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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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신도시 수요응답형 버스(I-MOD) 12월까지 추가 연장 운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I-MOD) 서비스를 검단연장선 개통(6월 28일)과 연계해 오는 12월까지 추가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요응답형 버스(I-MOD)는 이용자가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 버스정류장을 선택하고 호출하면, 운영플랫폼이 최적 경로를 산출해 해당 정류장으로 차량을 보내고,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이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 입주 초기에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상황을 고려해 지난 2021년 9월부터 이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당초 검단연장선 개통일인 6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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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생시정 바로알기’ 성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일반 시민과 주요 직능단체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시정 바로알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생시정 바로알기’는 인천에 살면서도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거나 오해하고 있는 정책과 시정 정보를 바로잡고, 인천의 현재와 미래 비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행복탐험대’를 테마로, 유정복 시장이 ‘탐험의 나침반’ 역할을 맡아 ▲i(인천) 베이스캠프 ▲드림광장 ▲미래전망대 ▲시민행복정상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인천시의 주요 정책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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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민생 현장 방문···지역경제 회복 직접 챙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6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민생현장을 찾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유정복 시장은 부평구청역 집화센터를 찾아 반값택배 픽업트럭에 직접 탑승하고, 반값택배 서비스를 이용 중인 소상공인 업체 ‘디어도그’와 ‘콩팩토리’를 잇따라 방문했다. 현장에서 유 시장은 택배 물품 접수와 상차 작업을 함께 하며 자영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 시장은 “택배비 지원 정책이 소상공인 경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라며 “소상공인들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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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아라공원 물놀이장 28일 개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6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일광 아라공원 물놀이장(일광읍 삼성리 801번지 일원)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라공원 물놀이장은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2점과 물놀이시설 21점과 함께 샤워실 1동, 화장실 4동, 관리사무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장소를 제공할 전망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환경정비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예보 및 우천 시에는 이용객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군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개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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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위한 4개 택배사와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4개의 택배사와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에게 배달·택배비 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 ㈜한진(대표 노삼석), 롯데글로벌로지스(대표 강병구), 로젠택배(대표 최정호)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소진공은 배달·택배비 인상으로 소상공인 경영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2,037억 원 규모 예산으로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배달·택배비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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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000억원 특별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NH농협은행과 협력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이자차액 보전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6월 3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동안 중소기업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지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NH농협은행, ㈜신한은행 등과 협력해 특별자금 지원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은 NH농협은행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인천시에 10억 원을 특별출연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23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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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헌재소장 후보자 김상환·헌법재판관 후보자 오영준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헌법재판관 겸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발표했다.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두 명 중 나머지 한 자리 후보자로는 오영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국세청장 후보자로는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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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나토회의 불참 비판... “실용 아닌 고립외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이재명 정권 외교·안보 노선, 어디로 가는가' 토론회를 열어 "기회를 버리는 외교를 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며 “실용 외교라고 하지만 고립 외교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이 대통령의 나토 회의 불참에 대해 "아쉽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통일 분야 노선이 국민들을 올바른 길로 데려가고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김기현 의원은 "이재명 정권은 실용 외교라고 하지만 실기 외교"라며 "방향이 없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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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 문화의 거리 지정
서울 서초구는 6월 26일,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지정·고시하고 서초문화벨트 내 5개 거리의 명칭도 통일해 구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의 거리’ 지정은 ‘서초구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문화적 정체성, 주민 이용도, 파급 효과, 발전 가능성 등 종합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해 ‘제1회 서초구 문화의 거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이번 지정에 맞춰 서초구는 문화의 거리에 속하는 5개 거리 명칭도 ▲서리풀 악기거리 ▲서리풀 음악축제거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서초책있는거리 ▲고터‧세빛 관광특구로 통일해 일관된 정체성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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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어르신 반려식물 보급사업 지속
서울 도봉구는 올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642명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지역 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본 사업은 단순 반려식물을 보급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전문 원예치료사가 어르신 가구에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을 매개로 정서적 교감 활동을 진행한다. 이는 어르신 우울감 해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참여 어르신 59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어르신 대다수가 우울증, 외로움 등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연말에 어르신들이 키운 반려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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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무인시스템 도입한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 개소
서울 노원구가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7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하는 센터는 마들근린공원 주차장에 위치한다. 주차요금 정산과 이용 안내는 물론, CCTV와 연동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8개소 전 주차장의 운영 관리와 시설 안전까지 통합적으로 담당한다.특히, 정산 오류나 주차 불편 등 이상 상황 발생 시, 센터 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순찰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해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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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공연 실시
서울 강서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학대 유형과 대처법을 재미있게 전달하며 성폭력 등 위험 상황에 스스로 인지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길러준다.공연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1,180여 명이 참여한다.구는 지난 4월 사전에 공연 신청을 받았으며, 총 60여 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구는 이번 인형극 공연에 사단법인 굿네이버스가 협력 및 지원해 아동 보호와 예방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고 밝혔다.공연 후에는 교사와 아동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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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부모교육 세미나 개최
서울 도봉구가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부모교육 세미나’를 지난 6월 19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립‧은둔 자녀를 둔 부모들과 소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서는 부모의 양육 태도와 자녀의 문제행동, 문제행동과 사회적 고립의 관계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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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 민관협치 사업 발굴 참여자 모집
서울 구로구가 2026 민관협치 사업 발굴 대공론장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대공론장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사회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대공론장은 7월 8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구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구로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는 7월 4일까지 7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 안내문의 QR(큐알)코드 접속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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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관내 최고 체납 금액 징수 해결
서울 강동구는 지방세 21억 원을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최근 체납액 전액을 징수했다고 밝혔다.해당 체납자는 총 체납 71건, 21억 원에 달하는 지방세를 상습적으로 체납했으며, 이는 지역 내 최고 체납 금액이다.이외에도, 구는 그동안 세금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액의 세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명단 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 자료 제공, 자동차 영치 등 지속적으로 행정제재와 징수 활동을 강화해 왔다.특히, 지난해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체납자의 신탁재산을 대상으로 신탁회사를 물적 납세의무자로 지정하는 등 최근 증가하고 체납 형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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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 육아 레벨업 제작 및 전격 공개
서울시는 『서울 육아 레벨업』을 제작, 6월 26일 카카오의 웹툰 플랫폼인 카카오 페이지를 통해 전격 공개한다. 『서울 육아 레벨업』은 난임 시술부터 출산, 육아는 물론 주거 문제까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들이 실제 시민의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총 4화 분량의 스토리형 웹툰이다.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평범한 신혼부부 서정과 도현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적인 고민을 반영하고 이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진솔하게 풀어냈다.웹툰은 카카오 페이지에서 ‘서울 육아 레벨업’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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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도시 침수 예방 위한 스마트 관리 체계 강화
서울 성동구는 지난해 8월 QR코드를 활용한 ‘원클릭(One-Click) 빗물받이 신고시스템’을 도입했다.‘원클릭 빗물받이 신고모바일’은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빗물받이의 막힘, 파손, 악취 등의 문제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신고 창구다.성동구는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657건의 빗물받이 관련 불편 사항을 접수했으며, 신속한 처리를 완료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입증했다.올해 6월부터는 침수 예방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주민 홍보용 큐알(QR) 코드 스티커를 배포하고 있다. 가로등이나 전신주가 없는 좁은 골목길 담벼락 등에도 부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기만 하면 즉시 신고 화면으로 연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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