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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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고법 앞에서 현장 의총 개최... '李대통령 재판' 기일 지정 촉구
국민의힘이 11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파기환송심을 사실상 무기한 연기한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이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기일 연기에 대한 비판과 기일 지정에 대해 압박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후에는 국회에서 의총을 열고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거취와 전당대회 개최 시기 등을 놓고 논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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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념시계 제작 관련 직접 입장 밝혀... "가성비 높은 시계 제작 지시…기대하셔도 좋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대통령 시계와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대통령 시계와 관련해 언론에 일부만 보도되면서 다소 오해가 생긴 듯해 바로잡고자 한다"면서 "여러 제안을 경청한 끝에, 의미와 실용성 모두 담을 수 있는 선물이 적합하겠다고 판단해 가성비 높은 대통령 시계 제작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성을 지닌 만큼 그에 걸맞게 정성껏 준비하겠다. 모두가 자랑스럽게 여기실 수 있는 선물이 되게끔 하겠다"며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직접 시계 제작에 대한 소식을 전한건 대통령 시계를 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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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R&D 사업화 촉진 'BIRD 프로그램' 1단계 84개 기업 선정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지난 3월 공고한 '2025년 BIRD 프로그램' 대상기업으로 최종 84개 기업을 선정해 1단계(Pre-R&D) 지원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BIRD 프로그램'은 기보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이 협업해 중소벤처기업의 R&D 전 과정을 단계별로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도입된 이후 개발과 사업화 단계가 단절되어 성과 창출이 지연되던 기존 R&D 지원 구조를 해소하고, 사업화 성과를 앞당기는 데 기여해왔다. 기보와 기정원은 ▲1단계(Pre-R&D) R&D 기획자금을 기보에서 2억원 보증 지원 ▲2단계(R&D) R&D 수행자금을 기정원에서 최대 5억원 출연금 지원 ▲3단계(Post-R&D) R&D 사업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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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나주시가 시민 불안 해소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9일 안상현 부시장 주재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주요 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4월 14일부터 진행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안전재난과를 중심으로 15개 부서가 참여해 총 97개소에 대한 종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이날은 최근 인근 지자체 공장 화재로 인해 높아진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나주시 대표 기업인 LG화학 나주공장, 지역 농특산물 유통 거점인 나주배유통센터, 지역 농업문화 자산인 나주배박물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점검은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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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장,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울산세관(세관장 김한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정부 공공기관, 일반지자체 등을 중심으로 사회적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울산세관장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활성화, 육아시간 확대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저출산위기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인구문제 인식개선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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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요 재난 취약지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서
충주시가 주요 재난 취약지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중심으로 안전행정국장, 안전총괄과장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봉방배수펌프장과 충청내륙고속화도로~충주역(검단대교) 도로연결사업 현장을 중점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점검반은 충주천 범람에 대비한 핵심 배수시설인 봉방배수펌프장의 유수지(용량 12만6천㎥) 및 분당 2,800㎥ 처리 능력을 재확인하고, 우기철 펌프 운영계획과 긴급대응 체계를 면밀히 검토했다. 이어 총사업비 1,15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충주역(검단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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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민·관·경 합동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실시
진천군은 민·관·경 합동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15여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진천터미널 내 화장실을 찾아 열화상카메라,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를 활용해 집중 점검했다. 또한,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도 함께 전개해 불법촬영, 유포행위는 중대 범죄임을 알렸다.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되지 않은 곳에는 여성안심스티커를 부착해 군민 불안감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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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최종 선정
보은군은 지역 청소년의 모범적 성장과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제1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됐다.군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상은 △문화예술 △체육 △효행 △굳센생활 △자원봉사 등 총 5개 부문에서 본보기가 되는 청소년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3개 부문에서 총 6명의 후보가 추천됐으며 군 청소년육성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3명이 선정됐다.수상의 영예는 △문화예술 부문 이지수(보은고 1학년), △체육 부문 이인혁(보은고 3학년), △굳센생활 부문 조유완(보은고 1학년) 학생이 각각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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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무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진행
청주시는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한 존중 기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무직근로자만 대상으로 시행하는 첫 집합 교육이다. 시는 이날부터 총 3회에 걸쳐 6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괴롭힘 방지’와 ‘갈등조정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노무사, 교수 등 분야 전문가들이 강단에 서 오는 12일과 17일에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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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획생산체계 구촉 교육'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은 ‘기획생산체계 구축 교육’을 지난 9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결초보은 스마트먹거리유통센터 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8월까지 총 4번의 교육을 추진해 3회 이상 수료자를 대상으로 향후 보은군 로컬푸드 통합 생산자조직 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군의 지역먹거리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농업네트워크충북협동조합에서 로컬푸드 개념과 운영 방안에 대한 기본교육에 대해 강연했다.이어서 완주소셜굿즈의 이효진 센터장이 로컬푸드 활성화 및 기획생산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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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AI 활용 행정업무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옥천군이 ‘AI 활용 행정업무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한 행정 혁신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군은 앞서 3월 ‘AI 기반 행정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추진단원을 대상으로 1차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보고회는 국·관과소·읍장 등 전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활용 행정업무 추진현황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계획 및 우수사례 공유의 시간으로 이루어졌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32건의 사업이 제시됐다. △인공지능(AI) 민원실 구축, △민원인 편의를 위한 질의응답 AI 챗봇 구축 △AI 기반 건축법령 해석 서비스(Archilaw) 이용 △스마트 돌봄 AI 스피커 지원 △챗GPT로 여는 이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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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충주댐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나서
단양군이 충주댐 자원을 활용한 청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충청북도, 국회의원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친환경 지역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주댐 주변의 유휴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고 환경친화적 지역개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자간 협력의 일환이다.특히 군이 최근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발생한 폐천부지(하괴리 349번지 일원 등 약 38만㎡ 규모)의 활용 방안 마련에 착수한 가운데, 관련 사업과 연계된 중장기 협력 기반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보유 자원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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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괴산군은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장 77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으로서의 임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민방위 제도와 역할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화생방 대응, 응급처치 등 실무 중심 교육이 병행됐다. 특히 최근 북한의 각종 군사 도발과 더불어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민방위대의 임무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이번 교육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 안전망으로서 민방위대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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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영양사 대상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전산 교육 실시
청주시는 충청북도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영양사 200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전산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할 공공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지원시스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영양(교)사들은 하루에 50명씩 교육장에 참석해 시스템 주요 기능 및 학교급식 시스템(NEIS)과 연계 사용법에 대한 전산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공공급식통합플랫폼은 센터와 학교, 공급업체 간 식재료 수발주 내역관리, 지역 농산물 생산, 유통관리, 식재료 안전성 관리 등 공공급식 업무를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는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학생들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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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6회 음성품바축제' 앞두고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 실시
음성군은 ‘제26회 음성품바축제’를 앞두고 10일 설성공원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축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음성소방서, 음성경찰서,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국토안전관리원, KT충주법인지사 등 7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이날 축제장 주요 무대 시설, 전기 시설, 가설 구조물, 화재 예방 설비, 가스시설 이용 실태, 응급구조 체계 등 행사장 전반에 대한 점검이 진행됐다.특히 다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비상 대피 동선 확보 여부, 안전요원 배치, 소화기 및 응급 장비 구비 상태 등 안전관리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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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 여성친화 안전 TF팀 회의' 개최
보령시는 ‘2025 여성친화 안전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보령의 안전! 따뜻한 변화로부터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 TF팀 위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전 TF팀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여성 안전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관련 부서 및 단체, 시민참여단이 참여하고 있다.회의에서는 ▲2024년 여성친화 안전 활동 보고 ▲2025년 운영계획 설명 ▲운영절차 안내 등에 관해 논의됐으며, 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활동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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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 체험농장 대상 응급처치 안전교육 실시
부여군은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체험객과 농장운영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응법 등의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8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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