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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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펼쳐
강서구는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적극적인 헌혈 문화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기여함으로써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직원과 사회복무요원뿐만 아니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청 정문 앞에 헌혈 버스를 준비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수요조사 결과 헌혈 참여 의사를 보인 직원들이 많아 버스 1대를 추가해 총 2대를 배치한다.헌혈캠페인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헌혈 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를 발급하고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헌혈은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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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전방위 생활안전망 대책 추진
도봉구가 구민의 일상 속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최근 생활안전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구는 전방위 생활안전망 대책 추진으로 주민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구는 갖가지 효과적인 대책으로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그중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사업이 대표적이다. 구는 우범지역의 범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심귀갓길을 운영 중이다.현재 권역별로 안심귀갓길 총 10개소가 조성돼 있으며, 이곳에는 비상벨, 태양광표지병, 발광다이오드(LED) 안내판 등이 설치돼 어두운 귀갓길을 밝히고 있다.또 귀가 시 위험이나 불안감을 느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이 앱을 운영하고 있다. 안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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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2025년 새봄 청렴특강' 개최
송파구는 ‘2025년 새봄 청렴특강’을 개최하고 소통과 존중의 조직문화 정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특강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존중과 배려 중심의 조직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부 공무원, 승진자, 신규 임용자를 포함해 약 400여 명이 대강당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강연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이자 경찰청 감찰담당관실 근무 경력을 지닌 장재성 교수(현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가 나서 ‘청렴하고 존중·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사는 “상호 존중의 문화가 곧 조직의 경쟁력”이라며 실질적인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특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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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하기 위한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성동구는 ‘로컬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한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로컬 크리에이터’란, 지역(Local)의 자원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주체(Creator)를 의미한다.성동구는 2023년부터 청년 상인의 창의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청년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지역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성동구 내에서 영업장을 운영 중인 청년 상인(19세 이상 39세 이하)으로 최소 3인 이상의 모임(단체)이며, 선정된 팀에는 사업별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된다.모집 분야는 ▲ 지역 가치 ▲ 로컬 푸드 ▲ 지역기반 제조 ▲ 지역특화관광 ▲거점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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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아동 권리 강사양성 아카데미' 운영
은평구는 ‘아동 권리 강사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2020년부터 아동 권리 강사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해 직접 전문 강사진을 양성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권리 강사 21명을 양성했으며, 초등학교 현장에 배치해 1천2백92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올해 아카데미는 아동권리와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구민을 대상으로 시작해 내달 16일까지 주 1회 하루 3시간의 교육과 2회차에 걸친 교육 시연으로 진행된다.교육에는 인권교육 전문 강사진이 다수 참여한다. 수강생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돌아보는 시간부터 아동권리 교안 기획까지 여러 이론과 실습 과정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의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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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능력평가사업 미래지식포럼’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23일 코엑스 마곡(서울 강서구)에서 국가자격 공신력 제고를 위한 “디지털 평가체계로의 전환 방안을 모색”하는 미래지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국가자격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능력평가사업 옴부즈만, 공공서비스 분야 인공지능(AI) 도입 전문가, 정책관계자 등 내·외부 전문가의 소통을 통해 채점 업무의 디지털 전환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은 △ 국가자격 중앙채점, 현지채점, 면접 등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평가자의 편향을 최소화해 평가의 공정성을 제고, △ 국가자격의 공신력을 더욱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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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성실상환 이벤트’ 실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은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이용자의 성실상환을 장려하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성실상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이용자가 이벤트 기간 동안 성실상환 또는 완제하여 이벤트 종료일 기준 연체 상태가 아닐 경우 경품 대상자가 되며, 추첨을 통해 1,250명에게 최대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4월 30일까지 서금원 홈페이지 및 앱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서금원은 지난해 8월에 성실상환 이벤트를 처음 시행했으며, 이벤트 기간(3개월) 동안 신청자의 84%가 성실하게 상환하는 등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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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업은행장,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IBK기업은행은 23일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서울 구로, 경기 안양 등 서울·경기 소재 중소기업 대표 24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경기불황으로 인한 기업경영 애로사항과 미국 관세 정책 등 대내외 정세불안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성태 은행장은 “경제 발전을 주도해 온 전통 제조 기업부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소프트웨어, 반도체 기업까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중소기업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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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기관 최초 최우수 달성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력거래소는 중소기업과 공정 거래 문화조성 및 중소기업 판로지원에서 전년대비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특히 EV 스마트충전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실증 지원 및 제도개선을 통한 수익모델 창출 등 전력신사업의 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 노력을 기울였다.정동희 이사장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초 ‘최우수’ 달성은 모든 임직원의 동반성장 확산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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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 문화 조성·동반성장 생태계 구축·결제환경 개선 등 9개 지표에 대한 평가결과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체감도 조사 등을 종합해 반영한다. 캠코는 지난해 국유재산을 활용해 나라ON 시니어일터를 설립하고 이를 지역 중소기업과 연계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생태계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설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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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국내 VC와 오픈AI 본사 방문
한국산업은행은 ‘KDB NextRound in Silicon Valley’ 개최에 앞서 22일(현지시간) 국내 주요 VC(벤처캐피탈) 참관단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픈AI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업은행이 개최하는 실리콘밸리 글로벌 라운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산업은행은 작년 11월 오픈AI와 ‘장기적 협력관계 구축 및 국내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2월에는 서울에서 개최된 ‘오픈AI 빌더랩’에 국내 유망 AI 기업 28개사를 추천·참여시키고, 이번 국내VC와 오픈AI 본사 방문을 실시하는 등 국내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오픈AI와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픈AI 본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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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국립경국대와 지역 중소벤처기업 기술이전 지원 강화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하 ‘경국대’)과 '기술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경국대가 보유한 우수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경국대는 보유 기술 정보를 기보에 제공하고, 기보는 ▲기술이전 및 중개업무에 필요한 정보 제공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사업화 촉진 지원 ▲기술이전 기업에 대한 맞춤형 기술금융 지원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실행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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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총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기관별 동반성장 추진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총 5개 등급으로 평가됐다. 기보는 공정거래와 상생 기반의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2년 ‘최우수’, 2023년 ‘우수’ 등급에 이어 2024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중소기업과의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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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4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지자체 15곳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3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2024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TS에 따르면 시상 대상은 교통문화지수 그룹별 우수지자체(12곳)와 개선 우수 상위 지자체(3곳) 등 지자체 15곳이다.30만 이상 시 1위는 강원 원주시, 30만 미만 시 1위는 충남 논산시, 군지역 1위는 충북 영동군, 자치구 1위는 인천 연수구, 개선지자체 1위는 서울 강서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각 부문 1위에는 국토부장관상, 2·3위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상금 총 2700만원이 수여됐다.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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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AI 체험 행사 개최…디지털 전환 가속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2일 Microsoft와 함께 ‘AI DAY’를 개최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최신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AI 활용 경험 제공과 사고 확장을 위해 AI 체험부스와 세미나로 구성해 열렸다.체험부스에서는 ‘AI로 원하는 이미지 만들기’, ‘간단하게 설문지 제작하기’, ‘프롬프트를 통한 다양한 문서 생산’까지 Microsoft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도구들이 준비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함께 열린 세미나에서는 ‘대규모 언어모델 및 OCR 활용 사례’, ‘공공기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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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문수의원 등 10인,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문수의원 등 10인은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학교장 및 교직원이 현장체험학습 등 학교 안팎의 교육활동에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조치 의무를 다한 경우에는 학교안전사고에 대하여 민사상ㆍ형사상 면책을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밖 교육활동을 보장하기 위하여 사전 답사 등 교육활동을 준비함에 있어 인솔교사를 보조하는 인력은 인솔교사와 함께 현장체험학습 등을 준비하고 있으나, 민사상ㆍ형사상 면책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신분에 따라 면책 여부가 나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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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권향엽의원 등 10인, 공항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
권향엽의원 등 10인은 공항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재 항공기와 조류충돌 예방에 관한 내용은 '조류 등 야생동물 충돌위험 감소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 고시)'을 통해 규정하고 있다. 최근 12ㆍ29 여객기참사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조류충돌이 제기되고 있으며, 조류충돌 발생건수가 연간 300회 이상으로 기록되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나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을 예방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권향엽의원측의 설명이다. 이에 조류충돌예방위원회와 공항별 조류충돌예방위원회에 관한 내용을 법률에 규정하고, 조류탐지레이더 등 조류충돌 예방 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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