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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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세계경제포럼(WEF), ‘한국 혁신 스타트업 서밋’ 개최
현장에서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번째로 성남 판교를 방문해 스타트업 천국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7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한국 혁신 스타트업 서밋(Korea Innovators Community Summit)’에 참석해 “세계경제포럼이 개별 국가와는 처음으로 하는 스타트업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국 혁신 스타트업 서밋’은 경기도와 세계경제포럼이 공동개최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행사다. 세계경제포럼은 전 세계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 각계 리더들이 모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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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장철 맞아 9일부터 경기도산 농·축산물 구매 30% 할인행사
경기도가 김장철을 맞아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도산 농축산물 구매 금액의 30%를 할인해주는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전했다. 할인쿠폰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쌀을 제외한 경기도산 농산물, 돼지고기 등을 구매할 경우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구분해 진행되므로, 방문 전 해당 매장이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행사에 참여하는 매장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참여업체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www.gafi.or.kr)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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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담배소비세 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259억 원 세수 지켜
경기도는 외국계 담배회사 한국필립모리스㈜가 제기한 ‘담배소비세 부과처분취소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를 거두며 259억 원의 세수를 지켜냈다. 이번 판결은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협력한 법리 대응을 통해 최종 승소라는 결실을 얻어낸 대표적인 사례다.한국필립모리스는 경남 양산시에 제조시설을 두고 담배를 생산·판매하는 외국계 담배회사다. 한국필립모리스는 2015년 1월 1일 담배소비세 인상(1갑당 641원→1,007원)을 앞두고 담배 100만 갑가량을 제조공장에서 외부 임시창고로 옮기거나 전산상으로만 반출 처리한 뒤, 인상 전 세율을 적용해 세금을 납부했다.2016년 감사원은 한국필립모리스의 허위 신고 사실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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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10월 29일 파주 금촌초등학교(이하 금촌초)에서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디자이너가 깜짝 방문한 교실... 학생들이 마주한 교실 속 놀이터교육진흥원의 마스터클래스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늘봄예술학교'를 기반으로, 콘텐츠 개발에 참여한 예술가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교육진흥원이 2024년에 개발해 2025년부터 배포중인 초등 저학년 대상 콘텐츠 '늘봄디자인연구소'를 토대로 기획되었으며,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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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5년 재난 대비 상시 훈련 시행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6일 인천발전본부에서 '2025년 재난 대비 상시 훈련 시범훈련'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상시 훈련은 지역 주민에게 훈련기관의 재난 대비 태세를 알려 신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미비점을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된다.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중점사항을 반영하여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인천 서구청, 인천서부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재난관리자원을 실질적으로 가동했다. 또한, 응급의료소 지원, 심리 회복지원센터 운영 등 지역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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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충북지역 기업들과 '2025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개발협력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우리나라 지역균형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넓혀 나간다. 이번에는 충북 지역 기업들을 만나 비수도권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이카는 6일 오후 청주시 소재 충북기업진흥원 창조실에서 ‘소통과 협력을 위한 2025 코이카-기업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고 충청북도 지역 기업들과 해외 개발협력 사업 참여 등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코이카가 비수도권 협력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확대를 통한 공공-민간의 동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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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해병특검 출석 요구에 "못나간다"... 특검은 강제 구인 검토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오는 8일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민영 특검보는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이 8일 조사받으라는 출석 요구에 대해 변호인 사정으로 출석이 어렵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어제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충분한 시간 여유를 주고 재판 일정이 없는 토요일로 조사 날짜를 정한 만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것이 특검의 입장"이라고 했다. 또 정 특검보는 "추가 소환 일정을 지정하는 방안, 바로 구인하는 방안 등을 모두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23일 출석 요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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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인력 힐링캠프’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보건의료인력 및 병원종사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건의료인력 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는 높은 업무 강도와 긴장감 속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인력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의료인력 인권지원센터의 상담 완료자 또는 스트레스 완화를 원하는 보건의료인력(병원종사자)이 참가했다.숲체험, 라탄공예 체험 등 숲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숲과 함께하는 이틀 동안 몸과 마음 모두 회복되는 느낌을 받았다”,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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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년간 이어온 사회공헌 공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7일 KBS 신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해 2012년부터 시행된 사회공헌 분야 최고권위의 상이다. 한전은 임직원의 꾸준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는 단체 최고 훈격인 대통령표창을 수상 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전은 2004년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의 슬로건 아래 ‘한전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전국 30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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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직무유기·정치관여' 조태용 전 국정원장 구속영장 신청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강제구인 절차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7일 조 전 원장에 대해 국정원법 위반 및 직무유기, 위증,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조 전 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이전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알았음에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아 직무를 유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앞서 지난달 15일과 17일, 지난 4일 조 전 원장을 3차례 불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뒤 마지막 조사 사흘만인 이날 전격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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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란특검 연장 승인 비판... "성과없는데 기한 연장… 정권에 대한 역풍 커질 것"
국민의힘이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수사 기한 연장 요청을 승인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용인 수지에서 부동산 정책 간담회를 한 뒤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영장 청구를 보고 국민들도 황당했을 것이다. (특검이) 아무것도 찾아낸 것도 없고 아무것도 이뤄낸 성과가 없다"며 "늘어난 기한 만큼 정권에 대한 역풍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이 어느 것도 제대로 수사한 게 없다. 그러니 이제는 상설특검으로 가겠다고 난리 치고 있다"며 "그것도 부족해 이제 3대 특검이 끝나면 부처별로 감찰, 감사를 시작하겠다고 한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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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기관 최초 재난쉼터(Hero Station) 사업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5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정선소방서 및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재난쉼터(Hero Station)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은 신속하게 이뤄지는 것에 비해 현장 대응·복구 인력을 위한 휴게 공간은 부족한 실정을 고려해 공공기관 최초로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가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이번 재난쉼터 프로젝트는 △강원도 정선군 인근 대형 산불 발생 시 가스공사 정선연수원을 개방하는 산불 진압 소방관 쉼터 지원, △재난 복구 자원봉사자 대상 에어텐트 쉼터 지원 등 두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특히, 소방관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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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공동사업전환제도로 동반성장 혁신대상 수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7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추계학술대회'에서 ‘동반성장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동반성장 혁신대상’은 한국중소기업학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상생·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동반성장을 선도한 기업과 기관에게 주어진다.중진공은 지난 해 도입한 ‘공동사업전환 제도’를 통해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혁신사례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제도는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산업 대전환기에 독자적으로 사업전환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대·중견 기업이나 다른 중소기업과 협력해 공동으로 신사업 전환을 추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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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한국글로벌최고경영자협회와 현안 대응 위한 수출 강소기업 워크숍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6일 충남 천안에 소재한 중진공 충청연수원에서 (사)한국글로벌최고경영자협회(회장 서동만, 이하 협회)와 공동으로 ‘수출 강소기업 역량강화 및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미국의 상호관세 시행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통상환경 변화 대응력은 물론, AI·디지털 전환, ESG 확산 등 기술역량까지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서동만 협회 회장, 박장혁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 각 지역본부장, 수출 강소기업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제학자 곽수종 교수의 ‘글로벌 경제 이슈 및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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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에스알과 AI·빅데이터 기반 선진 감사시스템 구축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주식회사 에스알(이하 ‘에스알’)과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및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AI·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반 감사 필요성이 증대한 가운데,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최신 AI 감사기법 교류 및 감사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 내부통제 고도화 우수성과 공유 및 품질향상 감사기법 교류 ▲ 청렴도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시책 등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무보는 디지털·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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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국제 친환경인증LEED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미국 그린빌딩협회(이하 USGBC)’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지역단위 친환경인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USGBC는 186개국에서 활용되는 친환경 평가인증 체계인 ‘LEED’를 주관하는 글로벌 인증 기관이다. LEED는 건물이나 도시·지역단위로 부여되는 친환경 인증으로, 설계·시공·운영 등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코레일은 USGBC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용산국제업무지구 전체 부지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의 ‘지역단위 LEED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단위 LEED 인증은 개발사업의 종합 계획을 기반으로 녹지, 에너지, 온실가스 배출, 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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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광주에 국가 NPU 컴퓨팅센터…국가 AI연구소 설립 제안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상임부의장 안도걸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은 6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 질의에서 “광주가 AI 컴퓨팅자원과 연구기능, 인력양성 역할이 하나로 집적된 ‘국가AI시범도시’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도걸 의원은 배경훈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광주는 2020년부터 추진된 AI집적단지 1단계 사업을 통해 △AI산업융합 집적단지 △국가AI데이터센터 △AI반도체 실증인프라 구축 △AI전문 인력양성 체계를 갖춘 곳”이라며 AI생태계의 핵심 거점이 완성되도록 정부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거듭 밝혔다. 이어 안 의원은 “광주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을 중심으로 160여 개 기업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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