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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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AI 건강상담실' 본격 운영 시작
강남구가 인공지능을 공공보건 분야에 접목한 ‘AI 건강상담실’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장이 상담의 중심에서 주민을 직접 만나고, AI가 분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민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AI 건강상담실’은 前 삼성의료원장이자 ‘이건희 주치의’였던 내과 전문의 이종철 보건소장이 직접 주상담자로 참여해 주민과 1:1 대면 상담을 진행하면, 보조 직원이 챗GPT에 상담자의 건강정보를 입력하고 AI 분석 결과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소장이 전문적인 진단과 건강관리 조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I는 연령, 성별, 건강이력 등의 정보를 분석해 상담의 정밀성과 예측력을 높이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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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참여할 가구 공개모집
중랑구중랑구가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낡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성능 향상을 통해 온실가스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지난 저층주택으로, 단독주택(다중·다가구 포함)과 공동주택(다세대·연립주택) 모두 신청 가능하다. 다만, 공시가격이 단독주택은 6억 5천만 원, 공동주택은 6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건축물 또는 세대 소유자가 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가구의 특성과 주거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주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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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 추진
구로구가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 추진한다.구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특히, 올해는 신청 대상의 소득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신혼부부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구로구 소재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주택·아파트·주거용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부부 합산 소득 1억 3천만원 이하의 조건을 충족하는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다.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전세대출 원금잔액의 1.5% 범위 내 최대 100만원의 이자 지원금을 연 1회 지원하며, 자격을 유지한 상태에서 재신청 시 최대 2년 동안 지원이 가능하다.단, 주택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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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희망을 담은 따뜻한 마음' 전달
영등포구가 긴급 구호물품과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산불피해 지역에 전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28일, 구청 직원들은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지역을 직접 방문해 양말, 속옷, 보디워시 등 약 1천만 원 상당의 위생‧생활용품을 현장에 전달했다. 구호 물품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품목 위주로 구성했다.이와 함께 2주간 진행된 직원 자율 성금 모금에는 520명이 참여해 총 4천여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마련된 성금은 영남 지역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을 위해 전액 전달됐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연대로 이어졌으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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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응원
은평구는 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2025년 제1회 검정고시가 실시된 연희중학교 시험장을 찾아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을 위해 응원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지역사회의 응원과 지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꿈드림은 매년 검정고시 일정에 맞춰 응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은평경찰서와 서부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SPO)들과의 협력으로 차량을 지원받아 청소년들이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현장에서 도시락과 간식을 함께 전달하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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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놀러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행사 개최
종로구가 대학로 중심 대로변에서 '놀러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행사를 개최한다.대한민국 공연예술 중심지 대학로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연극, 뮤지컬을 극장이 아닌 거리에서 감상하고 다채로운 문화 체험도 즐기는 자리로 꾸몄다.‘내 폰에 저장!, 플레이리스트 IN 대학로’를 주제로 혜화역 1번 출구~서울대병원 입구 350m 거리에서 12시부터 18시까지 열린다.이날 행사의 백미인 ‘뮤직넘버 갈라콘서트’는 메인·그린 스테이지(마로니에공원 앞~혜화역 2,3번 출구 인근)에서 만나볼 수 있다. 12시부터 18시까지 15개 공연의 주요 장면을 무대 위에 선보이고 배우 인터뷰도 진행한다.시민, 예술가 누구나 함께하는 ‘퍼포먼스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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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 발간
도봉환경교육센터가 ‘도봉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 안내서에는 지역에서 운영 중인 환경교육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가 담겼다.구는 이번 안내서 발간으로 주민들에게 환경교육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내서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 송석교육문화재단 도봉숲속마을, 자연해설단 등 지역 내 14개 기관, 단체에서 운영하는 대표 프로그램 37종이 수록됐다.탄소중립, 에너지, 자원순환, 생태, 도시농업 등으로 구분돼 있으며, 프로그램별로 교육 대상, 시간, 장소, 인원, 참가비용, 운영내용 등 세부 정보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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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권 발급 절차 쉽게 안내하기 위해 QR코드와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
강북구가 여권 발급 절차를 쉽고 명확하게 안내하기 위해 QR코드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이는 여권 신청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서류 작성 혼선이나 준비물 누락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절차별 연관된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제시해 정보를 직관적이고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점이 특징이다.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여권 신청 절차, 구비 서류, 사진 규격 등 핵심 정보를 단계별 이미지와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여권발급신청서나 법정대리인동의서 등 주요 서류의 작성 예시도 안내돼 민원인이 서류를 보다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다또한 구는 QR코드에는 ‘개인정보 입력이나 별도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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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서초구는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편안하게 자전거를 수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수리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주민들은 집 근처에 위치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동주민센터 혹은 인근 공원에서 자전거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올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4월 23일 반포1동을 시작으로 5월 14일 서초2동, 6월 11일 잠원동, 9월 10일 양재2동, 10월 22일 반포3동 주민센터 및 인근 공원에서 진행된다.수리센터에서는 타이어 공기압, 핸들 및 브레이크 작동 상태 등 기본적인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부품 교체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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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안전교육 실시
중구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47개 기관을 찾아가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구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기르고, 올바른 안전습관을 형성하며 위기 상황 대처방법을 익혀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5대 안전분야를 교육한다.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신고방법, 대중교통 이용 관련 안전교육, 지진·태풍·폭염·한파 등 자연재난 대처요령, 학교폭력 예방 교육, 유괴·미아 방지 및 대처요령 외에도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약물 오남용 방지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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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적 약자층 대상 에어컨 청소 사업 진행
용산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장애가 있는 저소득 518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폭염이 이어져 냉방기기 사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소득 가구의 에어컨 관리를 지원하여 청소 비용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본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지난 4일부터 신청한 518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분리 세척 서비스를 시작하여, 저소득 100여 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청소 후에는 효율적인 에어컨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필요시 실외기 청소와 가스 주입도 지원한다.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매년 이 사업을 추진하여 대상자가 3년 주기로 서비스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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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반려동물 대상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시행
마포구는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39곳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에 같이 감염되는 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높은 질병이다. 하지만 예방접종으로 감염을 막을 수 있어 매년 정기적인 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마포구는 올해 상반기 총 1,500두 분(병)의 광견병 백신을 무료로 지원한다.반려동물 보호자는 백신 비용을 제외한 예방접종 시술료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는 일반적인 접종비용(2~3만원)과 비교하면 50%이상 저렴하다.접종 대상은 서울시 거주자가 기르는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로, 개의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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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7개 단체와 협약 체결해 ESG 사업 추진
성동구가 '2025년 성동형 이에스지(ESG) 실천 공모사업'에 선정된 17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이에스지(ESG) 사업을 추진한다.성동구는 ESG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지속가능도시 조성을 위해 ESG에 경제를 더한 E+ESG 지표 개발, 기업과의 사회공헌 사업 추진, 지자체 최초 ESG 보고서 발간 등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을 2022년 전국지자체 최초로 실시하여 수중 환경 보전을 위한 한강 및 중랑천 수중 쓰레기 수거, 어르신을 위한 자서전 제작, 여성 농구대회 개최 등 57개의 ESG 분야별 실천사업을 추진해왔다.올해 공모에는 ESG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역량 있는 46개 단체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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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도시건축학교' 5월 개강
서울시는 ‘2025 서울도시건축학교’를 운영해 시민에게 도시와 건축에 대한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11주년을 맞는 ‘서울도시건축학교’는 국내 유일한 공공기관 운영 도시건축학교로, 서울시 대표적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스케일SCALE’ 이라는 브랜드로 주제별 커리큘럼을 마련해 시민들이 도시건축에 대한 문화적 안목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스케일SCALE’은 ‘Seoul City Architecture & Lecture Event’의 약자로, 도시건축의 핵심 요소인 ‘축적’ 개념도 함께 담고 있다. 교육은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7개월간 서울, 도시, 건축 세 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매월 소주제를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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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개회식 마다 선서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 대표발의
국회의장의 중립의무 위반 시 탄핵 소추를 의결하도록 하고, 국회의원의 임기개시와 함께 국민 앞에 하는 선서를 매 개회식 때마다 실시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 산중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18일, 21일에 각각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 국회법상 국회의장은 당선된 다음 날부터 국회의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당적(黨籍)을 가질 수 없다. 그러나 제16대 국회에서 '국회법'이 제20조2의 규정이 개정이 된 이후 당선된 총 11명의 국회의장 중 6명은 이를 지키지 않았다.특정 정파의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초당적으로 임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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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 청취 위한 ‘국민소통단’ 모집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듣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경영 관련 설문·평가 참여, SNS 홍보 활동 등 공사 정책수립과 제도개선의 참여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성별, 연령, 지역, 직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의 활동 비중에 따라 분기별 3∼1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참여자 5명에게는 사장 표창과 포상비 20만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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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중앙-부산광역시 라이즈위원회 현장간담회' 개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지난 17일 부산시티호텔에서 중앙-부산광역시 라이즈(RISE)위원회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라이즈위원회의 김헌영 위원장(전 강원대 총장), 한국연구재단 김봉문 중앙라이즈센터장 등 총 8명과 부산라이즈위원회의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배상훈 국립부경대학교 총장을 포함한 총 26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라이즈(RISE)센터인 한국연구재단이 중앙라이즈위원회 및 부산라이즈위원회 위원과 함께 부산 지역의 고등교육 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중앙과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대학발전 전략을 수립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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