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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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인 가구의 정착을 위한 웰컴키트 제공
영등포구가 20세 이상 1인 가구의 전입을 환영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웰컴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영등포구의 1인 가구는 77,895가구로 전체 가구의 44.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실생활에 유용한 ▲소형가방(레디백) ▲치약‧칫솔 세트 ▲주방용품 세트 ▲밀폐용기 ▲종량제봉투가 담긴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내용물은 유튜브 영등포구 채널에서 ‘1인가구 웰컴키트’를 검색하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 영등포구로 전입한 20세 이상 1인 가구가 대상이며, ‘영등포구 1인 가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신청할 수 있다.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하거나, 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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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구 저출생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초구가 '서초구 저출생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카페 보아즈와 카페 고고스 대표, 서초구가족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구는 저출생 대응정책의 일환으로 ‘나만의 특별한 서리풀 스몰웨딩’ 지원사업을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지원사업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서초구 거주 예비부부(부부 중 1인이상 서초구민)를 대상으로 총 16쌍의 커플에게 예식 공간 대관료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예식 장소는 서초구가족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카페 보아즈(양재1동)와 카페 고고스(서초1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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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이동형 푸드마켓' 운영 확대
강북구가 ‘이동형 푸드마켓’ 운영을 확대한다.기존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에서만 운영되던 이동형 푸드마켓은 이달 25일부터 삼양동종합복지센터에서도 추가로 운영된다.이동형 푸드마켓은 강북구가 위탁 운영 중인 강북잇다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저소득 주민에게 제공하는 간이 푸드마켓이다. 가게 형태의 나눔 공간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를 수 있어 이용 만족도가 높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 기존 푸드마켓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거점 공간과 연계해 운영되는 점이 눈길을 끈다.운영 일정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의 경우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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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구로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우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서울시장애인정보화협회 구로구지회와 구로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장애인시설 종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먼저,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축사, 축하 공연 등 장인홍 구로구청장, 구의원, 장애인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또한, 구는 장애인 복지 분야 발전에 헌신·봉사한 복지시설 봉사자·종사자, 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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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 개최
중구는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강의는 ‘재개발사업의 이해와 추진 절차’를 주제로, 이규훈 강사가 진행한다.강의에서는 정비사업의 기본절차와 법령, 추진 단계별 최근 동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정비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구청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강의자료는 현장에서 제공된다.중구는 지난 3월‘공사비 협상과 검증 제도’를 주제로 올해 첫 아카데미를 열고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당시 수강생들은“정비사업 유형과 단계별 필수 정보 등을 사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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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구로구는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9일 오후 행정관리국을 시작으로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내실 있는 구정 운영을 위해 2025년 추진 중인 주요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계획,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보고회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부구청장, 해당 국‧과장, 기획예산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추진 현황 공유, 사업 추진 방안 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보고회 첫날인 9일 장 구청장은 행정관리국의 주요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 진도율, 사업 완료 예정 시기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 업무 처리 시 불합리한 부분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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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성동 튤립꽃길 사진공모전' 개최
성동구는 '2025년 성동 튤립꽃길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5년간 봄이면 용비교에서 살곶이체육공원까지 중랑천변 일대를 튤립꽃길로 단장했다. 응봉지구는 형형색색의 튤립 16만 본을 심어 약 2km 꽃길을 조성하고, 용비휴식정원은 튤립·수선화·히아신스 등 5만 본을 심어 화려한 꽃밭을 조성했다. 이에 지난 23년부터 튤립꽃길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성동구에서는 튤립꽃길 사전공모전 개최를 추진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성동구민 및 성동구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디지털카메라 등을 활용해 사진 촬영 후 1인당 2점 이내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구는 제출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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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 한눈에 보는 복지업무 매뉴얼' 발간
강동구는 ‘2025 한눈에 보는 복지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변경되는 여러 가지 복지사업의 지원내용 및 주요사항을 현행화하고 해당 복지서비스에 대한 세부절차,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실무 지침서로 한눈에 보는 복지업무 매뉴얼을 2008년부터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이번 책자에는 효과적인 매뉴얼 활용 및 정보제공 편의를 위해 생애주기별, 지원대상 분야별로 총 8개 영역으로 구성했고, 저소득층부터 출산·보육, 아동·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보건·건강, 일자리·주거 복지, 기타 분야까지 총 126개 사업을 담았다.특히, 신규 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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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융·복합 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경상국립대학교·국방기술품질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남동발전·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저작권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 등 8개 기관으로 구성된 ‘진주지역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10일 ‘제4회 융·복합 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을 2주 동안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전은 ‘데이터 기반 신산업 발굴 및 국가(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주제로 융·복합 데이터 발굴 및 활용 기획,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분석과제 발굴 및 기획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데이터 활용, 분석, 기획 등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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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동영상 매뉴얼 지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무관리대상 제외) 관리인 전용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동영상 매뉴얼을 새롭게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동영상 매뉴얼은 K-apt 신규가입, 단지정보입력, 관리비 공개 방법에 대한 공동주택 관리인의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K-apt 누리집 또는 한국부동산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해 10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K-apt 관리비 의무 공개 대상이 기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서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확대됐다.현재까지 K-apt 관리비 의무 공개 대상 확대로 가입한 공동주택 수는 약 1800단지이며, 아직 가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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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車 급발진 의심사고, 조사부터 예방까지 대응역량 높였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연이어 발생하는 자동차 급발진 의심 사고로 인해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과학적이고 신뢰성 있는 사고 조사 기법을 개발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마련 및 기술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5년간 자동차리콜센터 접수된 급발진 의심 사고 신고 건수는 총 111건으로 2020년 대비 2024년 68%나 감소했으나,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이에 TS는 급발진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기술분석 및 실차확인조사를 통해 차량의 결함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경찰 등 유관기관 요청 시 사고조사에 참여해 원인 규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사고영상, 주행기록데이터 등 자동차 급발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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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 중앙공원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정관 중앙공원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관 중앙공원 일원 침수 피해 예방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군 역점사업으로, 총사업비 478억(국시비 278억, 군비 20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정관 중앙공원 내 지하 2층 규모의 복합 저류시설을 구축해 집중호우 시 저류시설에서 빗물을 저장하고, 시설 내 지하 1층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정관 중앙공원 일원은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불투수 면적의 증가와 하천 인접구역에 위치한 지정학적 특성으로, 강우 시마다 침수 피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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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으로 디지털·친환경 전환 가속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접목해 기존 산업단지를 첨단화 및 친환경화하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 산업단지를 차세대 산업 생태계의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 남동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산단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이어 2023년에는 부평·주안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되며 사업이 더욱 확대됐다. 사업 예산은 국비 884억 원, 시비 225억 원, 민자 210억 원 등 총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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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속 가능한 미래에너지 생태계 조성 박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정수소 에너지 전환과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의 발굴 및 보급 촉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관내 수소 선도기업과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기술을 연계한 실증 및 개발을 통해 수소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17일에는 수도권 최초로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총 190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소생산기지가 완공되면 하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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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i) 픽(pick) 인천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2월 중소기업 보호 및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 구매 확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인천 제품과 기업을 적극적으로 선택하자는 의미를 담은 ‘아이(i) 픽(pick) 인천)’ 슬로건 아래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역상품 구매 확대 추진단(TF)을 구성하고, 인천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인천시는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용역 및 물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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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입법] 구자근의원 등 10인,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구자근국회의원 등 10인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전세사기로 인한 전국적 피해가 확산되면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피해에 대한 지원을 법적으로 규정하고 있다.전국 곳곳에 전세 사기 피해는 여전히 속출하고 있고 법 시행 이후 피해자는 2만 8천 명을 초과했다.피해자 연령대의 75%가 20~30대 청년으로서 전세 사기로 인해 입는 경제적 피해가 자의적으로 회생하기 어려운 수준에 달하고 있어 국가의 적극적 피해지원이 여전히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이 구자근국회의원측 설명이다.하지만 전세 사기 피해에 대한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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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공지능 대전환(AX)으로 지역산업 디지털 혁신 가속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래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주도하고 산업 구조의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은 산업의 체질을 바꾸고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글로벌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화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자유로운 인공지능 놀이터(AI Playground) 인천 조성’ 사업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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