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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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훈 조폐공사 사장, ‘신입직원 타운 홀 미팅’ 개최..."수평적 조직문화 정착 앞장"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의 성창훈 사장이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조폐공사는 지난 18일 ‘신입직원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타운 홀 미팅은 성창훈 사장 취임 이후 신설된 조폐공사만의 소통 프로그램으로, 사장이 다양한 그룹의 직원들과 직접 만나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간담회다.이날 미팅에서는 신입 직원들이 업무 효율성, 조직문화 개선,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디자인을 담당하는 한 직원은 최근 조폐공사가 론칭한 화폐 부산물 재활용 브랜드 ‘머니메이드’와 관련해 “향후 출시되는 신제품이 브랜드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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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해외원전사업 수주기반 강화 위한 국내 시공사 경험공유 워크숍 개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지난 20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신규 해외원전사업의 수주 기반 강화를 위해, 대우건설, DL E&C, 두산 에너빌리티, 삼성물산, GS E&C, 현대건설 등 팀코리아 시공사와 중동지역 건설사업 현지화 경험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참여사들은 중동 건설사업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지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했다.먼저 한전의 중동지역 내 현지화 주요 요건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대우건설은 중동지역 현지화 운영 프로그램의 실적보고서 승인 과정과 주요 착안사항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시장환경 및 산업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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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또 넘어간 ‘윤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선고는 언제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이번 주 선고될 것이란 다수 전망과 달리 한 주를 또 넘기면서 언제쯤 최종 선고가 이뤄질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이날도 재판관 평의를 열고 윤 대통령 탄핵심판에 관해 논의는 계속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우선 헌법재판소는 전날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을 다음주초인 24일 먼저 선고한다고 공지했다. 선고일이 지정된 한 총리 탄핵심판의 결정문 세부 내용을 다듬는 작업이 함께 이뤄지고 있는 만큼 결정에 윤 대통령의 선고는 빨라도 다음 주 중후반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헌재가 이날 중 윤 대통령 사건 선고일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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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강릉~동대구·부전 일부 열차 운행조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영동선 정동진역 인근 교량 공사와 관련해 강릉~동대구, 강릉~부전 일부 열차의 운행을 조정한다고 21일 밝혔다.코레일은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강릉시 정동천교 확장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공사는 지난 2019년 태풍 ‘미탁’으로 인한 수해 등 여름철 상습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확장 공사로 올해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영동선 강릉~동해 구간 일부 시간대 4개 열차의 강릉역, 정동진역, 묵호역 운행을 중지한다. 운행 중지되는 강릉~동해 구간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대상열차(총 4개) : ITX-마음 2회, 누리로 2회.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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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낙동강 하구수로 소형선박 통항환경 개선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혜정, 이하 '부산해수청')은 낙동강 하구를 통항하는 지역 어촌계의 요청에 따라, 지난 19일 낙동강 하구에서 합동수로조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낙동강 하구는 지역 연안 어업의 중요한 항로로서, 주변 어선의 안전한통항을 위해 현재 항로표지 243기가 운영되고 있다.▲ 하구수로 이용어촌계: 19곳 / 선박수: 약 700척 / 계원수: 약 1,600명 ▲ 항로표지 기수: 부산신항권(안골~진우수로) 109기, 부산강서권(녹산~다대포수로) 134기낙동강 하구의 사주(모래와 자갈)는 해양환경에 따라 수로가 지속적으로 변화되어, 통항선박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항로표지 재배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낙동강 항로표지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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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특사경, 청소년유해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신학기를 맞아 3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시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업소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 출입제한 룸카페, (전자)담배 판매점, 청소년실이 없는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주요 단속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행위 ▲룸카페 내 잠금장치 설치 여부 및 출입문 가림막 설치 여부 ▲청소년유 해약물(주류·담배) 판매행위 ▲청소년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제한내용을 표시하지 아니한 행위 ▲유흥·단란주점에서 영업자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시 특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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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헌재 앞 '윤 대통령 탄핵 찬반' 선고 촉구 기자회견
여야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연달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국민의힘 김기현·나경원·윤상현·박대출 의원 등 20여명은 이날 '시국 기자회견'을 열어 탄핵심판 기각·각하를 촉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윤 대통령 파면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대별로 조를 짜서 기자회견을 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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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중앙행정기관 전문용어 표준화 ‘국어기본법’국회 본회의 통과
앞으로 공공기관의 어려운 전문용어들이 국민들이 알기쉽게 표준화될 전망이다. 20일 문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이 대표발의한 국어기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 국어기본법은 전문용어를 국어화하고, 국민이 각 분야의 전문용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에 전문용어 표준화협의회를 두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 협의회가 형해화되어 있어 정부가 작성하는 공문서에는 여전히 외국어·외래어가 많아 국민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2024년 12월 기준 전체 48개 중앙행정기관 중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 재외동포청 등 15개의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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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제지본부 특별안전점검 실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19일 보안인쇄용지 제조 사업장인 제지본부(충남 부여 소재)에서 ‘CEO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성창훈 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여부와 작업장 유해・위험에 대한 안전조치 현황을 CEO가 직접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고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량물을 많이 취급하는 제지본부의 특성을 고려해 중량물 취급 설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2024년도 위험성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 점검에서는 ▲크레인 및 지게차의 비상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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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전KPS와 에너지전환 교육 지원 협력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고용불안을 느끼는 협력사 근로자를 위해 직무 전환 교육을 제공한다.서부발전은 20일 전남 나주 한전KPS 인재개발원에서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 한전케이피에스와 ‘에너지전환 대응을 위한 협력사 근로자 교육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소 협력사 근로자의 직무교육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이들의 심리적 불안을 줄여줌으로써 협력사와 동반 성장하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의 일환이다.서부발전과 한전KPS는 태안발전본부 상주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 60명 규모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목표는 에너지전환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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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국내 산업 품질경영 실태조사 산·학·연 좌담회’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지난 14일 한국표준협회 DT센터에서 국내산업 품질경영 실태조사 산·학·연 좌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국내산업 품질경영 실태조사는 산업표준화법 제31조의3에 따른 품질경영추진본부인 한국표준협회가 산업 품질경쟁력을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디지털 품질경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 의제 및 개선과제 도출을 위해 격년마다 시행하는 조사이다.금번 좌담회는 국방기술품질원 신상범 원장, 한국자동차연구원 진종욱 원장, 삼성전자 김학상 부사장, SK텔레콤 홍승태 실장, 성균관대 신완선 교수, 인하대 김연성 교수, 대진대 임성욱 교수 등 산·학·연 품질경영 전문가가 패널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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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신서천 IoT 기반 항만시설 안전관리플랫폼 준공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 19일 수요일 신서천발전본부에서 국내 최초 IoT 기반 발전소 항만시설 안전관리플랫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준공식에는 업무 협약기관인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넥스트코어 테크놀로지, 삼성중공업과 함께했다.중부발전에 따르면 IoT 기반 항만시설 안전관리플랫폼 연구개발 과제는 22년 8월 항만안전특별법 시행 후 발전소 내 취약 설비로 인식되는 항만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시작됐다.안전관리플랫폼은 항만시설 내 연료하역작업 위험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 및 감지, 경보 체계 개발을 목표로 다섯 가지 주요 기능을 개발했다. ▶선박에 융복합형 어라운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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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력시장 감시 우수회원사 선정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공정한 전력거래 활성화와 임직원의 전력시장 감시 관련 강한 의지 및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전력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김영산)로부터 ‘2024년도 전력시장 감시 우수회원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전력시장감시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산하 기구로, 전기사업법상 금지행위와 전력시장에서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감시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토대로 감시활동 결과를 종합해 2012년부터 매년 우수회원사를 선정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전력시장 감시 관련 제도 운영 및 활동 전개 △전력시장 감시 관련 교육 시행 △전력시장 운영규칙 조항 보완・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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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성동구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대장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지난해 11월 15일에 시작하여 올해 2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우리 구는 성금 9억 2천 4백여 만 원과 10억 2천여 만 원 상당의 성품까지 총 19억 4천 8백여 만 원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접수되어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전년 실적 대비 4.3% 증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이는 개인, 단체, 기업 등 모두가 십시일반 나눔 실천에 정성을 쏟은 결과이다. 올해 단일 기부 건으로는 최고액인 1억 원을 기부한 화장품 제조업체 (주)비나우는 성수동 매장 운영에서 발생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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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보호 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진구가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동물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총 40개소의 5세 이상 미취학아동 800여 명이다. 동물보호 교육 전문업체인 코하이(KOHAI)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40여 분간 교육을 실시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동물과의 상호작용 ▲ 안전의식 ▲동물보호 인식 및 책임감 배양이다. 반려동물의 특성과 행동 언어를 파악해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공감 능력과 책임감을 기른다. 산책하는 강아지를 만났을 때의 행동 요령 등 생활 속에서 필요한 ‘펫티켓’도 익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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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연수 실시
도봉구가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를 위해 구 보건소를 비롯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힘을 모았다. 교육 진행은 구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강민정 부센터장이 맡았다.교육에서는 아동‧청소년에게 정신건강과 자살 관련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대응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또 자살 시도 등 고위험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인권 친화적으로 치료 연계하는 방안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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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직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본격적 시행
금천구는 직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인공지능 전문가를 초빙한 명사 특강과 3월부터 7월까지 총 23회의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직원들이 최신 기술 동향을 익히고 실무 활용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지난 3월 10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디지털 혁신 분야 전문가인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이 초청돼 인공지능 기술 동향과 행정 분야의 변화를 공유하는 강의를 진행했다.생성형 인공지능이 행정업무에 미치는 영향과 공문서 작성, 정책 기획 등 실무에 적용되는 최신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 시 고려해야 할 윤리와 보안 문제를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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