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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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전자고지·자동이체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최대 1,600원 혜택
지방세를 납부할 때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최대 1,6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혜택을 보다 더 많은 도민이 누릴 수 있도록 ‘지방세 전자고지 활성화 정책’ 홍보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고지서 1장당 800원을 공제받으며,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함께 신청하면 총 1,600원이 공제된다. 신청만으로 자동 혜택이 적용돼 납세 편의와 절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전자고지는 위택스 누리집(wetax.go.kr)에 로그인해 ‘신청>전자송달>전자송달 신청’ 게시판에서, 자동이체는 ‘신청>자동납부>자동납부 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동이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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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교산 신도시’ 인공지능 선도기업 유치 공모
경기도가 하남교산 신도시를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인공지능 선도(앵커)기업을 유치하기로 하고 6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지난 1월 ‘택지개발 업무처리지침’ 개정으로 도지사의 기업용지 추천권을 확보한 이후 최초로 추진하는 내용이다.공모 대상 부지인 하남교산 자족용지(5BL)는 교산지구 전체 631만㎡ 중 7만 1,443㎡ 규모(약 1.1%)다. 인공지능 인력 양성과 첨단산업이 융합된 AI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지구단위계획상 특별계획구역은 국내․외 유수 대학과 민간기업이 기반시설(인프라)을 구축하고 미래산업을 선도할 혁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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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본부 불공정행위 제재 이끌며 가맹점주 권익보호
경기도가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분쟁조정과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등으로 실질적인 제재를 이끌어내며 가맹점주 권익보호와 가맹사업 거래질서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가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보호를 위해 2023년 4월 공정위에 신고한 ‘프랭크버거’ 가맹본부 ㈜프랭크에프앤비에 대해, 공정위가 지난달 22일 시정명령과 함께 6억 4,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당시 프랭크버거 가맹점주 6명은 본사로부터 ‘버거 원가율 42%, 수익률 28~32%’라는 설명을 듣고 가맹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제 운영 결과 원가율이 지나치게 높아 매월 적자가 지속되자 경기도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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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육성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4곳, 2026 CES혁신상 수상
경기도가 육성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4곳이 세계 최대 기술전시회인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6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4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1기로 선정된 ‘퍼스트랩’, 2025년 육성 2기로 선정된 ‘피엠에너지솔루션’, ‘리플라’, ‘나인와트’ 총 4곳이 미국 현지 시간 11월 5일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희(CTA)가 주관해 기술적 진보와 디자인 혁신을 통해 산업에 기여한 제품과 서비스를 인정하는 것으로, CES 혁신상을 받은 기업은 국제적 인지도와 기술력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게 된다.이와 관련해 경기도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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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주 방문해 민심 청취... 5·18민주묘지 참배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호남 민심 청취에 나선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광주광역시 방문을 앞두고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광주 5·18민주묘지 참배 계획을 밝힌 뒤 "민주주의를 위해 스러져간 5월 영령들 앞에 고개 숙이겠다"며 "5월 정신이 대한민국의 긍지가 되고 역사의 자부심이 되도록 국민의힘은 진심을 다해 호남과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후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종합쇼핑몰 부지·AI데이터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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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노총과 정책간담회… 정년 연장 등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노동계 현안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동계의 숙원 중 하나인 65세 정년 연장 문제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3일 정년연장특위 첫 회의를 갖고 법정 정년을 65세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연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민주노총은 연내 입법을 촉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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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운영위서 대통령실 등 대상 국감... 각종 현안 놓고 여야 공방 예고
국회 운영위원회가 6일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여야는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에 대한 첫 국정감사인 만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문제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한편 국회 정보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경찰청에 대해 국감을 진행한 뒤 오후에는 국방정보본부 현장 시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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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재설비 설치 공사에 따른 광안터널 교통 통제…11월 6~21일
부산시는 광안터널 내 방재설비(비상콘센트) 설치 공사 시행에 따라, 11월 6일부터 11월 21일까지 광안터널(수영구 광안동~남구 대연동) 일부 구간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터널 내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소화활동 및 인명구조 장비에 비상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비상콘센트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공은 ㈜동우소방이 맡는다.교통 통제는 출퇴근 시간 등 교통 혼잡을 피하고자 통제일 밤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6시간 30분 동안 이며, 11월 21일 오전 5시에 최종 해제될 예정이다.통제 기간 광안터널 상하행선 각 2개 차로 중 1개 차로(1차선)만 통제하고, 나머지 1개 차로는 정상 통행하도록 해 시민 불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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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5년도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마무리를 위해 박차
순창군이 2025년도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마무리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지난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2025년 공약이행평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과 양주철 단장을 비롯한 공약이행평가단원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간의 공약이행 실적을 종합 점검하고, 공약 조정안에 대한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 현재 순창군은 5대 분야 79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5년 3분기 기준 55개 사업을 완료하며, 공약완료율 69.6%를 기록했다. 이는 도내 지자체 중에서도 상위권 수준으로, 군의 공약 추진이 안정적이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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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탄소·수소 융·복합산업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탄소·수소 융·복합산업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수소경제도시 도약과 친환경 산업 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5일 완주군은 완주군청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유경민 한국탄소산업진흥원장 대행, 이홍기 완주수소연구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수소 융·복합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기업 기술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완주군이 추진 중인 수소경제도시 전략의 핵심 기반을 강화하고, 탄소 소재 기술과 수소에너지 실증 역량을 결합해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탄소·수소 융·복합기술 공동연구 및 실증사업 추진 ▲지역기업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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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모든 농어촌버스 노선에 대해 전면 무료화 시행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어촌버스 노선에 대해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괴산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가 제정돼, 군민과 괴산을 찾는 관광객까지 누구나 별도의 교통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자유롭게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군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교통복지 향상, 교통비 부담 경감, 지역 간 이동 편의 개선 등을 목적으로 이번 무료화 정책을 도입했다.현재 괴산군에는 총 35대의 농어촌버스가 58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기존 요금은 성인 1,700원, 중고생 1,350원, 어린이 850원이었다.군은 무료화로 군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지역 간 이동 편의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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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5 하반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증평군은 ‘2025 하반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현업근로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한강산업안전 충청광역권의 원종선 대표와 대한산업안전본부의 김진호 대표가 강사로 나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사고사례 분석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인플루엔자 예방 교육이 강조됐으며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 또 독감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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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중대재해예방 근로자 교육 실시
보은군은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에 대한 이해 및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기업 내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산업안전보건공단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충북지역본부 김남호 전문 강사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산업재해 발생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특히 현업 업무 현장에서 실제 발생한 다양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응 노하우와 예방 조치 방안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안전 의식 제고와 안전보건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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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내기 직원 대상 법무교육 추진
충주시가 새내기 직원들의 법령 이해도 제고 및 법무 능력 배양에 나섰다.시는 신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10층 중회의실에서 법제처 소속 강사 3명을 초빙해 6시간에 걸쳐 법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새내기 직원들의 법무 전문성 강화와 행정 현장의 법 적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행정절차법 해설, 지방자치법 해설, 행정소송 실무 등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하고 규정에 따라 지켜야 할 법령 위주로 구성됐다.특히 행정 현장에서 마주하는 법적 쟁점을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더불어 사례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돼 학습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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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펫티켓 홍보 캠페인 진행
청주시는 펫티켓(반려견 예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산책로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견 목줄 착용, 배변 수거, 동물등록 등을 안내하고 산책로 주변에 현수막을 설치했다.우리나라 반려동물 인구가 약 1천50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최근 공원과 무심천 등에서 반려동물 배변 미수거, 목줄 미착용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반려견 목줄을 착용하지 않으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배설물을 처리하지 않을 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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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성인문해 학습자에게 극장 현장학습 실시
진천군은 5일 메가박스 진천점에서 성인문해 학습자에게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극장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됐으며 성인문해 학습자와 문해교육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우연히 만난 비슷한 처지의 노인 3인방이 살아있음을 느끼고 세상과 연결되는 즐거움을 그린 영화‘사람과 고기’를 관람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사회적 상호작용과 교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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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논산시는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5년 주기의 전국 단위 통계조사다. 농가·임가·어가의 경영형태와 구조 변화를 파악해 국가 정책 수립과 지역 발전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모집 인원은 총 125명으로, 조사관리요원 17명과 가구 방문 면접조사를 담당할 조사원 108명을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12일까지이며,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자는 조사 기간 동안 담당 업무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하며, 통계조사 경험자를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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