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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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 및 4기 위촉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일 ‘2025년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3기 하반기 정기총회 및 4기 위촉식’을 열고 미래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고 4일 전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의 3기 활동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교육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기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열린 4기 위원 위촉식에서는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는 미래교육 실천의 새로운 출발을 다졌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은 이제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읽걷쓰 교육을 통해 인천 시민 모두가 지적·문화적 창조의 주체가 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나다움과 인간다움으로 삶의 힘이 자라는 평생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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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 본격 지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45 탄소중립 비전 달성을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탄소중립 지원 협의체’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10월 30일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탄소중립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별 전문성을 결합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향후 실질적인 성과 창출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이 가속화되면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은 단순한 환경 대응을 넘어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으나, 정보 부족과 기술 도입의 어려움으로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대응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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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천명한 李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서 주요 성장 화두로 던져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임기 시작 후 두 번째 국회 시정연설에 나서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고 정부 추진 쟁점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22분 가까이 진행된 분량의 시정연설문에서 "정부가 마련한 2026년 예산안은 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예산"이라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역사적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총 28회나 언급하면서 임기 내 'AI 대전환'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미 여러 차례 임기 내 'AI 3대 강국'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관련 정책을 힘있게 추진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 아시아태평양경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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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APEC 성과 외교에 "영혼까지 갈아넣으며 총력…실용외교로 국력 키울 것“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국회에서 가진 내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외교 관련 성과에 대해 소회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영혼까지 갈아 넣으며 총력을 다했다"면서 "앞으로도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국력을 키우고 위상을 한층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APEC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준 모든 국민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민 여러분의 응원과 국회의 협력에 힘입어 대한민국은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 단단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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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 참가... 특색사업 홍보 눈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웹3.0 콘퍼런스’에 참가해 인천 블록체인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행사로, ‘디지털 신뢰로 만드는 가치 생태계, 블록체인과 웹3.0’을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산업계, 연구기관,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인천시를 비롯한 3대 블록체인 거점도시가 운영 중인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및 주요 기관·기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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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단체 현장 체험행사로 지질·생태 보전 의식 확산
[글로벌코리안뉴스/노진선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월 언론사 초청 행사에 이어, 11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한 백령·대청 지질공원 현장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시민단체 28명이 참여해 대청도의 주요 지질명소를 탐방하고, 해안 정화 활동 체험을 펼치며 지질공원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대청도 내 대표 지질명소를 직접 방문하여 대청도의 자연유산을 체감했다. 서해의 강풍을 막아주는 거대한 수직 절벽 서풍받이, 수직 지층과 모래 풀등이 어우러진 농여·미아해변, 국내 최대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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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지자체 유일 ‘한국물류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주관 ‘제33회 물류의 날(11월 3일)’을 맞아 ‘한국물류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제33회 물류의 날을 맞아 11월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최초 ‘소상공인 천원택배’시행과‘생활물류쉼터’운영 등 물류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한국물류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에 2022년, 2023년 2년 연속 선정되어, (주)브이투브이 기반 당일배송 실증과 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며 공유물류 기반을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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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2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기업과 개인·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LH는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부터 건설 현장 재해 관리까지 사업 전반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경영’을 실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LH는 기후변화로 복합·대형화되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각종 방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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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검사 차량 5대 중 1대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4년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검사차량 1362만대 중 292만대의 차량이 부적합(부적합률 21.44%)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TS가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검사대수는 2023년 1329만대에서 1362만대로 2.5% 증가했고, 부적합률은 2023년 21.56%에서 2024년 21.44%로 전년 대비 0.12%p 감소했다.장치 항목별 부적합 차량 대수는 등화장치 부적합 차량이 181만5550대(부적합률 13.33%), 전조등 70만19대(5.14%), 브레이크 32만946대(2.36%)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조등·브레이크·원동기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등화장치‧배기가스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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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장기 연체채권 관리 개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정부의 포용적 금융 기조에 맞춘 장기 연체채권 관리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정비하고 20년 이상 연체된 채권의 소각을 추진한다. 캠코는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개정해 내년부터 채권의 시효 연장 여부 판단시, 연체기간과 차주의 상환능력 등이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은 채무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일률적 시효 연장으로 인해 상환할 여력이 없는 채무자가 장기간 추심 부담에 지속 노출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캠코는 인수 후 1회 연장한 채권의 소멸시효가 재차 도래한 경우, 채무자의 상환능력 심사를 실시해 상환능력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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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꿀벌 생태계 기부행사 실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3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의 폴리네이터가든에서 '꿀벌 생태계 회복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보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꿀벌과 나비 등 꽃가루 매개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가 열린 폴리네이터가든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에 위치한 생태정원으로, 인류의 식량 생산과 자연 생태계의 순환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수분 매개자들이 서식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날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전시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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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국회 두 번째 시정연설... 내년 예산안 협조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관련한 국회 시정연설에 나선다. 이날 이 대통령은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여야의 신속한 처리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은 728조원 규모로 책정됐다.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등 국가 경제성장 정책과 관련된 분야에 집중 편성돼 추진 동력을 다질 방침이다.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지난 6월 26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당시 국회에서의 첫 연설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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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학생맞춤지원 예산 올해 9.3억·내년 5.82억…37.4% 줄어”
학생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교육부가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내년도 예산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국회로 보낸 2026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학생맞춤지원 실태조사 예산은 올해 9.3억원에서 내년엔 5.82억원으로 감액됐다. 교육부의 ‘교육기본통계조사관리’ 세부사업 안에 있는 내역사업으로 빈틈없는 실태조사를 위한 비용이다. 정부는 2022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고, 국회는 작년 12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의결했다. 제정법은 내년 3월 신학기부터 시행된다. 이는 학생이 학교와 학교 밖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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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세상 바꾼·시대 관통하는…정치학 명저 50선 전시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이달 3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질문들 시대를 관통하는 정치학 명저 50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요번 전시에선 작가이자 큐레이터인 톰 버틀러 보던(Tom Butler-Bowdon)의 저서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에 소개된 플라톤부터 오바마까지 2500년 정치사에 큰 영향을 미친 정치학 명저의 원서 및 번역서 90권을 내놓는다. 또한 금번 전람은 정치사를 관통하는 명저 50권이 담고 있는 시대를 초월한 지혜를 통해 미래를 위한 통찰을 얻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 전관 도서는 ▲정치 지도자는 어떻게 국가를 변화시키는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부가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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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영농경영비 지원
곡성군은 벼 재배 면적 ㎡당 150원 기준으로 영농경영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경영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이면서 영세규모(1,000㎡~5,000㎡) 농지를 경작하는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벼 농작업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돕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을 기준일로 2024년 7월 1일부터 곡성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65세 이상 농업인이다. 다만, ▲농지 소유 또는 경작면적이 5,000㎡를 초과한 경우, ▲농업 외 소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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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5대한민국자생란(蘭)대전' 성황리 막 내려
신안군이 주최한 ‘2025대한민국자생란(蘭)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국무총리상 5회 연속 수상을 기록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준 높은 자생란 작품들이 한자리에 전시되는 등 자생란 문화 확산과 산업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전에는 전국 23개 지회에서 475점(111명)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신안난연합회도 56점(12명)을 출품돼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심사는 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기준 아래 진행했으며, 총 162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가장 영예로운 ‘대상(국무총리상)’은 함평지회의 고재영 씨가 출품한 ‘산반호(천상)’이 수상했다. 은은한 황록빛 잎과 뚜렷한 산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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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계획인구 초과됐다고 밝혀
신안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계획인구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인구는 2025년 10월 31일 기준 39,903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 10월 20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시범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 이후 인구 전입이 급증한 결과로, 9월 말 38,883명에서 1,020명 증가한 수치다. 군은 당초 시범사업 계획에 따라 2026년 계획인구를 39,816명으로 산정하고 사업비를 확정받았으나, 현재 인구가 계획인구를 87명 초과함에 따라 사업비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한정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 처했다. 이에 신안군은 계획인구 범위의 대상자에 대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지침에 따라 지급하고 초과된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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