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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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기초조사 마친 32개소 대상 실태조사 실시
서산시는 지난해 기초조사를 마친 32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2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실태조사는 산림전문가가 현지 직접조사, 사면 안정해석, 토석류 현상실험 해석 등을 통해 집중관리 및 관심 대상을 분석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위험등급이 높은 곳은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심의회 및 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고시할 방침이다.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사방댐 등 산사태 예방사업 우선 추진과 연 2회 이상 현장 점검, 비상연락망 구축, 대피장소 지정 등 대피 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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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강화
홍천군은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강화한다. 최근 대규모 산불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영농폐기물이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집중 수거 및 불법소각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2025년 2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농업인과 주민들이 영농폐기물을 적극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 예정이다. 수거 대상은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로 농민들은 마을 이장님 또는 부녀회장님과 협의 후 지정된 집하장으로 배출해야 하며, 배출된 폐기물은 마을 대표가 환경공단 수거업자와 일정을 조율하여 수거를 요청하면 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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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노인대학 본격 운영
평창군은 2025년 노인대학을 운영한다.노인대학은 이달 초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는 입학식을 시작으로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평창중앙교회에서 오는 11월까지 각 26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배움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관리와 실용 교육 ▲정보화 교육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상·하반기 문화 체험을 운영하여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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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점검' 실시
정선군은 ‘2025년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정선군 내 아파트 42단지, 연립주택 15단지 등 57개 공동주택 단지 137개 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정선군 건축담당 공무원과 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정선읍·여량면·북평면·임계면 지역은 1반이, 고한읍·사북읍·신동읍·남면 지역은 2반이 맡아 점검을 진행했다.군은 해빙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안전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지반 침하, 석축·옹벽 균열 및 전도 위험 여부, 공동주택 구조체의 손상 및 균열 상태, 법면(경사지) 토사 붕괴 우려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일부 단지에서 석축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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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시설 전수점검 시행
홍천군이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시설물 전수점검에 나섰다. 점검 기간은 4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대상지는 홍천읍 갈마곡리 일원을 비롯해 관리지역 82개소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수영 미숙과 안전 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취약지역의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 장비의 훼손 여부와 표지판 및 인명구조함 파손 여부, 인명구조함 내 물품 멸실 여부 등을 점검했다. 홍천군은 전수조사 진행 후, 훼손이 심한 안전시설은 폐기하고 사용 가능 시설은 쉽게 접근 가능토록 재배치하고 인명 피해 발생 지역은 출입 통제 및 접근 금지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물놀이 위험구역 및 안전 사각지대에는 위험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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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불피해지역 고향사랑기부 실시
원주시는 영남지역에 고향사랑기부를 실시했다.이번 고향사랑기부는 산불피해 지역주민들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했다.시 직원 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동시 90만 원, 청송군 60만 원, 영덕군 20만 원, 울주군 10만 원 등 총 180만 원을 기부했다.시는 이전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협의회에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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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산종자 28만 마리 방류
삼척시는 고부가가치 어종인 전복과 뚝지 총 28만 마리를 장호 해역과 그 외 4개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8일 방류되는 전복 종자는 지난해 5월 종자 생산과 납품 확인을 받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로, 마리당 평균 체중은 6.22g이며, 평균 체장은 3.5cm 이상이다. 어패류 중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꼽히는 전복은 맛이 좋고 영양분이 풍부하여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어업인들의 고소득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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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운영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유기동물 보호 여건을 개선하고, 동물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유기동물 임시보호제는 일정 기간 동물병원, 동물 위탁관리업체, 개인이 원주시 동물보호센터 내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을 임시로 보호하고, 이후 입양을 돕는 제도이다.이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소의 과밀 문제를 완화하고, 동물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올해 사업량은 15두 내외이며, 사업 신청은 4월 7일부터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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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관 협력으로 산불 예방 태세 강화
속초시가 산불 예찰 활동을 전개하며 예방 태세 강화에 힘을 모으고 있다.속초시지역자율방재단과 속초시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매일 오전·오후에 2회씩 관내 주요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예찰 활동에 참여하는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원들은 3인 1조로 편성되어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소각 행위 단속과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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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사업' 추진
평창군은 ‘2025년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사업비 5백만 원으로 약 50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주민등록상 평창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이며 올해 1월 1일부터 응시한 국가 기술 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어학·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해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받으며, 평창군청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이나 읍면 사무소 산업팀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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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국회의원, 수산업용 필수자재…지원법 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전남 여수시갑) 국회의원은 7일 국가 차원에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어업·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필수 수산자재 지원법) 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알려져 있다시피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와 국제정세 불안으로 인해 수산자재와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어업 경영비 부담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어가의 평균 부채는 6650여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했는데 이는 1990년 이후 최고치다. 또한 연간 어업 경영비도 2022년 5704만 원에서 2023년 6247만 원으로 8.7% 늘어 어업인의 부담이 늘고 있다. 현재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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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속초시는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속초시가 목표한 2026년도 국·도비 예산은 2,000억 원이다. 이는 시 개청 이래 역대 최대 규모로, 전년 대비 15.2% 수준인 271억 원이 증가한 규모이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발굴·기획 중인 국·도비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유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의 내년도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선제적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청초호유원지 북측 광장 및 시설물 정비사업 ▲속초해변 관광거점 연계사업 ▲2026년 상권활성화 사업 ▲속초복합교육체육센터 조성 사업 등 지역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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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서 자치구 유일 수상
강서구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지난해 10월 25일,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LG사이언스파크 등 23개 기관 1만 5천여 명의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LG사이언스파크 내 전기차 화재가 발생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이 진행됐다.구는 ▲전기차 화재 진압 ▲LG사이언스파크 관리주체와의 공동 대응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통합 연계 훈련 ▲청소·방역 등 통합지원본부의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훈련 과정에서 참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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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광진구민 나눔장터' 개최
광진구가 ‘2025년 광진구민 나눔장터’를 개최한다.이번 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나누는 기회를 통해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2015년 처음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참여자는 1,934명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 있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올해 나눔장터는 ▲4월 19일 ▲5월 10일 ▲5월 31일 총 3회에 걸쳐, 어린이대공원역 1번 및 2번 출구 인근 능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광진구청 누리집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8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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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외국어 누리집' 대대적으로 개편
성동구가 ‘외국어 누리집(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전 세계 사용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성동구 외국어 누리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개편 내용은 다국어 지원 확대, 성동구 소식지 메뉴 개편, ‘이달의 주요 소식’ 추가 구성 등으로 기능 및 디자인을 개선해 언어 경계를 허물고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구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번역 기술을 도입해 기존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만 제공하던 언어 지원 서비스를 100개 이상 언어로 늘려 최적화된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등 세계 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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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영등포구가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구민복지 ▲일자리·경제 ▲생활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생활에 불편을 주는 요소나 법령‧조례상 과도한 규제를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구민뿐만 아니라 구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안서는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으며, 구 누리집 구민참여-구민제안 게시판, 국민생각함, 전자우편 또는 동 주민센터 방문으로도 접수 가능하다.구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한 후, 금‧은‧동‧장려상의 창안등급을 선정한다. 결과에 따라 금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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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5년 자치구 거리가게 정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
종로구가 ‘2024년 자치구 거리가게 정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정비 실적과 우수사례, 소통 및 협력사항 등 총 4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한 서면 평가와 현장 점검으로 이뤄졌다. 이번에 우수구로 뽑힌 종로구는 운영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철거나 이전 및 과태료 부과 같은 단호한 행정조치를 취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거리 가게와 상생을 지향하며 위원회 구성, 간담회 개최, 안전교육을 병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했다.지난해 11월에는 종로3가 포차거리로 불리는 돈화문로11길을 상생거리로 지정하고 유관부서·기관과 협업해 교통체계 개선, 거리가게 및 상가의 도로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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