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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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촌마을 영농폐비닐 수거 앞장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20일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내포긴들마을을 찾아 영농폐비닐 수거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수거활동에는 김인태 부행장과 중앙본부 직원 60여명이 참여하여 주민들과 논·밭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비닐 수거와 환경정화활동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현재 농촌지역에서는 매년 33만톤의 영농폐비닐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약 7만여톤은 관련 예산 부족으로 미수거 되거나 불법 매립 및 소각 처리되고 있다. 이렇게 방치된 폐비닐은 분해되는데 30년 이상 소요되어 환경오염 및 산불발생의 원인으로 농촌지역의 새로운 문젯거리로 떠오르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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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건에프엔씨㈜, ‘동반성장을 위한 임블리 협력업체 간담회’ 개최
패션∙뷰티기업 부건에프엔씨㈜가 지난 20일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동반성장을 위한 임블리 협력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부건에프엔씨 엘리시아지식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부건에프엔씨의 패션 브랜드 임블리의 의류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협력업체를 포함해 국가공인시험기관인 코티티(KOTITI) 시험연구원, 부건에프엔씨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원단 시험, 재단 및 봉제, 패킹 방법, 물류 입고, 품질 검사 등 임블리 제품 불량률 0% 달성을 위한 생산 환경 정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고객 반품 및 긍정적 평가 사례를 서로 공유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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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11월 21일 9: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21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2,123.65p, -1.67p, -0.08%) 하락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의료정밀(0.41%), 화학(0.24%)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증권(-0.54%), 섬유의복(-0.45%)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366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4개, 2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아시아나IDT(+6.03%), 성안(+5.34%)이며, 하락 종목은 동양우(-4.60%), 하이스틸(-3.1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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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11월 21일 9: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21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650.56p, +0.69p, +0.11%)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0.70%), 기타서비스(0.44%)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종이·목재(-0.77%), 컴퓨터서비스(-0.61%)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353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75개, 31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진양제약(+9.03%), 디알텍(+6.49%)이며, 하락 종목은 에이치엔티(-80.00%), 뉴인텍(-5.7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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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거래소, 글로벌 CaniasERP 구축 시작으로 IPO 준비 착수
한국금거래소는 최근 아이티센그룹 계열사 굿센과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 ㈜마이크로폴리스가 총판권을 확보하고 있는 독일 IAS사의 CaniasERP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주얼리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혁신에 더해 IPO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한국금거래소는 골드바에서 주얼리 제품에 이르는 디자인, 금형, 제조, 판매를 아우르는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초우량 기업 수준 비즈니스 체계 ▶내부통제 체제 및 전사 정보ㆍ관리 표준화 ▶CaniasERP 내재 선진 사례(Best Practice) 기반 업무 프로세스 도입 및 R&R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한국금거래소는 2020년 7월에 오픈 목표로 지난 11월 18일,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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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롯데카드(대표이사 김창권)가 20일 서울 용산구 일대 홀몸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1만장을 기부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롯데카드 임직원 30여명은 연탄사용 가구를 방문해 기부한 연탄 1만장 중 1천5백장을 직접 전달했다. 나머지 8천5백장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카드 사회공헌 담당자는 “오늘 전달한 연탄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롯데카드는 소외 계층을 위한 임직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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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1Q Agile Lab 9기' 출범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지난 20일 을지로 본점에서 국내 스타트업 11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발굴ㆍ협업ㆍ육성 프로그램인 '1Q Agile Lab 9기'를 공식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1Q Agile Lab'은 KEB하나은행이 ‘15년 6월 설립한 이후 이번 9기까지 총 76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다양한 협업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있는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다.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개별 사무공간이 제공되며 하나금융그룹 전(全)관계사 내 현업 부서들과의 사업화 협업, 외부 전문가들에 의한 경영 및 세무컨설팅, 직∙간접투자, 글로벌진출 타진 등의 광범위한 지원이 제공된다.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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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저축은행, 인천송천고등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 체결
모아저축은행은 20일 로봇컴퓨팅공학 교과중점학교인 인천송천고등학교 손근섭 교장선생님과 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아저축은행에 따르면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체결, 금융회사가 학생들에게 방문교육, 체험교육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금융교육 참여 학생들은 현장의 금융전문가로부터 생생한 사례와 체험학습을 통해 ‘올바른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모아저축은행은 2017년 인천학익여고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정기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자매결연으로 인천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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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창원시 석동 공영주차빌딩 준공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일 오후 3시 창원시 석동 공영주차빌딩(진해구 석동 소재) 부지에서 천정우 캠코 가계지원본부장, 허성무 창원시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석동 공영주차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석동 공영주차빌딩 개발 사업은 창원시 진해구의 대표적인 상업ㆍ유통 중심지역인 석동의 기존 노외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공영주차빌딩 및 근린생활시설을 복합 개발함으로써 극심한 주차난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시설을 신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지난 2017년 9월 캠코와 창원시는 석동 공영주차빌딩 건립을 위한 위ㆍ수탁 계약을 체결했으며,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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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 낙성벤처밸리 창업투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부국증권은 낙성벤처밸리 창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오후 관악구청에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부국증권 대표이사 박현철 사장, 관악구 박준희 구청장, 퀀텀벤처스코리아 김학균 대표가 참가했다. 부국증권에 따르면 이 협약을 통해 낙성벤처밸리 내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각 기관의 동반성장 및 창업투자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협약 내용은 벤처창업 인프라 확대,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 지원 등이다. '낙성벤처밸리'는 관악구의 주도 및 서울시의 지원으로 서울대와 남부순환로 일대 45만m2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첨단 R&D 지구이다. 지난 4월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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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준공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 공공청사 부지에서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 김경희 기획재정부 국유재산 심의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는 10여년간 방치된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중학교 용지를 매입해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과 호남지방통계청이 입주하는 통합청사 시설을 건립한 것으로, 캠코가 기획재정부의 위탁을 받아 총사업비 약 347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만6685㎡, 지상 5층ㆍ지하 1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지상 3층ㆍ지하 1층 규모의 실험시설로 개발했다. 캠코는 이번 국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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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공모전’장관상 수상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20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제4회 일·생활균형 컨퍼런스’에서 ‘2019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부에서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예보는 ‘소통으로 키워가는 일·생활 균형의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응모하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예보는 일하는 문화 개선을 위해 기관장의 소통리더십을 바탕으로 직급·세대 간 원활한 업무수행에 필요한 소통 가이드라인(RESPECT를 실천하는 KDIC)을 정립하고, 임신기 직원에 일 2시간 휴게시간 부여, 복직직원의 조기 업무적응을 위한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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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영화 '나를 찾아줘' 위비크라우드펀딩 성공
우리종합금융(대표이사 조운행)은 19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위비크라우드’에서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의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을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약 마감 전 이미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했으며, 이후로도 투자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배우 이영애의 14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이번 크라우드펀딩에는 영화팬 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가 많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펀딩은 영화팬들을 중심으로 다수의 대중이 투자자로 참여한 사례로, 크라우드펀딩이 지닌 의미를 가장 잘 반영한 프로젝트라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영화 '나를 찾아줘'는 제4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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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전달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를 방문해 ‘희망2020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로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을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지주회사를 중심으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 전 그룹사가 함께하는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된 이웃 및 저소득층의 소득활동 지원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기존의 이웃사랑성금 100억원 뿐만 아니라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한희망재단과 함께 20억원을 추가하여 역대 최대 금액을 기탁했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기존 추진하던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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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6일 부산 KBS홀서 ‘캠코 희망울림콘서트’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6일 오후 3시 부산 KBS홀(수영구 남천동 소재)에서 부산시민들을 초대하여 감동의 울림이 가득한 ‘캠코 희망울림콘서트 시즌3’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캠코 희망울림콘서트’는 캠코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각장애아동, 새터민․시각 장애인,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 등 초등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팀이 지난 8개월간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 시즌3 콘서트에는 총 10개팀, 250여명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은 캠코가 지난 2017년부터 소외계층의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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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계, 취약계층과 따뜻한 온기 나누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후원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에이원대부캐피탈, 아이엔비자산관리대부, 나이스대부 등 11개 대부업체는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찾아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후원을 위해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부금융협회에 따르면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은 기후재난에 민감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들로 구성된 에너지 세이브박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소득 취약계층이 혹한기 등 계절적 환경에 특히 취약한 점을 고려해 세이브박스는 전기료가 부담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력사용을 대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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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모바일로 청약 서류 보완
미래에셋생명이 또 한 번의 디지털 혁신을 이어갔다. 미래에셋생명은 11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를 오픈했다. 지난 10월, 업계 최초로 보험 계약의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며 고객과 FC 모두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데 이은 또 하나의 디지털 혁신 쾌거다. 이제 미래에셋생명 보험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보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통상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계약 인수 과정에서 서류의 수정이나 의료기록 제출 등 보완 조치가 빈번히 발생한다. 지금까지는 보완이 발생하면 FC와 고객이 다시 대면해 서명을 받고, 업무를 진행해야 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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