '한국마사회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기관(기업)의 ESG경영 활동 및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공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되며 흔히 ESG보고서라고도 일컬어진다. 최근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상장사 등 민간기업 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한 ESG공시가 활발해지는 추세이다.한국마사회는 2008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최초 발간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발간해오다가 한동안 중단됐으나, 시대적인 ESG 흐름에 발맞추어 2023년부터 보고서를 재발간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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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라인’ 브리더스컵 루키(G2) 역전 우승..."2세 챔피언 우뚝"
한국경마 최강 2세마들의 불꽃 레이스로 관심이 집중된 브리더스컵 루키(G2) 대상경주 우승은 조인권 기수와 환상 궁합으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한 ‘아쿠아라인’(2세 수말, 서범석 조교사, 미즈타니 마사테루 마주)에게 돌아갔다. ‘아쿠아라인’은 지난 24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펼쳐진 브리더스컵 루키(2세 암수 오픈, 1400m, 총상금 7억원)에서 폭발적인 막판 뒷심을 보이며 1위를 기록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우승기록은 1분 27초 2위는 0.2초 뒤진 ‘드레곤닌자’가 차지했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브리더스컵 루키 대상경주는 국산마 조기육성과 경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창설된 경마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쥬버나일 시리즈의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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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 하는 별들의 전쟁...제42회 그랑프리(G1) 개최
다가오는 12월 1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제42회 그랑프리(G1, 혼OPEN, 2300m, 순위상금 10억 원) 대상경주가 열린다. 금년을 마무리하는 한국경마의 결산 무대로 서울과 부산경남에서 큰 활약을 펼친 경주마 14두(서울 6두, 부산 8두)가 출사표를 내밀었다.그랑프리(G1) 대상경주는 1982년 12월 26일 핸디캡 특별경마로 첫 발을 내디디며 2004년 G1으로 승격, 올해로 42번째를 맞이했다. 현존 대상 경주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국내 최고마를 가리는 국내 유일 2300m 장거리 경주이다.2009년에 OPEN경주로 시행된 이후 부산 경주마 8회, 서울 경주마 5회 우승을 차지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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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런던서 ‘K-굿즈 팝업스토어’ 운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28일 영국 런던 쇼핑 중심가 소호(Soho)에서 ‘SEOUL FOOD To-Go & 한국우수상품전 팝업스토어(이하 ‘K-굿즈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면서 나흘간 국내 소비재 기업들의 영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K-굿즈 팝업스토어’는 영국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국내 소비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중소·중견기업의 영국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한 행사다. KOTRA는 이번 팝업스토어의 주요 테마를 K푸드와 K뷰티로 선정하고, 영국에서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는 이들 산업 제품들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K푸드 테마는 국내 최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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