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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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철수(대한치과의사협회장)씨 빙부상
▲이상림씨 별세 7일 오전,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 빙부상=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9일. ☎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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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신체리듬이 무너질 수 있는 '야간근무'...건강한 생활을 위해선?
24시간 오픈하는 매장이 많아지면서 늦은 심야시간까지 근무하는 야간 근무자도 많아지고 있다. 자칫 생활 리듬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나만의 생활 패턴과 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야간근무야간 근무자는 신체가 소화시킬 준비가 되지 않았을 밤에 식사하고, 먹을 것을 기대하는 낮에 잠을 잔다. 눈이 어둠을 기대할 때 빛에 노출되고 세상이 시끄럽고 밝을 때 잠을 청한다. 게다가 가족과 친구들의 생활시간에 맞추어 생활하려 하다 보면 낮에 깨어있기 위해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갖기 쉽다. 하지만 나만의 생활 패턴과 환경을 만들면 건강한 생활도 충분히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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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 갑작스러운 무더위…자주 쐬는 에어컨 바람,통증 환자는 피해야?
#직장인 김수경(44세)씨는 최근 갑작스러운 여름 날씨에 얇은 옷차림으로 자주 출근한다. 하지만 에어컨 바람이 심할 정도로 세게 나오는 사무실에 장시간 일하다 보면, 평소 잦은 통증이 있던 어깨와 목에 오싹한 한기를 느낄 때가 많아졌다.에어컨 바람이 약할 때는 통증을 견딜 수 있었지만 한기를 느낄 정도에 찬바람을 쐴 때면 어깨부터 시작된 통증은 목까지 욱신거리게 했고, 심지어 머리 두통까지 생기게 됐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통 뼈마디가 쑤시고 욱신거리는 목 디스크 및 어깨, 관절 통증은 겨울에 많이 발생한다. 실제로 병원을 내원하는 관절염 환자들은 찬바람이 부는 겨울에 온 몸의 관절이 뻣뻣하게 굳어지는 느낌을 받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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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담낭(쓸개) 질환에 대한 수술치료’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담낭(쓸개) 질환에 대한 수술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강사는 외과 윤익진 교수로 담낭(쓸개) 질환의 종류와 원인, 증상, 치료법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이 준비돼 있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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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해도 해도 너무한 폭염...더울수록 치과에 환자는 증가한다?
최근 서울의 최고기온이 39도를 돌파하는 등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사상초유의 폭염에 온열질환과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영유아나 고령층, 만성질환자의 경우 더욱 주의해야 하는데, 치아건강 또한 예외는 아니다. 현재 한국은 동남아 국가 만큼이나 고온다습한 날씨다. 이러한 날씨는 심한 갈증을 유발하고 살균, 소독 작용을 하는 침 분비가 줄어들면서 입 속 세균이 활성화 되어 치주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2016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치주질환의 진료인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여름철(6월~8월) 진료인원이 약 385만 명으로 같은 해 겨울철(전년도 12월~2월)진료인원 약 350만 명 보다 10%(약 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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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척추관절연구소, 양방 의료기관, 치료 과정∙진료 인프라 강조
세계적으로 의료관광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2009년 의료법 개정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알선이 허용되면서 국내 병원의 외국인 환자 유치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그동안 의료관광의 홍보 및 판촉에 대한 현황을 통계적으로 분석하거나 문헌적으로 고찰한 연구는 다수 이루어졌지만 이미지 자료에 초점을 맞추어 질적 연구를 수행한 경우는 드물었다. 6일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이정현∙김태윤 연구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5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에 참가한 병원들의 홍보자료를 모두 수집하여 분석했다. 연구팀은 212건의 이미지 자료를 추출하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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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올바른 피임약 복용법 확인하세요”...라이징스타3 콘텐츠 공개
현대약품이 여름시즌에 맞아 올바른 피임약 복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 ‘라니아 피임약 라이징스타 3’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현대약품의 ‘라니아피임약 라이징스타’는 피임약을 처음 복용하거나 평소 복용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해 궁금증을 갖고 있던 이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고 업체측 관계자는 말했다.또한 '대한약사회와 현대약품이 함께하는 약국에서의 경구 피임제 복약상담 활성화 캠페인'과 관련한 내용 역시 카드뉴스를 통해 소개했다. 이번 라니아 라이징스타 3의 새로운 콘텐츠는 라니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휴가 시즌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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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수면제 복용하면 암 발생 위험 1.3배 증가
수면제를 복용하면 암 발생 위험이 1.3배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식도암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 6일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김홍배 교수팀에 따르면 연구논문 검색 DB인 펍메드(PubMed)ㆍEMBASE를 통해 2016년2월까지 전 세계에서 수행된 수면제와 암 관련 역학 연구결과 6편을 메타 분석(meta-analysis, 기존 문헌을 분석하는 방법)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6편의 연구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183만434명(수면제 사용자 20만2629명, 수면제 비사용자162만7805명)이고, 수면제 사용자와 비사용자 간 암 발생률을 비교한 결과다. 이 연구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가 발행하는 영문판 학회지 ‘KJFM ’ 최근호에 소개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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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선호 원장 지방흡입 이야기④] 생리 중 지방흡입 수술 괜찮을까?
"제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 당일에 '그 날'일 것 같은데……. 일정을 뒤로 미루는 게 좋을까요?" 지방흡입 수술을 고려하거나 예정인 사람의 상당수가 여성이다 보니 상담 중 간혹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해 수술할 엄두를 못 내다 연휴를 맞아 어렵게 일정을 잡았는데, 공교롭게도 생리 기간과 겹쳐 걱정하는 고객도 많습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고객에게 전 늘 '아무 상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합니다. 혈색소 수치가 너무 낮아 빈혈이 심할 때 수술 후 회복이 다소 더딜 거라 예상했던 사람들은 있었지만, 지방흡입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물론 복부나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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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건대병원 이종민 교수 “노인친화의료시스템, 전국적 표준모델로 발전시켜야”
"우리 병원의 노인친화병원 시스템에 대해 관련 학회나 타 병원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서 병원과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많이 구축해야 한다" 노인인구 700만 시대다. 고령화에 따라 노인들은 노인성질환, 신체기능 저하 등의 질병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들의 숫자는 갈수록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노인의료복지를 위해 발벗고 나선 의사가 있다. 건국대병원 재활의학과 이종민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이 교수는 2일 건대병원 사무실에서 [로이슈]와 인터뷰를 갖고 노인친화의료시스템 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그는 "문제는 노인들이 만성병이 많다는 것이다.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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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선호 원장 지방흡입 이야기③] '수술'과 '시술' 차이 알면 백전백승
비만 치료법은 지방흡입수술 외에도 다양합니다. 흔히들 지방흡입 수술과 혼동하는 지방흡입주사 람스(LAMS)를 비롯하여CO₂를 이용한 카복시테라피나 저장성 용액을 이용하는 HPL 지방분해주사 등 다양한 비만 치료 시술이 존재합니다.그러다 보니 자신이 꼭 지방흡입수술을 해야 하는지, 비만 시술로 원하는 몸매를 만들 수는 없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구비한 옷가게에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걸 찾는데 많은 고민을 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비만 치료법은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옷가게와는 달리 결과 예측이 다소 어렵습니다.예측과 치료 결과의 간극을 줄일 수 있는 최상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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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앱클론, CAR-NK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과 앱클론(대표 이종서)은 지난 1일 CAR-자연살해(NK, 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포치료제 분야의 선도기업인 GC녹십자랩셀과 항체결합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은 양사간 핵심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는 정상세포와 암세포 중 암세포만 구별해 공격하는 NK세포에, 암세포에만 결합하도록 조작된 CAR 단백질을 발현시켜 NK세포의 암 살상력을 증가시키는 차세대 세포치료제다. 현재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은 목표 질환 단백질을 인지하는 항체의 개발에 집중돼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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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물놀이 사고’ 예방하는 5분 스트레칭 선보여
전국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 강, 계곡, 해수욕장, 수영장마다 더위를 피해 찾아온 물놀이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피서객이 늘어난 만큼 물놀이 안전사고도 증가 추세다. 소방청이 최근 5년간 119구급대 활동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익수환자는 2013년 1,434명에서 지난해 1,863명으로 약 30%나 증가했다. 연간 익수환자 발생 비율도 8월(18.2%)이 가장 높고 7월(14.7%), 6월(9.2%) 순으로 뒤를 이어 여름철에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소중한 여름 휴가를 부상으로 망칠 수는 없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2일 자생한방병원 홍순성 원장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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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독일 비오신 '셀레나제' 독점 판매권 재계약 체결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비오신코리아(대표 강종옥)와 지난달 23일 경기도 판교 휴온스 본사에서 셀레늄 결핍 시 나타나는 셀레늄 질환 치료 의약품인 selenase® (셀레나제)의 국내 독점 판매에 관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은 지난 2013년 양사 간 체결된 기존 selenase®(셀레나제) 국내 독점 판매권을 연장하는 것으로, 세계 25개국에서 허가 받은 고용량 셀레늄 주사제(selenase® T pro injection 10ml, 20ml)와 경구용 액제(selenase® T peroral, 100㎍ peroral)에 대해 휴온스는 2023년까지 국내시장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게 되었다.selenase®(셀레나제)의 제조회사인 독일 비오신은 1817년 스웨덴 화학자 베르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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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윤인영 교수 “열대야 속 불면증,건강한 수면습관 필요”
연일 찜통 같은 무더위 속에 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인생의 1/3은 ‘수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수면을 잘 취해야만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여름철 불면증에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2일 분당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윤인영 교수는 ‘다섯 가지 여름철 수면 팁’을 제시하고, 이를 잘 지키면 건강한 수면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일상생활을 평소처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열대야 속 건강한 수면을 위한 TIP첫째, 수면 시 침실 온도를 26도 정도로 유지한다.- 잠자리에 들 때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을 통해 침실 온도를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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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아기 잠 잘재우기 건강강좌’ 개최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원장 김재화)은 오는 10일 오후 12시 30분 분당차여성병원 지하 1층 산모문화센터에서 아기 수면을 위해 산모들이 알아야 할 ‘아기 잠 잘재우기 건강강좌’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분당차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채규영 교수는 산모와 아기 수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설명과 함께 아기 잠 잘 재우는 방법에 대한 산모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아기의 수면은 성장호르몬과 두뇌발달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월령별 수면 패턴과 수면 환경 등을 잘 파악해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출산 후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인 아기 수면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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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병문안 문화 개선 동참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원내 감염예방과 환자 안정을 위해 병문안 시간과 면회객 인원을 제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해 정부가 제정한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에 따른 것이다. 또한 의료법 시행규칙을 보면 의료기관장은 입원 환자를 보호하고 병원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외부인의 입원 환자에 대한 방문 기준을 별도로 마련하여 운영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7월부터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원내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국제성모병원은 ▲병문안 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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