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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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출범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상로)는 청년층의 창의적 감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치경찰제를 더 쉽게, 더 가까이서 알리기 위해 ‘2025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50명을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4기를 맞은 서포터즈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청년 50명(총 12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자치경찰제 홍보 콘텐츠 제작 ▲치안 개선 캠페인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 다채로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은 대통령선거 관련 일정으로 인해 별도 오프라인 행사 없이 비대면으로 대체됐다. 4월 중 자치경찰제 이해를 돕는 카드뉴스, SNS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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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의회와 포천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나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한목소리로 포천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포천시 등 경기북부 접경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결의안’이 국무총리실, 국회 및 중앙부처에 지난 16일 공문을 통해 전달된 것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위원회안으로 상정한 ‘포천시 등 경기북부 접경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결의안’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결의안에는 중복 규제로 오랜 기간 발전이 제한돼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이 기회발전특구로 선정될 수 있게 관련 지침을 마련해줄 것과, 지난 3월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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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노인복지를 위한 노인회관 개관
경기도는 인구감소지역으로 분류된 연천군의 연천읍 옥산리 일원에 ‘연천군 노인회관’이 지난 17일 개관했다고 18일 밝혔다. 연천군은 주민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의 32%에 달할 정도로 높은 고령화율과 인구감소 등으로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 해결과 복지 수요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요구되어 왔다. 도와 연천군은 늘어나는 노인복지 수요 충족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군비 예산, 특별조정교부금 등 예산을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노인회관 건립 사업을 추진, 지난해 3월 착공했다. 회관은 연면적 787㎡ 규모의 2층 건물로, 프로그램실, 건강증진실, 상담실, 대강당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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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에 대선 후보 신변보호 강화 요구... "테러 위협 제보"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정부에 대선 후보들에 대한 신변보호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들을 향한 테러 위협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신변 보호를 강화하고, 폭발물 탐지, 검색대 설치 등 경호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블랙 요원들에게 국가시설 폭파지시를 내렸던 군내 내란 세력이 또 다른 실행조직을 찾고 있다는 제보가 민주당에 들어왔다"며 "대선 정국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들이 이러한 테러의 제1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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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대표 숙련기술인 147명 선발
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우수 숙련기술인 147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주경기장인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소재한 안산부터 수원, 시흥, 남양주, 김포, 부천 등 도내 6개 지역 8개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회종목은 건축설계, 용접, 피부미용, 제빵, 3D프린팅, 산업용드론제어 등 전통제조업부터 서비스, 미래산업 분야까지 총 49개로, 495명 선수가 참가해 경쟁을 펼쳐 금메달 49명, 은메달 48명, 동메달 47명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숙련기술인 147명이 선발됐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금 8개, 은 8개, 동 4개 등 23명이 입상, 총 1,126점을 획득한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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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의로 공동주택 태양광 설비 및 경비원 휴게시설 설치 규제 완화
경기도가 공동주택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 확산과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제안한 두 건의 정책이 국토교통부의 수용으로 현실화됐다. 태양광 설비 설치에 대한 입주자등 동의 기준이 완화되고, 경비원을 위한 휴게공간 설치 문턱이 낮아졌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이 2024년 11월 27일 입법예고된 데 이어 지난 15일 개정·시행됐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공동주택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때 기존에는 입주자등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입주자등 2분의 1 이상 동의로 완화됐다. 이에 따라 입주민의 절반만 동의해도 태양광 설비 설치가 가능해지며, 설치 절차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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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 추가 공모
경기도는 농촌지역 폐교 등을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 1개소를 추가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의 하나인 이번 공모는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농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촉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은 농촌지역 폐교 등 유휴건물을 활용해 체류형 농업 활동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스마트팜을 조성해 농산물을 생산하면서 체험학습, 교육, 캠핑장, 동물농장 등 수익을 다각화할 수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잉여이익의 지역환원을 통한 농촌공동체 회복 등에 효과적인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는 지난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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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리산도립공원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4월부터 10월까지 수리산도립공원에서 숲체험 프로그램인 ‘자연에서 즐기는 지혜’와 ‘군포 힐링의 숲, 건강한 숲’을 운영한다. ‘자연에서 즐기는 지혜’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리산도립공원에서 진행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태 체험, 숲속 놀이, 향기체험, 싱잉볼테라피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의 지혜를 나눈다. ‘군포 힐링의 숲, 건강한 숲’은 5월 21일, 6월 25일, 7월 16일, 8월 20일 등 매월 한 번씩 산본보건지소와 협조해 개최한다. 미취학 아동(만 5세 이상)과 학부모 등 최대 16명이 참여할 수 있다.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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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찰서, 일원터널 내 차량 화재 초동조치로 대형사고 예방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에서는 18일 오전 08시 18분경 강남구 양재대로 일원터널 내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는 112신고 접수 후 신속 출동했다고 밝혔다.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차량 화재와 관련 선제적으로 일원터널 입구 인근 교차로인 삼성병원사거리에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을 배치, 차량 우회조치 및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 터널 내 차량을 터널 밖으로 안전하게 이동조치 하는 등 소방에서 완진시까지 약 한 시간 가량을 적극 지원했다. 금요일 아침 출근시간대 차량 소통량이 많은 일원터널 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양방향 차량을 순간 통제하고 소방차를 신속하게 진입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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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카카오·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과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17일(목) 오후 2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주식회사 카카오(대표 정신아, 이하 카카오),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이사장 김용덕, 이하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권 디지털전환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소진공 안태용 부이사장과 카카오 권대열 ESG위원장,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이사장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각 기관은 앞으로 △지역 상권 디지털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디지털 튜터를 활용한 1:1 맞춤 디지털 교육 추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 등 홍보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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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경남도-의령군, 홍의장군 축제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합동 캠페인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과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월 18일 의령 홍의장군 축제 현장에서 의령군과 합동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중 다량의 일회용품 사용이 예상됨에 따라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실천 행동을 장려하기 위해서다.행사 당일에는 낙동강청과 경상남도, 의령군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서약받기 ▵분리수거 O/X퀴즈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홍보물품(수저세트, 친환경 텀블러)을 나눠주며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의령군은 지난해 축제장 내 음식 코너에서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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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8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 제도 도입 이래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자회사의 안정적·전문적 운영 지원, 독립성 보장 및 근로자 처우개선 등을 위한 모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한국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한 이래, 공동이익 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특히 지난해 ▲모·자 공동 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소통 강화 ▲외부 검증을 통한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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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 국민 대상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역 관광명소 발굴과 홍보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2회 기장군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기장의 숨어있는 참신한 관광지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관광지의 매력을 재조명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공모 기간은 오는 6월 3일부터 7월 25일까지로, 기장군과 사진에 관심 있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대상은 기장군의 관광지를 소재로 2024년 1월 1일 이후 직접 촬영한, 미발표 디지털 사진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은 사진파일을 응모신청서와 함께 기장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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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감사원 '文정부' 감사 결과 관련 수사 촉구... “전대미문 국기문란”
국민의힘이 18일 문재인 정부에서 집값 등 통계 조작이 이뤄졌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권의 국기 문란 범죄에 국민은 충격을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감사원이 확인한 집값 관련 통계 조작 사례만 무려 102건에 달한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국가통계 조작이라는 전대미문의 국기 문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묻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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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다음주 재판도 지하출입 허용... 통제·검색 강화 조치
법원이 오는 21일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재판 때도 지하 비공개 출입을 허용하고 통제·검색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고법은 18일 대통령 경호처의 윤 전 대통령 지하 출입 요청에 대해 "대통령실 경호처 요청사항과 서부지법 사태 등으로 인한 청사 방호 필요성, 법원 자체 보안 관리인력 현황 등을 토대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21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두번째 공판을 연다. 재판부는 당일 공판이 열리는 417호 형사 대법정에서 취재진의 법정 촬영을 전날 허가했다. 다만 재판 시작 전 지정된 장소에서 촬영이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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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韓대행 입장 표명 압박... "대미 관세협상 손떼거나 불출마 선언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대선에) 출마할 거면 당장 대미 관세 협상에서 손을 떼라"고 말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출마하지 않는다면 바로 불출마를 선언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졸속 협상으로 민감국가 지정 등 외교 참사에 이은 통상 참사 우려가 고조된다"며 "한 대행,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성과 욕심에 국익 훼손, '퍼주기 협상'을 할 것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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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해수부 부산 이전 추진 공약... “부울경 메가시티를 해양수도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18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영남 지역 발전 공약에서 "부울경 메가시티를 대한민국 해양 수도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의 해양강국 도약과 현장 중심 정책 집행을 위해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대전을 방문해 충청권을 행정·과학 수도로 만들겠다는 공약에 이어 영남 지역 표심을 잡기 위한 맞춤형 공약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울산의 자동차·석유화학·조선산업을 글로벌 친환경 미래산업 선도주자로 키우고, 경남을 우주·항공·방산과 스마트 조선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비전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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