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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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최선
서대문구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근골격계질환이란 반복 동작, 부적절한 자세, 무리한 힘 사용, 날카로운 면 접촉, 진동 및 온도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건강장해로 목, 어깨, 허리, 팔다리의 신경·근육 및 그 주변 조직에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이는 건강장해뿐만 아니라 넘어짐 등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구는 지난해 구청 소속 모든 현장 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 요인 조사’를 실시해 현황을 파악하고 손목과 허리 등의 근골격 보호대를 지급했다.또한 최근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기간제 근로자와 공무직 직원 등 220여 명을 대상으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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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5년 복지플래너 위기사례 대응 메뉴얼' 자체 제작
관악구가 '2025년 복지플래너 위기사례 대응 매뉴얼'을 자체 제작·배포한다.그동안 방문상담에 대한 세부 지침이 부족하여 신규 및 저연차 복지 담당자가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다.이에 따라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점검 항목 및 유의 사항을 쉽게 정리하여, 주민센터를 비롯한 일선 복지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매뉴얼을 새로 제작했다.이번 매뉴얼은 ▲상담 체크리스트 분석 ▲통합사례관리 케이스 분석 ▲관련 실무자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체계적으로 기획됐다.매뉴얼에는 ▲방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첫인사 ▲외모나 언행을 통한 문제 파악 ▲10대 욕구(경제, 신체·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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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린이 텃밭 조성 및 생태교육프로그램 제공
강동구는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관련 생태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구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10곳을 선정해 선생님과 아이들이 다양한 작물을 심고 텃밭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관련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어린이 텃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휴공간에 조성되어 도심 속에서 텃밭 활동을 경험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생태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성된 텃밭은 아이들이 자연에 관심과 흥미를 갖고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지난 4월 21일에는 딸기를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딸기 열매가 자라는 과정을 상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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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호압사에 산림여가공간 조성
금천구는 시민들이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산림여가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구는 2023년 관내 전통 사찰인 호압사가 소유한 시흥2동 산95번지 일대의 1,500㎡ 규모의 토지에 대한 무상사용 동의를 구했다. 이후 서울시 사찰림 산림여가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8억 원을 지원받아 올해 사업을 완료했다.호압사 일대는 서울둘레길 12코스와 호암산 주 등산로 입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호암늘솔길, 치유숲, 잣나무산림욕장 등이 조성돼 있어 구민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이다.구는 호압사와 협력해 서울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이 사찰림에서 휴식하고, 산림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사찰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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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개관식 개최
구로구가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정식 운영을 알렸다.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경인로 416)는 지상 4층, 연면적 3,496㎡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1층 구로재난안전체험장, 2층~3층 학습지원센터 2관, 4층 다목적 공연장으로 구성돼 있다.재난안전체험장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재난·재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지원센터 2관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인기(드론), 로봇, 코딩, 영상편집, 자율주행 등 신기술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공연장은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문화·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날 개관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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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계동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종로구가 북촌한옥마을의 거점 길목에서 '계동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600년 역사의 한옥마을, 현대적인 상업시설이 공존하는 계동길 일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품격 있고 안전한 거리를 만들려는 취지다. 해당 지역은 북촌의 중심 상권이자 경복궁, 창덕궁 등 주요 관광지와도 맞닿아 있어 관광객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곳으로 꼽힌다. 한옥, 공방 등과 106곳의 상점이 조화를 이루는 ‘북촌계동길 골목형상점가’(계동길 52-12 일대)도 조성돼 있다.이처럼 오랜 시간 종로에 깊은 애정을 갖고 거주해 온 주민뿐만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지만 낡고 오래된 보도블록, 차도로 보행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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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2차 보존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마포구는 고(故)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를 한층 더 본격화하기 위한 제2차 보존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부위원장인 김대중재단 배기선 사무총장,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유족 김종대 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고(故)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의 활용과 사회적 기여 방안, 보존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기능 전반을 다룬다.특히 동교동 사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해당 사저를 기념관이나 교육 공간 등 다각적인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아울러 고(故)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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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저소득층 어르신 특식 제공
동대문구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특별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특식은 ‘저소득 어르신 무료급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급식 대상 어르신 919명을 위해 마련됐다. 평소 조리 과정이 까다롭거나 재료비가 높아 제공이 어려웠던 음식들을 준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특식 메뉴는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수행기관에서 어르신들의 영양 상태와 기호를 고려해 구성했다. 소갈비찜, 돼지갈비찜, 도가니탕, 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이 사업은 60세 이상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식당 이용, 도시락 및 밑반찬 배달 등 맞춤형 식사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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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국회의원,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초청 간담회 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은 8일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회의실에서 열린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지역 주력산업인 제조·건설업과 자영업의 침체극복방안·지역 경기 활성화 대책·미래 먹거리 산업인 인공지능(AI)·바이오·문화관광산업 육성 방안·공인회계사와 유사 직역 간의 분업 문제 등을 주제로 격의 없는 토론과 정책 대안을 모색키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안도걸 의원은 “광주·전남의 혁신적 산업 발전이 지역 기업 성장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상생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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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외국인 안전리더' 발대식 가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5월 7일 오후 2시 해운대센트럴 호텔에서 '외국인 안전리더' 발대식 및 양성교육을 했다고 8일 밝혔다.외국인 안전리더는 한국어와 자국어에 능통한 외국인 근로자로, 사업장 내외에서 산업안전보건 교육 통역, 비상 상황 대응 등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안전을 실천하고 현장에서 안전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발대식에서 9개국(중국, 네팔,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미얀마)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 11명이 외국인 안전리더로 위촉됐다.정종득 본부장은 “산업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이들과의 소통과 신뢰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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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심포니이연 작은도서관’ 개관식 참석
광명시 ‘심포니이연 작은도서관’이 지난 7일 문을 열고 지역 주민에게 개방됐다. 임오경 국회의원(광명시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은 개관식에 참석해 작은도서관의 공공성 확대와 지역 문화기반 강화를 강조했다. ‘심포니이연 작은도서관’은 해모로이연 아파트와 인근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책과 쉼, 이웃과의 소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복합문화 거점으로서, 일상 속 공공성 회복의 공간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이번 개관은 임오경 의원이 대표발의해 2024년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킨 「작은도서관 진흥법 개정안」과 HDC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사업이 결합되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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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가정의 달 맞아 기장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최대 전통시장인 기장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회 주관으로 5월 9일부터 5월 13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 내 국내산 수산물을 취급하는 74개 점포에서 진행되며, 온누리상품권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수 있다.기장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이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 후 상인이 간편환급시스템에 구매내역을 등록하면, 기장시장 공영주차장(기장읍 읍내로94번길 9, 1층)에 마련된 환급부스에서 구매내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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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차규근의원 등 11인,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차규근의원 등 11인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르면 특정법인과 거래 시 증여대상이 되는 거래의 당사자를 지배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규정하고 있다.이로 인해 지배주주 본인과 거래한 경우 증여의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차규근의원측 설명이다.따라서 지배주주 본인이 특정법인과 거래를 통해 직계비속 등에게 이익을 분여하는 거래는 변칙증여의 거래유형으로서 증여의제 대상범위에 지배주주 본인과의 거래도 증여의제 대상 거래에 포함하도록 보완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차의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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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월악산 국립공원 소규모 교량 합동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 이하 공단) 중부지역본부와 함께 충북 제천시 월악산 국립공원 내 소규모 교량시설물 5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과 기술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작년에 관리원이 공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소규모 공원시설물의 안전 확보와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관리원과 공단은 관계 법규 등에 따른 의무 점검 대상에서 제외됨으로써 안전 사각지대의 우려가 높은 소규모 교량시설물의 안전 확보에 점검의 초점을 맞췄다. 안전점검과 별도로 실시된 기술안전컨설팅은 우기 전 중점 점검사항, 교량의 주요 부재 및 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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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기근속 유도·사기 진작 위해 2025년 격무기피부서 11개 팀 선정
2025년도 경기도 격무기피부서(팀)에 건설업체의 위반 혐의를 조사하는 건설업조사팀과 하천 정비·수해 대응을 담당하는 하천시설팀 등 11개 팀이 선정됐다. 도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꼭 필요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이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부터 1년 6개월 주기로 격무기피부서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팀으로는 ▲건설업체의 위반 혐의(페이퍼 컴퍼니 등)를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담당하는 건설업조사팀 ▲하천 정비와 수해 대응을 담당하는 하천시설팀 ▲상시 재대본 운영 등 비상근무를 수행하는 사회재난대책팀과 자연재난대책팀 ▲발달장애인 관련 중점 과제를 수행하는 발달장애인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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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마루 화성’ 서부권 대표 반려동물 문화공간 자리매김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마루 화성’이 개관 1주년을 맞았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은 지난 1년 동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며, 경기 서부권역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성장하고 있다. ■ 뛰어난 입양실적과 체계적 관리 통해 유기견 입양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반려마루 화성’은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을 위한 전문시설로, 유기동물의 인도적 보호와 건강관리, 사회화 훈련을 거쳐 입양까지 연계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2024년 개관이래 1년간 유기동물 385마리(개201, 고양이184)를 보호하고 이 중 349마리(개220,고양이129)를 입양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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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
경기도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달 수립한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 종합계획(2025~2029)’에 따라 도민 대상 피해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예방 교육에 앞장설 전문강사 양성에 나선 것이다. ‘2025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과정’ 모집 대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이나 금융교육, 소비자교육 등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경기도민이 대상이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도는 이번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6월 11일부터 20일까지(총 25시간) 전기통신금융사기 주요 수법 유형과 112통합대응신고센터 신고 사례, 피싱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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