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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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8 동행 캠페인’성료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지난 20일, 강원도 춘천 남이섬에서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8 동행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훼라민퀸 홈페이지와 훼라민큐, 센시아 브랜드 사이트 등 온라인을 통해 응모한 중년 여성 중 총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가까운 나들이 명소인 남이섬을 방문해 메타세콰이어 산책로를 걷고, 향초 만들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외에도 사진 촬영, 퀴즈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대표적인 중년 질환인 여성 갱년기, 정맥순환장애의 증상과 예방에 대한 정보도 공유했다.이번 행사에는 ‘훼라민퀸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에서 3기 모델로 선정된 이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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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제 2 공장 ‘cGMP’ 승인 기념 ‘NABOTA SEOUL 2018’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NABOTA SEOUL 2018’ 심포지엄을 오는 7월 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NABOTA SEOUL 2018’은 나보타 제 2 공장 cGMP 승인을 기념해 미국으로부터 연자들을 초청하여 미국 보툴리눔 톡신 최신 트렌드 및 나보타의 선진국 임상 결과를 발표하는 등 국내외 학술정보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글로벌 심포지엄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의 최고 메디컬 책임자(CMO) 루이 아벨라(Rui Avelar, MD)가 내한해 미국의 저명한 피부과의사인 크리스틴 로마인(Kristine Romine, MD) 함께 강연에 나선다.닥터 루이 아벨라는 심포지엄에서 나보타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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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여름철 숨길 수 없는 '이중턱 지방' 의학적 도움 받기위해선?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중턱으로 고민인 사람들이 늘었다. 스카프나 목폴라 등으로 가리기도 어려운 여름철 턱 밑 두툼한 살은 꽤나 골칫거리다.이중턱은 턱 부위 살이 두툼하게 튀어나오거나 늘어져 두 개로 겹쳐 보이는 것을 말한다. 선천적으로 턱 끝에서부터 설골(hyoid bone)까지의 거리가 너무 짧거나, 설골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밑에 쪽에 존재하는 경우 이중턱이 관찰 될 수 있으며, 후천적으로는 노화나 턱 수술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체중증가로 인한 턱밑 지방 축적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이중턱은 단순 식단조절이나 운동으로 빼기 매우 어려워 대부분 의학적 도움을 필요로 한다.이중턱 해결 방법은 수술과 비수술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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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청소년 자살 예방 위해 ‘비타민 D 보충제 사업’ 필요?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중ㆍ고생 대상 비타민 D 보충제 투여사업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의료계에서 제기됐다. 국내 청소년의 73.3%가 비타민 D 결핍(20 ng/㎖ 미만) 상태이고,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인 점을 고려할 때, 청소년에게 별도로 비타민 D를 보충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2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과 배종면 교수는 비타민 D와 자살ㆍ우울증의 관계를 다룬 기존 국내외 논문을 분석한 뒤 이같이 주장했다. 이 연구결과(계절형 우울과 자살 예방을 위한 비타민 D 제재 복용)는 대한보건협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대한보건연구’ 최근호에 소개됐다. 배 교수는 논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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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혁신형 제약기업’ 2021년까지 인증 연장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 김영학)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에서 혁신형제약기업 인증 연장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가 처음 도입된 지난 2012년, 최초 인증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2015년과 2018년 두 차례 인증 연장 심사를 거쳤으며, 이번 심사에 통과함으로써 2021년까지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는 리베이트 기준 개선과 같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이 강화된 시점에서 다시 한번 인증이 연장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현대약품은 최근 3년간 평균 의약품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가 10% 수준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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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직업별로 최고 5배 차이 나타나?
고혈압ㆍ당뇨병ㆍ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직업별로 최고 5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심뇌혈관질환의 증상과 응급치료에 대한 인지도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그만큼 병ㆍ의원에 빠르게 도착해 적정한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인지율을 높이는 것 자체가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20일 원광대 의대 예방의학과 이영훈 교수팀에 따르면 2013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한 대상자 중 고혈압ㆍ당뇨병ㆍ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은 40세 이상 남녀 6만1459명(남 2만6237명, 여 3만5222명)의 직업별 심뇌혈관질환 인지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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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프리미엄 건강검진 ‘비타 썸머 검진 프로모션’ 실시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원장 김진용) 프리미엄건진센터는 휴가기간을 이용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맞춤 건강검진 ‘비타 썸머(Vita Summer) 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검진일 기준)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비타 썸머 검진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평소 소홀했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필수 검사항목으로 구성했다. ‘비타 썸머 검진 프로모션’은 여름철에 발병하기 쉬운 A형 간염이나 각종 염증질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혈액검사, 복부/갑상선 초음파, 위내시경 등으로 구성된 ‘썸머 스마트형’ 검진과,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10대 암과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심장/경동맥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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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방동식 교수, 베체트병 표준 치료지침서 집필 참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최근 피부과 방동식 교수가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에서 진행한 베체트병 치료지침 연구 논문 집필에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베체트병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방동식 교수는 1980년대 국내에 처음으로 베체트병 클리닉을 개설하고 30여년 간 베체트병만 연구해 온 세계적 권위자다. ‘2018 베체트병 치료를 위한 유럽류마티스학회의 권고사항(2018 update of the EULAR recommendations for the management of Behcet`s syndrome)’이라는 제목의 이 연구 논문은 전 세계의 베체트병 전문가가 참여해 발표한 ‘베체트병 표준 치료지침서’다. 베체트병은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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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현충원 봉사활동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내 국립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잠실자생한방병원 신민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국가 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국립현충원 내 현충탑과 위패봉안실 참배를 시작으로 묘비 닦기 및 헌화 등을 실시했다.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자생의료재단 임직원 모두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 받아 국가와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는 독립운동가 자손인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의 철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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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19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동대문경찰서, 동대문구약사회와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동대문경찰서 김홍근 서장, 동대문구약사회 추연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9월부터 경찰청에서 시행중인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관내 주민들에게 보다 많이 알려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이란 주민 소통형 순찰체계로 기존의 각종 범죄, 112 신고 등 치안 통계를 토대로 한 공급자(경찰) 중심의 순찰 방식을 탈피하여, 주민이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반영하여 순찰을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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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 '지방흡입 전문 도서관' 개관
특화 의료기관 365mc병원는 지난 1일 부산365mc병원에 '지방흡입 전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방흡입 전문 도서관이 국내에 개관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전문도서관에 소장된 서적은 지방흡입 교과서 및 관련 전문도서 800여권이다. 향후에는 비만 의학 연구를 위한 방대한 뉴미디어 자료와 이를 효과적으로 재현해내는 VR(Virtual Reality) 등 멀티미디어 시설 설비를 갖춘 첨단 의학도서관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지방흡입 전문 도서관이 개관한 것은 비만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흐름에 따른 것이다. 비만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차원에서 관리•치료돼야 하는 심각한 문제라는 인식이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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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개강좌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지난19일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였다고 20일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박선희 영양사가 진행하였으며, 여름철 건강관리 및 여름철 조심해야 할 대표음식과 식중독 예방법 등 평소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건강상식을 공유하기 위한 강좌라고 전했다.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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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눈 뜨는 근육 힘•부기 빠지는 속도에 따라 짝눈교정 라인 조절해야?
사람의 눈은 양쪽이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고 있지 않다. 눈의 크기나 길이, 쌍꺼풀의 모양과 라인, 그리고 눈을 뜨는 근육의 힘 등 조금씩 차이가 있다. 대부분은 그 차이가 심하지 않아 겉으로 보기에 크게 어색하지 않을 뿐이다. 이 차이가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심한 경우에는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인상을 주는 것은 물론 졸려 보이거나 피곤해 보이는 등 외모 콤플렉스를 유발한다. 특히 아나운서나 영업직, CEO 처럼 외모적인 부분이 중요한 업종의 종사자의 경우 짝눈은 큰 고민거리로 다가올 수 있다. 쌍꺼풀수술은 짝눈교정을 위해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단순 쌍꺼풀 수술만으로는 수술 후 양쪽 눈 뜨는 근육 힘이 다르거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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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출산 후 가슴처짐, 그 예방과 해결책은?
최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첫 자녀를 출산한 여성의 평균 연령은 31.6세로 전년대비 0.2세 증가했다. 여성의 사회활동 및 혼족 유행으로 인한 초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첫 출산 연령도 높아진 셈이다. 첫 출산연령이 높아지면서 산모들의 고민이 한 가지 늘었다. 바로 출산 후 처진가슴이다. 출산과 모유 수유를 거치면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고 가슴 모양을 잡아주는 인대와 지방 조직의 탄력이 저하돼 가슴 처짐이 나타나다. 특히 30세부터 급속도로 빨라진 피부 노화로 인해 피부 탄력이나 재생능력이 줄기 때문에 본래의 피부로 돌아오기 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이러한 신체의 변화는 단순히 외형적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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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여름 휴가철 주의해야 하는 치과질환 3가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번잡한 여름 성수기를 피해 6월부터 휴가를 떠나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휴가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고, 마시는 즐거움이다. 여름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시원한 맥주, 얼음 같이 차가운 계곡물에 담가 두고 먹는 수박, 숯불 위에 구워먹는 삼겹살 등이 휴가철 대표 음식이다. 이러한 음식을 잘못 섭취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치아관리를 할 경우 치아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20일 백영걸 용인동백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의 도움말로 휴가철 치아건강을 망치는 습관 3가지와 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식후 바로 양치! 오히려 치아건강 망쳐여름에는 차고, 달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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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ve]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 '대장암'...최근 10년 급격하게 늘고 있어?
최근 10년 사이 대장암 발생률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이렇듯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의 발병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서구화된 식생활을 원인 중 하나로 꼽는다. 하지만 대장암은 식생활에 신경을 쓰고 정기검진만 꾸준히 한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국립암센터에서 2018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암 발생률은 남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하였고 여자는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순으로 많이 발생하였다. 대장암이 남녀 발병률 모두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이다.과거에는 대장암을 서양에서 많이 발병하는 질환으로 여겼지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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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차세대 CAR-T 치료제 원천기술 특허 장벽 구축
앱클론은 기존 CAR-T 치료제의 독성과 확장성에 대한 문제점을 극복한 차세대 CAR-T 플랫폼인 스위처블 CAR-T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앱클론의 스위처블 CAR-T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호주에 이미 등록됐으며, 유럽 특허 등록을 기다리고 있고 설명했다. 앱클론은 공동 창업자인 스웨덴의 마티아스 울렌 박사와 어피바디(Affibody) 물질을 이용한 스위처블 CAR-T 시스템에 대한 추가 특허를 출원하며 글로벌 특허를 확보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세계적으로 CAR-T 치료제는 혈액암에서의 우수한 항암 효능을 바탕으로 고형암으로 영역을 확대되고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들 또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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