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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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스터디벅스' 대면 회의 성공적으로 개최
강서구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협의체 ‘스터디벅스’의 올해 첫 대면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관내 평생교육기관 간의 소통 및 연대를 강화해 평생학습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스터디벅스’는 가양도서관, 강서청소년회관을 비롯해 평생교육기관 39개로 구성됐다. 평생교육에 대해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기관 간 실무적인 협조 사항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2023년 조직 후 지속 운영 중이다.회의에 평생학습기관 담당자가 참석해 ▲2025년 협의체 운영 방향 ▲관내 기업 사회공헌 사업 ▲AI를 활용한 협업 아이디어 도출 등의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관내 기업들과 구의 평생교육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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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특수학교 및 고등학교 3학년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수학교·고3 장애학생의 서울소재 대학 중심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3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장애로 인하여 경험이 제한적인 학생들에게 대학생활체험 활동은 대학 진학의 꿈과 실현 의지를 촉진하고, 진학환경 적응과 사회 통합의 기회 확대에 의미가 있다. 2025년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은 강남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교, 한양대학교 총 6개 대학의 15개 학과와 연계하여 운영하며, 특수학교 및 고등학교 45개교 특수교육대상학생 20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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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아동긴급동행서비스' 운영 시작
동대문구가 ‘아동긴급동행서비스’를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보호자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자녀의 하교나 병원 방문 등에 함께할 수 없을 때, 자원봉사자가 아이와 동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가정이다. 올해는 기존 3~12세였던 지원 연령을 초등학생으로 조정해 봉사자의 부담을 완화했고, 기존 당일 신청 방식도 서비스 3일 전부터 신청 가능하도록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서비스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단, 놀이 활동이나 간식 제공은 포함되지 않으며, 병원 동행은 관내 병원에 한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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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매월 첫째 주 '청렴 주간' 지정하여 운영
강동구는 매월 첫째 주를 ‘청렴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청렴 주간 동안에는 청내 방송을 통한 청렴 메시지 송출, 청렴 관련 보도와 사례를 소개하는 청렴 이슈 게시, 청렴 퀴즈 참여 등 직원들이 스스로 다양한 청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특히,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강동 청렴의 날’로 지정하여, 이 날에는 전 직원이 청내 아침 방송을 통해 청렴 메시지와 청렴 음악(청렴송)을 들으며 업무를 시작한다. 이어, 부패‧공익 침해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청내 게시판에 올려진 청탁금지법‧행동강령 위반 사례 및 관련 기사 등을 공유한다.아울러, 구에서는 부서별 자율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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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5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 IR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강남구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관내 우수 스타트업의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2025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 IR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구는 관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및 투자유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작해, 최근 3년간 총 12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누적 투자유치 1,481억 원의 성과를 이뤘다. 올해는 스파크랩과 펜벤처스 등 글로벌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해 총 30개사를 선발해 집중 육성한다.스파크랩과 함께하는 국내 프로그램은 참여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국내외 투자 활동에 필요한 맞춤형 투자유치 설명회(IR) 컨설팅과 한‧영 자료 제작이 지원되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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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노무상담 권리구제 원스톱 서비스' 운영 개시
금천구는 ‘노무상담 권리구제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원스톱 서비스는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노동 상담 후 자체 심사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임금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 등 노동법률 사건에 대해 공인노무사와의 1차 기본상담과 2차 심층상담이 먼저 진행된다.상담 후 공인노무사가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상담자의 구제 신청을 받는다. 센터에서는 대상자 여부, 소득 요건, 사실관계 증빙자료 등을 확인하는 자체 심사를 한다.이후 공인노무사의 자문을 통해 사건의 공익성, 인정 가능성 등을 검토한다. 권리구제의 지원이 결정되면 상담을 진행한 공인노무사가 대리인으로서 노동청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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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로형 산림처방' 운영 개시
구로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로형 산림처방’을 운영한다.온수근린공원 잣절지구는 생태연못, 습지원, 무장애 산책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도심에서 가까운 자연을 활용해 구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매주 금‧토요일 10:00~12:00 총 16회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일반인 대상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나눠 열린다.일반인 대상 △숲과 친해지기(오감으로 만나는 자연) △자연과 호흡하기(숲속 명상과 호흡 치유) △숲속 움직임(춤 치유) △자연을 느끼며 창의력 키우기(자연물 공예) △숲이 주는 선물(나만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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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전통사찰 태스크포스' 구성 및 운영 개시
종로구가 '전통사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2028년까지 3년간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의 특례조항 시행에 발맞춰 미사용승인 전통사찰의 양성화를 추진하고 재산권 보호와 가치 향상에 기여하려는 취지다.대상은 2023년 4월 24일 이전에 완공된 전통사찰 건축물이다.종교 용지로 활용되고 있는 토지에 세워졌으며, 전통사찰이나 전통사찰이 속한 단체 소유의 대지에 지은 건축물이어야 한다.이번 사용승인 특례를 적용하는 경우, 기존의 건축법상 위반건축물이던 일부 건축물의 합법화가 가능해진다.종로구는 건축과를 중심으로 문화유산과, 도시개발과, 도시녹지과가 함께하는 TF팀을 꾸려 종로구건축사회와 협력, 전통사찰 건축물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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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5년 우리동네 고지서 송달반장 발대식 개최
도봉구가 '2025년 우리동네 고지서 송달반장'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올해 사업 참여 송달반장 46명이 참석해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했다.송달반장 사업은 동 반장들이 체납고지서 일부를 배달해 우편 송달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사업이다.2023년부터 시범운영 돼오다 올해 정규예산으로 편성돼 본 사업으로 시작하게 됐다. 권역도 9개 동에서 14개 동 전역으로 확대됐다.고지서 배달은 매월 15일부터 실시한다. 이에 따른 수당으로 송달반장은 소액의 활동 경비를 받는다.배달에 앞서서는 ▲안전관리 사항 ▲개인정보보호 및 비밀 유지의무 준수 ▲대리송달 금지 ▲고지서 훼손 금지 등 유의 사항을 사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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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소소한 아지트' 운영 시작
용산구가 용마루길 상권 커뮤니티 공간 ‘소소한 아지트’를 운영한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용마루길 상권 매력을 홍보하고 상권을 활성화하려는 취지에서다.용마루길 상권은 용문시장과 공덕역 사이 새창로14길 일대에 형성된 골목형 상권으로, 3만 1225㎡ 면적에 총 124개 점포가 자리했다. 올해 마지막 3단계 상권 활성화 사업을 마무리하며 지속가능한 상권을 조성하고자 한다.지난해에 이어 소소한 아지트는 용마루길 상권의 다양한 정보와 행사를 제공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상권을 소개하고 방문객을 유입시키는 매개체로서 ▲상점 소개 ▲독립 영화·서적 ▲문화 강좌 ▲상인 교육 ▲공간대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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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문화 기획공연' 시리즈 운영
동작구는 상도어울마당 아트홀에서 정기 기획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도어울마당 아트홀은 동작구의 제1호 공공예술공연장이다.구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지역 예술인 활동 공간 지원을 위해 ‘1동 1공연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3월에는 제2호 공연장인 본동어울마당 아트홀도 착공에 들어갔다.이번 기획공연은 ‘아트박스 콘서트(Art Box Concert)’를 테마로 오는 6월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된다.먼저 1회차(4월 19일, 14시)는 클래식 기타 그룹인 ‘아크기타앙상블’이 출연해 정통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디즈니메들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2회차(5월 14일, 19시)는 싱어송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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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4년 가로정비 실적평가'에서 우수 선정
광진구가 ‘2024년 가로정비 실적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평가 분야는 2024년 거리가게 정비 실적을 포함해 자치구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개선 사업, 우수 사례, 소통과 협력 등 총 4개 주요 분야의 11개 세부 항목이다. 서면 평가와 현장점검을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구는 2022년 민선 8기 출범 이후 가로환경 개선을 구정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삼고 보행자 안전과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점을 정비해 왔다. 현재까지 최근 2년간 정비한 거리가게는 모두 103개소다.특히 강변역 일대 60개소를 물리적 충돌 없이 정비한 점을 대표적인 소통 행정 결과물로 인정받았다. 노점 운영자들과 사전 협의와 상담을 통해 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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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미얀마 지진 피해에 쌀 3000톤 긴급 방출 승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3월 지진 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기 위해,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애프터, APTERR)’로 무상 지원한 국산 쌀 3000톤의 방출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애프터는 ‘Asean Plus Three Emergency Rice Reserve’의 약자로, 아세안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 3개국이 식량부족·재난 등의 비상사태에 대비해 각 회원국들이 쌀 비축 물량을 사전에 약정· 비축하고, 비상시에는 판매·장기차관·무상지원 형태로 제공하는 공공 비축제도다.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총 3만 3500톤의 쌀을 지원하며 애프터 회원국 중 최대 공여국으로서 아시아 지역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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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마을회관 설계 가이드라인' 제작
한국농어촌공사는 마을회관 신축, 개보수 시 이용할 수 있는 '마을회관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1970년대부터 건설되기 시작한 ‘마을회관’은 청장년층들의 집회와 모임 공간으로 활용됐다. 이후 농어촌 지역의 고령 인구가 늘고, 마을회관의 용도도 교육·문화 활동 등으로 확대되면서, 주민들의 요구 역시 다양해졌다. 그러나 기존 마을회관은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이용에 불편이 따랐고, 단열 성능이 낮아 냉난방비 부담도 컸다.한국농어촌공사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회관 설계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 마을회관 설계기준에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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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경상남도와 中 청두서 ‘한중 항노화 메디컬플라자’ 개최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2025년 양회 폐막과 함께 소비 진작 분위기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우리 기업들도 중국의 고성장 실버 의료 분야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KOTRA(사장 강경성)는 9일부터 10일 이틀간 중국 청두에서 ‘한중 항노화 메디컬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건강과 의료·미용 분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스마트 헬스기기 ▲시니어 인지개선 솔루션 ▲고주파 자극기 ▲초음파 치료기 ▲노화방지 미용제품 ▲기능성 화장품 ▲건강식품 등 10개사가 참가해 포럼과 상담회를 진행한다.중국 국가 통계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국의 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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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우크라이나 호로독서 신도시 개발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9일 경북 구미에서 우크라이나 호로독시 신도시 개발 사업시행자인 유럽투자지주유한회사(Euro Invest Holding LLC)와 스마트 도시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월 호로독시 지방정부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이어, 신도시 개발사업 계획과 참여방식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이다. 호로독시는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주(州)에 위치한 물류의 요충지로, 57.7㎢ 규모의 신도시 개발이 계획되어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이 중 10㎢ 부지의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을 구상하게 된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산업, 주거, 상업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도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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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아랍연맹 주한대사 초청 간담회 개최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 아랍연맹 주한외교사절 12명을 국회 사랑재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탄핵 이후 정국 현안과 한-아랍 관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아프리카는 비록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오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며 이웃처럼 교류해 왔다"며 "오늘날 아랍 국가에서 수입하는 에너지는 한국 경제의 핵심 동력이 되고, 한국 기업들은 아랍 지역 곳곳에 진출하여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을 뿐 아니라, 전통적인 에너지, 건설 협력에 더해 원전, 수소, AI, 디지털 등 신산업 분야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우 의장은 "최근 국내 상황을 우려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있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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