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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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인포젝터’ 설치 및 운영
공주시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정보제공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보제공시스템(인포젝터)은 기존 로고젝터 기능에 영상 송출과 음성 지원을 추가하고 최대 200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하여 50미터 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한 시인성을 갖추고 있다.시는 제민천 카페거리, 금강철교, 산성시장 입구, 대아아파트 사거리, 신관초 사거리, 종합버스터미널, 신관공원 야외무대, 금강신관공원 등 주요 인구 밀집 지역 10곳에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기기 특성상 저조도 환경에서 화면 표출이 극대화되는 만큼 콘텐츠는 일몰 시각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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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원 심리 상담실 ‘다온’ 운영 개시
천안시는 1직원들을 위한 심리 상담실 ‘다온’을 개소했다. 시는 최근 악성민원으로 인한 공직자의 우울증 호소, MZ세대의 공직 이탈 등의 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전문적인 마음건강관리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해 12월 전문심리상담사를 채용했으며, 심리상담실을 개소하게 됐다. 다온은 직원들이 겪는 다양한 심리적 고충을 상담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 상담 인력이 배치되어 직장 내 스트레스, 조직 내 소통문제, 개인적인 고민 등을 나누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정기적인 심리상담 외에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감정회복 워크숍, 마음건강강좌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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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관내 청소년시설에서 완주형 특별프로그램 추진
완주군은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완주형 특별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산업인 ‘수소산업’과 ‘바둑’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우선 삼례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나만의 수소 굿즈 만들기 ▲수소굿즈 창작소 ▲청소년 대상 바둑교실 까만돌·하얀돌 바둑톡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또 이서면의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수소시설 견학 ▲수소에너지에 대한 지식탐사 프로그램 ‘수소에너지, 그것이 궁금하다’ ▲청소년 대상 바둑교실을 운영한다.고산면의 청소년 시설 고래에서는 수소를 주제로 한 영화를 시청하고 수소 로켓 체험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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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청, 각종 데이터 분석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빅데이터팀 신설
전북교육청은 올해 3월 1일자로 신설된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을 통해 교육청 내 각종 데이터를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빅데이터팀은 교육데이터통합플랫폼(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분산된 교육행정 데이터를 통합·관리한다. 이 시스템은 나이스, K-에듀파인, 교육통계, 평생통계, 학교정보공시, 진로교육현황 등 다양한 교육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통합플랫폼이다.교육부, 시도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일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오는 5월부터는 각급 학교와 대국민 서비스로 확대될 예정이다.각종 데이터를 정책 수립이나 의사결정 시 적극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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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5년 1분기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전주시는 10일 ‘2025년 1분기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고조되고 있는 국제 안보 위기와 각종 재난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위기관리를 위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또, 유관기관 간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또한 신규 위촉 위원들을 위해 전주시 통합방위 업무에 대해 소개하고, 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과 올해 민·관·군 합동 훈련 계획 등을 발표했다.통합방위위원들은 전주시가 지난해 8월 을지연습과 9월 화랑훈련, 10월 충무훈련 등 연이은 비상대비 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관계기관 간의 충실한 협조에서 나왔다는 데 공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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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 일자리 통합 플랫폼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익산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익산 일자리 통합플랫폼'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익산 일자리 통합플랫폼'은 익산의 구직자와 기업 간의 직접 매칭을 지원하고, 각종 고용 정보를 통합해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의 시스템이다. 구인·구직 불일치(미스매치)를 해소하고 보다 효과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시는 플랫폼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1월부터 협상에 의한 계약을 통해 용역사를 선정하고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새롭게 구축될 플랫폼은 지역 내 흩어진 일자리 정보를 한데 모아 시민들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구직자가 쉽게 일자리를 찾고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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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광양시는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4기 위원들을 공식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출범 8년째를 맞은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4차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및 자문 역할을 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민․관․산․학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박람회 및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정책 동향을 파악하거나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등 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이번에 위촉된 제4기 위원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과학·기술·경제·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아울러, 본 위원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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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객선 특별 안전 점검 시행
여수시가 지난 7일 여객선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주관한 이번 점검은 최근 선박사고가 잇따르자 봄철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과 해양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이뤄졌다.이날 주기관 발전기 감속기 등 선내 기관을 점검하고 구명·소화 설비 비치 여부, 화재 예방 교육 등 철저한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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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를 더욱 강화한다. 나주시는 국가보훈대상자 명절 위로금을 신설하는 한편 보훈보상대상자에게도 명예수당을 오는 7월부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명절 위로금은 10만원으로 설과 추석에 걸쳐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또는 유족들에게 지급한다. 대상은 보훈부에 수권자로 등록된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비롯해 만 65세이상 전몰군경 유족, 순직군경 유족,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와 유족, 보훈보상대상자와 유족, 참전유공자,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로 명절을 맞아 따뜻한 위로를 전할 계획이다. 그간 명예수당 대상 범주에 속하지 않았던 ‘만 65세이상 보훈보상대상자’에게도 7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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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교육생 모집
전라남도가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교육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호남권 거점 교육기관으로 선정, 올해로 사업 6년 차를 맞이했다.지난 5년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전문인력 2천375명 양성 ▲취·창업 컨설팅 396건 ▲신규 취업 132명 ▲신규 창업 13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과기부 연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국비 2억 1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이에 따라 올해 총 15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공지능·블록체인·데이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지역 기업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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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중앙선 KTX-이음 기획상품 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12월 20일 새로 개통한 중앙선(부전~청량리) KTX-이음을 활용해 ‘미리가봄-남쪽바다 봄꽃편’기획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상품은 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준비한 여행 패키지로 3월 7일부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열차운임 50% 할인과 요트체험비 지원 등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어 상품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3월 26일, 3월 27일 총 2회 운영되는 이번 상품은 ‘부산에서 미리 만나는 봄’을 주제로 한 봄꽃 명소 투어와 함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주요 일정으로는 개화시기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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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시행
화순군은 지난 3월 4일부터 7일까지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모아엘가트레뷰 주상복합·화순세대연대복합센터 등 대형 건설현장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전관리 계획서 및 안전점검 진행 여부 ▲주요 구조부(보, 기둥, 벽체 등) 시공 안전성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 설치 및 운영 관리 ▲인화성 물질(휘발유, 가스 등) 관리 ▲콘크리트 양생 등 건설 현장 내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화순소방서와 함께 화재 안전점검을 병행하여 건설 현장의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방안을 강조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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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가 광명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이 전통무예 진흥에 관한 시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근거 마련을 위해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008년 제정된 전통무예진흥법은 전통무예 육성종목의 지정 및 지원을 위해 만들어졌음에도 종목의 지정기준 및 절차, 전통무예 실태조사 등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우리 전통무예를 육성하고 활성화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다.따라서 이번 전부개정법률안은 현행법에 명시적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는 전통무예 실태조사, 전통무예 교육 및 대회 지원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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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6기 주니어 컬처리더 출범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6일 나주 본사에서 윤리·인권경영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제6기 KPX 주니어 컬처리더’출범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2019년도에 처음 출범해 올해로 7년차로 접어든 KPX 주니어 컬처리더(이하 주컬리)는 5년차 이하 MZ세대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주컬리는 세대 간 소통 활성화, 업무 효울성 제고 및 행복한 일터 조성 등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6기 주컬리는 이와 더불어 윤리경영 및 인권경영 강화를 위한 소통 활성화 방안과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제도를 발굴하고 직접 실행할 계획이다.제6기 주컬리의 일원인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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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모터·선수·코스 3박자 맞으면 입상 가능성 크다" 주목
경정의 승부를 결정짓는 요인은 선수, 모터, 출발 감각, 코스 등이 있는데, 출발 감각은 선수의 기이기에 크게 나누면 모터와 선수,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첫 번째 요소인 모터는 매주 출전한 선수들이 추첨을 통해 배정받기에 운이 따라야 한다. 9회차를 지난 시점에서 우수한 모터를 살펴본다면 19번 모터가 가장 좋은 기록을 보였다. 19번 모터는 1착 25회, 2착 6회, 3착 5회를 기록했다. 2위는 58번 모터로 1착 24회, 2착 18회, 3착 16회로 1위 모터인 19번과 엇비슷한 수준이다. 3위는 93번으로 1착 24회, 2착 15회, 3착 16회로 19번, 58번 모터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어 63번과 44번 모터도 1착 23회로 훌륭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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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선발급, 29기 새내기가 '접수'
올해 시작과 함께 경륜 무대에 나선 29기 선발급 신인들이 맹위를 계속해서 떨치고 있다. 선발급에서 신인들의 활약은 매년 있었지만, 올해 29기는 그 기세가 더욱 돋보인다. ◆ 지난 23일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선발급 결승전은 선발급 신인왕전 방불케 해특히나 지난 2월 23일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선발급 결승전은 결승에 진출한 7명의 선수 전원이 29기 신인들이었다. 우수급을 배정받은 김태완(29기, A1, 동서울), 김태호(29기, A1, 청평), 마민준(29기, A2, 부산), 박건수(29기, A1, 김포), 이성재(29기, A1, 전주)을 제외하고 선발급을 배정받은 선수들이 생애 처음으로 대상경륜 우승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였는데, ‘선발급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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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서삼석의원 등 26인, '12ㆍ29여객기참사 진상규명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 제안
서삼석의원 등 26인은 '12ㆍ29여객기참사 진상규명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을10일, 제안했다고 밝혔다.제안이유는 2024년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 상공에서 181명이 탑승한 제주항공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로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이하 ‘12ㆍ29여객기참사’)가 발생했지만 정부는 12ㆍ29여객기참사에 대한 정부지원이 차질없이 집행되도록 무안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으나, 사고원인 등 진상규명에 대한 향후 조사가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상규명 과정에서 유가족의 고통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는 것이 서삼석의원측의 설명이다. 이에 12ㆍ29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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