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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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
금산군이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복지 향상에 발 벗고 있다.이 사업은 영농과 가사로 바쁜 여성농업인들이 출산 전후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우미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이 대상이며 임신 4개월(85일) 이후에 발생한 유산, 조산, 사산 역시 출산에 포함돼 지원을 받을 수 있다.하루 6시간 이상 도우미 이용 시 1일 6만 원을 보조하며 최대 45일 범위에서 실제 이용일만큼 비용을 받을 수 있다. 이용 시간 6시간 미만일 경우에는 시간 단위로 계산해 지급된다. 도우미와 여성농업인 간의 임금은 상호 합의에 따라 자율 결정된다.지원을 받기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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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공유주택 입주자 모집
공주시는 저렴한 비용으로 거주할 수 있는 청년공유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청년공유주택은 공주시 봉산길 23번지(구 궁월장) 소재로, 청년 창업자 전용 공간으로 남녀 각각 4실씩 총 8실이 마련되어 있다. 최초 거주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사용료는 연납 기준으로 ▲14.37㎡는 52만 550원 ▲17.02㎡는 61만 6,550원이며, 분납을 선택할 경우 0.5%의 이자율이 적용되어 각각 52만 3150원, 61만 9630원을 납부하게 된다. 임차보증금은 100만 원이며, 관리비 및 공과금은 입주자들이 공동 부담한다.신청 자격은 ▲공주시에 거주 중이거나 거주 예정인 만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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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추가 발굴
금산군은 올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추가 발굴에 나선다. 추가 발굴 사업은 지역자원 활용, 지역기업 연계, 서민생활 지원, 지역공간 개선 등 분야에서 추진되며 상반기 사업 조정에 따른 잔여 예산을 활용해 3명가량의 추가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총 4억3000만 원을 투입, 올해 11월까지 취업 취약 계층에게 지속 가능하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지역의 특성, 자원, 기술, 공간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중심으로 4개 유형 9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42명이 참여하고 있다.군은 주민 주도의 상향식 사업 추진을 통해 공동체 특수성을 반영하고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생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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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출범식 개최
아산시는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민·관이 함께하는 범시민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특별위는 행정 주도의 일방적 정책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하는 ‘시민 주도형 거버넌스’다. 오세현 시장이 위원장을 맡고, 소상공인, 기업, 금융기관, 학계, 유관기관, 공무원 등 지역 각계 대표 50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출범과 함께 열린 1차 회의에서는 ▲공사대금 현금 지급 ▲소규모 인허가 절차 간소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업 인력난 해소 ▲구내식당 휴무 확대 등 5개 민생 긴급과제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여섯 개 그룹으로 나뉘어 약 1시간 동안 토론을 진행하며 현장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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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회계실무 교육' 실시
계룡시는 회계담당자 및 신규 임용 공무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최두선 공공재정연구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열린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회계 주요원칙 및 절차 ▴과목별 예산 집행기준 및 감사 사례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사례에 대해 교육했으며, 특히 결산검사 지적사항 등 공무원들이 실제 업무 시 겪었던 어려웠던 점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참석 공직자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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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서천군은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서천군수와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를 비롯해 예산 편성 과정에서의 주민 의견 수렴, 주민 제안사업 심의 및 조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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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대형마트 의무휴업 공휴일화…신중한 검토 필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공휴일로만 지정토록 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논란인 가운데 소관 상임위인 산자중기위 소속인 민주당 장철민 (대전 동구) 국회의원은 법 개정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장 의원은 10일 SNS를 통해 “소상공인 보호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생활방식을 가진 국민들의 생활편의도 함께 고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해당 법안을 일차적으로 심사하는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 위원으로 알려졌다. 장철민 의원은 마트는 기업이 이익을 내는 사업장이기도 하지만 많은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수적인 공간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감수할 만큼 제도의 효과가 나오고 있는지를 객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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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논산시가 하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 51개 사업장에 108명을 배치할 계획으로, 사업개시일(2025. 8. 4.)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논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단, 어르신일자리사업 등 타 일자리 사업과 중복 또는 반복 참여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경우 공공근로사업과 신청 자격은 동일하나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일자리 지원단 운영 △대추 꽃피는 역전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활성화 사업 총 4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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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권 무료 등기배송 서비스 7월부터 확대 시행
서산시가 여권 무료 등기 배송 서비스를 7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기존 여권 무료 등기 배송 서비스는 75세 이상 어르신, 중증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시행됐다.시는 인구 증가 및 시민 체감을 위해 다자녀 가정에도 여권 무료 등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 여권 무료 배송 서비스는 충청남도 시군 중 최초다.주민등록을 서산시에 두고, 18세 이하 자녀가 1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은 여권 신청 시 등기우편 수령을 희망하면 된다.해당 서비스는 다자녀 가정의 부모도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 시 여권은 발급 당일 2~3일 뒤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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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제1회 특별보좌관 정기회의 개최
원주시는 2025년 제1회 특별보좌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분야별 특별보좌관과 국·과장이 함께 모여,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보좌관들은 ▲경제 ▲문화예술 ▲관광 ▲체육 ▲여성 ▲청년 ▲환경 ▲농업 ▲장애인 ▲교육 ▲시민안전 ▲사회봉사 등 12개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시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분야별 현안과 함께 국정과제 건의 목록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과 지원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며 시정의 전략적 방향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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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성매매방지와 피해자 보호 지도‧점검 실시
춘천시가 성매매방지와 피해자 보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춘천시, 춘천경찰서, 성매매피해상담소(춘천길잡이의집, 마들렌의집),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여성단체협의회 등으로 꾸려진 합동점검반이 진행한다. 점검반은 지역 유흥‧단란주점 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안내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행위 여부 △현장 계도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집중점검한다. 특히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흥주점이나 단란주점에는 성매매 방지 게시물을 의무적으로 부착하도록 규정됐다. 미부착 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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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상반기 최강자 가린다! KBOAT 경정 왕중왕전, 18~19일 열려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2025 KBOAT 경정 왕중왕전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25회차로 열린다. 이번 왕중왕전의 우승 상금은 1,500만 원, 1위부터 6위까지 총상금은 4천400만 원으로 연말 열리는 그랑프리 경정에 이어 두 번째로 상금이 큰 대회인 만큼 우승을 향한 강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정 왕중왕전 출전선수 선발 기준은 올해 1회차부터 지난 4일과 5일 열린 25회차까지 평균 득점 상위 12명이다. 12명의 선수는 18일(목) 6명씩 두 경기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른 후, 각각의 예선전에서 1∼3위를 차지한 6명의 선수가 19일(금) 15경주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평균 득점순으로 예선전 코스 배정을 하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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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의회, 제318회 제1차 정례회 개회…16일간 의사일정 돌입
부산금정구의회(의장 최종원)는 6월 10일 1차 본회의를 열어 제318회 금정구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11일, 12일 양일간 행정문화위원회는 문나영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지역축제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경제복지도시위원회는 지역상권 활력지원 공모사업현장과 금정도서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및 개보수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1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에서 심사한 일반 안건을 의결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5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4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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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백산국립공원 진입도로 합동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0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 이하 공단) 중부지역본부와 함께 경북 영주시 소백산국립공원 내 희방진입도로의 침하구간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작년에 관리원이 공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국립공원 시설물의 안전 확보와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안전점검에 이어 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됐다. 관리원과 공단은 희방진입도로 내 발생한 지반침하를 대상으로 육안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GPR 장비를 활용한 지반탐사를 병행하였다. 특히 진입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현장 점검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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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소 IT 협력사 동반성장 협의체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10일, 본사에서, 정보기술(IT) 분야 주요 민간 협력사 및 중소 IT 기업들과 함께 'IT 동반성장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력거래소 정보통신, 전력거래 및 계통운영 시스템 등 유관 분야 9개 민간 협력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전력거래소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 상생협력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참여 협력기업은 인공지능(AI) 등 최신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민간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상생제도, ▲공공데이터 및 기관 보유 특허·기술의 민간 활용 방안, ▲전력IT 분야 디지털·인공지능 기술 적용 사례, ▲정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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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챌린지는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을 시작으로 청소년, 학부모, 공공기관, 지자체 등 각계각층이 동참해 온 범사회적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메시지를 홍보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김용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지난 9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남권지역본부 오혜숙 본부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창호 KT 충남충북광역본부장을 추천했다.김 본부장은 “청소년 도박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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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복지공무원 35명 신규 복지-고용 연계 컨설턴트 위촉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6월 10일 지역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복지고용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복지-고용 연계 컨설턴트 35명을 신규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중구(4명), 서구(3명), 동구(6명), 영도구(3명), 부산진구(8명), 남구(7명), 연제구(4명)이다.노동청은 지난해부터 부산지역 주민센터 88개소 복지공무원을 컨설턴트로 위촉하여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 중 취업에 애로를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부산고용센터로 연계,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애로요인 해소 등 고용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그 결과 ’23년에 35건에 불과했던 주민센터에서 부산고용센터로의 연계 건수가 ’24년에는 130건으로 크게 늘었고, 기초생활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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