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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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도화동 주민센터에 북카페 조성 및 운영 개시
중구가 동화동 주민센터 1층 작은도서관에 북카페를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북카페 새 단장으로 주민들은 편안하게 책을 읽거나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동화동 작은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을 넘어 문화와 만남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작은도서관 북카페 조성을 기념해 지난 3일 간(9.15.~917.)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화가가 들려주는 현대 미술사 인문학 강의 ▲책 숲의 작은 음악회 ▲어린이들을 위한 나만의 슈링클스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문화 체험의 즐거움을 나눴다. 오픈 행사에는 주민과 자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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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0대 도봉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후보자 공개 모집
도봉구가 제10대 도봉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구는 2017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봉구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이번 제10대 의원 후보자 모집 대상은 도봉구 거주 또는 도봉구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11~19세(초4~고3)인 청소년이다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신청은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에서 가능하다. 신청 인원이 정원을 넘는 경우 11~12월 중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선출한다.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오는 10월 사전 모임을 갖는다. 모임에서는 의회 활동 안내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한 교육을 받는다.제10대 의회 기간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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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6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정책공유회 개최
성북구가 2026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정책공유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13일 토요일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아동·청소년과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성북구는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서 2014년부터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를 시행해 왔다. 아동·청소년이 제안한 의견을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반영하며,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구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해 총 48건의 제안 사업을 접수했다. 접수된 사업은 실무부서 검토를 통해 적정성, 법령 저촉 여부,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정책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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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년 은평교육콘텐츠 연계사업' 프로그램 모집
은평구는 ‘2026년 은평교육콘텐츠 연계사업’ 프로그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및 방과후 활동과 연계가 가능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아동·청소년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은평교육콘텐츠연계사업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결해 다채로운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모집하는 분야는 총 6개 분야로 ▲문화예술체육 ▲진로체험활동 ▲인성심리정서 ▲창의과학융합 ▲마을탐방 ▲기후생태환경이다.신청 자격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콘텐츠자원을 보유하고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서울시 소재 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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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리풀 가을 도보여행' 프로그램 운영
서초구는 자연·역사·문화관광·예술을 아우르는 ‘서리풀 가을 도보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리풀 도보여행은 봄·가을 연 2회 운영되는 계절 프로그램으로, 최근 4년간 총 94회가 진행돼 1,2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매회 전문 문화해설사와 숲 해설사가 동행해 서초의 숨은 명소를 깊이 있게 소개하며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올해 봄에는 ▲양재천 봄꽃 가득한 여행 ▲조선의 왕자가 머문 청권사 여행 ▲고터·세빛 Go-To 아트로드 투어 등의 코스를 운영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도심 속에서 꽃과 자연,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가을을 맞아 마련된 서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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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초 수영장 신규회원 공개모집
용산구가 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23일부터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개설 프로그램은 수영(단체 강습, 소그룹 강습, 자유 수영, 초등 수영), 아쿠아로빅, 기구 필라테스, 서킷핏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 공공체육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달부터 시행된 공공체육시설 ‘구민 우선 등록제’에 따라 23일에는 용산구민만 접수할 수 있으며, 24일부터는 용산구 직장인 등 타 구민도 신청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문화체육센터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준공식은 10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40분간 진행된다. 순서는 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순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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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차량 무상점검 및 정비교실 진행
강동구가 오는 22일 서울 암사동 유적 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 및 정비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차량 무상점검’은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정비 대상은 강동구 주민이 소유한 12인승 이하 승용차이며, 점검 받을 차량을 암사동 유적 주차장에서 행사 안내요원에게 인도하면 된다. 주요점검 항목은 자동차 하부, 각종 벨트·오일·냉각수·워셔액, 제동장치·배터리, 타이어 공기압·마모 점검, 계기판·전기장치 등이다.구민들을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도 같은날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2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자동차의 구조에 대한 이해와 주요 자가 정비 요령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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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반려견 쉼터 새롭게 조성
강서구는 반려견 쉼터 1곳을 새롭게 조성, 총 4곳의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반려가구의 놀이 공간을 확대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어울림공원(마곡동 32-10) 내 반려견 쉼터를 새롭게 마련했다.새로 조성된 ‘어울림공원 반려견 쉼터’는 약 132㎡ 규모로, 배변봉투함, 이동식 펜스, 보호자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오는 22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이용료는 무료다.출입 시 배변봉투와 목줄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쉼터 내 흡연과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 또한 동물등록제에 등록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으며, 맹견 5종은 출입이 제한된다.구는 기존 반려견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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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하반기 1일 현장구청장실' 운영 시작
성북구가 『2025년 하반기 1일 현장구청장실』 운영을 시작했다. 11월 11일까지 총 20개 동으로 성북구청장이 찾아가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한다.현장구청장실은 “삶의 현장에 주민이 있고, 주민이 있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이승로 구청장의 구정 철학이 담긴 대표 소통 사업이다. 주민이 구청을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구청장이 직접 동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성북구의 대표 현장 소통 모델이다.올해로 9회를 맞이한 현장구청장실은 그간 접수된 주민 제안과 해결 성과를 구청장이 직접 발표(PPT) 형식으로 주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제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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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960, 청량로드 장인학교' 첫 강의 개최
동대문구는 ‘1960, 청량로드 장인학교’의 첫 강의를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첫 수업은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해 청량리 로컬브랜드의 가능성과 미래 비전에 대해 공유했다.‘장인학교’는 청량리 로컬브랜드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자와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창업 역량을 기르고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이어지며 지역 상품 콘셉트 구성, 브랜드 스토리 구상, 로컬브랜드 매장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날 강연에서 이필형 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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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원식 국회의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집무실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접견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여성 장관 최초로 전 정부에서 현 정부까지 유임된 사례인데 농민과 국민을 위한 농정 정책에 더욱 역량을 발휘해달라는 요청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 의장은 “송 장관이 ‘치킨벨트’구상을 제안했는데 농업을 관광·문화·수출 산업으로 확장하는 창의적인 농정 정책”이라면서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 영농형 태양광을 농업시설로 규정하고 농지 복합 이용 개념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우원식 의장은 “추석 명절에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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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해경 나홀로 출동 적발·징계 없어…시스템 개선 시급”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민주당 어기구 (충남 당진시) 국회의원은 17일 최근 고(故) 이재석 경사 순직 사건과 관련하여 해양경찰청의 순찰 출동 관리·감독 시스템이 유명무실하게 운영돼 온 사실을 꼬집었다. 지난 11일 새벽 인천해양경찰서 영흥파출소 소속 고 이재석 경사는 갯벌에 고립된 70대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홀로 출동했다가 급류에 휩쓸려 순직했다. 당시 파출소엔 총 6명이 근무 중이었지만 2인 1조 출동 규정은 지켜지지 않았다.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파출소 및 출장소 운영규칙 제37조 3항엔 순찰차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곤 2명 이상이 탑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규정돼 있다. 그런데 해경은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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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선초, 일본 오타니대학교 교수진과 학생에게 생태교육 현장 공개
인천영선초등학교(교장 이인순)가 11일 일본 오사카 오타니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초등학교의 생태교육 현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천대학교 국제교류원이 주관하는 '부천대학교 단기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오타니대학교 학생들이 한국의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여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2005년 개교한 인천영선초등학교는 총 29학급(초등 26학급, 특수 1학급, 병설유치원 2학급) 규모로 약 63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 학교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2024년 9월 완공된 학교숲 '꿈빛숲' 때문이다. '꿈빛숲'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의 학교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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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유정복 인천시장,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는 데 주력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민선 8기 출범 이후 2년여 동안 시는 디지털 혁신과 물류·관광 정책을 결합해 시민 편의와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데 주력하여 아이패스, 바다패스, 소상공인 지원 ‘반값택배’ 등 생활밀착형 정책들이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인천시는 ‘아이패스(i-Pass)’를 통해 대중교통·공영주차·문화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 장의 카드로 통합했다. 시민은 기존보다 훨씬 간편하게 교통비를 결제하고, 다양한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 시장은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고도 생활 전반에서 스마트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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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 획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16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인적자원관리(HRM) 분야와 인적자원개발(HRD) 분야에 대한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우수기관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력거래소는 2010년 최초 인증 이후 6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력거래소는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직무·성과 중심의 인사관리체계 및 교육훈련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 인재육성을 위한 중장기 인재양성계획을 운영하는 등 인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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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 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6일, 경북 김천시 율곡동 국토안전교육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사 합동 작업장 안전보건점검’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관리원은 경남 진주 본사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을 내년에 김천으로 이전하여 개원하기로 하고, 현재 교육원을 새로 짓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6일 점검은 신축공사 과정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관리원 경영진과 노동조합, 현장 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 현황 점검, 심폐소생술 교육, 건설사고 사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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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충남대와 기후테크 선도 위한 학위과정 개설 협약식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와 손잡고 기후변화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해, 물 분야 기후위기 현안 해결에 앞장선다. 양 기관은 지난 16일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기후테크 혁신포럼(Climate Tech Innovation Forum)’을 개최하고, 기후테크 경영학과 석사 과정 신설을 주요 골자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 기술-경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은 기후위기와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전환의 시대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기업의 성장을 촉진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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