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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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고명환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강북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고명환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민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책을 통해 삶의 위로와 영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방송인에서 작가로 변신한 고명환 작가는 ‘삶이 흔들릴 때, 나는 책을 펼쳤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인생의 전환점이 된 독서 경험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특히 이번 북콘서트는 강연과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구성돼,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가와의 대화, 질의응답, 사인회 등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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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5년 음식물 덜어먹기 지원사업' 추진
관악구가 ‘2025년 음식물 덜어먹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건강한 음식문화개선 정착의 일환으로, 탕류 및 찌개류 등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음식을 이용자가 직접 덜어먹을 수 있도록 위생 소형찬기, 국자·집게 세트 등을 참여업소에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면서 ‘함께 먹는 식문화’에서 ‘덜어 먹는 식문화’로 개선하고 위생적인 식습관을 정착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지원대상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음식을 제공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으로서, 면적 100㎡이하의 소규모 음식점 100개소이다.단, ▲호프·배달전문·뷔페 형태 음식점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관련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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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말로 하는 주정차 과태료 이의신청 서비스'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
은평구는 ‘말로 하는 주정차 과태료 이의신청 서비스’가 시행 4개월 만에 사회적 약자의 민원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며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전국 최초로 도입됐다.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법률 문서 작성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단순히 말로만 이의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한 민원 혁신 서비스다.구는 복잡한 행정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행정이 먼저 나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별도 예산 없이 선제적으로 서비스를 구축했다. 법무 자문을 거쳐 법적 안정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주차민원실 내에 고령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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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 운영 개시
구로구가 ‘2025년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에게 인권 현장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해 생활 속 인권 가치를 체험하고 이를 행정 전반에 반영함으로써 구민의 인권 증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탐방은 10월 22일,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날짜별로 신규 임용자 중 교육을 희망한 20여 명이 참여한다. 탐방 코스는 ‘남산 자유길’ 일대로, 옛 안기부 건물과 주자파출소 터 등 인권침해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장소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인권 현장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인권현장에 대한 해설과 체험형 인권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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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시민생활공간 및 삼양동 빌라관리사무소' 개소식 개최
강북구는 삼양동 내 방치돼 있던 빈집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시민생활공간 및 삼양동 빌라관리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시민생활공간은 총 188㎡(약 57평) 규모로, 장기간 방치돼 있던 미아동 791-2554 외 1필지 부지를 활용해 마련됐다. 지난해 설계공모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올해 4월 착공해 10월 완공했으며, 총 사업비 5억9,900만 원이 투입됐다.구는 사업 추진 전 주민설명회를 열고, 공간 구성과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적극 반영했다. 그 결과, 누구나 편히 머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자연연계 감성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완성됐다.새로운 시민생활공간에는 휴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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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 인구주택총조사' 돌입
금천구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올해 100년째를 맞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 주기로 국토 내의 인구·가구·주택의 규모 및 특성을 파악하는 국가 통계조사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 학술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표본 20%에 선정된 가구로 금천구의 경우 2만 4천여 가구에 이른다. 조사 항목은 총 55개로 ‘결혼 계획‧의향’, ‘가구 내 사용언어’, ‘가족돌봄시간’ 등 다양한 사회상을 반영하기 위한 질문이 포함됐다.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10월 중순 우편으로 조사안내문이 발송됐다. 안내문에 기재된 인구주택총조사 누리집, 우편물의 정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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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10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강동구는 ‘제10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의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으로, 총 50명 이내를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은 강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메일, 등기우편, 방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1월 5일 강동구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1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제10대 청소년의회 의원들은 내년 10월까지 1년간 아동 권리 향상을 위한 아동‧청소년 정책의제 발굴‧제안, 청소년 참여예산제 심의‧의결, 청소년축제 기획‧운영 및 기타 축제 개최 시 홍보부스 참여, 아동‧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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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구, 2026년 생활임금 시간당 12,121원 확정
도봉구가 도봉구 생활임금을 시간당 12,121원으로 확정했다.구는 노동자단체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도봉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한 2026년 생활임금을 23일 고시했다.2026년 도봉구 생활임금은 올해의 11,779원보다 2.9%(342원) 상승한 것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인 시간당 10,320원보다 1,801원 많다.이번에 확정한 도봉구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도봉구 및 도봉구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노동자와 단시간노동자 약 550명이다.단, 정부 부처와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는 사업에 일시적으로 채용된 노동자는 적용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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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차량용·보행자용 방호울타리 설치해 시설 확충에 나서
강동구가 차량용·보행자용 방호울타리를 설치해 시설 확충에 나섰다.구는 보행 약자의 이용이 많은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전수조사해 왕복 4차로 이상이거나 급경사·급커브 지역 등을 우선 설치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천일초·명덕초·신명초 통학로 총 412m 구간에 차량용 방호울타리를 이달 내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보행자와 차량의 이동 동선 분리와 무단횡단 예방이 필요한 구간에는 ‘보행자 방호울타리’의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어린이·장애인 보호구역 4곳(182m)에는 이미 설치를 마쳤고, 일반구역 4곳(620m)에는 11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구는 설치 이후에도 정기 점검을 통해 시설 기능을 유지하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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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 윤석열 내란 책임·신천지 표창 책임 지고 즉각 사퇴하라”
“적십자사의 명예가 무너졌다. 윤석열 후원회 출신 기관장이 공공기관 중립을 무시하고, 코로나 방역 위반과 이단 표창까지 겹쳐 국민 신뢰를 짓밟았다.”이수진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과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에게 자진사퇴를 강력히 촉구했다.이수진 의원은 “김철수 회장은 17·18대 한나라당 총선 후보 출마, 2022년 윤석열 국민후원회장, 2023년 김기현 후원회장 등 정치적 경력을 갖고 있다. 이런 사람이 적십자사 회장을 맡는 자체가 중립 원칙 위반”이라고 단호히 지적했다.이 의원은 이어 “김 회장은 내란과 불법 계엄 관련 질의에서 적십자사 중립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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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성비위·괴롭힘 등 잇따른 인권 유린 속 '솜방망이 징계'...“기강 붕괴 심각”
대한적십자사 내부에서 성비위, 직장 내 괴롭힘, 금품수수 등 인권침해와 청렴 비위가 반복되면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수년간 지속된 비위 사건에도 불구하고 경징계 비율이 높아 조직 기강 붕괴가 명백히 드러나고 있으며, 김철수 회장 체제에서도 근본적인 개선의 노력이 미미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한적십자사 내부에서 반복된 인권침해 및 청렴 비위 사건은 총 41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경징계가 27건, 중징계가 14건으로, 전체 징계의 약 66%가 경징계에 그쳤다. 폭언·성비위·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건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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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대주주 특혜· 출장비 허위 청구 의혹 문재수 대표 직무정지
올해 국정감사장에서 대주주에 대한 특혜 편성과 함께 대표이사 등의 해외 출장비 허위 청구 의혹이 불거진 홈앤쇼핑이 문재수 대표이사와 경영지원본부장 직무를 정지했다. 23일 이훈기 의원실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박해철 감사 명의로 지난 20일 사내에 공지한 ‘홈앤쇼핑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에서 ”대내외 적으로 홈앤쇼핑의 이미지를 훼손시켜 드린 것에 대해 회사를 대표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감사는 같은 글에서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 회사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내부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2025년 10월 21일부터 감사 종료 전까지 대표이사와 및 경영지원본부장의 직무정지를 권고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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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 11곳 국감... 여야 검찰개혁·부동산 공방 전망
국회가 23일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상임위 11곳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국감 기간 내내 여야가 격전을 벌여온 법사위는 이날도 서울고검·수원고검·서울중앙지검·인천지검·수원지검 등 수도권·강원 소재 검찰청 11곳을 대상으로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수사·기소가 이뤄진 사건들의 조작·왜곡 수사 의혹을, 국민의힘은 검찰청 폐지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의 부당성을 주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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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계정원 일대에 황화코스모스 만개
동대문구는 ‘사계정원’ 일대가 황화코스모스의 황금빛으로 물들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고 밝혔다.‘사계정원’은 중랑천 장평교 하부에 조성된 도심 속 정원으로, 계절마다 초화류를 교체해 사계절 내내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특히 10월 중순부터 절정을 맞은 황화코스모스 군락은 연이은 가을비 이후 더욱 싱그럽게 만개했다. 가을 햇살 아래 바람에 흔들리는 노란 꽃물결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산책로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황화코스모스는 11월 초까지 절정의 개화를 이어갈 전망이며,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산책로 주변 제초와 정비, 환경정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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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화 - 강동 핫 클래스 특강' 수강생 모집
강동구가 3040세대 여성을 위한 '이화-강동 핫 클래스 특강'의 수강생을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화-강동’ 프로그램은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과의 협력으로 여성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강동구 대표 평생교육 과정이다. 구는 3040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 ‘이화-강동 핫 클래스’를 올해 처음 추진했으며, 상반기에는 재테크, 육아정보, 자기계발 분야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에 더해, 구는 ‘챗봇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새롭게 개설했다. 교육은 개념 이해부터 디지털 앨범 제작까지 ChatGPT를 비롯한 인공지능(AI) 도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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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천구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금천구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대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이번 훈련에는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등 13개 관련 기관과 국민체험단 등 총 530여 명이 참여한다.훈련은 10월 23일 금천구청과 금천구청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방화(테러)로 인한 화재와 인파 사고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된다.이번 시나리오는 금천구청에서 화재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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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성동구 행당제2동은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주민들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함으로써 기부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시작됐다.동주민센터 1층 엘리베이터 옆 기부박스를 설치했으며,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주민과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했다. 당초 9월 30일까지였던 기부 기간을 10월 10일까지 연장해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특히 성동행당새마을금고에서 라면 110박스(1,734천 원 상당)와 백미(20kg) 20포(1,500천 원 상당)를(총 3,234천 원 상당), 태성냉동엔지니어링과 JNB 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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