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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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국회의원, 한돈 산업·농가…육성법 제정법안 대표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위원장(충남 당진시)이 17일 한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2023년 돼지 생산액은 9조 1127억원으로 농업 생산액 1위를 차지했다. 국민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은 2013년 20.9kg에서 2023년 30.1kg으로 10년간 44% 증가하여 주요 식량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사료값 상승 등으로 인한 생산비 증가로 농가 경영이 위기에 처할 경우 이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전무한 상황이다. 또한 현행 축산법은 규모화·현대화된 오늘날 한돈산업 환경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시장개방에 따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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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렴중구 콘텐츠 공모전' 개최
중구가 ‘청렴중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중구에서 청렴 공모전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는 충무공 탄신 8주갑(480주년)을 맞아, 충무공 탄생지인 중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위대한 인물의 정신이 시작된 도시로서의 비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역시 그 일환이다.공모전은 5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중구민 또는 중구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공모는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나뉜다.△지정주제는 ‘충무공 탄생지, 중구’로서 이순신 장군의 청렴 정신이다. △자유주제는 ‘소통·공감·신뢰로 하나되는 청렴중구’의 청렴 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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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운영 업무 협약 체결
성동구는 2024년 '땡겨요' 운영사인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운영 업무 협약 체결로 올해도 성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을 운영하고 있다. 민간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중개 수수료 인상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업계 최저 수준인 2% 수수료와 다양한 소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성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상생 배달앱으로 주목받고 있다.입점수수료, 월 이용료, 광고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여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경영 지원 효과를 주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쿠폰 행사 및 이벤트 등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며, 성동땡겨요 상품권 구매 시 1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상품권 사용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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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취업준비청년을 위한 갖가지 맞춤 교육 프로그램 마련
도봉구가 취업준비청년을 위한 갖가지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실제 취업을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스피치 101 ▲노션(Notion)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포트폴리오 ▲실무엑셀101 총 3개다.‘스피치 101’은 취업준비청년의 ‘말하기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스피치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폭넓게 다룬다.강의는 스피치 강사로 활동중인 이민하 아나운서가 맡는다. ‘말하기의 3요소’, ‘아나운서처럼 또렷하고 신뢰감 있게 말하기’, ‘강약이 있는 전달력 좋은 말하기’, ‘말만큼 중요한 비언어, 설득하는 말하기’ 총 4회차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도봉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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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 생활 밀착형 서비스 운영
관악구가 무뎌진 칼과 고장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주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한다.‘칼갈이, 우산 수리센터’는 관악구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일자리 제공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주민들과 함께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다.지역공동체 일자리 근무자가 전동연마기와 숫돌을 사용해 무뎌진 칼과 가위의 날을 갈고, 고장난 우산의 살을 교체 후 새것 같은 물건을 돌려줘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해 찾아가는 칼갈이, 우산 수리센터에는 일 평균 00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한 해 동안 구는 약 00000개의 칼과 우산을 수리했다.구는 올해도 21개 동 내 주민센터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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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에 나서
양천구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양천구에는 2024년 말 기준 총 2,838대의 전기차가 등록됐고, 전기차 충전기는 140개 공동주택에 1,159기가 구축돼 있다. 구는 빠르게 증가하는 전기차 보급 확산과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안전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공동주거시설(아파트, 연립주택 등)과 소규모 주택을 대상으로 충전시설과 관련한 안전설비 설치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지하주차장 면 수에 따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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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서명부 기재부 전달
종로구가 기획재정부에 강북횡단선의 신속한 재추진을 염원하는 주민 서명부를 전달한다.구는 강북횡단선이 중단되거나 관내 지역이 대안 노선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지난 2월부터 4월 3일까지 ‘주민 숙원사업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뜻을 함께하는 총 33,763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이중 부암·평창동 주민은 6700명, 상명대학교 학생은 1357명이다.서울 7개 자치구를 관통하는 강북횡단선은 청량리역에서 시작해 목동역에 이르는 연장 25.72km의 경전철 노선이다. 종로 내 평창동과 부암동을 포함한 총 19개 정거장으로 구성됐다.당초 2조원 규모의 서울시 사업으로 계획됐으나 2024년 6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심의에서 경제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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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스마트 조경기능사 양성과정' 과 '전기기능사 취득과정' 수강생 모집
구로구가 ‘스마트 조경기능사 양성과정’과 ‘전기기능사 취득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지역 주민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부터 현장 실습, 맞춤형 취업 상담과 연계까지 전반을 지원하는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스마트 조경기능사 양성과정’은 만 18세 이상 구로구민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특별시 기술교육원 남부캠퍼스에서 5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조경관리 △계획과 설계 △드론 이론·실습 등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전기기능사 취득과정’은 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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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육갑문 개폐 훈련 실시
영등포구가 한강 인근 육갑문 개폐 훈련을 실시하고, 작동 및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육갑문은 평상시 차량과 보행자가 오가는 통로지만, 한강 수위가 급상승할 경우 도심의 침수를 막아주는 수문 시설이다. 훈련은 한강 수위 상승으로 인한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며, 장비 작동과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4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노들길나들목(09:00~10:30) ▲당산나들목(10:30~12:00) ▲여의도나들목(13:00~14:00) ▲양평나들목(13:00~14:00) 순으로 진행되며, 시간대별로 해당 구간의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현장 출동, 차량‧보행자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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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용산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용산구는 ‘2025 용산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구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여는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체육대회는 격년으로 열려왔으며, 지난 2023년에는 4개 권역으로 나눠 분산 개최한 바 있다.행사는 용산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동 체육회·동추진위원회가 주관, 용산구와 우리은행이 후원한다.행사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이후에는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7인 승부차기 ▲400m 계주 등 4개 주요 종목의 동별 대항 경기가 펼쳐진다. 주민들은 협동심을 다지고, 응원전을 통해 공동체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할 예정이다.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화성대학교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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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위험지역에 대한 특별점검 실시
동대문구는 4월 중 위험 지역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 공사장 주변과 지하철역 인근 등 지반침하 우려가 큰 지역이다.지반침하는 주로 하수관 손상, 상수도 누수, 굴착 공사장 주변 등에서 발생한다. 서울시 ‘2025 지하안전관리계획’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발생한 지반침하의 주요 원인은 상·하수관로 손상(63%)으로 나타났다. 구의 최근 통계를 보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8건의 지반침하 중 5건(62.5%)이 공사장 주변에서 발생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구는 이에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대규모 공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 구간을 선정하고, 특별점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점검 대상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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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제조품질‧환경경영’ 2관왕 달성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우수한 제조품질과 환경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두 개 부문 대상을 받았다.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5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품질, 환경경영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조품질 부문 대상은 7년 연속, 환경경영 부문 대상은 2년 연속 수상이다.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은 우수한 경영 능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을 치하하는 자리다.서부발전은 지난해 중장기 품질경영 계획인 ‘코웨포(KOWEPO) 품질경영 전략체계 203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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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
국가철도공단은 대전시청 남문 광장에서 개최한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대전지역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사내 봉사단 30여 명은 윷놀이, 주사위 던지기 등 체험 활동을 하는 어울림 행사와 공단 캐릭터 레일로와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먹거리를 제공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또한, 공단은 2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필기류, 풍선 등 기념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더불어 사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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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수출 확대 위한 벤치마킹 과정 교육생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벤치마킹 과정’ 교육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벤치마킹 과정’은 농식품기업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이 운영하는 단기 교육과정으로, 이번 모집 규모는 총 25명이다.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국내 사전교육과 해외연수로 구성된다. 국내 사전교육은 ▲ 수출지원사업 활용 ▲ 바이어 발굴 방안 ▲ 박람회 활용 등으로 진행되며, 해외연수는 태국 국제식품박람회(THAIFEX) 참관, 바이어 간담회, 현지 농식품 유통시설 견학 등으로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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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창립 33주년 기념 지역 장애인 지원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16일 광주와 나주 지역의 장애인 시설을 찾아 제33주년 사창립기념일의 기쁨과 보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랑나눔 기부활동은 한전KDN 회사 창립 기념일과 같은 날인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이웃들의 어려운 상황을 되돌아보고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고자 마련됐다. 한전KDN은 나주 수산원, 광주 영광원 등 광주·전남지역 장애인 취약계층 시설 5곳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환담을 나누고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전KDN은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특성을 살린 디지털 지원 서비스 3종(KDN IT 움, KDN IT ON, KDN IT We로)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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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대표발의…12·29여객기참사 특별법 국회 문턱 넘어
12·29 여객기참사 피해자들의 실질적 권리 보장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특별법이 17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번에 통과된 (12·29여객기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은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광주북구을) 국회의원이 지난 3월 대표 발의한 12·29여객기참사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 포함 총 6건의 법안을 병합 심사한 끝에 마련된 위원회 대안이다.전진숙 의원은 국회 12·29여객기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의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위원회의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 및 추모사업 지원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법안 조정과 대안 마련부터 본회의 통과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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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수석부위원장 “국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겠다”
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안도걸 수석부위원장은 22대 조기 대선을 앞두고 국가 경제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담을 핵심 공약 수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안도걸 의원은 지난 16일·17일 이틀간 5개 전략 분야인 △미래성장비전 △미래혁신산업 △금융혁신 △K-방위산업 △외교·통상에 대한 분과별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분야별 핵심 어젠다 및 공약화 방안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도걸 의원은 이번 분과별 전략 회의에서 그간 위원회 각 분과별로 토론하고 검토한 정책 과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준비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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