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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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중환자실은 중증의 환자들이 입원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찰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곳이다.이번 평가는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에서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 중환자실에 48시간 이상 입원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전문적인 의료인력과 적절한 장비와 시설, 진료가 잘 이뤄지는지 등에 대해 평가했다.특히 건국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 96.7점보다 높은 98점을 받아 중환자실 의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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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바이오파마, 독감신속진단키트 출시
보령제약그룹의 바이오 의약품 공급 및 유전체정보 서비스 기업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가 독감신속진단키트 MR플루패스트(Flu Fast)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MR플루패스트는 디바이스 타입으로 독감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검체를 채취하여,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Immunochromatography) 방법(면역측량법 중 항체생산세포 또는 조직절편 표본에 존재하는 특정항원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항체를 검출하는 간접형광법을 기반으로 한 항원 검출방법)으로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컬러비드를 사용해 적▪청색으로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을 육안으로 구분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판독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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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자생한방병원, 음성군민 대상 한방 의료봉사
자생의료재단과 청주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일동은 23일 충북 음성군 대소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청주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자생의료재단 임직원 20여명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에게 맞춤형 건강 상담과 침치료 등을 실시하고 한방파스 300여개를 전달했다. 또 이번 의료봉사에는 미래의 한의학 인재인 자생 글로벌 장학생들도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음성군은 아직까지 대형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음성군청은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자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등을 실시해 지역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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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일본 타카라바이오와 항암바이러스 신약 도입계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22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유전자치료제 및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일본의 바이오기업인 타카라바이오(TAKARA BIO INC., 사장 나카오 코이치)와 항암바이러스 신약 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타카라바이오가 일본과 미국에서 개발 중인 항암바이러스 신약 Canerpaturev(C-REV)의 국내 독점 개발 및 판매 권리를 갖는다. 타카라바이오는 동아에스티로부터 계약금과 마일스톤 외에, 상업화 후 판매 로열티 등을 받고 완제품도 공급한다.현재 타카라바이오는 C-REV를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치료제 및 췌장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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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시아, 개그맨 김국진 모델 신규 TV-CF 공개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남성들의 다리 건강을 강조하는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의 새로운 TV-CF를 온에어했다고 23일 밝혓다.개그맨 김국진을 새롭게 기용한 이번 TV-CF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정맥순환 관리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센시아의 간판 모델인 탤런트 김미숙 씨와 함께, 센시아가 남녀 모두 복용 가능한 의약품이라는 점도 강조했다.광고에서 김국진은 “나 김국진은 무거운 남자”라고 멘트하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김국진처럼 마른 사람이 무겁다고?”하는 의구심을 갖게한 뒤 “아, 다리가!”라는 반전을 준다. 기존 여성편의 “나 강소라는 가벼운 여자”라는 copy와 댓구를 이루면서 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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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노바티스 산도스社와 MOU 체결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글로벌 제약회사 노바티스 그룹의 산도스社 와 전략적 제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일동제약은 최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산도스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제품 라이선스 및 판매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제반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체결식에는 일동제약의 윤웅섭 대표와 산도스의 아세안 및 북아시아 지역 책임자 프랜시스 베일런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MOU는, 양사가 필요한 경우 일동제약이 보유한 품목 판권 및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일부 권리를 산도스가 라이선스 또는 서브라이선스 형태로 계약, 확보한다는 것이 골자다.MOU와 관련된 분야는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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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정경운 교수, 대학생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
최근 국내 의료진이 ‘N포세대’ ‘청년실업’ ‘금수저/흙수저’ 등으로 대변되는 청년세대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정신건강의학과 정경운 교수가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단 주관으로 시행된 국책과제인 ‘지역사회 기반의 정신건강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정경운 교수팀은 청년세대의 ‘마음을 들여다 봄, 마음을 돌봄’의 의미를 담아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이름을 ‘마음봄봄’으로 정했다. 마음봄봄은 집단 심리개입 치료 프로그램이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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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황대용 건국대학교병원장 연임
건국대학교병원은 황대용 건국대학교병원장(대장암센터장)이 제 29대 병원장으로 오는 9월 1일 연임 한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황대용 병원장은 2016년 9월 취임 후 환자의 만족도와 안전을 위한 병원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황대용 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병원문화를 통해 환자나 보호자가 피부로 느끼는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건국대병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우리 병원의 비전인 ‘Beyond the BEST'를 넘어 Beyond the BEST, the Great'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황대용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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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 피부 고민 실리프팅 해결한다?
이번 여름 유례없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분다. 이번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웠기에, 환절기 큰 일교차 마저 반갑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가을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을 수 있다. 여름 내내 내리쬐던 자외선과 환절기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얼굴은 잡티와 주름 등 문제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자외선은 표피의 최하층인 진피층까지 도달해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엘라스틴 조직을 느슨하게 만들어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고 거친 피부 결, 주름, 처짐 등의 노화를 부른다. 여기에 에어컨 바람이나 건조한 날씨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쉽게 주름을 만든다. 한마디로 우리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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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제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 거행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2일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윤리경영과 준법영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기념식은 서울 양재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거행되었으며, 일동제약은 물론 일동홀딩스 및 계열사 등 일동 그룹 전체 임직원 15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경영진은 물론, 전 임직원이 다 함께 준법 선서 및 서약에 참여하여 실천력과 책임성 강화를 도모하였다.또한 준법영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구적 노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 CP(Compliance Program) 준수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이 고객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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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심근경색 환자, 치료 받고도 절반 가까이가 담배 못 끊어?
흡연은 심장과 혈관을 손상시키는 가장 안 좋은 습관 중 하나다. 하지만 심근경색으로 치료를 받은 후에도 절반에 가까운 환자가 담배를 끊지 못해 결국 사망률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22일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김원석, 백남종, 순환기내과 박진주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최근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통해 연구한 내용에 따르면, 심근경색 발병 및 치료 이후 긍정적인 건강행태로의 변화를 보이는 환자의 비율이 낮았으며, 부정적인 생활습관과 건강행태가 결과적으로 사망위험과 재치료율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심근경색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는 관상동맥 내에 발생한 혈전으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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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중앙대 병원 교수 연구팀... '비듬 개선 샴푸의 작용 기전 규명'
비듬은 지루성피부염의 하나로 두피에서 발생되는 대표적인 만성피부질환이며, 전 세계 성인의 최소 50%에 해당하는 인구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일생에서 최소 1 번 이상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중에서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비듬 개선 샴푸에는 1 ~ 2%의 아연피리치온 (Zinc pyrithione)이 함유되어 있다. 아연피리치온 성분으로 인해서 비듬 증상이 개선되는 것은 알려져 있었으나, 이와 관련한 정확한 작용 기전은 알려지지 않고 있었다. 22일 건국대병원 피부과 이양원 교수와 중앙대 시스템생명공학과 정원희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기능유전체 분석 기법을 이용한 연구를 진행하여, 샴푸의 비듬 개선 성분인 아연피리치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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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문 - 마크로젠,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전상훈) 연구부문은 지난 20일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양갑석)과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부문과 마크로젠은 유전체 정보와 의학∙의료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밀의학 유전체 빅데이터를 구축하는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연구를 위한 코호트를 구성, 운용함으로써 유전체 정보 기반의 정밀의학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기술과 역량을 상호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구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정밀의학은 개인마다 다른 유전∙환경∙생물학적 특성 등을 고려해 적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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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출시 30주년 맞아
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가 출시 30주년을 맞았다.21일 현대약품에 따르면 국내 식이섬유음료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 온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는 지난 1989년 출시된 이후, 30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몸매 관리에 관심 많은 여성들과 장시간 앉아 있는 수험생들, 외식이 잦고 육류 섭취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고 전했다.현재까지 미에로화이바 누적 판매량은 약 18억 병에 달하며, 100ml기준으로일렬로 나열하면 지구를 약 5.5바퀴 돌릴 수 있다.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가 이 같이 오랜 기간 동안 사랑을 받아 온 주된 이유로 당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들과 함께 ‘건강하게 날씬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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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상생펀드 조성 통해 ‘헬스케어 스타트업’ 집중 육성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상생펀드를 통해 상생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웅은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사업으로 상생펀드 ‘건강한삶기술창업벤처PEF(사모투자합자회사)’를 50억원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대웅제약이 25억, 석천나눔재단이 25억원을 출자하여 출범한 대웅 상생펀드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와 함께 운영하며 스타트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초기 창업자를 선발•투자, 전문 보육하는 창업전문기관) 프라이머는 개인 투자자들이 운영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150개 이상의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와 멘토링을 지원하며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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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제3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다음달 8일 오후 2시 30분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제3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강좌는 ▲흔히 의뢰하는 증상들(1부)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의 최신 지견(2부) ▲최선의 환자 관리를 위한 노하우(3부)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흔히 의뢰하는 증상을 중심으로 ▲손발이 저려요(신경과 구본대 교수) ▲손이 뻣뻣해요(류마티스내과 박희진 교수) ▲제대로 알고보는 피부암 전구증과 피부암(피부과 김희수 교수)의 강좌가 진행된다.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의 최신 지견을 다루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내과 의사를 위한 알레르기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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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준법경영 강화'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 선포식 개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준법경영(CP) 강화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도입 선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해 기획, 운용, 평가, 개선의 방침과 절차를 규정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도입된 인증제도이다.이번 ISO 37001선포식은 임직원 모두가 ‘정도, 성실, 배려’의 동아쏘시오그룹 창업정신을 되새기고, 동아제약 부패방지경영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동아제약은 내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선포식은 임직원 선서를 시작으로 자율준수 서약서 서명, ISO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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