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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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5 공동주택 시설물 소방 및 방범 안전교육' 실시
도봉구는 ‘2025 공동주택 시설물 소방 및 방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의 공동주택 내 범죄 및 화재 발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시설물 안전, 소방 안전, 방범 크게 3분야로 나눠 진행됐다.시설물 안전 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태봉 강사가 맡아 고층 건축물 화재사례, 지하주차장 화재 안전 관리 방안 등을 강의했다.소방 안전 교육은 도봉소방서 곽지우 소방위가 나서 공동주택 화재사례 및 공동주택 화재 대피요령 등을 안내했다.끝으로 방범 교육은 한국경비지도사협회 박상진 강사가 맡아 공동주택 범죄예방 방법, 공동주택 시설 경비 주요 업무 등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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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누리복지센터' 내 유휴 공간 리모델링 및 개관식 개최
양천구는 ‘신월누리복지센터’ 내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지난 27일 개관식을 마쳤다고 밝혔다.‘신월누리복지센터’는 장애인 복지시설의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0년 신월동에 조성된 복합 복지시설로,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양천해누리복지관 신월센터 ▲2층에는 양천희망돌봄센터 ▲3층에는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및 장애인자립작업장이 운영 중이다.양천구는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에 신월누리복지센터 내에 있었던 ‘신월3치안센터’ 폐지에 따른 유휴 공간을 상담실, 심리안정실, 프로그램실 등 장애인 복지서비스 중심의 특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지상 1층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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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공동주택 관리주체 대상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성동구는 공동주택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성동경찰서 및 성동소방서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의무교육 대상인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92개 단지 외에도 소규모 비의무단지 및 임대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자, 경비책임자 등 관리주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 성동경찰서(범죄예방대응과) 협조로 ▲공동주택 시설경비 요령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 예방 등 방범 관련 교육을, 성동소방서(예방과 및 소방행정과) 협조로 ▲최근 공동주택 화재 사례를 통한 대비 방법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완강기, 소화기 사용법 안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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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소년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 진행
서초구가 이틀간 지역 내 고등학생과 교직원(2개 학교, 2,526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2024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7일 동안 5일 이상 아침을 거른 서울시 학생은 42.9%로 10명 중 4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돼, 성장기 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한 실정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고등학교와 세화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 시간대인 오전 7시 2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됐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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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회 서울농업인 한마음 대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는 ‘제13회 서울 농업인 한마음 대회’를 500여 명의 농업인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서울 농업인 한마음 대회’는 서울시 대표 농업 축제로, 서울농업의 가치와 서울 브랜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농업인학습단체 회원과 시민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 ▴개회식 ▴서울농산물 전시 ▴화합의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주최는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주관은 농업지도자서울특별시연합회 등 4개 학습단체이다. 개회식에는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임춘대 위원장, 농협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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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건대 맛의거리'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 돌입
광진구는 ‘건대 맛의거리’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에 돌입했다.건대 일대에 시민들의 발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10월 16일부터 11월 2일까지를 ‘핼러윈 특별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우선 구는 인파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의 시설 안전 점검을 전면 실시했다. 인파밀집 감지 지능형 관찰카메라(CCTV) 25대와 비상스피커 9대의 작동상태와 음량을 점검하고, 불법 적치물·도로시설물·불법 주정차 등 위험요소를 일제 정비했다.감사담당관 등 5개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소방·서울교통공사·건대상가번영회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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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온기 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식 체결
구로구가 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온기 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지역의 자원봉사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김종득 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10명이 참석해 협약의 주요 내용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서에는 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협력하고, 구로구는 소상공인연합회의 봉사활동을 행정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등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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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28일 부산 본사에서 전사가 참여하는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를 개최해,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주요 심의 방향을 논의했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중장기 재무전망과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한 2026년 예산편성의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민생안정을 위한 투자 활성화 및 회사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어 내년도 회사 재정에 대한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특히, 예산 효율화를 통해 절감된 재원은 안전·보안, AI, 재생에너지 등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내년도 중점 추진사업과 공공구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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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국회 문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오경 국회의원이 문화관광축제를 국가 관광경쟁력 제고와 지역발전의 전략적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제정)'을 대표발의 했다. 1996년 정부가 문화관광축제 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역의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약 1,200여 개의 관광형 축제가 전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해외 주요 축제들은 민간 후원과 협찬을 기반으로 자율적이고 국제적 기획을 실현해 외래관광객 유치의 핵심 동력으로 기능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불명확한 법적 근거와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해 민간이 자율적으로 후원이나 협찬에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가 지속되어, 우리나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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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KRC 재무 클린 시스템’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재무관리’ 실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건전하고 투명한 재무관리 실현을 위해 ‘KRC 재무 클린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자금관리 체계를 정교하게 다듬는 ‘자금관리 체계화’와 더불어 담당자 업무 역량 제고를 위한 ‘재무역량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공사가 집행하는 예산이 매년 확대되면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재무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공사는 자금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재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KRC 재무 클린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공사는 먼저 자금 흐름에 대한 모니터링과 적정성 검증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자금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업무 외 시간 입·출금이나 고액 거래 등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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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미주개발은행과 기후변화 대응 도로교통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7일 미주개발은행(IDB)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로교통 부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남미 지역을 포함한 미주 지역 내 지속가능한 도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교통, 저탄소 기술 확산 등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친환경 교통 인프라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중남미 시장 내 개발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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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역, ‘아름다운 화장실’ 대통령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역 서부 화장실이 올해 가장 아름다운 화장실로 선정됐다.코레일은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은 깨끗하고 안전한 화장실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한 기관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서울역 2층 맞이방 서부 화장실은 지난해 1월 시설물과 내부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세면대를 대리석으로 교체하고 위생도기를 바꾸는 등 청결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동선을 위해 유선형으로 대기 공간을 설계해 혼잡함을 줄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코레일은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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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산본’ 주민주도+공공지원 특별정비구역 지정 착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시에 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통합9-2구역, 통합11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LH는 지난 6월 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통합9-2구역, 통합11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주민대표단과 함께 특별정비계획안을 마련했다. 8월 군포시와 ‘특별정비계획 자문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후 관계부서 사전협의 및 토지등소유자 동의 등 ‘협력형 정비지원 절차’ 등을 진행한 결과, 약 4개월 만에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마쳤다. 계획세대수는 ▲산본9-2구역 3376세대(구역면적 11만6917㎡, 최고 35층, 용적률 360% 이하) ▲산본11구역 3892세대(구역면적 14만9904㎡, 최고 45층, 용적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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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박람회’로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2025년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한전KDN과 한국표준협회(KSA),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박람회는 국내 에너지ICT 분야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다양한 국가의 해외바이어와 참여 중소기업의 1:1 맞춤형 상담 매칭을 통한 실제 수출 계약 성사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기회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이날 박람회는 지난 8월부터 추진한 참가 신청서 접수를 통해 전기·전자, 에너지, ICT분야 등 중소기업 40개사와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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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공인중개사협회, 상업용 부동산 공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지난 27일 상업용 부동산 공급 활성화와 공인중개사의 전문적 역할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서울시 내 공사 소유 수의계약 대상 토지 및 분양 상가 매각 과정에서 공인중개사 중개 활동 지원 ▲ 씨드큐브 창동 등 업무시설 임대 공급 활성화 ▲ SH의 부동산 정보와 협회의 ‘한방’ 거래정보망을 연계해 시민의 정보 접근성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업용 부동산 공급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공인중개사의 전문적 역할 확대를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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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이원스키장, 오는 11월 28일 개장 앞두고 제설작업 본격 시동
강원랜드가(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1월 28일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제설작업 준비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한파로 기온이 일찍 떨어지면서, 지난해보다 약 22일 가량 앞당겨 제설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새벽부터 스키장 슬로프 곳곳에서는 제설기가 일제히 가동되며 초겨울의 시작을 알렸다.하이원리조트는 쾌적한 설질을 유지하기 위해 일 평균 기온과 습도, 풍속 등을 종합 분석한 맞춤형 제설 시스템을 가동해 최상의 스키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홍성욱 레저영업실장은 “이번 시즌은 초겨울 안정적인 설질 확보와 슬로프 안전관리 강화를 최우선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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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5 APEC 정상회의’성공개최 기원 환경보전 캠페인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지난 27일 경주시 황리단길 일대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환경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국가적 행사와 연계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한국동서발전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응원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 운영, 황리단길 일대 환경정화활동의 두 가지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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