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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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색변환잠상 보안인쇄기술’로 202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금상 수상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가 지난 27일 자사가 개발한 ‘색변환잠상 보안인쇄기술(Tiltlook)’로 ‘202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KINPEX)’에서 금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우수기술 및 특허제품을 발굴·선정하여 홍보하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된다.이번 수상은 공사가 화폐 제조 과정에서 축적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색변환잠상 보안인쇄기술’은 일반적인 인쇄방법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며, 인쇄물을 기울이거나 움직일 때 색상의 변화와 숨겨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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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대설 피해 학교 상황 점검 및 복구 계획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기록적인 대설로 피해가 발생한 학교 시설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계획을 마련했다.경기 남부지역에서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기록적인 대설로 학교 내 차양이 파손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시설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정수호 교육행정국장을 중심으로 ‘피해 상황 방문단’을 편성하고 적설량이 많았던 경기 남부지역 중 용인과 화성의 피해학교에 29일 방문해 교육 현장을 상세히 살폈다.방문단은 폭설로 차양이 무너지고 실습관 지붕이 파손된 학교 등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복구 계획을 논의하며 교육활동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도교육청은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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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39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개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8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사일정 정상화에 합의한 양당 교섭단체에 감사를 표했다.김 의장은 본회의 개의에 앞서 “대화와 타협의 끈을 놓지 않고 합의의 길을 열어 준 여야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이번 합의는 의회의본질적 역할을 되새기며 도민을 위한 협치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양당의 큰결단”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그는 “운외창천(雲外蒼天)이라는 말처럼 구름 너머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 라며 “양당 합의를 통해 정례회 정상화의 발판이 마련된 만큼,대립의 구름을 걷어내고 협치의 밝은 하늘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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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4 한국감사인대회 전략혁신 '최우수 기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28일 제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기관대상 전략혁신부문 최우수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종합적 전략혁신을 통해 경영성과와 바람직한 조직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략혁신부문 최우수상, 감사품질혁신부문 우수상,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최우수상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철원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은 “급변하고 있는 감사환경에 대비해 공공기관의 새로운 대응방향에 대한 고민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며 “앞으로 내부통제 기능과 감사인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의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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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성과교류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9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8개의 관광테마골목이 소재한 19개 시군 담당자, 지역 협의체, 골목 매니저 및 활동가들이 참석해 2024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고양시 삼송 낙서 예술 골목과 동두천시 캠프보산 스트리트 골목 관계자들이 그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발표했으며,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골목 매니저와 수원 화성 행리단길 골목 활동가는 각자의 활동 성과와 교육 참여 소감을 나누며 경험을 공유했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 사업을 통해 도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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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첨단도시의 미래를 제시하는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착공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에서 28일 착공식이 열렸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경기도의 철학이 담긴 ‘직주락교복’ 융합 타운으로, 일자리와 주거, 상업, 문화, 교통(환승), 복지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자족복합도시로 조성된다. 학온지구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구성된 이 사업은 경기 서남부를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모빌리티 및 ICT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클러스터를 형성할 계획이다. 총 117만 7천㎡ 부지에 첨단기술과 주거, 문화 인프라가 융합된 복합도시로 개발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로 광명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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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폭력 피해자 위한 안전숙소 경기북부에도 설치
임대주택을 활용한 여성폭력 피해자 안전숙소(Safe House)가 경기북부 지역으로 확대된다. 경기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폭력 피해자 안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주변 안전시설, 편의시설, 교통편의를 고려한 임대주택을 스토킹, 교제폭력, 가정폭력 등으로 긴급 분리 조치가 필요한 여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안전숙소로 제공한다. 도는 임대료를 포함한 운영비 지원은 물론, 숙소 관리와 함께 피해자를 위한 심리·의료·법률 상담과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LH 경기남부지역본부와 협력해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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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지하 주거상향 3법 국회 입법발의로 거주민 주거 환경 개선 기대
경기도가 침수 위험이 높은 반지하 주거지 개선과 거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반지하 주거상향 법제화 노력이 현실화됐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염태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무)은 27일 침수 위험이 높은 반지하 주거지를 개선하고 거주민의 재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반지하 주거상향 3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지난 7월 12일 염태영 의원과 경기도가 공동 주관한 국회 토론회를 거쳐 마련한 것으로, 반지하 거주민의 주거 상향과 재정착 지원이 주요 골자다. ‘반지하 주거상향 3법’은 건축법,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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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변경 승인 받아
경기도는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동탄 도시철도(트램)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화성시, 수원시, 오산시가 공동으로 총 연장 34.4km 구간에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경기도가 최초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화성과 수원, 오산시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9,981억 원이며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로 이어지는 2개 노선 34.4km 구간에 정거장 36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한다. 34대의 차량(운행 28, 예비 6)을 9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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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설 피해에 301.5억 긴급 지원
117년 만의 11월 집중 폭설로 경기도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경기도는 신속한 재난피해 복구를 위해 총 301.5억 규모의 재정지원을 긴급 결정했다. 먼저, 시급한 제설작업과 응급 복구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73.5억을 31개 시군에 일괄 지급한다. 1차 교부된 재난관리기금은 필요한 제설제, 제설장비, 유류비, 응급 복구비 등 장비와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폭설로 발생한 이재민, 일시 대피자, 정전 피해자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8억 원 규모의 재해구호기금이 지급된다. 경기도는 추가적으로 집계하는 피해에 대해서도 지속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매년 폭설 등 재해 피해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금융지원을 위해 별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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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2025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
먼저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으신 도민들, 특히, 농어민,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오전, 도의회에서 양해해주신 덕분에 어제 폭설에 지붕이 무너져 내린 안양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여야 의원님들과 함께 현장 점검을 할 수 있었습니다.함께해주신 최종현, 김정호 대표님, 김성수, 김재훈, 김철현, 문형근, 유영일, 이혜원, 이채명 의원님, 감사합니다. 경기도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피해 복구와 지원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1,410만 경기도민 여러분,그리고 정윤경 부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2025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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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탄소중립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 28일 본사 미래홀에서 '탄소중립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탄소중립 콘텐츠 공모전'은 한국중부발전과 보령교육지원청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탄소중립 선도 도시’인 보령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의 생활화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영상(쇼츠), 그림, 글짓기 부문을 공모하여 총 100여 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상식에서는 그 중 49개의 작품이 선정되어 한국중부발전 사장상과 부상으로 상품권을 수여했다.한국중부발전은 보령지역 모든 학생들이 미래세대의 생태시민으로서 주체적인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장려하고 동시에 환경문제에 올바른 세계관과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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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인분당선·안산선 도심구간 노후 방음벽 7곳 개량 완료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수인분당선·안산선의 노후 방음벽 7개소(1.7km)의 개량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철도 운행선 주변의 소음을 줄이고 선로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수인분당선 원인재역 및 안산선 수리산∼대야미 상선·하선에 위치한 노후 방음벽에 대해 진행됐다.GTX본부는 기존 방음벽 높이를 2.5m에서 최대 5.0m로 상향 조정하고, 소음감쇄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철도 인근 주거지역의 소음문제 해소에 기여했다. 또한, GTX본부는 경부선 구로∼가산 등 약 2km구간의 방음벽 개량공사를 2025년까지 완료하고, 이어 안양∼명학 등 약 3km 구간의 방음벽도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량할 예정이다.송혜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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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 인증’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행정안전부가 공공기관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역량 강화, △데이터 오류율 최소화, △데이터 개방 활성화 등 13개 항목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가스공사는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의 전체 평가지표에서 백점 만점을 받아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그간 가스공사가 도시가스 요금, 공급열량 등 국민에게 양질의 데이터 제공하고, 설명을 상세화 하는 등 데이터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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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창업기업 협업의 장 열어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중소벤처기업부 BI특화역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간정보 창업기업의 교류활동과 역량강화를 위한 성과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LX공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신라스테이 마포에서 공간정보 창업기업 20개 사를 대상으로 창업기업 간의 협업문화 확산과 올해 성과를 점검 및 새해 도약을 위해 ‘공간정보 창업기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LX공사에서 운영 중인 공간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소개를 시작으로 참여기업의 사업공유ㆍ협업과제 발굴, 창업컨설팅 전문기업인 스타트런의 창업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국토교통부(공간정보진흥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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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잠자는 REC 거래대금, 주인을 찾다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 신뢰를 높이기 위해 'REC 거래대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하반기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전력거래소는 198개 신재생 발전사업자에게 7.1억 원의 미수령 대금을 찾아주는 성과를 이뤘다.REC 미수령 대금은 신재생 발전사업자가 공급인증서(REC)를 판매한 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거나 계좌를 잘못 등록해 대금이 지급되지 못해 발생하는 금액이다. 전력거래소는 이를 해결하기 유관기관과 협력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미수령 대금을 지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REC 폐기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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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임원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소통 토크쇼 열려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박민, 이하 공사)는 27일 체육회관 1층 이벤트홀에서 ‘임원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소통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대공감 토크쇼는 임원과 5년차 이하 직원들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젊은 세대와 경영진 간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열어 회사에 대한 건의사항과 진솔한 생각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사장과의 세대공감 토크쇼 ▲조별활동 게임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직원들의 질문 및 건의사항을 익명으로 적고 사장 및 임원이 즉석에서 답변하며 친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업무에서 겪는 고충을 가감 없이 질문하고 건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저연차 직원들이 회사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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